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https://youtu.be/po6UQcuZOro

 

17/18 시즌이었나 멤버쉽 가입자들에게 기프트 팩으로 제공되던 잔디 키링으로 기억하고 있다. 신구장인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을 짓기 위해 화이트하트레인구장을 철거했는데 거기에 있는 잔디를 넣어 만든 열쇠고리였다. 아무래도 한정된 개수만 생산해내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공홈에서 팔기 시작했다. 재고가 많이 남은건지 모르겠으나 금방 매진될 것 같아 바로 구매. 하지만 아직까지 판매중이다.

 

드디어 도착

 

뒷면에 설명이 써져있다.

 

"이 열쇠고리는 118년동안 우리의 자랑스런 집이었던 화이트하트레인의 피치에서 가져온 잔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트넘 팬들에게는 기념비적인 굿즈가 될 것이다. 드디어 개봉

 

잔디가 보인다
근데 기스가 나있따 ㅠㅠ 뽑기운이 안 좋다니..
아크릴?같은 재질에 잔디를 넣어 굳힌듯?
이게 앞면
이게 뒷면

 

열쇠고리로 들고다니기에는 뭔가 열쇠에 부딪히면서 기스가 날 것 같고 충격을 받으면 일부분이 깨질 것 같아 집에 소장하기로 하였다.  5파운드에 구매했는데 굳이 유니폼이나 트레이닝이 아니더라도 이런 소소한 굿즈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다.

 

 

 

NIKE TRAINING T-SHIRT 2019/20

 

 

19/20 시즌 나이키 토트넘 트레이닝 탑이 나왔을 때만 해도 그냥 그랬는데 뭔가 자꾸 볼수록 매력적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사람들의 후기도 보았는데 엠블럼이 존예라는 후기를 보고 나도 사야겠다 다짐했다. 그런데 사이즈가 지난 시즌 트레이닝보다 작게 나왔다는 얘기가 있어 이걸 기존처럼 M을 사야할지 L을 사야할지 고민하다가 L을 구매하였다

 

실제로 보니 더 예뻤다!

 

L 사이즈
앞 / 뒤 재질

 

뒷면 재질은 원래 통풍이 잘되었는데 앞면 재질이 지난 시즌 트레이닝보다 더 얇아진 것 같다. 그리고 다들 예쁘다고 난리났던 엠블럼 

 

홀로그램?으로 되어있어서 다양한 각도에서 빛이 난다.

 

그냥 자수로 박은게 아닌 실리콘? 같은 재질의 로고를 박아놓았다. 

 

https://youtu.be/Yuv1QGm1B5U

실물 영상

 

 

엠블럼이 상당히 예쁘다 개취일수도 있지만.. 이제 가장 중요한 사이즈. 너무 크면 어떨까 걱정했는데 막상 입어보니 괜찮았다. 지난시즌 트레이닝과 비교해보았을 때 기장 차이가 있었다. 

 

17/18 트레이닝 M 사이즈와 비교
가슴둘레 비교 약 51.5cm 와 50cm 차이
19/20  트레이닝 기장은 약 73cm

 

17/18 M 사이즈와 19/20 L 사이즈 기장은 비슷하다

 

참고로 17/18 시즌과 18/19 시즌 트레이닝 사이즈는 동일하다. 착샷 비교

 

왼쪽 17-18 M / 가운데 18-19 M / 오른쪽 19-20 L 사이즈

보면 가슴둘레나 품은 19/20 시즌 L 이 더 크지만 기장은 별 차이가 없다. 17/18 과 18/19 시즌 트레이닝 M은 딱 맞는 느낌이지만 기장이 좀 긴편이었는데 19/20시즌은 기장은 동일하고 사이즈가 더 크다보니 입기엔 더 편했다. L이라고 많이 크지도 않았다. 만약 지난시즌 트레이닝이 있다면 사이즈 그대로 가도 되고 기장이 좀 아쉽다 생각이 들었다면 한치수 크게 입어도 무방할 것 같다. 

 

그리고 트레이닝 하의가 주머니가 생겼다고 한다. 하의는 보통 재고가 남는 편이라 할인할 때 사야겠다.

 

 

MENS SPURS THIRD SHIRT 2019/20

 

19/20 토트넘 핫스퍼 써드킷 유출을 보고 진짜 이렇게 나온다고?? 의아했는데 출시가 되었다하여 영등포 타임스퀘어 나이키 매장에 가보았다.

