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뚝딱뚝딱






SSD를 달기 위한 준비


http://yonoo88.tistory.com/332


위 링크에서 참고하시면 됩니다.



드디어 SSD를 구매하였습니다. 11번가 블랙프라이데이에서 50%쿠폰을 획득했거든요.(하지만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에 T 멤버쉽에 OK캐쉬백까지 적용하여 108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그 제품은 바로..




플렉스터 M5 Pro 128GB 입니다. 다들 플렉스터가 좋다고 하더군요.

 TLC보다는 MLC라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고 평이 좋아서 샀습니다.





그럼 SSD를 달아봅시다.


구성품은 아래 사진처럼 되어있고





 뒷면에는 3.5가이드가 꼽혀있어요






일단 씨디롬에 꽂아두었던 하드베이에 SSD를 달아줍니다. 




그 이유는 기존 하드에서 SSD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기 위함이죠

마이그레이션이란 현재 쓰고 있는 C드라이브를 통째로 SSD로 옮겨 

별도의 윈도우 설치없이 바로 SSD로 부팅할 수 있게 해주는 작업입니다. 

참 편리하죠



이제 다시 노트북에 꽂아넣고 부팅을 하면 알아서 드라이버가 성공적으로 설치되었다고 뜨면서 자리를 잡습니다.



이제 플렉스터에서 제공하는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러 갈게요


http://www.nticorp.com/en/us/support/oem_vendor.asp?n=oem_PlextorSSD&utm_source=updatelink&utm_medium=software&utm_campaign=softplextorssdPlextorSSD



위 링크로 가셔서 빨간 네모를 눌러 다운 받습니다.

118메가정도 하는데

다운로드 속도가 느려서 좀 걸리실 겁니다...

지금도 다운 받으면서 미리 포스팅하고 있는데 40분 남았군요...




다 받았으면 설치합니다.


일련번호는 제품 덮개쪽에 있습니다. 그걸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 설치했으면  맨 위에거를 누릅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뜨는데 현재 복사하려는 데이터가 SSD용량보다 커서 X 표시가 나오는 군요





저는 C D 로 파티션을 나누어 쓰고 있어서

소스 아래 탭에서 주 드라이브인 C를 선택해줍니다.


용량이 47.74기가로 이제 복사가 가능한 용량으로 바뀌었습니다.






아 그리고 필터를 누르시면 아래 사진처럼 폴더별로 펼쳐서 볼 수 있고 제외시킬 폴더나 파일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복사시작을 합니다. 그럼 컴퓨터가 재시작을 하면서 알아서 이 화면까지 나옵니다.





복사가 끝나면 OK를 누릅니다. 그러면 전원이 꺼집니다.







이제 SSD를 하드디스크 자리에 바꿔 끼울 차례 입니다.

하드디스크 부분을 엽니다.






빼냈습니다.






하드디스크 가이드를 빼냅니다. 이제 저 자리는 SSD 껍니다.







이제 가이드에 넣었으니 하드디스크 자리에 장착합니다.






보이시나요? 네모 안에 플렉스터가 영어로 써져있네요 . 장착했으니 원래대로 덮어둡니다.






이제 하드베이에 기존하드를 장착합니다. 저 자리에 기존 하드를 장착하겠씁니다.





장착하고 나서 왼쪽 빈 공간은 하드베이에 같이 들어있던 플라스틱마개로 채웁니다.





그리고 아랫 쪽에 이런 구멍이 있을겁니다. 거기에 동봉되어있던 머리없는 나사를 끼워줘서 고정시켜줍니다.

2개가 동봉되어있는데 그냥 여기만 끼웠습니다.

(씨디롬 고정쇠를 제거 하셔야 이 구멍이 나옵니다.)




그리고 우선 하드디스크 꼽지 마시고 SSD만 달린 상태로 부팅해보세요


잘 되면 성공적입니다.


이제 하드디스크를 씨디롬 자리에 끼워넣고 부팅시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하드디스크도 꼽은 다음에 부팅했는데


뭔가 꼬였는지 기존하드로 부팅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뺐다가 다시 부팅을 했습니다.


중간에 복구모드가 뜨거나 파란화면이 뜨기도했는데 ㄷㄷ


이건 개인마다 다른거 같구요. 일단 부팅속도는 예전보다 훨씬 빨라졌습니다.


왜 그랬는지 문제파악 후 해결이 되면 덧붙여 글 올려보겠습니다.


그 외 SSD에 대한 궁금한 점은


SSD사용자모임

http://cafe.naver.com/ssdsamo


여기를 방문해보세요. 제조사별로 게시판이 있어 저도 여기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아 그리고 최상의 속도를 얻기 위해서는 AHCI 모드로 써야하고 SATA3 포트가 있어야 한다네요




AHCI모드 확인은 부팅할때 바이오스 들어가서 확인하시면돼요





플렉스터에서 제공하는 툴 샷 입니다.





