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공연-전시-관람






백주년 기념관 2층 좌석도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2층 S열 12번 좌석시야


생각보다 잘 보이고 앞좌석이 무릎수준정도 밖에 안와서 가리는 시야도 없었다

2층 뒤쪽이라 나름 고민도 했지만 공연을 즐기기엔 지장이 없었다.


난 가수를 가까이서 보고 싶다면 멀다고 느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공연을 즐기기엔 충분한 자리라고 생각된다.


이 날 공연은 앵콜 포함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됨




연세대 대강당 좌석 시야


나 B 8열과 다 K 10열 시야





나 B열 8번 좌석



장점

사이드 쪽이긴 하나 가수를 가까이서 볼 수 있음


단점

가깝긴 하나 무대가 높아서 아래 시야가 좀 가림

모니터도 시야를 가리긴 하지만 가수가 공연하는 위치에서는 보는데 큰 지장 없음

왼쪽에 대형 스피커가 있어서 귀가 아플 수도 있음. 비트소리에 몸까지 진동이 느껴짐







다 K열 10번 자리


시야가 좋음 사운드도 균형있게 들림

사진보다는 가까운 거리이며 관람하기 적당함




그리고 연세대 대강당은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가깝다는 걸 느낄 수 있음







사실 콘서트 하는지도 몰랐는데 얼마 전에 새 앨범이 나온 걸 듣고 이 형님들 라이브 들어야겠다 맘먹고 가서 현장표 끊고 입장




응원봉은 사각형이 있었는데 매진되서 스틱 응원봉 구입





응원봉사면 포토카드도 주었다. 남자가수 포토카드는 처음인데 이렇게 쳐다봐주니 시선을 어따 둬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이내 곧 쳐다볼 수 있게 되었다.






좌석은 1층 A구역 20열 12번





생각보다 가까워서 좋았다. 콘서트 하는지 진작 알았다면 앞에서 봤을텐데 아쉽





후기는...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좀 넘었던 것 같다


첫 콘이라 그런지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던 것 같다.


브라이언과 환희의 솔로곡 무대도 있었고


무엇보다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노래가 나올 때 감회가 새로웠다.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영상을 정말 찍어서 소장하고픈 맘이 컸지만 꾹 참았다.

그나마 마지막 앵콜 조금이나마 담을 수 있었다.




전부터 브라이언 형님의 목 상태로 의견이 분분했지만 이날은 정말 리즈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솔로무대는 더욱 빛을 발했고.. 


출처 : 유튜브 by elpis 님



환희 형님은 끝을 모르는 가창력..


특히 이 날 새 앨범 타이틀곡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라이브를 최초로 들었다는게 말잇못..


또 수록곡도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정말 이건 직접 들어봐야 한다. 방송활동을 해야한다 이건! 모두가 들어야 한다.


아쉬운대로 다른분이 찍어주신 영상으로 대체..



출처 : 유튜브 PLEVELY 님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이별 하루 전




그리고 이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줄은 몰랐는데 정말 좋은 노래


폭풍 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




앨범 수록곡 중에 좋은 노래 꼽으라면 꼭 나올 노래다.



콘서트가 끝나고 하루 이틀 뒤에 콘서트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정말 다봤다.


 내가 본건 17일 공연이었지만 18일 공연 영상이 많았다. 그래도 영상으로 대리만족



하나 아쉬운 건 너의 계절이 안나와서 아쉬었다.


올해가 19주년이라니 내년 20주년 콘서트에는 부르리라 생각하고 다시 가봐야겠다.


정말 기억에 남을 콘서트였다.







극적으로 하루 전날 원가 양도표를 얻고 달려간 아이유 10주년 콘서트






현장판매도 하고 있어서 물어보았더니 3층 양쪽 끝자리 소수만 남았다고한다.






좌석은 2층 37구역 3열 16번 자리





시야





후기는..


5시간 30분동안 공연했다는 점에서 말 안해도 알 듯하다.

앵콜만 1시간 넘게 했다.



토요일은 4시간 넘게 했다는데 역시 콘서트는 막콘이 진리인듯 하다.






아이유 콘서트 포토존






이벤트 슬로건도 있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아이유 응원봉

2.0 버전으로 이전 응원봉보다 진화했다.