 

써드킷 발견

하늘색이긴한데 어케보면 민트색이라고 해도 무방한 색감

가격 119000원

 

아무리 봐도 이게 유니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카라티는 그렇다쳐도 유니폼에 단추를??? 캐주얼 티셔츠느낌이 더 강하지만 그렇게 입기에는 AIA 좀 거슬린다. 개인적으로는 유니폼으로도 일상 패션으로도 애매한 디자인이라고 생각된다.

 

내부 모습

 

일반 스타디움 유니폼은 앞보단 뒤가 좀 더 통풍이 잘되어있는데 이건 앞뒤 동일한 재질로 되어있는 것 같다

 

매장 간김에 실착도 해보았다.

 

M과 L 사이즈 비교

둘 다 입기엔 무리가 없는 사이즈다. M은 딱 알맞는 느낌이고 L은 좀 루즈하긴하나 막 커보이진 않는 느낌. L이 기장도 더 길긴한데 요즘 트렌드인 바지 안에 넣어 조금 빼입는 스타일로 입어도 될 것 같긴하다. 또 차이가 있다면 입을 때 M은 좀 비집고 들어가는 느낌이었고 L은 여유롭게 슥 입을 수 있었다. M과 L 사이즈가 고민일 때는 딱 맞게 입고 싶으면 M, 루즈하게 입는 걸 좋아하면 L을 선택하면 될 듯 싶다.

 

 

 

 

 

 

 

 

https://youtu.be/7S-HGkmxJIU

 

 

갤럭시 버즈 케이스를 우연히 보았는데..

 

생활기스가 ㅠㅠ

화이트 케이스에 생활기스가 꽤 있었다.. 생애 첫 무선 이어폰인데 관리 좀 해야겠따 싶어서 케이스를 찾아보았따. 대부분 스티커형으로 케이스에 붙이는 방식이었는데 이 제품은 케이스로 끼우면 되는 방식이라 맘에 들었다.

 

영롱한 순백의 화이트
그냥 이안에 버즈만 넣어주면 된다.
버즈도 처음에 새하얀색이었는데 ㅠㅠ
장착샷

 

오오 마치 버즈를 처음 받았을 때의 느낌이 물씬난다. 

 

뚜껑을 보면 걸쇠같은게 있어서 케이스가 안전하게 장착된다.

 

그런데 마침 케이스를 찾다가 커스텀 케이스를 제작하는 곳도 볼 수 있었는데 갑자기 나도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버즈케이스를 갖고 싶어진 것. 그래서 무엇을 할까 고민 하던 중 하얀색이니 토트넘이 괜찮겠다 싶었다. 나름 시안을 제작하여 미리 맛보기를 해보았따.

 

이미지 합성을 해보면서 가로가 나을지 세로가 나을지 고민하다가 세로로 하기로 결정. 네이버에 검색하면 커스텀케이스를 해주는 업체가 있긴한데 여긴 하단케이스는 무조건 검정이었고 케이스도 스티커로 붙이는 형식이라 패스. 다른 커스텀 해주는 업체를 검색해보고 괜찮은거 같아서 의뢰하였다. 

 

이 업체는 케이스가 아니라 그냥 버즈 자체에 커스텀을 해주는 업체였다. 그래서 케이스도 가능한지 문의해보니 실리콘 케이스보다는 솔리드 케이스 같은 재질을 추천하길래 딱 이 케이스와 맞아서 의뢰하였다. 가격은 도색 2만, 유/무광 코팅 2만 총 4만원

 

커스텀이니 감안하고 의뢰하였다. 다행히 그냥 단순 하얀 케이스에 로고만 새기는거라 이정도 가격이었떤 것 같다. 

 

케이스를 보내고 중간에 시안 한번 확인해보고 작업. 약 1주일 정도 걸려서 도착

 

 

 

 

 

 

 

유광으로 주문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로고가 너무 큰가 싶기도 하고 무광도 괜히 궁금해졌다. 

 

케이스자체는 나무랄 곳 없이 만족스러웠다

 

만족도를 별 5개라 치면 4개 정도? 디자인 측면에서 뭔가 더 꾸미기에는 번잡하기만 할 것 같았다. 그리고 왠지 무광 실물을 한번 보고 싶어진다. 

 

버즈 이어팁도 컨셉에 맞게 파란색 주문을 했는데 국내업체들은 제품보다 배송비가 더 비싼 터라 배송까지는 꽤 걸리겠지만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무료배송으로 주문했다. https://ko.aliexpress.com/item/33043851412.html?spm=a2g0s.9042311.0.0.59a14c4drWw3b3 약 3주 정도 걸린듯 하다.

