앞 글자를 따면 D.E.S.K

솔직히 뭐 말이야 만들면 되니깐.. 드디어 DESK 라인 마그넷을 모두 모았다

에릭센이 한 때 매진이어서 못 사다가 다시 물량이 풀려서 구입

챔스 우승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희한하게도 공홈에는 이 4명의 마그넷만 판매한다. 다른 선수들은 없나..

 

그리고 구매금액 채우려고 같이 산 여권 케이스..

신구장이 펼쳐져있다

무려 5파운드 약 7~8천원

 

 

여권을 낀 모습

 

재질은 그냥 뭐 음 그렇다

여권에 딱 맞는 케이스는 아니고 좀 더 크다. 

뭔가 타이트하게 여권이랑 딱 맞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국가별로 여권 사이즈는 달라서 그런지..

이걸 들고 다시 신구장에 가는 날이 오려나 모르겠다..

 

 

탁상용 미니 선풍기를 찾다가 서큘레이터도 있길래 구매

이거저거 할인 받아 27000원대로 구매함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USB 충전식으로 무선으로도 동작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구매함

색상은 화이트도 있으며 화이트가 더 예쁘긴 함

 

뒷태

 

마이크로 5핀 으로 충전가능

풍속 1단계 기준 3시간 충전시 8시간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주의사항으로는 급속충전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써있다

풍속은 LED로 총 3단계 까지 표시됨

 

소음은 미풍기준으로 사무실에서 써도 무방하다. 조용하고 잔잔한 편

3단계로 가면 소음은 좀 발생하지만 시끄러운 정도는 아님. 어디서 선풍기 틀었네 이정도

소음 확인 영상 36초부터

동봉된 케이블
메뉴얼

 

서큘레이터가 요즘 떠오르는 가전제품이라는데 이건 탁상용 미니 서큘레이터 느낌이라 진짜 서큘레이터랑 비교는 어려웠고

풍속은 탁상용 미니 선풍기보다는 확실히 강하고 바람도 쭉쭉 뻗는 느낌이긴하다.

사람의 가슴을 기준으로

선풍기 바람은 사다리꼴 형태로 바람이 퍼진다하면

서큘레이터는 그냥 직사각형 형태로 바람이 뻗는 느낌

(물론 멀리 끝으로 갈수록 사다리꼴 형태로 퍼짐)

또 공기순환을 잘 해준다고 에어컨 바람이 잘 들지 않는 곳에 많이 써보아야겠다

 

 

 

 

 

박효신 콘서트 팬클럽 선예매를 하기 위해 가입했던 소울트리 정회원 물품이 도착!

 

 

열어보니 소울트리의 약자로 된 상자가 나옴

개봉

 

 

정회원 카드와 함께 들어있는 굿즈들
대장 나무의 멘트

 

정회원 카드 팬클럽 인증시 필수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팬미팅 갈 땐 필수
정회원 카드 뒷면
그리고 팔찌, ST라는 문구가 박혀있다
10K Yellow Gold 라고 한다. 그럼 진짜 금이 함유되어 있따는건가?
끈조절 가능한 팔찌
하지만 남자 손에는 사이즈가 작음.. 그치만 평소에 팔찌 안차고 다니니 노상관

 

다행히 소울트리 가입 후 선예매 기간에 겨우 콘서트 예매를 성공했다.

막콘을 노렸지만 실패하고 다른 날 겨우 티켓팅 성공

예매대기를 걸어놨지만 희망은 가지지 않는다.

이제 콘서트 날짜만 기다리면 된다

과연 콘서트장에선 어떤 선물을 줄지 궁금..

 

 

 

 

작년에 금방 품절 났던 네이비 패딩이 갑자기 재입고가 되었다.

Spurs Nike Navy Hooded Down Jacket 2018/19

 

작년에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 할인할 때 사야지 기다렸다가 품절되고 나서 후회했던터라 바로 구매했다

토트넘 공홈에서 108파운드 무료배송 한화 약 17만원..

