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성과 천사의 다리에 도착


야경이 멋지다고 하는데 아직 해가 떠있어 저녁을 먹고 보기로 결정





그냥 근처 카페가서 샌드위치로 떼웠다.


주변에 딱히 식당도 없었고 그냥 간단히 떼웠다.





맛은 뭐 그냥 쏘쏘





해가지자 슬슬 야경이 모습을 드러냈다.







천사의 다리 


여기서 잠깐 천사의 다리 지날 때 주의사항이 있다..


사진 강매를 직접 당한 사례로 아래 링크를 참고..


사진 강매로 20유로 뜯긴 사연

http://yonoo88.tistory.com/1096










천사의 성


여기도 유료 입장이 가능했는데 입장시간이 지나서 올라가보지 못했다.ㅠ









어둠이 깔리자 사람들이 더 몰려들었다.













이렇게 천사의 성과 다리 야경을 보고 오는 길에 성베드로 광장을 한번 더 들러서 야경을 찍었다.


뭔가 오벨리스크가 기운을 뿜는 듯 하다.







그렇게 2일차 코스를 마쳤다.


다음 날은 피렌체로 넘어가야 한다.


2일차도 2만6천걸음..





엄청 걸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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