 

파란색이지만 사실상 네이비에 가깝다
이어팁 비교
윙팁만 버즈에 장착
충전 샷
이어팁 윙팁 모두 장착샷
화이트와 비교

 

어떤게 더 예뻐보이는지 잘 모르겠다. 이어팁 윙팁 모두 바꾼게 컨셉에는 맞는거 같은데 이어팁만 빼는 것도 괜찮은거 같고 어차피 귀에 꽂으면 이어팁은 보이지도 않긴하다. 일단은 이어팁+윙팁 조합으로 써보아야겠다. 사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올 화이트가 제일 예쁘긴 하다. 어느 정도 쓰다가 다시 화이트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욕심 같아서는 버즈도 커스텀 하고 싶긴한데 그냥 순정 버즈는 건드리기 뭐했다. 

 

터치 부분도 엠블럼 하나 이렇게 그려넣으면 예쁠거 같긴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엠블럼 스티커를 주문 제작해서 붙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소량제작이 안되서 100장 만원어치를 사야 가능해서 포기.. 

 

1.5cm x 0.6cm / 1.3cm x 0.6cm / 1.2cm x 0.5cm 3가지 사이즈의 엠블럼을 인쇄해보았다. 스티커처럼 붙이기 위해 라벨지에 인쇄

 

스티커형 라벨지에 인쇄 1.3cm x 0.6cm을 오려내었다

 

프린터로 해서 인쇄 퀄리티가 좋진 않았고 작다보니 오려내어도 이쁘게 오려지지가 않았다.. 하지만 크기가 작아서 멀리서 보면 별로 티가 나지 않는다. 

 

버즈에 부착

사이즈는 알맞은 것 같다. 이제 스카치 테이프로 덮어주었따

 

발퀄리티..

 

가까이서보면 스카치테이프가 보이긴 한다.
발퀄 커스텀..

 

하지만 귀에 껴본다면?

엠블럼 선명도가 좀 아쉽

이제 이 세상 하나밖에 없는 버즈가 된 것이다! 토트넘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 저사람 토트넘 팬이네" 할 정도의 퀄리티는 뽑아낸 것 같다. 토트넘을 모르는 사람이 신기해한다면 토트넘을 알려주면 되는 일.

 

이번 커스텀을 해보면서 느낀 건 축구팬이라면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을 만하다고 느꼈다. 케이스는 클럽 엠블럼으로 제작하고 버즈 색상과 이어팁,윙팁 색상 조합을 잘 맞추면 예쁠 것 같았다. 한가지 아쉬운 건 토트넘 엠블럼 이미지를 축소시키면서 화질이 나빠진 부분인데 이건 나중에 픽셀도 더 줄이면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확인해봐야겠다.

 

갤럭시 버즈의 경우 색상이 화이트,블랙,노랑 3가지가 있는데 커스텀 해볼만한 클럽으로는 버즈 블랙+화이트로 조합하여 파리 생제르망 써드 컨셉도 괜찮아 보이고 버즈 노랑+검정 조합 또는 버즈 검정 + 노랑으로 도르트문트 컨셉도 괜찮아 보인다. 버즈 화이트 + 레드로 아스날도 괜찮아 보이고..

 

 

https://coupa.ng/biDoyF

 

 

큐빅스토어 갤럭시 버즈 이어팁 윙팁 모음

COUPANG

www.coupang.com

 

토트넘도 네이비 + 화이트 / 블랙 + 화이트 조합을 할까도 했지만 아무래도 홈 컨셉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제작할 때도 엠블럼만 그려넣으면 되는거라 공수나 비용도 아낄 겸 화이트 네이비로 하게 되었다. 그리고 커스텀도 SNS나 검색하면 나오는 양산형 커스텀으로 하면 보통 가격이 비싸야 2만원 정도면 충분하다. 이건 개인적인 만족이라 본인이 이어폰까지 커스텀하고 싶다면 단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고 케이스로만 충분하다 싶으면 그냥 검색해서 나오는 업체에서 커스텀 케이스를 주문하는게 낫다. 나름 소확행을 한 것 같아 뿌듯-

 

 

 

 

 

 

 

토트넘 핫스퍼 공홈 온라인샵을 가보면 원화결제도 지원한다고 되어있다. 기존에는 파운드 결제만 가능했는데 원화결제시 가격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궁금해서 통화를 변경하면서 비교해보았다


먼저 배송지 한국 기준으로 가격 확인. 공홈 우측 상단에서 국기모양을 클릭해 변경 가능하다.

 

국기 클릭

 

화폐 단위 비교를 위해 파운드로 변경해준다.

