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출국하기 전 시간이 남아 돌아본 테이트모던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지만 무료입장이라니 방문






웰컴 투 테이트 모던





원래 화력발전소였다가 갤러리로 개조된 걸로 알고 있다.


우측 10층이 전망대 겸 카페





10층 전망대 카페 타이틀?

다 잘 될거야

그래 올해는 잘 될거야. 못해도 1개는 잘되겠지





전망대 모습

참고로 카페 주문을 받는데 직원이 1명만 있어서 그런지 주문 받고 음료 제조까지 끝나야 다음 주문을 받는다.

그래서 주문 받는데 한참 걸림





먹거리가 많다는 버로우 마켓도 들림




재래시장 느낌이었는데 완전 먹거리 음식으로만 가득한 거리였다.




덮밥 종류 하나 사먹어 봤는데 완전 짬. 다 못 먹음





가다가 물 사먹고 공항으로 고고싱

런던 마지막 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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