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초보자도 쉽게 영상을 만들고 캡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다가 추천 받아 사용해보았다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무료버전은 5분 녹화만 가능하고 워터마크가 삽입된다.



https://www.movavi.com/kr/screen-recorder/



60메가 정도로 동영상 녹화 및 편집 프로그램 치고는 가벼운 편이다.



한국어가 완벽지원되고 유료구매시 6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여느 녹화 프로그램과 차이가 있다면 동영상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즉 녹화 후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동영상에 효과 및 자막을 추가할 수 있다


▲화면 녹화 창



기본적인 녹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한가지 특이한 점은 웹캠이 있다면 실행하여 같이 녹화를 할 수 있다



▲웹캠 설정화면



웹캠의 해상도와 크기 및 배치할 위치를 선택하여 동시 녹화가 가능하다


▲웹캠을 키고 녹화한 영상

우측 하단에 웹캠이 실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유튜버 BJ들이 방송하는 것처럼 녹화가 가능하다



녹화 후에는 바로 저장되지 않고 미리보기 창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바로 저장하거나 편집프로그램을 열어 작업할 수 있다





바로 저장하고 싶다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눌러 

mp4 avi gif mov mkv 중 하나의 포맷으로 저장 가능하며

품질도 3가지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렌더링 속도는 컴터 사양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보다 느린 편인 것 같다



이 밖에도 마이크 녹음, 웹캠 녹화도 따로 진행할 수 있다.



강력한 Edit Video 기능



여기까진 기본적인 녹화에 대한 기능 소개였고 타 프로그램들에 비해 큰 차이는 없는 편이다.



무엇보다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이 포함되어있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때문이다.



한번 써보니 생각보다 괜찮았고 초보자들을 위한 무료 샘플들이 많아 다양한 효과도 연출이 가능했다


아래 영상은 movavi 편집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든 영상들이다.




2017년에 해외여행가서 찍은 짤막한 영상들을 모아 전부 프로그램 내에 있는 기본 영상과 효과들로만 만든 영상이다.



다양한 자막부터 배경, 음악, 전환효과까지 제공하고 있어 잘 조합만 해주면 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효과와 라이브러리들이 있다



▲기본 제공되는 5가지 인트로 비디오



▲기본 제공되는 5가지 배경 비디오




스토어로 이동하면 유료로 더 많은 라이브러리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지만 이정도도 초보자에게는 충분하다


사용법은 몇 번 만져보면 익히기 충분했고 좀 더 자세한 사용법을 원한다면 도움말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문 페이지)

https://img.movavi.com/online-help/screencapture/10/editor_help.htm?asrc=scs_menu&app=screencapturestudio&module=videoeditor&app_ver=10-1-0&lang=ko_kr&partner=&istrial=0&huid=3dbf9f1892c0e4f84f81d0a49f95d47c0947de53&utm_nooverride=1&os=win10-0-0&platform=32





크로마키


그리고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능은 크로마키를 이용한 배경합성이 가능하다


배경이 초록색인 영상만 있으면 다른 영상과 배경 합성이 가능했다


크로마키 배경 만들기 방 링크


오버레이 트랙에 크로마키 배경 영상을

비디오 트랙에 합성할 영상을 불러온다




오버레이 트랙의 영상을 더블클릭 후 덮기를 선택




왼쪽에서 크로마키 선택



적용을 하면 비디오 트랙 영상이 합성된다.




크로마키 합성방법 동영상 Ver


▲크로마키 합성하는 법 


물론 위 영상 녹화는 movavi screen recorder로 녹화하였다. (입력된 키보드도 하단에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만 준비되어있다면 웬만한 동영상 편집은 다 가능해 보일정도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제 편집할 영상을 내보내기 하여 저장할 때는 사이즈 및 품질을 조절할 수 있고 고급 탭을 누르면 품질 세부 조절이 가능하다

품질의 직접적인 수치를 원하면 비트전송률에서 사용자지정을 선택하여 수치로 입력 가능하다


▲다양한 확장자로도 렌더링이 가능하다




며칠 간 써본 결과 베가스,프리미어프로,애프터이펙트 등 전문 프로그램의 가격도 부담스럽고

배우기 어려운 입문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Movavi Screen Recorder Studio 처럼 쉬운 툴부터 차근차근 작업하면서 좀 더 전문적인 것을 찾게 될 때 

상위 프로그램으로 옮기면 적응하기 더 쉬울 것으로 생각된다.