우선 건전지가 아닌 내장 충전식 응원봉이라는 점


하나 아쉬운 건 콘서트에서는 원격제어로 다양한 불빛이 가능한데 개인이 쓸 때는 한가지 색상 밖에 나오질 않는다.






USB 충전방식





응원봉 거치가 가능한 크래들

불도 들어와 무드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단 무드등은 전원 연결이 되어있어야 불이 들어온다.

응원봉 충전도 가능해 한마디로 응원봉 충전기 역할 + 무드등 까지 된다.





6개월 보증도 해준다.





응원봉 상세 스펙





그리고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물해준 그것


방석!


아이유 어머님이 직접 공장에 발품 파시면서 주문제작하셨다는 그 방석!

덕분에 엉덩이 푹신하고 따뜻하게 공연관람을 할 수 있었다.






또 QR코드 쿠폰도 있었는데 찍어보니 카카오미니 1+1을 파격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쿠폰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나니 10시 반 쯤 되었는데 다행히 막차까진 아니어도 지하철이 있었고 집에오니 12시가 넘었다.


아이유 콘서트는 처음이었는데 마침 첫 콘서트가 10주년이라니 영광스럽다.


10주년 콘서트인 만큼 정말 팬들에게 특별한 콘서트를 선사해주고픈 아이유의 마음이 잘 드러난 공연이었다.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풀리고 딱 좋더라구요. 다만 산속이다보니 밤에는 공기가 찹니다.

밤에는 따뜻하게 챙겨입고 가는게 좋겠네요

공식홈페이지

http://www.morningcalm.co.kr/html/main.php


이용요금은

아무래도 겨울에는 꽃이 없으니 빛으로 대신하려나 봅니다.

구르미그린 달빛을 여기서 촬영했었다고 하더군요.


4시쯤 도착했는데 사실 다들 가지만 앙상해서 볼 게 별로 없었습니다.

일몰시간 알아보시고 맞춰가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5시 40분쯤 불이 들어왔어요



아직 해가 덜 저물어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네요.

완전히 어둠이 깔리면 이랬던 장소가..



이렇게 바뀝니다!! 와우 판타스틱


변신~



폰 카메라로 찍었지만 이건 눈으로 봐야합니다.

아무리 찍어도 색감이 카메라에 담길 수가 없어요.

진짜 좋은 DSLR 카메라 있으시면 가져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밤되면 사람이 더 많이 몰려와 사진 찍으려면 줄 서야됩니다.

사진 투척!

갤럭시 S6로 촬영하였습니다.


파란 불빛으로 마치 바다에 배가 떠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근데 눈이 조금 피로하긴 했어요 ㅋㅋ





짤막하게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팜플렛 스캔본입니다.

한바퀴 되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안에 자그마한 매점도 있어서 간단히 요기할 수 있고

식당도 있지만 가보지 않았네요

카페도 있으니 안에서 따뜻한 차한잔 하셔도 될듯 합니다.

22번 구역에 서화가라고 전통찻집이 있습니다.

한잔당 최소 6천원이구요.

사람이 많아서 자리 확보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나가는 길에는 기념품 점도 있으나 딱히 살 건 없었어요

3/26일까지니 얼마 안남았네요. 서울이랑 가까워 당일치기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상 간단히 후기 마칩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10월9일 박효신 콘서트 I AM A DREAMER 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박효신이라 기대만빵!


360도 원형무대라 시야에 가리는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제 좌석은

2층 10구역 7열 17번이었습니다.

예매할때만 해도 앞에 사람도 없어서 시야가 딱 좋겠구나 했는데..




?? 앞에 사람들이 더 있더라구요. 예매사이트 홈피 좌석이랑 실제랑 뭔가 다른가 봅니다..

그러나 보기엔 지장이 없었으니 무방.

시야는 이렇습니다. 원형무대라 기둥이 가리는 것도 없어서 좋았네요


다만 3층은 위에 전광판 때문에 가릴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고였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대장이라 그런지 컨디션도 괜찮았고 가창력 폭발!


이번 콘서트는 7집 신곡을 모두 라이브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화 라이브를 듣게 되다니 ㅠㅠ

공연보면서 소름이 몇번 돋았는지..