 

그리고 상품의 가격 확인 3가지 상품을 확인해보았다

 

13파운드
16파운드
21파운드
62파운드

 

 

이제 영국 통화로 변경

 

배송지는 영국으로 화폐는 파운드로 변경

 

그리고 같은 상품으로 가격 확인

 

12파운드
15파운드
20 파운드
60파운드

 

가격차이가 난다. 스카프와 티셔츠는 배송지가 한국일 때보다 영국일 때 1파운드 더 저렴했고 트레이닝 바지는 2파운드가 더 저렴했다. 환율 때문에 가격차이가 있는거 같아 보이는데 중요한 점은 영국 현지 가격으로 주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배송지 한국일 때 총 111파운드

배송지 영국일 때 총 107 파운드

 

무료배송을 위해 위 4가지 품목을 다 주문했을 때 4파운드 저렴하게 주문할 수 있는 것이다. 1파운드가 1500원이라 가정할 때 4파운드면 6000원이다. 이정도면 다량의 상품을 구매했을 때 더 절약이 가능하다. 실제로 이렇게 구매하였다

 

107파운드 구매내역
실수령 후 주문서 확인

 

홈 유니폼 가격 비교

왼쪽 영국일 때 65파운드 / 오른쪽 한국일 때 67파운드

 

왼쪽 영국 / 오른쪽 한국 5파운드 차이가 남

 

가격이 높을 수록 격차는 더 벌어진다. 그래서 주문할 때 영국으로 변경하여 주문할 때 가격이 높을 수록 또는 품목이 많을 수록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결론

주문할 때 배송지와 통화를 영국으로 변경하여 주문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19/20 토트넘 핫스퍼 베이퍼 매치를 구매해보았다


참고로 토트넘 핫스퍼 공홈에서는 ELITE 라는 이름으로 되어있는데 Vapor Match와 같은 제품이다


Mens Elite Spurs Home Shirt 2019/20





일단 받아본 느낌은 얇다. 스타디움 셔츠보다 확실히 얇고 구멍이 송송 뚫려있다. 통풍 기능을 아주 극대화 했다. 전체적으로 거의 다 이런식이라고 보면 된다








전에 구매했던 17/18 어웨이 스타디움 셔츠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보았다



나이키 로고



엠블럼



일단 로고와 엠블럼도 차이가난다. 베이버 매치는 박음질 형태가 아닌 고무패킹? 같은 재질로 유니폼에 붙어 있었다.





원단 재질 비교





보다시피 베이퍼매치가 통풍이 더 잘되어 있다.



내부를 보면



색상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베이퍼 매치가 훨씬 투과율이 높다





사이즈도 비교해보았다. 알고 있는 바로는 베이퍼 매치 제품은 슬림하고 좀 작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살 때 스타디움 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산다고 알고 있었다


19/20 베이퍼 매치 홈 사이즈는 L,  17/18 스타디움 어웨이 사이즈는 M 이다




기장 비교 19/20 베이버 매치는 약 75cm | 17/18 스타디움 어웨이는 약 72cm





가슴둘레 19/20 베이퍼 매치 홈은 약 53cm | 17/18 스타디움 어웨이는 약 50cm 




스타디움 셔츠의 L 사이즈는 모르겠지만 대략 비교해봤을 때 베이퍼매치 L과 스타디움 M은 큰차이는 없는 것 같다. 베이퍼 매치를 구매하게 된다면 스타디움 사이즈와 같은 사이즈여도 작진 않을 것 같다. 사이즈는 진짜 직접 입어보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듯..


베이퍼매치 셔츠 위에 스타디움 셔츠를 올려보았다




19/20 베이퍼매치 홈이 좀 더 크긴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었다.



그리고 베이퍼 매치의 단점이 있다면 일단 얇아서 구김이 잘 가는 것 같고 아무래도 실축에서 입으면 좋겠지만 막 잡아당기고 그러면 쉽게 늘어나고 찢어질 것 같다.  얇은데다가 구멍도 많이 뚫려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스타디움 셔츠는 두께감도 있어서 그런지 구김도 덜가고 잘 늘어나지 않는 편이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소장용/실착용 모두 스타디움 셔츠를 구입하는게 나을 것 같다. 

단순 소장용으로 베이퍼매치를 구매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겉으로 보기에 통풍구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건 스타디움 셔츠라고 본다.


또 베이퍼 매치는 가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라도 스타디움 셔츠가 나아 보인다.

다음에는 19/20 어웨이 스타디움 셔츠 L을 구매해보아야겠다. 지금은 막 나온 시점이라 할인기간을 노려보아야 겠다






 

 

19/20 시즌 개막을 앞두고 토트넘 핫스퍼 공홈에 들어갔는데 이런 창이 떴다

 

전세계 국가 통화를 지원한다고 써있었다.