2018년에도 많은 곡을 들었지만


취향은 확실한 것 같다



어쩌다보니 연말에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를 또 많이 들어버렸다


콘서트를 갔다와서 그런지 더더욱 들은듯



많이 들은 곡 기준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상반기에만 해도 김연우가 1등이었는데


11월에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컴백하면서 듣다보니 순위가 바뀜..




그나저나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14,2017,2018년 모두 많이 들은 곡 1등을 차지했다.

내년에 4관왕을 할 것인가




2019년에도 확고한 취향을 보여줄지 기대됨.




연세대 대강당 좌석 시야


나 B 8열과 다 K 10열 시야





나 B열 8번 좌석



장점

사이드 쪽이긴 하나 가수를 가까이서 볼 수 있음


단점

가깝긴 하나 무대가 높아서 아래 시야가 좀 가림

모니터도 시야를 가리긴 하지만 가수가 공연하는 위치에서는 보는데 큰 지장 없음

왼쪽에 대형 스피커가 있어서 귀가 아플 수도 있음. 비트소리에 몸까지 진동이 느껴짐







다 K열 10번 자리


시야가 좋음 사운드도 균형있게 들림

사진보다는 가까운 거리이며 관람하기 적당함




그리고 연세대 대강당은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가깝다는 걸 느낄 수 있음







다이슨 코리아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로 구매한 


다이슨 플러피 플러스 무선청소기 V7




일반 플러피도 있었는데 가격이 똑같길래 이왕이면 플러스 제품으로 샀다


어떤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다






구성품






부속품 모음


청소기 헤드, 미니모터툴, 크레비스 툴, 업 탑 어답터, 매트리스 툴, 콤비네이션 툴, 연장호스




미니 모터 툴이 매트리스 툴인지 알았는데 아니었다

용도가 뭔지 찾아보았더니



매트리스툴보다는 좀 더 청소가 잘되는 건가 보다.



업탑 어답터는 뭔가해서 또 찾아보았더니



아하?





모터 본체

일반 모드와 맥스 모드 2가지가 있다




가동시간은

일반모드 20분/보조툴 30분/맥스모드 6분/






왼쪽 끝에 파랑색과 정가운데 파란색 이 2개가 모두 필터다


설명서에 필터는 최소 한 달에 한 번 찬물로 필터를 세척해주라고 써있다.





거치대






벽에 걸 수 있게 되어있다.




안에 설명서가 들어있는데 잘 읽어보아야 한다. 그래야 조립도 하고 먼지통도 손쉽게 비울 수 있으며 필터 청소도 할 수 있다.


설명서는 사실 고객센터에 있는거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https://www.kr.dyson.com/get-the-most-out-of-your-machine



 V7 플러피 플러스 청소기

 


 


잠깐 써봤지만 후기


1. 일반모드의 흡입력은 유선 청소기보다는 약하다. 기존에 쓰던 제품이 워낙 강력해서 그럴 수도 있다. 

맥스모드 정돈 해줘야 유선 청소기 일반 흡입력 정도


삼성 청소기 VC33F50LH 후기

https://yonoo88.tistory.com/1083


2. 모터 헤드가 생각보다 무거웠다.


3. 선 없는 자유로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4. 평수에 따라 배터리 동작시간이 20분은 짧게 느껴질 수도 있다.



원가에 비해 성능은 아쉽다는 생각도 좀 들긴 했지만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로 싸게 사서 만족한다.




토트넘 공홈에서 블랙프라이데이 20퍼 할인 중에 구입

검정과 보라의 조합


왜 검정/흰색이나 네이비/화이트 색상은 안 내놓는지 의문..