윈도우 체험지수 샷 입니다.

주 하드디스크 점수가 7.8이네요. 7.9만점인데 아쉽군요





속도 측정 샷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SATA2 포트라 이정도 속도가 나오구요

SATA3 에서 더 빠른 성능을 보여준답니다. 그래도 빨라서 만족입니다.



측정프로그램 첨부할까 하다가 요즘 악성코드 때문에 불안해 하실 분들을 위해 네이버 자료실 링크 올립니다.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프로그램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MFS_100168



SSD도 달았으니 앞으로 노트북 3년은 더 쓰겠네요.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1. 2013.12.28 15:06

    원래 cd롬은 원래 없으셨던가요?
    하드베이가 뭐에요?

    • yonoo88 2013.12.29 23:03 신고


      이전 글에서 씨디롬을 빼고 하드베이를 넣는 작업을 해놓았었습니다.

      http://yonoo88.tistory.com/332

      여기 들어가보시면 제가 하드베이 제품에 대해 써놓았습니다.

      하드베이는 씨디롬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서랍이라고 보시면되요

      그래서 하드베이에 하드디스크를 넣으면 씨디롬 자리를 하드디스크 자리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2. 2014.02.25 21:23

    마이그레이션을 d드라이브에서 c드라이브로 가능하나요?

    • yonoo88 2014.02.26 00:29 신고

      음 D드라이브에서 C드라이브라는게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SSD에 마이그레이션할 드라이브가 D 드라이브라는 건가요?

      아님 기존 하드디스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해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알기론 SSD만 마이그레이션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3. 따라장이 2014.04.30 11:09

    k42j가지고 있는데요..님 쓰신 글 덕분에 그대로 따라서 ssd로 부팅하려고 하였습니다만..

    (마이그래션까지는 똑같이 따라함)

    ssd를 기존 하드자리에 꽂은 다음부터는 파란 화면이 뜨면서 부팅이 안됩니다.

    ssd를 빼고 기존 하드를 꼽으면 다시 되구요..

    님께서도 복구모드나 파란화면을 겪으신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해결하셨는지요?? ^^

    • yonoo88 2014.04.30 11:46 신고

      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SSD만 장착하고 부팅해보셨나요?

      저는 그렇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존 하드자리에 SSD만 꼽고 부팅했던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윈도시작할 때 화면이 기존하드랑 달라졌어요

      그런데 지금은 별 문제없이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SSD에다가 아예 새로 깔아볼 생각이에요

  4. 따라장이 2014.04.30 15:33

    네, ssd만 장착하고 부팅했더니 저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마이그래이션이 제대로 안 된 것 같기도 합니다. ^^

    (부팅 전까지 가장 어려운 부분은 odd의 베젤 부분을 분리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중간 부분은 뿌라먹었습니다)

    아무래도 ssd에 윈도를 직접 설치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yonoo88 2014.04.30 16:24 신고

      아 베젤ㅋㅋㅋ 저도 베젤 돌아버리는 줄 알았네요.

      무사하긴 했지만..

      플렉스터 SSD 쓰시는 건가요?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정식 명칭이 ODD라는데 걍 어렸을때 부터 불러온 그 이름 CD-ROM


한영변환도 귀찮다 그냥 씨디롬


노트북 씨디롬을 외장 씨디롬으로 써보자!!




원래 계획은 SSD를 사서 노트북에 달고 기존 하드디스크를 씨디롬 자리에 넣어 쓰려고 했습니다.


그럼 씨디롬은 버려야되나?? 아까운데.. 하고 찾아보니 외장으로 쓰는 방법이!!


사실 데스크탑을 살 때 씨디롬을 빼고 사서 약간 허전함이 있긴 했었죠.





일단 준비물


드라이버


드라이버가 작은거 하나, 조금 더 큰 거 하나 필요합니다.

이런 드라이버인데 옆에 빠진 2개를 사용했어요




외장 ODD 케이스


검색링크 첨부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query=%EC%8A%AC%EB%A6%BC%20ODD%20%EC%99%B8%EC%9E%A5%EC%BC%80%EC%9D%B4%EC%8A%A4&frm=NVSCPRO


ODD라 검색해야 제품이 잘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본인 노트북 씨디롬이 E-IDE 방식인지 SATA 방식인지 아셔야 합니다.

요즘은 다 SATA방식인데 노트북이 오래되셨다면 E-IDE 방식일 경우도 있습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위 제품링크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이 글에도 씨디롬 분해하는 법을 설명해놓았습니다.

또는 노트북 사양에서 씨디롬이 어떤거라고 써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두께도 중요한데 씨디롬 빼신다음에 자로 재보세요. 슬림 노트북이 아닌이상 대부분 12mm일 겁니다.

