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마지막 저녁


피자집으로 선택


템즈강 항구? 같은 곳에 있어 타워브리지가 보인다고 하니 안성맞춤인 맛집이었다.



위치



지도상으로도 타워브리지가 근처에 있다.


멀리보이는 디킨스 인 간판



막 수상보트도 있고 주변에는 4~5성급 호텔인듯한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다.






총 3층으로 구성되어있는데 2층이 피자집이다. 

3층은 그릴메뉴인거 보니 스테이크 집 같고

1층은 바 같은 곳인 듯 하다










2층은 한가했다.





메뉴판





음료 메뉴





주문은 팔마 피자와 치킨 시저샐러드 그리고 병맥 1개씩 시켰다.


라임을 꽂아선 준 Sol 맥주





자리도 창가에 잡았는데 멀리 타워브리지가 보였다.


분위기 짱짱맨










메뉴가 나왔다


런던 마지막 저녁이다.







계산서





맛 후기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있는 피자였다.

샐러드도 맛있었다.

가이드북에서 피자맛이 세계최고라고 하는데 그 수준까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보장한다. 분위기도 맛에 한 보탬이 된 듯 하다.

타워브리지와 함께 여유와 경치를 즐기며 식사를 하고 싶으면 추천하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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