Tottenham Hotspur Dri-FIT Squad Drill


NIKE DRILL TRAINING TOP 2018/19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nike-drill-training-top-2018-19/nkmt0318


NIKE DRILL TRAINING PANTS 2018/19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nike-drill-training-pants-2018-19/nkmt0418








바지는 신축성있는 재질로 기모는 아니었다.





상의는 팔을 제외한 부분은 기모처리 되어있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팔은 하의와 동일한 재질로 되어있다.




사이즈는 S로 주문


사기 전에 나이키 매장가서 첼시 드릴탑과 팬츠를 입어보았는데 M은 살짝 크고 S는 딱 맞아서 S로 구매


사이즈가 고민이라면 나이키 매장가서 입어보는 방법도 추천한다.


이번 겨울은 이걸로 나야겠다.






사실 콘서트 하는지도 몰랐는데 얼마 전에 새 앨범이 나온 걸 듣고 이 형님들 라이브 들어야겠다 맘먹고 가서 현장표 끊고 입장




응원봉은 사각형이 있었는데 매진되서 스틱 응원봉 구입





응원봉사면 포토카드도 주었다. 남자가수 포토카드는 처음인데 이렇게 쳐다봐주니 시선을 어따 둬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이내 곧 쳐다볼 수 있게 되었다.






좌석은 1층 A구역 20열 12번





생각보다 가까워서 좋았다. 콘서트 하는지 진작 알았다면 앞에서 봤을텐데 아쉽





후기는...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좀 넘었던 것 같다


첫 콘이라 그런지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던 것 같다.


브라이언과 환희의 솔로곡 무대도 있었고


무엇보다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노래가 나올 때 감회가 새로웠다.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영상을 정말 찍어서 소장하고픈 맘이 컸지만 꾹 참았다.

그나마 마지막 앵콜 조금이나마 담을 수 있었다.




전부터 브라이언 형님의 목 상태로 의견이 분분했지만 이날은 정말 리즈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솔로무대는 더욱 빛을 발했고.. 


출처 : 유튜브 by elpis 님



환희 형님은 끝을 모르는 가창력..


특히 이 날 새 앨범 타이틀곡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라이브를 최초로 들었다는게 말잇못..


또 수록곡도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정말 이건 직접 들어봐야 한다. 방송활동을 해야한다 이건! 모두가 들어야 한다.


아쉬운대로 다른분이 찍어주신 영상으로 대체..



출처 : 유튜브 PLEVELY 님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이별 하루 전




그리고 이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줄은 몰랐는데 정말 좋은 노래


폭풍 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




앨범 수록곡 중에 좋은 노래 꼽으라면 꼭 나올 노래다.



콘서트가 끝나고 하루 이틀 뒤에 콘서트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정말 다봤다.


 내가 본건 17일 공연이었지만 18일 공연 영상이 많았다. 그래도 영상으로 대리만족



하나 아쉬운 건 너의 계절이 안나와서 아쉬었다.


올해가 19주년이라니 내년 20주년 콘서트에는 부르리라 생각하고 다시 가봐야겠다.


정말 기억에 남을 콘서트였다.







극적으로 하루 전날 원가 양도표를 얻고 달려간 아이유 10주년 콘서트






현장판매도 하고 있어서 물어보았더니 3층 양쪽 끝자리 소수만 남았다고한다.






좌석은 2층 37구역 3열 16번 자리





시야





후기는..


5시간 30분동안 공연했다는 점에서 말 안해도 알 듯하다.

앵콜만 1시간 넘게 했다.



토요일은 4시간 넘게 했다는데 역시 콘서트는 막콘이 진리인듯 하다.






아이유 콘서트 포토존






이벤트 슬로건도 있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아이유 응원봉

2.0 버전으로 이전 응원봉보다 진화했다.


우선 건전지가 아닌 내장 충전식 응원봉이라는 점


하나 아쉬운 건 콘서트에서는 원격제어로 다양한 불빛이 가능한데 개인이 쓸 때는 한가지 색상 밖에 나오질 않는다.






USB 충전방식





응원봉 거치가 가능한 크래들

불도 들어와 무드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단 무드등은 전원 연결이 되어있어야 불이 들어온다.