그리고 체크아웃시 수입 관세 및 세금을 결제하여 가격을 보장한다는 건 무슨의미인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사전에 관세까지 모두 계산하여 통관시 관세 지불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었다.

 

 

이 부분은 뒤에 설명

 

국가와 통화변경 창

국가와 통화변경이 가능했다 WON으로 선택하면 한국 통화로 가격이 표시된다. 이제 원화결제를 지원한다

 


 

이제 쇼핑을 할 차례 홈 유니폼을 구입. 레플리카가 아닌 베이퍼매치 급인 엘리트 제품을 구매 즉 Vapor Match = Elite 이다

 

HOME L NK ELITE S/S SHIRT 2019/20

SON 7 챔스 마킹과 챔스 패치 

 

HOME L NK ELITE S/S SHIRT 2019/20
가격이 파운드가 아닌 한화로 표시

 

 

182300원 꽤 비싸다..

 

이미 가격은 무료배송을 훨씬 넘었으니 무료배송을 할지 빠른 배송을 하지 결정을 해야한다. (한국무료배송은 15만원 이상) 만원만 추가하면 빠른 배송이 가능하여 선택

 

세금에 대한 2가지 옵션이 존재한다.

 

 

한글로 전환하여 알아보면

 

관세 및 세금을 미리 결제하면 요금 발생을 하지 않는 것이다.

 

즉 한국에 물품이 도착했을 때 관세 및 세금을 결제하라는 연락이 올 테고 이걸 또 결제하고 확인하고 뭐 하다보면 배송이 지연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불편함을 줄이고자 관세 및 세금을 선결제 해버려서 물품 수령을 수월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물론 선결제가 더 저렴한지 추후 세금이 발생했을 때가 더 저렴한지는 알 수 없으나 번거로우면 걍 편한게 최고.

 

 

주문 확인 메일

 

주문 확인 메일은 파운드화로 표시가 되었다

 


 

또 이런식으로 빠른 배송 메일이 또 왔다.


얼마 안 있어 DHL 접수 메일이 왔다. 빠른 배송은 DHL로 보내나 보다

다른 배송옵션은 뭐가 있는지 궁금해 여기를 클릭해보았따

 

 

서명없이 수령하도록 옵션 변경이 가능

 

수령시 본인 확인 서명이 기본인데 이걸 사전에 확인하여 서명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이었다. 확인 서명없이 받도록 옵션을 변경해주었다. 

 

 

변경된 수령 방법 확인 창

 

 

수령 확인 서명없이 물품배송 확인 메일도 왔다.

그런데 물건 받을 때는 서명해달라고 해서 서명해드렸다. 반영이 안된건가??


 

다음 날 DHL로 부터 문자와 카톡이 날라왔따

놀랍게도 도착일을 알려주었다

 

무료배송할 때는 마냥 한국에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빠른 배송을 하니 아직 한국에 오지 않았음에도 도착 날짜를 알려준다는게 신기했다.

 

 

 

오후에 온 카톡 내용은 통관번호를 사전에 등록해달라는 메시지였다

개인통관고유번호가 없다면 메시지 내 링크에서 발급가능하다

 

전에 발급받아 놓은게 있어 링크로 이동하였다. 전에 통관번호를 발급받을 때 입력했던 개인 정보들을 입력해주면 된다.

개인정보 입력 페이지
개인정보입력을 마치면 카톡으로 메시지가 온다

 

이제 물품수령을 위한 사전 작업들은 다 끝난 듯 하다. 배송시작이 24일이었는데 29일까지 온다고 하니 대략 5일만에 오는 셈이다. 이전 무료배송 때는 배송메일 발송 후 못해도 2주는 소요가 됐었다. 거진 3주가 될 때도 있었지만..

 

역시 돈이 있다면 윤택한 삶을 살 수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주말 빼면 사실상 5일안에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길어야 1주일이면 충분

 

아래는 전체 배송 타임라인

 

 

 

가격도 나쁘지 않고 지난 시즌 프리시즌티보다 디자인도 괜찮은 것 같아 공구로 구매

 

31500원

 

선수단들도 자주 입는 티셔츠이다

 

손흥민 실착

 

사이즈 M
드라이핏 코튼 티

 

전면 로고

 

사이즈는 M 을 주문

 

어깨선부터 잰 기장은 약 74정도? 인듯하다
가슴 둘레는 단면 50cm 정도로 나온다

 

국내 사이즈로 L 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고 기장이 조금 긴편인 듯 하다.

색감도 마냥 네이비가 아닌 약간 푸른빛이 네이비라 괜찮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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