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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 노블리안 그랜드 스위트 객실 340호, 조식 후기 및 리조트 장단점



https://www.kensington.co.kr/rcc/room_info/detail?idx=95
노블리안 오션뷰
※ 노블리안 회원 우선 예약 ※ 욕조에서부터 거실까지 제주 바다를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오션뷰 객실입니다.
www.kensington.co.kr
일단 연식이 오래된 리조트인 걸 알고 투숙했다. 홈페이지 객실 뷰를 기대하고 갔는데 가보니 홈페이지에 소개된 객실과는 위치가 달랐다. 아마도 다른 호수 인듯. 오션뷰라 그런지 복도 끝에 위치한다. 참고로 여긴 엘레베이터가 없다. 하지만 340호는 로비와 같은 층이라 올라갈 일이 없다.





나무가 생각보다 우거져서 바다가 탁 트이진 않는다.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장판과 테이블, 소파를 보면 연식이 느껴진다. 교체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주방에서는 고기나 생선 굽는 거 말고는 간단한 요리 정도는 가능하고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어 세탁도 가능하다.







참고로 생수 및 타월 추가는 개당 900원이라고 했는데 객실 청소 해주시면 다시 채워주심.


기본적인 건 다 갖춰져 있다. 다만 냄비와 프라이팬 상태가 좀 안좋긴 했다. 하지만 뭐 해먹을 계획은 없어서 무관.
안방




안방 화장실



작은 방
작은 방은 딱 침대 2개만 있는 공간이었다

거실 쪽 화장실


거실, 큰방, 작은방, 화장실 2개 이렇게 끝이다. 최대 8인까지 묵을 수 있다. 침구 추가시 22000원
조식
7:00 ~ 10:00 (9:30분 입장마감)
인당 25900원이지만 투숙객 20퍼 할인을 받았다. 5층에 위치해있으며 메뉴는 적당한 가짓수가 있었다.












솔직히 점심계획도 있고 그러면 아침부터 많이 먹기 부담스럽기도 하고 메뉴가 많으면 그만큼 가격도 비싸질 뿐더러 소식하는 사람들은 많이 먹기도 힘들다. 딱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메뉴면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좋은 것 같다. 대신 여기는 저녁 디너가 없다. 그래도 뷔페식이다 보니 아점 생각으로 든든히 채웠다. 맛은 무난하다.
프랑제리 베이커리
운영시간 9:00 ~ 23:00
18:00 ~23:00 베이커리 전 품목 30퍼 할인(단, 케익이랑 사과빵은 해당 없음)
커피도 판매하고 있어 디저트 빵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로비 앞 기념품 케니샵
내심 비싸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괜찮다. 여기서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 (참고로 과자 하나를 비교해봤는데 관광지에서 파는 것 보다 천원 가량 저렴했다.)