이번 콘서트는 7집에 초점이 맞춰져서 기존 박효신의 대표 곡들은 셋리스트에서 빠진 것 같아요

대신 앵콜 무대에서도 메들리로 박효신의 대표곡들을 쭉 불러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깜짝선물!

이번 콘서트 신기한 점은 관객 모두에게 응원도구를 무료증정하였다는 점!

응원팔찌를 제공하였는데요.


보니까 예전 콘서트에서도 증정했었나봐요. 그런데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따네요!


약 14가지? 색상이 가능하며 깜빡이도 가능합니다.


이게 신기한게 원격조종이 됩니다 ㄷㄷ

본인이 불빛 아무렇게 바꿔놔도 곡이 시작되면 곡에 맞춰 전 관객 불빛이 같은 색으로 바뀌고 깜빡깜빡도 조종이 가능합니다.

장관이더군요.


티켓과 함께 고이 모셔두어야겠어요



다만 조금 아쉬웠떤 점은 음향이 조금 아쉬웠어요.

밴드소리와 목소리가 겹쳐서 좀 뭉개진? 느낌이 들긴 했었지만

고음에선 그걸 뚫고 나오는 대장의 가창력


참 러닝타임은 3시간 30분 정도였습니다.



이건 직접 봐야합니다. 

연말에 콘서트 또 안하나요 ㅠㅠ


다음 콘을 기대해봅니다.

셋리스트 링크

http://m.blog.naver.com/song1ga/220832360964









갈만한 콘서트 찾아보다가 멜로디포레스트캠프를 알게되어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아이유가 출연했다고 하여 핫이슈여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래서 올해 다녀와보기로 했습니다.


12시부터 밤 10시까지 되는 릴레이 공연에 장소는 자라섬이라 

어떻게 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멜로디포레스트캠프 쏘카 드라이빙 패키지를 알게 되었어요




나눔카 중 하나인 쏘카에서 같이 진행하는 패키지였어요.


나눔카를 하면 아무래도 렌트카보단 비용면에서도 좋고 짧은 시간도 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무엇보다도 렌트카는 영업시간 외에는 반납이 불가능하지만

쏘카는 아무때나 반납이 가능하다는 점!

*새벽에도 지정된 곳에 주차하면 반납이 가능해요*


이번 멜로디포레스트캠프 쏘카 드라이빙 패키지는

차를 24시간동안 콘서트 기간 중 아무때나 대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죠


즉 패키지 티켓값이 198000원

티켓값이 88000원이니 2매면 176000원이니

22000원에 24시간 대여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주행요금 별도)



그래서 10일권으로 구입하고 10일 아침 8시부터 11일 아침 8시까지 대여했습니다.

사실 반납은 새벽2시쯤 했구요.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 라인업입니다.




저는 10일 콘서트를 관람했구요.

악뮤랑 케이윌 이승환이 기대됐네요


게다가 승환옹이 자비로 폭죽도 준비하셨다고 하니 왕기대!



아침 9시쯤 출발하여 자라섬을 도착하니 10시반 조금 넘더라구요

자동차로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습니다.

물론 경춘선을 타고 갈수도 있고 

자세한 사항은 more+ 클릭


멜로디 포레스트 전용 열차도 운행했었네요

more+ 클릭



멜포캠에서 운영하는 버스도 있었습니다. 공연 끝나고도 있구요.

자세한 사항은 more+클릭




이제 현장 사진이에요

티켓을 팔찌로 교환해야 하고 

입장할 때 팜플렛,물,물티슈,부채를 줍니다.

공연장 입구



도착했을 땐 약간 구름이 껴서 선선하고 딱 좋았습니다.



뒤 쪽엔 하루종일 먹고 놀 수 있도록 이렇게 음식 파는 곳이 쭉 있었고

맥주, 이슬톡톡 등 주류도 팔고 있었어요!




첫번째 공연이 시작되었어요.