응원봉 충전도 가능해 한마디로 응원봉 충전기 역할 + 무드등 까지 된다.





6개월 보증도 해준다.





응원봉 상세 스펙





그리고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물해준 그것


방석!


아이유 어머님이 직접 공장에 발품 파시면서 주문제작하셨다는 그 방석!

덕분에 엉덩이 푹신하고 따뜻하게 공연관람을 할 수 있었다.






또 QR코드 쿠폰도 있었는데 찍어보니 카카오미니 1+1을 파격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쿠폰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나니 10시 반 쯤 되었는데 다행히 막차까진 아니어도 지하철이 있었고 집에오니 12시가 넘었다.


아이유 콘서트는 처음이었는데 마침 첫 콘서트가 10주년이라니 영광스럽다.


10주년 콘서트인 만큼 정말 팬들에게 특별한 콘서트를 선사해주고픈 아이유의 마음이 잘 드러난 공연이었다.






생애 첫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았다.


내시경은 어차피 수면이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전에 대장약 먹고 배설하는게 고역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


특히 가장 걱정되는게 아침에 일어나서 대장약 먹고 병원가는 길에 신호오면 어쩌나 그 고민이 가장 컸다.


그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검사 3일전


식빵,흰죽,바나나로 버팀

흰죽은 맛이 없어서 아침끼니로만 떼우고 나머지는 식빵과바나나로 식사.


그냥 맨 식빵을 입에 우겨넣으며 먹다보니 양이 안차 계속 먹었는데 한끼에 식빵 한봉지 순삭


너무 식빵만 먹는거 같아 바나나를 먹으며 병행


검사 하루전


아침에 흰죽으로 떼우고 오후 1시 이후부터 금식


밤9시 대장약 제조


500미리 생수 6병 준비 (총 3리터를 마셔야함)


총 3병 먹고 담날 새벽4시에 1명을 또 먹어야됨



맛은 약간 짠맛 포카리스웨트 먹는 느낌임


먼저 반병 섭취 후 약간 신호가 오는 느낌이 듬

15분 간격으로 섭취해야하는데 1병을 다 먹고 신호가 와서 화장실을 감


변과 함께 물이 쫙쫙 나옴


3병까지 다먹는데 화장실 3번 갔다옴


그때마다 쫙쫙 나옴


다 먹고나서 4번을 더 갔다옴.


횟수가 늘어날수록 변은 안나오고 물만 나오는데 색이 점점 연해지면서 투명해지기 시작함.

그러나 자기전까진 아직 맑은 노란색이었음. 게토레이보다 맑은 노란색


참고로 변을 볼 때 흔히 설사하는 느낌을 생각할텐데 그거랑은 조금 다른 느낌임


어떤 느낌이냐하면 설사처럼 배아프고 변을 봐도 시원찮은 느낌이 아님

배변감을 느껴서 힘을 줬는데 변대신 물이 나옴. 근데 그게 통쾌하게 나옴 쫙쫙 나와서 시원함이 느껴짐.

근데 화장실에 다 나올 때까지 너무 오래 앉아있을 수는 없으니 한번 화장실을 가면 한 3 ~ 4번 물 빼내고 온다고 생각하면 됨.

나중에는 2번정도로 횟수가 줄어듬


한번 볼일 보고 한 10분 뒤에 다시 신호가 옴. 그런데 이게 막 못참겠어 후다다닥 화장실로 뛰쳐나가야될 느낌은 아니고

마치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호가 왔을 때 참으면 다시 가라앉는 그정도의 느낌임. 즉 참을만 함


그래서 어느 정도 참다가 화장실가서 해결하는 식으로 함.


자기 전 총 9번정도 화장실을 다녀오고 취침

4시 기상 마지막 1병 마저 마시고 화장실 2번 갔다옴. 마지막에도 여전히 투명한 노란색의 물만 배출함


9시반 예약이라 8시쯤 출발


가는 길에 약간 신호가 올랑말랑했는데 별 탈없이 도착


그런데 12시 넘어서 자고 4시에 일어났으니 피곤했음


그래서 대기할 때도 졸고 있었는데 이제 내시경 차례가 와서 검사실로 들어섬


팔에 꽂힌 주사바늘로 약을 주입하는데 약이 들어갈 때 뭔가 느낌이 올라옴


시야가 약간 꿀렁거리는 느낌이 드는데 이후로 기억이 없음.