마침 치약 칫솔을 깜빡했는데 기념품샵에서 팔고 있어서 유용하게 썼다. 편의점에서 치약사려는데 4500원이나 하길래 안샀다가 발견해서 다행

장 단점 후기
전반적으론 만족 했으나 오래된 호텔이라 몇몇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직원 분들도 친절하고 깨끗했다.
단점
단점이라기보다는 아쉬운 점에 가깝다.
1. 일단 거실 테이블과 의자, 장판, 소파 시트들에서 연식이 느꼈는데 이것만 바꿔도 훨씬 깔끔한 느낌이 나지 않을까 생각됨. 또 간단히 노트북을 할 수 있는 콘센트가 근접한 테이블이 없어 거실 테이블 가운데 콘센트가 있거나 작은 책상 같은게 있으면 좋을거 같다.
2. 화장실 슬라이딩 문은 덜컹거리는 것도 수리가 필요할 것 같고 샤워부스 문도 닫아도 밖으로 물이 새서 샤워 한번 하면 화장실 바닥 물이 흥건하다. 물이 잘 빠지게 바닥을 개선하거나 물이 안 새게 잘 막혀있으면 좋겠다.
3.주방에 있는 프라이팬은 바닥이 다 까져있는 부분도 아쉽고 스텐냄비 하나는 바닥이 찌그러졌는데 흔들거리고 물을 끓이면 바닥에서 김이 남
4. 전체적인 조명이 아늑한 느낌을 내기 위해서 인지 다운라이트로 할로겐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일반 led 거실등과 할로겐등 두 가지를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5. 오션뷰를 강조한 객실이지만 생각보다 바다가 개방감있게 보이진 않고 나무에 많이 가려져 있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
6. 프랑제리 베이커리는 아쉬운 점이 리조트 입구부터 프랑제리 간판이 있을 정도로 베이커리를 강조한 느낌인데 막상 보니 소소한 규모였다. 매일 새로 빵을 만들어 판매한다고는 써있는데 빵을 만드는 공간이 감춰져있는건지 보이지가 않아 이게 진짜 만들어서 파는건지 투숙객들이 오해할 수도 있을 듯.
통창으로 베이커리 주방에서 제빵사도 보이면 더 좋을거 같고 특히 아침에 빵 냄새도 솔솔 나면 방금 만든 빵들이라는 인식도 심어줄 거 같다. 아침에 간단히 커피와 빵 먹는 투숙객들이 은근히 있는거 같아서 그런 이용객들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다.
7. 조각 케익과 샌드위치 보관을 위한 냉장 진열대가 있지만 상온 진열대에 생크림이 들어간 빵들이 있는 것도 좀 의아했다. 크림있는 빵들은 같이 냉장진열대에 있어야하지 않을까. 봄이나 여름이 되면 냉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아침에 보던 케익이나 생크림빵들이 마감시간까지 상온에 그대로 있는 경우가 있었다. 빵덕후로서 아쉬운 부분.. 아예 베이커리 구역을 따로 만들어 두는게 좋을 것 같다. 또 크루아상 같은 따뜻한 온도가 중요한 빵들은 보온고에 열조명으로 있으면 따뜻하고 맛있게 보이지 않을까.
8. 내부 편의점으로 세븐일레븐이 들어가있는데 뭔가 동네 구멍가게 같은 느낌이고 할인 행사도 그닥 안하는 느낌이다. 그래서 걸어서 나갈 거리에 세븐일레븐이 또 있는게 거기가 물건도 더 많고 아니면 좀 더 나가서 GS25나 CU가 있으니 거기서 사는 걸 추천
장점
1. 중문 관광 단지 내에 다른 호텔들도 많이 들어와있어 근처에 식당도 많고 편의점도 많다. 그래서 필요한거 있으면 편의점 가서 사러 갈 수 있고 무엇보다 운전을 하면 운전자는 술을 못 먹는데 걸어서 갈 거리라서 같이 술을 먹을 수 있다. 또 배달앱이 가능한 곳이라 배달가능. 걸어서 거리에 bhc가 있어 치킨배달도 시켜먹음
2. 조식이 가격이 괜찮은 편, 메뉴가 적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아침으로 먹기에는 딱 적당한 가짓수이다. 투숙 기간 동안 한번은 먹어볼 만하다.
3. 산책로를 따라가면 해변을 볼 수 있고 마침 봄이 올 시기라 유채꽃과 매화, 동백 꽃을 볼 수 있다. 쉬엄쉬엄 걸어가기 좋은 경로
4. 근처에 신라호텔,롯데호텔, 조선 호텔 등 대기업 호텔이 있어 산책 겸 걸어서 호텔 로비 구경하고 오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있었다.
5. 중문 관광단지라서 볼게 많고 근처에도 볼만한 곳이 꽤 있어 이건 다음 글에서 서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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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장 단점 요약본. 다른 숙소도 있으나 패밀리 디럭스 신관 숙소 기준임