 

손흥민도 매번 입던 패딩

 

패딩 처음 나왔을 때부터 네이비 색감과 내피 하늘색이 예뻐보여서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지난 겨울 시즌 동안에도 손흥민이 경기 후 인터뷰 때 항상 입고 나왔었다. 

 

보면 안에 토트넘 후드도 항상 입고 있다

 

그 후드는 바로 이 것..

https://yonoo88.tistory.com/1257

 

나이키 토트넘 핫스퍼 후드 집업과 조거 팬츠 NIKE OPTIC ZIP HOODIE 2018/19

NIKE OPTIC ZIP HOODIE 2018/19 개인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할인하길래 47파운드에 구입 경기 끝나고 인터뷰 보면 은근히 손흥민도 즐겨입는 듯한 후드티였다. 토트넘 후드집업 도착 자세히 보면 약..

yonoo88.tistory.com

 

아무튼 패딩이 거의 3주만에 도착

 

색감은 잘빠졌다

 

내피는 하늘색 겨울옷이지만 뭔가 시원함이 느껴짐

 

모자는 탈부착이 불가능하다
바깥 주머니는 지퍼가 있음

 

겉은 폴리 100% , 충전재 FILL 화이트 덕 다운 75% / INSET FILL 폴리100% 

 

FILL 이랑 INSET FILL 이랑 어떤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100퍼 오리털은 아니란 소리.

 

만져보면 얇다. 충전재도 빵빵하진 않다

 

나름 두께를 알 수 있을 만한 각도로 찍음

 

흔히들 생각하는 오리털 패딩의 두툼한 건 아니다.

 

오히려 경량 패딩의 두께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한파 일 때 속에 티한장 입고 이거 입어도 따뜻하겠다는 생각은 안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안에 좀 껴입고 겉에 이걸 입는게 좋겠다. 

 

결론은 가성비는 좋지않다

17만원이면 국내에서 웬만한 두툼한 오리털 패딩 장만할 수 있는 가격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자기 위로를 해보자면

- 국내에서 안판다

- 토트넘 팬이라면 상징성

이정도 뿐...

 

 

 

케이뱅크 예적금 가입시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그리시계가 도착

올해 초 가입한거라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뜬금 택배가 도착했다.

 

그리시계가 뭔고 하니..

"그리시계는 블록을 이용한 시계로서, 내가 그리는 나의 시간"이라는 의미를 가진 케이뱅크의 야심찬 굿즈입니다."

라고 한다

4가지 박스 구성
설명서
이렇게 다양한 그림을 만들 수 있다
각 도안을 만드는 상세 설명서도 포함되어 있음
검은색, 하얀색 블럭
다크 그레이, 회색, 빨간색 블럭
테두리용 두꺼운 빨간 블럭 및 블럭 제거 도구
시계 부품

 

이처럼 세계 명소들로 시계를 꾸밀 수도 있으나 블럭 하나 하나 끼는 것도 귀찮아질 생각이 들 때쯤

설명서에 있는 그림 말고 나만의 그림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떠오른게 토트넘

바로 이 엠블럼

 

뭔가 괜찮을 것 같았다. 어떻게 그려내느냐가 중요한 상황

제작 영상

 

우선은 도안을 그리기 위해 종이에 판을 본 떴다.

몇십년만에 잡아본 색연필인가..

판 위에 종이를 대고 색연필로 칠하여 자국을 남기고 밑그림 완성
모양은 나름 잘 나온 것 같다
다수의 시행착오 끝에 나온 토트넘 블록 시계 디자인

 

손흥민의 등번호 숫자 7을 7시 자리에 만들어 놓았다.

이제 이 시계는 7시만을 가르킨다

손흥민시!

 

만드는데만 한 5시간은 된 듯 하다. 밤에 3시간 , 다음 날 낮에 2시간 정도..