박시환과 박재정




장재인과 조형우 였는데 조형우 사진이 빠졌네요;



악동뮤지션



케이윌



심수봉 쌤



슬슬 해가지기 시작하고 바람부는 언덕에서 전체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왼쪽이 무대 오른쪽은 음식 파는 곳이에요



그리고 조그마한 산책로에 (진짜 작음)

기념 사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지도는 이렇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이승환



역시 콘서트의 황제 답더라구요

각종 레이저쇼와 엔딩에 불꽃놀이까지 최고였습니다.


정말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그럼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를 보고난 후기에 대해 말씀드리면..

우선 가신다면 준비물은

햇빛을 막아줄 우산 필수!

돗자리 필수!

아이스 박스 필수!

의자는 높이가 있는 건 불가능하고 좌식의자면 되겠네요.

안에서 종이의자를 팔긴하는데 7000원이에요..


말 그대로 피크닉 분위기를 내면서 공연관람을 할 수 있어요

피크닉 존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공연을 보고 배고프면 맛있는거 사먹고 맥주도 시원하게 한잔하면서요!

그리고 지정석이 없기 때문에 스탠팅 존과 피크닉 존 제한이 없습니다. 왕래가 가능하구요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보고 싶으면 스탠딩석으로 가서 볼 수도 있어요

곳곳에 소소한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참여할 수 있구요.

음식 메뉴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첫번째

9월은 아직 더워요..

장재인 조형우 악동뮤지션 공연동안 햇빛이 작렬하였는데

이 때 살이 다 탔네요 익는 줄 알았습니다.

그늘막이 있긴한데 한정적이라 대부분은 돗자리 깔고 보게 되는데

햇빛이 아주 그냥..ㅠㅠ 얼음물도 순식간에 다 녹더군요

9월보단 10월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두번째

그리고 아무래도 음식이나 주류들 가격이 시중보다 좀 비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건 뭐 어쩔 수 없는거 같구요.

덥다 보니 갈증이 엄청 납니다.

근데 음료수들은 다 뜨거워지고..ㅠㅠ

자가용으로 가신다면 아이스박스에 미리 시원한 얼음물이나 음료수 많이 싣고 오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사먹긴 비싼 감이 있으니까요



이정도 빼고는 만족했던 공연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쏘카 이용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행요금이 170km 인데 중간에 다른 곳 들리느라 20km 정도 빼면 되겠네요


원래대로 24시간 대여였다면 69790원이었지만

쏘카 드라이빙 패키지로 24시간 대여를 했으니 

22000원에 이용을 한 셈이고

주행요금과 보험료 합하면 35000원 정도니

57000원에 사용했다고 보면 되네요.

(기름값은 차량 내부 쏘카 카드로 결제하면 되므로 따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4명이서 타고 갔으니 모두 윈윈~


쏘카 덕에 막차 걱정없이 편하게 갔다오고 즐거운 추억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승환옹의 마지막 앵콜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하이라이트 영상 투척합니다.

갓승환







청담동에 있는 피규어 뮤지엄w 에 갔다왔습니다.


위치는 요기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에서 나와 좌측으로 보시면 

이런 건물이 있어요


네이버 지도 참고





가서 팜플렛을 받아 스캔해보았어요

안내가 있으니 참고 되시길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어요





입장권 가격은


성인 15000원

청소년 13500 (14세~19세)

어린이 12000원 (4~13세)


인터넷 예매는 10%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쿠팡 이런데보면 아마 13500원에 판매하고 있을거에요




층별로 테마가 있고 그에 맞는 피규어가 있었어요


그 중에 찍어봤는데 발카메라네요;;



실제 촬영시 입었다는 자켓과 함께 터미네이터







다크나이트가 아닌 오리지널 배트맨





스뚜리뚜 파이떠







건담 





지아이조






에일리언





어렸을 적 누구나 따라해본 로보캅






트랜스포머





터미네이터 2의 레전드 악당 T1000




또 등장한 터미네이터



ㄷㄷ





맨중맨 울버린




마잭형과 미스터 빈









아이언맨






터미네이터 






아이언맨 슈트별 얼굴 모음.. 이거보고 소장욕구 발동될 뻔..





헐킈와 토르의 해머, 울트론





캡틴의 비브라늄 방패









앤트맨





뱃맨





피규어 전시는 물론 판매도 하고 1층에는 카페, 지하2층에는 보드게임도 가능한 공간이 있으니 시간 보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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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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