당연히 저도 12mm네요






그리고 씨디롬을 뺀 자리에 넣을 외장 하드베이


검색링크 첨부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query=%EC%84%B8%EC%BB%A8%20%ED%95%98%EB%93%9C%EB%B2%A0%EC%9D%B4&frm=NVSCPRO



그리고 베젤이라고 씨디롬의 뚜껑 같은 존재도 필요합니다.





일단 제가 구매한 제품은..


http://shop.naver.com/notelock/products/164880157?NaPm=ct%3Dho062bqm%7Cci%3Dcheckout%7Ctr%3Dco%7Chk%3D1305fcd099c83e7d8f0bf457eefd1545a4d865b2


노트킹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추가 상품으로 외장하드베이와 베젤도 같이 주문했죠




가격은 마일리지를 이천점을 써서 아래와 같이 나왔네요





주문한 제품입니다.

폰 카메라가 구려서 화질이랑 조명은 이해해주세요 

 미안미안 


왼쪽이 하드베이 오른쪽이 외장 씨디롬 케이스 입니다.





외장 씨디롬 구성품이에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제 노트북입니다.

아수스 K42Jc 모델이구요.

빨간 표시된 나사 2개를 빼면 씨디롬이 빠집니다.





그냥 잡아 빼시면 쑥 빠지네요





씨디롬의 본 모습입니다.

근데 보시면 왼쪽 부분에 툭 튀어나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제거해야 케이스에 들어가죠

드라이버로 풀어 빼시면 됩니다. 이건 나중에 세컨하드베이에 장착해야합니다.




뒷면 2개랑


옆면 2개를 빼시면 



빠집니다.




외장 씨디롬 케이스 입니다.

마치 명품 지갑 케이스 같은 느낌이군요 

웃기시네 





뒷 면입니다.

동그라미 보이시죠? 저기에 그 동봉된 2개의 나사가 들어갑니다.





앞 쪽 내부 모습이구요. 저 빈 앞 부분을 막아줄게 아까 말씀드린 베젤입니다.




뚜껑을 엽니다. 

여실때는 윗 뚜껑을 뒤로 살짝 미시고 위로 올리시면 빠집니다.





내부입니다.






이게 씨디롬은 연결해줄 기판입니다. 보시는 왼쪽이 끼우는 부분입니다.






사진처럼 씨디롬 뒷 부분에 끼워 주시면 됩니다.



장착!!




이제 케이스에 달아야되는데 하단 케이스 사진입니다.

툭 튀어나온 구멍 2개 보이시나요? 저 부분이 씨디롬과 기판 사이에 들어가야 합니다.



사진이 잘 안나와 다시 한번 발그림 시전!!

이런 식으로 사이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제 씨디롬 베젤 제거해야 합니다. 기존 노트북 베젤은 커서 케이스에 안 들어가네요

근데 이거 빼는게 아주 고역입니다. 안 빠진다고 힘주고 빼다가는 부러집니다.

조심!!

먼저 다 빠진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4개의 걸쇠가 있는데 보시는 왼쪽 먼저 빼시고 오른쪽을 빼시면 됩니다.  가운데 2개는 자연스레 빠집니다만 그래도 조심!




왼쪽 걸쇠 부분이에요

(아마 씨디롬 연 상태에서 빼야되서 케이블 아무거나 하나 연결해서 노트북 킨 다음 씨디롬 버튼 눌러서 여시면 됩니다.)





이렇게 약간 눌러서 빼시면 됩니다. 근데 엄청 안 빠져요 ㅡㅡ





이건 오른쪽 부분인데 이거 빼실때 





오른쪽 여유공간이 있거든요. 화살표 처럼 그 쪽으로 미시고 빼세요 

걸쇠가 위 사진과 비교했을때 옆으로 밀린거 보이시죠?

그냥은 절대 안 빠져요.

삽질하다가 하마터면 부러뜨릴뻔..







베젤입니다.

 위에가 노트북 베젤이고

밑에가 천원주고 주문한 케이스용 베젤이에요





베젤도 똑같이 4개 걸쇠가 있고 끼시는 건 그냥 맞춰 끼시면 됩니다.

뭐든지 항상 낄 때는 쉬운데 뺄 때 힘든듯...

레고처럼..






이제 케이스를 결합합니다.

이 그림 기억 나시죠?  저 상태에서 처음 케이스를 밀어 뺀 과정을 거꾸로 하시면 됩니다.

 아까 두 구멍에 나사로 고정시켜줍니다. 




짜잔!!





케이블 연결해서 잘되나 확인해봅니다.