2박 3일 예약 가격
- 아고다에서 취소 불가능한 특가 조식 포함이 있어 1,128,347원에 예약함. 조식 이틀 포함 가격
장점
- 늦게까지 하는 조식 : 아침 8시 ~ 오후 1시 30분까지
단점
1. 식탁이 없다. 뭐 사갖고 먹으려면 바닥에서 먹어야 함
2. 주방이 없다. 간단히 뭘 씻으려면 화장실에서 헹구는 정도만 가능
3. 냉장고, 전자레인지가 없다. 와인 냉장고가 있으나 차갑지가 않고 그게 최대 온도란다.
4. 욕조가 없다. 야외 개인 노천탕이 있는데 여름엔 더울거 같고 상태도 영 깨끗해보이지 않아서 몸 담그기 싫어짐
5. 티비가 빔프로젝트라 암막커튼에 조명을 꺼야 티비가 잘보임. 낮에도 커튼 쳐야 잘보임
6. 의미없는 1층과 2,3층으로 이루어진 복층 형태.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함
7. 2층 복층에 옷 걸데가 없다; 왜 옷걸이를 배치 안했지? 1층 신발장에 하나 3층 복층에 하나 있다.
8. 3층 창문을 못 연다. 조그만 창 하나 있을 뿐 나머지는 열 수도 없고 그냥 다 가려져 있음. 천장만 커튼 열고 닫을 수 있음.(밤에 별 잘 보이라고 사방을 막은 건지..?)
9. 리조트 내부에 편의점 마트가 없다. 들어올 때 가까운 세븐 일레븐이 있는데 차타고 나가야할 거리임
10. 2층 침대 옆 220v
그냥 딱 잠만 자기 좋은곳. 사실상 2인 객실을 복층으로 연결해놓은거나 다름 없는 구조
뭐 사와서 먹어도 냉장고가 없어 차갑게 먹을 수 없다. 여름이면 더더욱.
당장 다음 주에 일정이 비어서 급 여행계획을 세워야 했는데 사내 제휴 리조트를 신청했으나 광탈.. 그래서 찾다보니 알게 된 호텔. 생긴지 얼마 안된 호텔이었다. 위치가 제주공항과 가까운 편이고 산속에 있는 호텔이었다.
고지가 높아서 날씨만 맑으면 제주 북쪽이 한눈에 보이는 위치였다.
산속이라 조용하고 지은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모든게 새 것 같고 깔끔했다. 야외 풀도 운영 중
로비 천장으로 야외 수영장이 보였다. 바닥이 투명하단 얘기인데 굳이..?? 좀 신기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이 가능함. 조식은 6만원에 사전예약시 15%할인 가능. 체크인이 오후 3시라 잠깐 기다리면서 야외 수영장을 올라가봄
조식이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하기에 사실상 중식도 가능
체크인을 마치고 숙소까지 이동하는데 골프카트를 타고 이동하며 차가 있다면 그냥 차 끌고 올라가서 숙소 앞에 주차해도 된다. 숙소는 5826호
숙소 홈페이지 사진
엠버퓨어힐 호텔&리조트 | 객실 | 힐
엠버퓨어힐 호텔&리조트 | 객실 | 힐
amberpurehill.com
대충 숙소에 뭐가있나 봤지만 그래도 뭐 있을 건 있겠지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이게 없네? 하는 것들이 있었고 또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 이런 것들이 꽤 있었다.
노천탕 상태가 영.. 이끼도 낀 모습이고. .몸 담그기 싫어지는 상태였다. 차라리 그냥 실내욕조를 만들거나 실내 노천탕으로 만드는게 훨씬 나을거 같았는데.. 참고로 노천탕 청소 요청을 했는데 하고 나서도 별 차이가 없었다.
이게 빔 프로젝트로 티비를 설치해놔가지고 복잡하다 ㅡㅡ 그냥 대형 티비 다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어르신들이 티비를 못 켜신다. 나도 이게 지금 켜지는게 맞나 하면서 겨우 켬..
그리고 2층 침대 옆에 외국인들 겨냥을 한건지 콘센트를 이런 식으로 해놨다. 해외 놀러 갈 때 어댑터 들고 가서 끼는 그런 형태?? 그냥 220v 콘센트 형태로 만드는게 낫지 않나. 어르신들이면 이거 뭔지 몰라서 못 쓰거나 이상하게 끼워서 쓰실 수도 있다.
탁자 아래에 이런식으로 220v 가 있긴한데 잘 안보이는 곳에 해놨다..
3층 침대 옆은 이렇게 되어있다. 위에 220v 콘센트를 만들어 두어야 하는데 왜 2층은 그렇게 해놨는지..
미니 바 구성
생수 빼고는 모두 유료임. 그 외 가격은 아래 사진 참고
룸서비스 가격.. 시켜먹진 않았다.
그리고 조식 뷔페. 메뉴는 그날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고 조용하고 넓어서 좋았다.
입구에 팔던 빵과 케익 가격들..
조식 메뉴들.. 참고로 탄산 음료가 없었고 회,초밥 류는 없었다.
