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토트넘





토트넘 핫스퍼 공홈에서 주문했었으나 창고화재로 재고가 없는 바람에 포기할 때 쯤


프닥사라고 불리우는 pro direct soccer 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그곳에서 재고를 발견하여 주문!


주문 상품은

토트넘 핫스퍼 나이키 테크 플리스 Tech Fleece




http://www.prodirectsoccer.com/products/Nike-Tottenham-Hotspur-17-18-NSW-Authentic-Tech-Flc-Windrunner-Mens-Replica-AA1931036-Jackets-Black-Heather-Opti-Yellow-164317.aspx?spr=1


http://www.prodirectsoccer.com/products/Nike-Tottenham-Hotspur-17-18-NSW-Authentic-Tech-Flc-Jogger-Mens-Replica-AA1939036-Pants-Black-Heather-Opti-Yellow-164318.aspx?spr=1




주문할 때 보니까 신기한 점이 있었다.




할인 가격이 90파운드/72파운드인데 거기서 더 할인이 되었다.



택스리펀? 같은 개념인지 더 할인 받아서 좋았다. 결국 토트넘 핫스퍼 공홈 회원가랑 0.95파운드 밖에 차이가 안났다.

수수료 포함 원화 결제로 22만 7천원 정도가 결제 되었다.




12/12일 주문 후

12/21일 도착


대략 10일 만에 도착 배송이 참 빠른 것 같다.

참고로 프닥사는 일정금액 이상이면 무료배송 기준이 없었다. 무조건 배송비는 든다.



배송메일이 왜 안오나 했더니 주문 확인 메일이 작게 Ref 라고 써있었다.

그래서 발견 못하고 하염없이 배송메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덜컥 택배가 도착해버렸다.









입어본 후기를 쓰자면

M 사이즈인데 하의에 비해 상의가 크게 나온듯 하다.


그래서 결국 S 사이즈로 재주문하였다.




국내 나이키 테크팩 L  사이즈가 영국 S 사이즈와 비슷한 것 같다. 혹시나 사이즈 고민이 있다면 국내 나이키 매장에서 한번 입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은 175 이하는 영국S, 그 이상은 영국M이 나은 것 같다


그나저나 M 사이즈 처분이 난감..


정말 해외직구는 사이즈미스가 제일 관건이다. 배송비 물고 다시 반송하거나 교환하기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나이키 테크팩 상하의 세트를 주문하였다.


10월 22일 주문 후 11월 9일 도착 약 18일 소요



사이즈 안 맞아 처분 후 11월 15일 재주문


해외결제라 3천원 정도 수수료가 든 듯 하다.



그러나 창고 화재로 주문변경 및 취소 요청 메일이 왔다.


11월30일 경에 주문취소 환불 요청하였고 12/18일 체크카드로 환불 입금되었다.


환불 입금까지 대략 18일 소요




그리고 다른 제품 주문 12월2일 주문


이번엔 수수료가 5천원정도 들었다.




토트넘 배송추적 사이트

배송이 시작되면 메일로 날라오는데 배송추적 링크를 보내준다





물론 그 송장번호로 우체국 EMS 배송 추적도 가능하다


한국 도착까지 일주일 정도 시간이 걸린듯 하다.



이번 주문도 대략 18일 정도 소요가 되었다.


넉넉잡고 20일이면 도착하는 것 같다.




구입한 제품은 


MENS TRAVEL JACKET 2017/2018

MENS TRAVEL PANTS 2017/2018


트레블 트레이닝복 퍼플 M 사이즈




실제 제품 사진




상의




하의




네이비랑 고민하다가 질렀는데 생각보다 색감이 너무 좋아서 만족했다.


특히  M 사이즈인데 클까봐 걱정했는데 딱 좋았다.


그리고 드라이 핏 제품이라 얇아서 겨울엔 추워서 입기 힘들 것 같다. 


봄이 오면 주구장창 입고 다녀야 겠다.