케이블이 2개가 있을텐데 동그란게 전원 케이블입니다. 전 2개다 꽂아야 되는 줄 알았는데 그냥 네모난 케이블만 연결해도 되네요


차이가 있다면 


동그란 전원 케이블 = 전원공급 O 노트북과 연결 X

네모난 케이블 = 전원공급 O 노트북과 연결 O


이래서 네모난 케이블만 꼽으시면 됩니다.

제품 홈페이지에는 혹시나 전원 부족일 경우를 대비해 보조 전원케이블을 연결하라고 하네요.





꼽으면 하단에 드라이버를 설치 중입니다로 뜨면서 인식이 됩니다.

저는 E드라이브로 잡혔네요






테스트로 윈도우7 씨디를 넣어봤습니다.

씨디가 팽팽 돌아가면서 자동실행이 됐네요







실행해보니 잘 됩니다.





테스트를 끝내고 케이블을 분리했더니 사라졌네요.




외장 씨디롬 획득!!! 오키




이제 노트북도 옆구리가 시릴겁니다.

씨디롬이 빠졌거든요.

그 자리에 외장 하드베이를 넣어 주겠습니다.



외장하드베이 구성품입니다. 

케이스, 드라이버, 나사 2개, 하드 클립? 같은게 있네요




나사가 특이하네요 머리? 가 없이 그냥 홈이 파여있어요. 

일단 나사는 나중에 SSD를 달 때 사용할테니 잘 보관해두겠습니다.




아까 노트북 베젤입니다. 이걸 하드베이에 껴줍니다.




장착!!!





이제 빈 자리에 넣어줍니다.

근데 어?? 씨디롬 고정하는 2개 나사자리가 하드베이에는 없네요.






아까 씨디롬에서 빼낸 걸 다시 붙여줘야 합니다.

동그라미 쳐진 부분을 나사로 조이면 노트북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남은 부품들은 고이 모셔둡니다.



이제 모든 작업이 끝났네요


남은 건 SSD 구매만 남았군요.. 

11월 11일에 11번가에서 삼성 EVO 256기가가 11만원에 팔았는데

진짜 1초안에 품절됐더군요.ㅠㅠ


걍 적당한거 하나 사야겠습니다


SSD를 구매하면 그 때 


노트북에 SSD 달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Bye



  1. 심량 2014.03.21 10:13 신고

    신기한 방법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yonoo88 2014.03.21 13:03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엔 몰랐는데 유용하더라구요. 사실 씨디 쓸 일이 거의 없어서 씨디롬 하나 사기도 뭐했었거든요

  2. 포포조조 2014.09.19 12:57

    자네! 멋지구만!
    ㅎㅎ 반말은 죄송합니다.
    따라해야겠어요.

  3. 김명진 2015.02.07 22:25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4. sean 2015.02.16 01:03

    죄송하지만 ㅠㅠ 궁금한게 있는데 ssd 인식이 최대 160g면 256사도 소용 없는거 아닌가여 ? 그리고 인식 용량은 어떻게 알수있는지도 궁금하구요 ㅠㅠ

    • yonoo88 2015.02.16 10:13 신고

      음..최대 160g 인식이 있는 건 처음 알았네요.

      인식용량이 따로 있는 건 잘 모르겠네요.

      메인보드 사양에 써있는건가요?


      아니면 256을 달았는데 160 밖에 인식을 못하는건가요?

      후자라면 디스크 관리에서 할당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http://yonoo88.tistory.com/187

      이 링크가 참고가 될 수도 있겠네요

  5. lg화학 2016.02.12 10:45

    5년쓴 노트북 업글 할라구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감사합니다

  6. 한국KPS 2018.03.19 15:39

    좋은정보네요 매우 유용합니다. 감사드려요





2년동안 한번도 청소를 안했기도 했고 더워서 그런지 팬이 너무 빨리 돌아가서 노트북이 날아갈 것만 같았다.

 

열 때문에 그렇다는데 한번씩 해주는게 좋다고 해서 무릅쓰고 도전.


어차피 한번은 까볼 생각이기도 했으니...


시작하기 전에 주의사항을 먼저 써놔야겠따.



*  나사를 잘 분리해놓자.

어디서 나온 나사인지 잘 구분해놓으면 나중에 편리하다

 나사가 크게 나누면 4가지 크기로 되어있다.

4가 가장 큰 크기라 했을때

4는 2개, 3은 3개, 2는 여러개, 1은 3개 였던거 같다. 

자세한 건 사진에서 더 설명..



*  잘 안 빠진다고 힘 주지 말자.

잘 안 빠지면 어딘가 나사를 덜 풀렀을 확률이 높다. 천천히 살펴보자..



* 처음 끼워져 있던 상태를 잘 기억해놓자

나는 이거 기억이 잘 안나서 난감했다...