워낙 피곤한 상태라 그런지 그냥 졸려서 잠든 느낌이었음.


깨니까 다 끝난 상태고 일어나서 검사 이상없다고 얘기해주시는데 뭔가 약에 아직 취해서 그런지 정신이 없었음


식당가서 죽 먹고 바로 집으로가서 마저 취침함


결론은 내시경한 느낌이 전혀 없었고 대장약 먹는 건 생각보다 고역은 아니었다. 물론 사람마다 케바케가 존재함


대장약은 오전 검사였기 때문에 자다 일어나서 또 먹어야 헀지만 오후 검사였다면 그냥 중간에 30분 쉬고 4통을 다 마시면 된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아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려는 이 시점에 윈드러너가 도착하였다.


아침과 밤에 쌀쌀해질 때 입으면 제격


토트넘 온라인샵 링크

NIKE WINDRUNNER JACKET 2018/19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nike-windrunner-jacket-2018-19/nkme0518




손흥민도 입었다!





네이비 화이트 조합은 언제나 진리 인듯하다.








끈이 돌아다니지 않게 고정할 수도 있다.




내부 소재는 이런식으로 통풍 되는 그물?망 재질로 덧대어 있다




M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기장은 엉덩이 윗쪽을 가리는 정도고 소매길이가 약간 긴 느낌이긴한데 무시할만한 수준


이번 18 19 시즌 토트넘은 개인적으로 유니폼 빼고는 디자인이 잘 빠진 것 같다.


유니폼은 확실히 17 18 시즌이 훨씬 깔끔하고 예쁘다


진짜 아주 조금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팔목과 아래 기장에 있는 시보리 부분이  약간 느슨한데 좀 더 짱짱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서 또 지르고픈 것들이 생기고 있다




같이 구매한 손흥민 스카프


손흥민 얼굴이 8비트 게임처럼 나와있다.  겨울에 직관갈 때 두르고 가거나 응원용으로 쓰면 될듯 하다





호기심에 구매해본 스마트폰 8배율 망원렌즈


https://smartstore.naver.com/costmall-/products/3445658891?NaPm=ct%3Djn18uydu%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17075eb308166dc866caad822a53b3603fe68027


가격이 7600원 밖에 안해서 사보았다.

검색했을 때도 맨 위에 위치하고 있었다.




구성품




클립형으로 장착





바로 테스트


약 6.6 km 거리의 63빌딩을 촬영. 가장자리 바네팅 현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렌즈 상태도 저렴해서 그런지 뿌옇게 나온다.




렌즈를 제거하자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






그리고 사진 촬영시 4:3 사이즈로 촬영하면 아래와 같이 바네팅 현상이 더 돋보인다.

16:9 사이즈로 촬영해야 바네팅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50m 거리 촬영 나름 확대치곤 잘보이긴 하나 가장자리 왜곡 현상은 여전함





렌즈제거




스마트폰 10배 줌 촬영



스마트폰 줌보다는 망원렌즈가 피사체는 더 또렷이 보이는 듯 하다





야간 150m 거리 촬영




렌즈제거





달 사진..


판매 페이지에는 달 표면도 보이는 것처럼 보여주지만 현실은 초점 아무리 맞춰도 이런 식이다.




후기


1. 가격만큼의 퀄리티 선명한 사진은 얻을 수 없다.

2. 촬영시 16:9 사이즈 필수 

3. 조금의 흔들림에도 많이 흔들림. 손으로 들고 찍는 건 무리 삼각대 필수

4. 멀리서 고화질을 찍을 생각보다는 가까이 가서 그냥 폰으로 찍는게 훨씬 나음

5. 달 표면 찍는 상품사진은 무리수 인듯




동영상 촬영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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