맛은 맛있게 먹었다. 뷔페가면 어렸을 때 처럼 많이 먹진 못했지만 만족할만한 조식이었으나 이게 6만원이라고? 생각해보면 비싼 감이 있는 정도다. 예약에 이틀 다 조식 포함이었는데 일부 메뉴가 첫 날이랑 다른 부분이 있었다.
숙소 후기는 여기까지. 직원 분들은 친절 했고 시설 깨끗하고 다 좋았는데 처음에 언급했다시피 숙소 단점이 좀 많은 것 같다. 다른 숙소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홈페이지 사진을 보면 구관 숙소에는 주방도 있고 있을 건 있는 것 같다. 신관이면 더 좋아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근처에 뭐가 없다. 리조트 내에 마트나 편의점이 없어가지고 외부에서 사가지고 와야하는데 냉장고가 없으니 또 난감.. 근처에 편의점이 4km 밖에 있는게 전부다. 이 정도면 내부에 마트를 만드는게 낫지 않나?
커뮤니티 센터에 바가 있긴한데 그런 취향이면 상관없겠지만 (비싸겠지..?) 그냥 일행이랑 숙소에서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술 사와서 넣어놓을 냉장고가 없다.. 그렇다고 안주도 조리가 필요한 안주는 주방이 없으니 불가하고 식기류도 그릇 젓가락 수저 이런게 없으니 다 일회용 챙겨와야한다. 어려모로 불편한 점이 존재하는 리조트 숙소였다.
2박 3일 제주도 일정 내용은 아래 링크로 따로 작성하였다.
https://yonoo88.tistory.com/1553
2박3일 제주도 4인가족 여행 일정 및 후기
제주도 숙소 후기 링크 https://yonoo88.tistory.com/1552 9/13 ~ 15 2박 3일 4인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거의 일주일 전에 급 계획된 여행이라 좀 빠듯했다. 날씨도 비가 내내 온다고 하여서 문제였는데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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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의 첫번째 숙소
나름 패딩턴 역 근처로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좀 걸어야 했다
건물이 모두 호텔로만 이루어진 거리였다
데일리호텔 앱에서 예약
숙소 내부 모습
직원들도 친절했고 특히 샤워기가 좁고 길긴했지만 수압이 엄청났다.
또 식당도 갖추고 있어서 조식이 가능하다
식당에 가면 직원이 다가와 어떻게 해줄지 물어보는데
위 메뉴판을 보고 계란은 어떻게 할지 베이컨,소시지,토마토,콩 중에 빼고 싶은게 있으면 말하면 된다.
식빵도 하얀식빵으로 할지 곡물식빵으로 할지 물어보는데 원하는 걸로 주문
▲빠짐없이 시키면 나오는 조식
또 바에 음식이 있기 때문에
아침은 부족함 없이 먹었다
바 음식들
숙소는 2명이서 머물기에 딱 좋았고
이 숙소도 근처에 Tesco가 있어서 필요한 건 금방 가서 사올 수 있었다.
단 조리공간은 없어 음식을 해먹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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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리버풀 스트리트역 근처 4성급 숙소
196 비숍게이트
가게들로 가득한 거리에 불쑥 나타난 숙소
주방도 갖추고 있어 음식 해먹기에도 충분했고
2명이서 머물기에 차고 넘칠 만큼 넓었다
데일리호텔 앱에서 예약
숙소 모습 영상
단 식당이 따로 없어 조식은 이런 식으로 아침마다 가져다 준다.
역에서도 가깝고 근처에 Tesco도 있어서 위치는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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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런던 4일 일정을 모두 소화할 숙소
포인트 A 호텔 런던 쇼디치
위치
호텔스닷컴 예약내역
이탈리아 처럼 시티택스는 없었다.
숙소 모습
스마트 티비가 달려있었다.
그래서 밤에 심심할 때 유튜브로 스타리그 영상 틀어서 봤다.
이탈리아에선 티비 틀지도 않았다. 틀어봤자 무슨 말인지도 모르니..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깔끔함을 돋보이게 했다.
화장실
여기도 아쉽게 샤워기가 고정식이었다.
숙소 후기
지금까지 묵었던 호텔 중 규모가 제일 컸고