결국 망가졌구나 했는데 내가 잘못 끼워놓았었다.

이것도 사진에서 설명..




* 씨디롬과 하드도 다 빼내야 열어볼 수 있다.

난 안 빼도 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빼내야 열 수 있었다..

멋모르고 열다가 하마터면 노트북 부술뻔







이제 시작.

분해하느라 그렇게 자세한 사진은 못 찍었다.






1. 키보드 먼저 뜯자


사진에 표시된 부분을 보면 홈이 파여있는데 

여기를 일자 드라이버로 살짝 눌러 들어올리듯이 뺴주면 키보드가 빠진다.






키보드 연결 부분이다. 이걸 빼려면 표시된 부분에 검은색으로 보이는게 있는데 

양쪽 돌출된 부분을 잡고 아래로 당겨주면

선을 뺄 수 있다.


그림으로 예를 들면 





이런 모양인데 검은색 양쪽 돌출부분을 이용하여 내리면 된다.

다시 낄때는 선을 끼워놓고 올려주면 된다.

 



 





그럼 이렇게 드러나게 되는데

표시된 부분의 나사를 풀어준다.




 




 그런데 파랑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있는데 자세히 보면

M2X10 이라고 써있다.

이게 전에 설명한 가장 큰 4짜리 나사 2개다.

잘 기억해두자.




 

 


그리고 밑에 보면 터치패드 선이 있는데 테이프가 붙어있다면 떼내고 키보드 뺀 것 처럼 빼주면 된다.



 



 

 

 이제 밑에 나사를 풀어줘야 된다.

여기도 보면 파란색부분은 크기가 3짜리인 나사 3개이고


하얀색부분은 씨디롬 고정나사인데 이건 크기 2짜리 나사이며

이것만 풀면 씨디롬을 뺄 수 있다.


 그 외 나사는 다 크기가 2짜리 나사이고 

가장 자리 나사랑 중앙부에 있는 나사도 다 풀어주자. 

(램은 제외)



  


 

하드디스크를 연 모습이다.

여기서 파란 부분은 하드디스크 전용 나사이니 따로 잘 구분해 놓고

빨간 부분은 크기 2짜리 나사이다. 

다 풀어주고 하드를 뺄 때는 옆으로 살짝 민다음 빼내주면 된다.



 

 

아 그리고 중요한게 있다. 사진을 못 찍어 이 사진으로 대체한다.

노트북을 뒤집어 씨디롬을 뺀 다음 사진에 표시된 부분을 보면 3개의 나사가 있따.

이건 가장 작은 1크기의 나사 3개이며 꼭 풀러주자.

이거 발견 못해서 왜 안 열리나 힘주다가 무리가 가서 부러진거 같다.



 

 

 

다 나사를 풀었따면 이제 열면 되는데 조심하자.


동영상을 참고 했는데 외관은 비슷한데 다른 모델이므로 필요한 부분만 참고하는게 좋다.

 

그리고 이 영상 제목으로 유튜브 검색하면 총 4개의 분해영상이 있으니

고민되면 참고해도 좋을거 같다.

 

노트북 가장자리에 틈을 이용해서 카드를 끼워서 빼내면 잘 된다고 하는데

난 잘 안됐다...

그 결과..




 

걸치는 부분인데 4개 부러졌따..ㅠㅠ

그래도 나사로 고정하는거라 다시 결합하면 큰 차이는 없지만 조심하자..

여러번 분해해봤으면 상관없는데 나처럼 처음 열때는 뻑뻑해서 열기 힘들다..

 

 

 

 

 

열면 이렇게 드러난다.

 



 

 

 

 

 

메인보드를 빼려면 나사를 풀러줘야되는데

사진에 ▽표시된 나사만 풀러주면 된다.

 



 

 

 

쿨러는 양쪽 나사..



 

 

 

 

 

그리고 메인보드를 들추기 전에 아래 두 개의  선을 뽑아주자

이건 그냥 빼면된다.

 



 

 

 

 

 

그리고 표시된 부분을 봐야되는데  저 부분이 꼽혀 있어서 잘 안 빠질 수 있다.

 



 

 

 

 

 

자세히보면 그냥 저런식으로 꼽혀있으니 살살 빼주고

나중에 다시 결합할때 꼭 잊지말자

딱 맞춰지는 느낌이 들고 살짝 들어봤을때 쉽게 안 들리고 고정된 느낌이 오면 된다.

 



 

 

 

 

 

 그런다음 모니터 쪽에 종이같은거 하나 받치고 조심스레 열어본다.

그럼 아랫부분이 드러난다.

쿨러에 먼지가 끼어있어서 훌훌 털어내니 덩어리 먼지가 나왔다.

 

그리고 표시된 부분이 연결되어 있으니 완전히 빼려고 하지말자.