검은색 블럭이 제일 많았는데도 모자랄 정도였다. 중간에 다크그레이 블럭을 써서 개수 조절을 한게 잘된 것 같다

나만의 시계를 가진 것 같아 뿌듯-

 

 

 

전에 캡틴아메리카 메탈컵을 꾸민 이후로 뭔가 캡틴 아메리카 피규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에 쓸만한 피규어가 없나 찾아보다가 넨도로이드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대두 모양 피규어로 너무 맘에 들고 말았다...

이걸 진짜 질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지름..

고민했던 이유는 바로 가격.. 75000원 (출시가격은 5~6만원이지만 현재 프리미엄이 붙었단 소리가 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2~3만원 대 제품이 수두룩하게 나온다. 이걸 살려고 하다가 후기를 보니 중고제품 보냈냐 부품이 자꾸 헐거워서 빠진다 등 불만인 후기가 많았다. 

알고보니 2~3만원대 제품은 다 중국산 oem 제품으로 일명 짝퉁이라고 한다.

그래서 더 조사를 해보니 정품 제조사는 굿스마일이라는 회사의 제품이었다.

물론 짝퉁을 사도 본인이 만족하면 상관없다지만 이왕이면 좋은 퀄리티로 후회없는 제품을 갖고 싶었다.

현재 캡틴아메리카 버전은 에이지 오브 울트론 버전과 인피니티워 버전이 있는데

왼 : 에오울 버전 / 오 : 인피니티워 버전

아무래도 캡틴은 헬멧과 방패가 있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여 에오울 버전을 사기로 했다

정품 중고를 사보려고 했지만 이 제품은 2016년 10월 출시 제품으로 단종된건지 매물이 별로 없었다.

피규어에 무지하기도 하고 짝퉁 판매 사기 당할 위험도 있어 새제품을 사기로 결정

짝퉁 구분 법은 이분 블로그를 참고하였다

http://readingcoder.com/221386592231

 

넨도로이드 처음 구매하는 초보분들을 위한 정품, 가품, 진짜, 가짜 구분하는 방법

예전부터 이 주제로 글을 적어보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오늘은 한번 각 잡고 적어볼려고 합니다. 그건 바로 ...

blog.naver.com

또 굿스마일 공식 홈페이지는 이곳이다

https://goodsmileshop.com/en/

 

GOODSMILE GLOBAL ONLINE SHOP | Homepage

Pre-Order Now Cannot be Combined JPY150,000

goodsmileshop.com

여기서 검색을 해보았지만 검색되지 않아서 뒤적거리다가 국가별 공식 파트너 샵 목록을 발견하였따

https://partner.goodsmile.info/support/eng/partnershops/

 

Partner Shop Listing | GOOD SMILE COMPANY Customer Support

Australia STORE NAME / URL STORE TYPE ADDRESS CONTACT NUMBER CONTACT EMAIL Anime at Abbotsford Retail/Online 318 Great North Road, Abbotsford NSW 2046, Sydney-Australia (02) 9712 1418 bransen@anime-oz.com Anime at Abbotsford City Store Retail/Online Shop 1

partner.goodsmile.info

여기 들어가서 South Korea를 클릭하면 한국 공식 파트너샵 목록을 볼 수 있다.

ASIA 에서 South Korea가 보인다

 

여기 샵 중에서 재고가 있는 곳을 통해 정품을 구매하였다.

 

개봉기

 

근접샷

 

 

 

전면 / 후면

 

위/ 아래
커버 이미지
포장 상태
귀요미 우리 캡틴 하고 싶은거 다해요 ㅠㅠ
방패를 날릴 때 얍~!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위엄보소...
주먹 쥔 손, 방패 잡는 손, 그리고 방패 날리는 손 이렇게 3개가 존재한다
설명서
자세를 좀 더 역동적으로 바꿔보았다
크... 대만족..

 

그런데 사고 나서 후회하는 점 1가지..

넨도로이드에서 아직 엔드게임 버전이 출시되지 않았는데 더 기다렸다가 엔드게임 버전을 살 걸하는 후회가 조금 든다.