호텔 로비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신식?느낌이었다.
호텔다운 호텔?
516호 더블침대 1개방과 105호 싱글침대 2개 방에서 묵었었다.
장점
1. 리버풀 스트리트 역과 근접하여 접근성이 좋다.
2. 맞은편에 테스코 마트가 있어 생필품 사기 좋다.
3. 와이파이 비로그인으로 접속 가능하며 빠르다.
아쉬운 점
503호와 105호 기준
1. 묵었던 방에선 냉장고가 없었다.
2. 침대에 비해 방이 너무 좁다. 나머지 공간이 협소하다.
3. 침대 맞은 편에 화장실이 있어 격리성이 떨어짐
이 외에도 이 호텔과 사연이 깊다..
그건 여기서 설명할 예정...
https://yonoo88.tistory.com/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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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소 공항 근처에 묵었던 알 포게르 호텔
위치
트레비소 기차역에서 걸어가도 충분한 거리지만 짐이 있어 버스로 숙소까지 10분 정도 이동하였다.
그런데 기차역에 밤 늦게 도착해서 티켓을 살 수가 없었다.
정류장에 버스 기다리던 분께 여쭤보니 버스기사한테 사면 된다고 하여 기사님께 2.5유로를 지불하고 탔다.
단거리이긴한데 약간 비싼 느낌
원래 버스 티켓 파는 곳이 여기라고 한다.
혹시나 역 안에도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보는게 좋겠다.
도착한 알 포게르 숙소
예약 당시 1박 요금
시티택스 미포함 현장지불
인당 1.6유로
105호 숙소 모습
런던 포함 묵었던 숙소 중 제일 컸다. 그리고 마음에 들었다.
화장실도 넓었다.
샤워기도 내가 원하는 호스형 샤워기
티비와 넓은 탁상
냉장고도 있다!
그리고 여기선 자전거도 무료 대여!
그리고 바로 코 앞에 파노라마 트레비소라는 창고형 대형 마트가 있었다!
매일 하루 일정이 끝나면 맥주 한캔씩 마셨는데 대형마트라 이날은 안주도 풍족하게 사서 먹었고
무엇보다 로마 피렌체 베니스를 뒤져봤지만 나오지 않았던 포켓커피를 여기서 득템했다!!
포켓커피 득템 후기
이탈리아 베니스 포켓커피 구입 가능한 매장 - 파노라마 트레비소 마트
http://yonoo88.tistory.com/1114
숙소 후기
- 일단 2인 싱글침대 방 치곤 넓어서 만족
- 체크인시 와이파이 암호를 따로 프린트해서 줌
속도는 나쁘지 않음
- 지하에 식당이 있어 조식 가능
조식 맛있음
- 자전거 무료 대여
- 대형마트 초근접 위치
결론은 이번 여행 숙소 중 제일 맘에 드는 곳이었다.
이 곳이 관광명소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잠시 1박만 머물러서 아쉬웠다.
아쉬운 점은 딱히 없었다.
이것은 다음 날 아침에 먹은 조식 메뉴도 많고 식당도 넓어서 든든히 챙겨먹고 나갔다.
만족스런 숙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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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예약 요금 (시티택스 미포함)
시티택스는 인당 1박 3.5유로
위치
내부 시설
(307호 싱글침대2개 방 기준임. 더 넓고 비싼 방은 다름)
냉장고 X
금고 O
장점
- 산타마리아 노벨라역과 초근접
- 친절함. 한국인이 많이 오는지 간단한 한국말 인사도 해줌
- 조식 훌륭함
- 3층인데도 창문 열면 두오모 쿠폴라 지붕과 조토의 종탑이 보임 5층 이상 방이었으면 더 보기 좋을 듯
아쉬운 점
- 와이파이 아이디와 암호를 알려주는데 너무 느림. 신호세기는 빵빵한데 3G보다 느림
- 화장실이 약간 좁지만 괜찮음
- 샤워기가 천장에 고정되어 있어 머리만 감기에 불편
- 냉장고 없음
- 조명이 누런색이 좀 아쉬움.
아침 창문 밖으로 보이는 두오모 지붕과 종탑
해질녘
야경
가장 맘에 들었던 조식!!!
뷔페형식이다.
이것이 유럽식 아침인가
토스트와 스크램블 볶음밥? 콩수프 빵
시리얼에 요거트까지
시리얼과 견과류 및 요거트
토스트 식빵
각종 빵과 잼
토스트용으로 적합한 햄과 치즈
이외에도 계란 스크램블과 인도쌀?밥 같은 볶음밥도 있다.
토마토와 자두, 사과도 있다.
그 밖에 커피머신과 주스머신, 물도 있다.
여기서 아침 든든히 먹어서 점심도 패스할 정도였다.
접근성과 조식이 맘에 든 숙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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