빼도 좋긴한데 나중에 번거로우니 최소한의 선만 빼고 작업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결합은 역순으로 하면 된다.

 

근데 문제가 나사 위치 기억을 못해서 다 결합했는데

나사가 3개가 남았따;;;

 

그래서 재 분해...

 

근데 또 다시 결합해놓았는데 키보드랑 터치패드가 동작을 안했다.

 

그래서 또 열었다..;;;

 

두 세번은 열었나...

 

왜 안되나 했더니 문제가..

 



 



 

 

 

 뭐가 잘못되었는지 아셨다면 많이 분해 결합 해보신 분이신 거다.

선을 클립 위에 끼웠다..;;

 

그림으로 설명해보자면



 

이렇게 끼운 것이다.. 어쩐지 잘 안 껴지더라...

 

 

 

원래는 이렇게 끼워야 된다.

 



 

 

 즉 파란 선이 검은색 클립 아래로 들어가야 되는데

나는 검은색 위에 끼워넣고 힘으로 억지로 끼웠다..

 

다행히 제대로 연결하니 작동이 되었따..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다시 원상복귀 하였다.

 

5시간을 낑낑 댄거 같다.

그냥 쿨러 먼지청소하고 싶었을 뿐인데...

 

다음부터는 그냥 키보드만 열고 쿨러 쪽에 압축공기 써서 청소해야겠다.

부러진 곳도 있고해서 다시 열기 두렵다. ㄷㄷ

 

또 다음 달이 워런티 기간 끝나는기간이니..

 

 

 일단 쿨러 쪽 통풍은 예전보다 잘 된다.

 

그래도 나중에 SSD 달려고 했는데 그 때는 잘 할 수 있을거 같다.



아수스 노트북 써멀구리스 바르기 (ASUS K42Jc 모델)

링크

http://yonoo88.tistory.com/565


드디어 제작한 신형 아크원자로

남이 볼 때는 모르겠지만 난 이게 제일 잘 나온거 같다.

 



 

이걸 만들게 된 이유는..

 

피파온라인 3 클럽을 만들었는데 엠블럼이 필요했다.

클럽명이 토니스타크 이기 때문에 ㅋㅋ

처음에는 토니스타크 얼굴을 했지만 뭔가 상징성이 있어야했었다.

그 때 생각난게 아크원자로가 딱이겠다 싶어서 구글이미지를 싹 뒤졌으나...

 

내 맘에 쏙 드는게 없었다. 뭔가 꼭 하나씩 아쉬워서 기본이미지를 구해서 만들어 보기로 결정.

 

바로 이것



 

 

근데 내가 직접 포샵하자니 뭔가 지식이 없었따. 

 

그래서

 

네이버 포샵카페에 의뢰했더니

 

고수 한 분이 정말 멋지게 만들어주셨다.

 

바로 요거



 

 

오 발광효과가 뛰어났다. 그래서 이걸로 쓰기로 맘 먹었으나..

뭔가 또 아쉬운 건 기분 탓?

 

그래서 뭔가 더 효과를 주려고 기본이미지로 이거저거 효과 다 해보다가

우연히 금속효과를 알게되었다. 원자로 틀을 금속효과를 주면 딱인거 같았다.

 

그리고 또 삽질 푸다가 알게 된게 네온광 효과다. 네온사인효과가 아주 멋있었다.

포샵 고수분도 이걸로 한 듯 싶었다.

이게 딱이다 싶어서 도전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배경과 원자로가 자꾸 동시에 적용이 되었다.

아낰ㅋㅋ 오기가 발동했다.

 

이리저리 머리굴리면서 조합을 생각해봤다.

 

먼저 기본 틀



 

 

 

그 위에 이걸 뽓 하고 올려준다.



 

 

 

 

그리고 그 위에 이걸 뽓 하고 올려주면.. 

 



 

 

 

 

따단

 



 

 

3개 레이어 하나씩 만드는데 수십번 삽질을 했던거 같다.

 

생각만큼 잘 나온거 같다. ㅋㅋ

아무튼 난 좋다. 기본이미지를 제공해주신

http://wingspig.blog.me/40167206591

블로그 주인님께 감사한다.

 

 

 

그리고 밑에 이건 작업하다가 우연히 얻어걸린 것들



어떻게 보면 이게 더 예쁜거 같지만 하얀배경때문에 소장하기로 ㅋㅋ

 

 

이건 외부네온광 빠진건데 이것도 괜찮은 듯



 

 



 

 

마지막으로 이미지 검색하면서 얻은 것들 첨부

 



 

 

검색하다가 어떤 분 블로그 갔는데 이 밑에 3가지 이미지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해놓고

하얀티셔츠 안에 넣으니까 아이언 맨이 되었다.ㅋㅋㅋ 아이디어가 기발했다.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은 왕창퍼가여 상쾌 



  1. 2016.05.05 23:07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6.04 22:47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7.10 00:34

    비밀댓글입니다

    • yonoo88 2018.07.10 00:38 신고

      상업적으로 사용하는데 문제만 없다면 쓰셔도 됩니다. 저도 기본틀에서 효과만 준거라서요




어제부터 갑자기 데스크톱 컴퓨터가 맛이 갔다.