제품 링크


상의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mens-travel-jacket-2017-2018/nkmt0617


하의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mens-travel-pants-2017-2018/nkmt0717




토트넘 핫스퍼의 홈구장

화이트 하트 레인을 다녀왔다.


현재 공사중으로 웸블리를 홈으로 사용중이나 내년부터는 신구장에서 경기를 할 예정이다.




티켓 오피스




열일 중인 공사현장






실질적인 화이트 하트 레인 방문 목적은 샵 방문을 위해서였다.


샵의 위치





원래 경기장에 큰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 공사 중으로 없어졌고

웸블리에 매장이 있다고 하는데 경기가 있는 날만 연다고 샵 측 이메일로 답변을 받았다.

그래서 화이트 하트 레인으로 오게 되었다.


확실히 규모가 작아서 아쉬웠다.






일단 쇼핑을 위해 진입



규모에 비해 꽤 알찬 구성이었다.


그런데 작년만 해도 언더아머가 스폰서 였떤거 같은데 올해부터 나이키로 바뀐 것 같았다.










선수들 피규어도 있었다. 이것만 보고 손흥민은 없구나 했는데 뒤쪽에 가려져 있었다.


바로 겟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카일 워커의 피규어..


피규어가 5파운드인데 0.5파운드


떨이 판매중..




현금이 많지 않아 


트레이닝 자켓 하나 질렀다.


*참고로 토트넘 핫스퍼 공식 온라인 샵에서 회원가로 사는게 더 싸다. 

100파운드 이상이면 무료배송이니 샵에 왔다면 사이즈만 체크하고 인터넷으로 사는게 더 절약할 수 있다.




오늘의 쇼핑

비닐 백에 담아주었다.





뭔가 했더니 포스터도 주었다.





이건 그냥 기념으로 하나 구입 

뱃지 2.5파운드





큰 맘먹고 지른 자켓


MENS ANTHEM JACKET 2017/2018


사이즈는 M 사이즈 인데 한국 L 사이즈인 100이랑 비슷했다.


S는 딱 맞고 M은 약간 여유가 있어 입기 편할 것 같아 구입


가격은 65파운드



사실 보라색 3rd 킷 자켓과 고민하다가 그래도 토트넘하면 화이트/네이비니까 이걸로 구입


그런데 사고보니 65파운드면 7~8만원대 느낌이었는데 


계산하면 10만원 돈이다 ㄷㄷ



역시 해외여행은 지름신이 올 수 밖에 없나보다.




피규어 5파운드


우리흥만 사려다가 지금 가장 핫한 플레이어 케인,에릭센,알리도 같이 구입






근데 피규어도 기복이 좀 있는 것 같닼ㅋ














우리흥은 프로필 카드가 없다 ㅠㅠ








그리고 이 뱃지용도를 고민하다가..





여행에 쓰고 다니던 모자였는데 여기다 뱃지 박으면 어울릴 것 같았다.






정면은 뭔가 이상하다.






그래서 옆에다 박았더니 그럴싸하다.


샵에서 파는 모자 같다.






그리고 스퍼스샵은 택스프리 매장으로 택스리펀을 받을 수 있다.


택스리펀 해달라고 했더니 자켓만 해주었는데 5.2파운드 리펀 받을 수 있는 영수증을 주었다.


택스리펀이 영국이 아마 30파운드 이상 품목만 되는 걸로 알고 있다.





점원의 싸인 





양식도 있어서 적어서 공항에서 택스리펀 받으면 된다.




택스리펀에 대해 좀 알아보니 카드로 환불받으면 엄청 오래걸려서 입금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현금으로 받으면 되긴하는데 그럼 카드보다 수수료가 더 나간다고 한다.


그래도 공항가서 받아볼까 했는데 귀국날 몸 컨디션이 엉망인데다가


택스리펀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왔다.



축구 못 본걸 그나마 쇼핑으로 해소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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