왜냐하면 엔드게임에서는 망치도 들고 있을테니 훨씬 더 멋있지 않을까 ㅠㅠ

물론 지금도 대만족이긴 하지만 엔드게임 버전이 나오면 또 지르는거 아닌가 싶다..

 

 

문제의 소음 영상

원인도 모르겠고 팬 문제는 아닌거 같고 진짜 왜 이런지 모르겠다.

 

그냥 케이스 마감 문제인 것 같다.

 

아니면 나만 발생하는건지.. 뽑기 실패한건가..

 

 

소음의 원인을 찾은지 며칠 째 되던 날.. 이 소음이 하드디스크 쪽에서 나는 것 같았다.

 

하드디스크 장착 모습

 

하드디스크 장착을 했는데 이게 양쪽 걸쇠 트레이는 딱히 고정시키지 않은 채로 장착을 했었따. 이게 문제인 것 같았다.

 

그 문제의 하드디스크 트레이

 

하드디스크가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진동이 저 플라스틱을 따라 케이스로 옮겨갔고 이게 케이스 전체적으로 진동을

발생하면서 소음이 난다는 나만의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하드디스크를 본체 내부에 아예 장착시키기로 하였다

 

바로 저 사각형 이곳에 장착을 하였다

 

이번에는 나사 4개로 단단히 고정시켜주었다

 

이제 다시 부팅을 해보았다.

더 이상 소음이 나지 않았다!!

이거 때문에 몇 달을 고민했었는데 원인을 찾은 것 같아 기쁘다!

 

참고로 이 케이스에 팬이 많아서 소음이 크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바이오스 팬 속도를 약하게 조절하거나

팬 전원 선을 빼서 전면 팬을 1개만 돌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잘 쓰고 있던 캡틴아메리카 메탈컵이 깨지는 바람에 새로운 텀블러를 고르던 중

관리하기 편한 스테인리스로 된 텀블러를 사야겠다고 다짐. 

 

다양한 텀블러들이 많았으나 스타벅스 제품이 디자인도 품질도 괜찮을거 같아서 찾아보았는데

사이렌 콜드컵을 판매하고 있었다.

 

요 제품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게 빨대가 플라스틱이었다. 이왕이면 빨대도 스테인리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다시 검색을 해보니

국내에서는 팔지 않는 스타벅스 아이스 크러쉬 텀블러를 병행수입해서 판매하고 있었다.

 

특이한 건 이건 빨대도 스테인리스였고 디자인도 예뻤다

 

총 5가지 색상

 

 

이 중에서는 퍼플블루가 가장 인기가 있었는데 재고가 없는 곳이 많았다. 재고가 남은 곳으로 가서 구매

신기한 건 국내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텀블러가 31000원인데 이거는 16000 ~ 20000원 사이에 판매하고 있었다.

 

가격도 싼데 빨대도 스테인리스. 게다가 빨대 세척솔까지 준다.

 

갠적으로 디자인도 이게 더 낫다.

 

포장
스테인리스 빨대와 세척솔
퍼플블루 텀블러
동봉된 설명서

 

텀블러 내부
뚜껑은 플라스틱이다. 그런데 상품정보에  보온 보냉도 된다고 써있었는데 문구는 온리 찬물만 된다고 한다
뚜껑
색감이 참 맘에 든다.
용량은 473ml

 

빨대와 같이 한 컷

 

이제 얼음에 물 타먹기 딱 좋은 날씨니 열심히 물을 먹어야겠다.

 

떨어뜨려도 찌그러질지언정 깨지진 않을테니 안심이 된다.

 

그런데 스테인리스 빨대 호불호가 갈리나본데 물 마실 때 쇠맛이 난다는 사람도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쇠맛이라기보다는 쇠향?이 좀 나는거 같긴한데 예민한 사람들이라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시는데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었고 그게 싫다면 빨대만 바꿔서 쓰면 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