 갑자기 화면이 계속 껌뻑 껌뻑하길래

 또 왜이러나 하고

 본체를 열었는데 정말 어미새가 따뜻하게 알 품으려고 여기저기서 모아온 솜털마냥

 먼지가 잔뜩 끼어 있었다.

 그래서 이참에 시간 여유있을 때 먼지 대청소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일단 먼지 다 청소하고 컴퓨터 사고 6년만에 처음으로 씨피유 쿨러와 그래픽 카드 쿨러를 떼어냈다.

 아주 빽빽하게 미세먼지가 끼어있었다.

 DR 에어 스프레이로 싹 제거 한 후 다시 쿨러를 꼽고 나서 컴퓨터를 켰는데 

켜지다 그냥 푹 꺼져버린다....;;

 전에 컴퓨터가 안켜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램을 다시 뺐다 껴서 해결된 적이 있어서 램도 뺐다 껴봤는데

 

그대로다... 동네 컴터수리점 가자니 쓸데없는 걸로 수리비 받아먹을까봐 좀 더 고민 해보기로 하고

 하룻밤을 넘겼다.

 

그리고 다음 날 네이버 컴퓨터카페 가입한 후 검색을 해봤는데

 뭐 포맷을 해보라는 둥 파워 문제라는 둥 하는데 그닥 끌리진 않던 찰나에

 어느 댓글에 쿨러가 씨피유랑 접촉이 안되어서 발열문제로 꺼지는 거라며 자기가 그랬던 경험을 써놨다.

 

갑자기 여기서 반짝파이팅파이팅파이팅 했다. 내가 건드린게 쿨러 밖에 없으니 문제는 거기 있지 않을까?

 그 분의 댓글을 보아하니 씨피유와 쿨러를 밀착하게 해주는

 

써멀구리스 

 

를 다시 발라 준 다음 결합시키라고 했다. 금속끼리 맞닿아있으면 열이 너무 발생하기 때문에

 이 구리스가 열전도율을 높아지게 해주어서 열 방출이 잘된데나...

 그러고보니 처음에 쿨러 결합하고 부팅했을때 씨피유온도가 74도 였다.



 여름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ㅠㅠ

생각해보면 오늘 처음 킨거였는데 처음부터 74도면 문제가 있는거였다.

 

이건 쿨러 떼내고 안 쪽에 써멀구리스가 오래되어서 경화되어있는 모습


요건 씨피유쪽.

 

저걸 먼저 제거해낸 후 구리스를 발라줘야된다.

 생각보다 잘 제거되므로 칼 같은 걸로 제거하면 금속에 기스가 생길 수 있으니

 손톱이나 종이같은 걸로 살살 제거해준다.

  

주사기 모양의 이것은 마약 아님.

내가 쓸데 없는 걸로 수리비 받을까봐 안간 동네 컴터수리점에서 구입한

써멀구리스

가격 2천원(가게주인 말로는 5번정도 사용할 만한 용량이라 함)


 

물론 인터넷에 치면 더 싸면서 용량도 큰 게 있으나 난 급하므로 패스


  바르는 건 하다보니 못 찍음..

그냥 쿨러 한 가운데 한 방울에서 두 방울 정도 떨어 뜨리고

잘 결합해주면 된다. 너무 떡칠은 하지 말란다. 압축되면 면적이 늘어나면서 양옆으로 삐져나온다고..

(그래픽 카드도 마찬가지로 해주면 된다. 하지만 면적이 씨피유보다 작으니 구리스양은 씨피유보단 적게 발라준다.)

구리스 바르고 부팅~!

옷 온도가 43도

이렇게 차이가 나나



 무사히 윈도우까지 부팅이 됐다.

 그런데... 화면이 또 깜빡 깜빡 거렸다..

 아놔 뭐지하면서 재붓을 해봤는데 똑같았다.

 팬이 안돌아가나 하고 들여다 봤는데

 

이런... 그래픽 카드 팬을 꼽아만 놓고 선을 연결을  안해서 안돌아 가고 있었다.

선 꼽으려는데 오우 사하라 사막인냥 엄청난 열기가...

 

얼릉 컴퓨터 끄고 식을 때 까지 놔뒀다가 다시 켰다.

오오오

화면 깜빡임도 없어졌다.  아직까진 무리없이 돌아간다.

 일단 문제해결!!

 



결론은 이번 문제는 열 때문에 생긴 문제인거 같다.

대충 두가지로 나눠보자면...

 

화면이 깜빡인다

 

1. 화면이 깜빡이면 그래픽카드가 열받아서 그런거 같다. 쿨러가 돌아가나 안돌아가 살펴보자

2. 돌아간다면 쿨러를 떼어내서 청소를 해주자. 그리고 결합하기 전에 써멀 구리스를 발라서 결합하자.

3. 그리고 중요한거 쿨러선 꼭 연결해주자. 쿨러만 꼈다고 선을 깜빡하는 실수는 하지말자.

 

컴퓨터가 켜졌다 꺼진다.

 

1. 아마 씨피유가 열 받아서 꺼지는 거 같다.

2. 부팅할 때 씨피유온도가 나타난다면 살펴보자

3. 쿨러를 떼내고 먼지 청소해주고 결합하기전에 써멀 구리스를 발라주고 결합하자.

4.  마찬가지로 중요한거 쿨러선 꼭 연결해주자. 쿨러만 꼈다고 선을 깜빡하는 실수는 하지말자.

  

 내가 ~인거 같다 라고 한 건 다른문제 일수도 있기 때문이고 이런 증상이 나오면 아마 열 문제가 가장 의심될꺼 같기 때문이다.

 

 컴퓨터 고장나면 무작정 수리점 가지말고 검색도 해보고 최대한 해결하여 수리비 아낍시다.

 

오늘의 핵심 키워드는 써멀구리스


운전병시절 구리스 만진 이후로 다신 안 볼줄 알았는데..

드디어.. 자격증 시험도 끝났으니

 

스마트폰 거치대 만들기 돌입

 

저번에 만든거는 박.살.

 

모르고 쳤더니 상자가 똑 떨어졌다 ㅋㅋㅋ

 

그래서 이번엔 확실하게 만들어 보고자 시도했다.

 

준비물

젤리케이스, 케이블 타이, 순간접착제, 글루건, 자전거에 달 거치대, 일자 드라이버, 커터칼

 

 

먼저 거치대로 쓸 것을 뭘로 할까 궁리하던 중 반사경이 있길래 이걸로 시도 해보려 했으나..




 

 

거치대에 들어갈 원지름이 자전거 핸들보다 커서 고정이 안된다..

밑에는 예전 삑뽁이 부러진거..

그래서 아쉽지만 삑뽁이 부러진걸로 선택

 


 

 

파워 분리 후

안에 있는 저부분을 떼어낼 것이다.



 

 

가차없이 분리

분리할때 커터칼로 분리 했다.

한가지 팁으로는 커터칼을 라이터로 달군다음에 자르면 두부 자르듯이 잘 잘라진다.




 

 

그리고 케이블 타이가 들어갈 구멍을 뚫어준다.

이것 역시 일자 드라이버를 불로 달군 다음에 뚫어주면 스무스하게 뚫린다.

(달굴때 화력이 좋을수록 작업이 원활하다. 라이터로 하다 답답해서 가스레인지로 했다.)



 

 

뚫을때 녹아서 튀어나온 부분을 커터칼로 매끈하게 다듬어주자

 


 

 

그리고 이제 순간접착제를 바른 후 젤리케이스에 철썩 붙이자.



 

 

그리고 젤리케이스에도 케이블 타이가 들어갈 구멍을 뚫어줘야되는데

이것 또한 일자드라이버를  달군 후 거치대에 뚫어논 자리에 그대로 뚫어주면 된다.

그 다음 케이블 타이를 통과시켜준다.

(잘 통과안되면 몇번 더 뚫어준다.)

 



 

 

튼튼하게 2개로 묶어주었다.

 



 

 

 

  

 그런 후에 단단히 메어준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웠던거는 타이 매듭부분이 좀 튀어나와 있어서 자전거 핸들에 장착할 때 약간 걸려서 뜬다.

그래도 뭐 큰 지장은 없음



 

 

 

 

긴 끈을 정리해준 후



 





 

 

 

 

글루건으로 무한떡칠

푸짐하게 발라주자

 



 

 

바로 장착

오우 전에 만든거 보다 훨씬 내구성도 좋고 간편하고 작업시간도 절반이하였다.

이제 자전거 탈 때마다 폰 거치시켜놓고 다녀야겠다.

거리측정하거나 밤에 플래시 켜놓고 다니면 LED기능도 된다.ㅋㅋ



 

 

 

자전거 타러 나가볼까?





  1. 스타 2013.08.27 18:09 신고

    우와 그럴듯해요!! 이런게 진짜남자죠!

    • yonoo88 2013.08.27 22:11 신고

      남자라면!! ㅋㅋㅋ 하지만 다른 폰은 못 끼운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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