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백투더퓨처하면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호버보드

영화에서의 2015년은 이런 호버보드가 있었다.



아마존을 검색하다가 발견해버린..

BACK TO THE FUTURE PART II 1:8 SCALE HOVERBOARD W/8-INCH HALF PIPE BASE [MICHAEL J. FOX EXCLUSIVE LIMITED EDITION SIGNATURE SERIES]

https://www.amazon.com/gp/product/B072Q6RMLZ/ref=oh_aui_detailpage_o00_s00?ie=UTF8&psc=1




대략 4만 5천원 정도하는데 마이클제이폭스와 제작진의 서명이 되어있는 리미티드 에디션이었다.

물론 친필 싸인은 아니다

아크릴에 새겨넣은거라 지워질 걱정은 없다.


호버보드 답게 공중에 떠있다!

자석을 이용한 디테일은 훌륭하다


호버보드의 모습



이런식으로 붕붕 떠다닌다.


이제품 말고도 금속으로 된 제품이 있는데 놔두면 좌우로 살살 움직이기도 하다

그치만 떠 있는 느낌이 별로 나지 않아 포기했다.



물론 호버보드도 플로팅 버전이 있다..

이것도 일단 나중에 사는 걸 목표로..

저 전범기가 굉장히 거슬린다 산다면 저거부터 폐기해야겠다


동영상 후기








또 다시 지르고만 백투더퓨처 드로이안 세트..


구매처는 아마존

Delorean DMC 12 " Back to the Future" Movie 1,2,3 set 1/43 by Vitesse 24016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9YA3WHU/ref=oh_aui_detailpage_o01_s00?ie=UTF8&psc=1

한화로 대략 10만원 정도 한다..




포장도 꼼꼼하게 되어있고 이렇게 철사?로 고정되어 있어 흔들림이 없다


크기는 대략 가로 11센치 높이 3.5센치정도다



대신 문도 열린다!


파트1의 피뢰침 까지 들어있는 디테일..



파트 2 의 드로이안 아쉽지만 호버모드는 변신이 불가능하다




파트 3 의 드로이안 철길에서 달리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참고로 밑에 나사를 풀어주면 철길과 분리가 가능하다



1/64 크기와 비교



디테일은 확실히 1/43 크기가 훨씬 좋다.

이제 좀 더 큰게 더 욕심이 나지만.. 먼 훗날 백투더퓨처2 드로이안 마그네틱 플로팅을 목표로 참아야겠다.



더 자세한 동영상 후기



드디어 올 것이 왔다.


그토록 기다리던 백투더퓨처 드로이안 미니카!




구매했던 아마존 링크


백투더퓨처 파트 1 타임머신

https://www.amazon.com/gp/product/B01G684NWU/ref=oh_aui_detailpage_o01_s00?ie=UTF8&psc=1


백투더퓨처 파트 2 호버모드

https://www.amazon.com/gp/product/B013VV9OT2/ref=oh_aui_detailpage_o00_s00?ie=UTF8&psc=1


백투더퓨처 파트 3 1955 버전

https://www.amazon.com/gp/product/B017CPZVY0/ref=oh_aui_detailpage_o00_s00?ie=UTF8&psc=1




영상버전의 실사



위엄돋는 자태









스틸 재질이라 무게감이 있다.






백투더퓨처 2 호버모드는  받침대가 있다.

아무래도 날아다니는 타임머신이기 때문.


호버모드가 아닌 바퀴달린 MR.Fusion 버전도 있다.





작지만 꽤나 디테일 하다. 표지판이며 후미등 컬러며 연료통도 꽤 잘 구현했다.

Part3 의 상징인 빨간휠과 보닛에 부착된 발전기도..








1/64 스케일의 크기는 대략 7 cm 정도 된다.






높이는 대략 2cm 





어렸을 때는 마냥 장난감으로 여겼겠지만 다 커서 사보니 굉장히 의미를 두게 된다.




다들 이렇게 피규어를 모으나 보다

처음엔 의미있는 것들을 하나둘 씩 사다보면 그게 어느새 쌓이고 쌓이고..


이걸 사다가 1/43스케일의 제품을 보게되었는데 또 지를 것 같다..


진짜 멋진 것들이 많다. 비싸서 그렇지..


지금도 아마존을 뒤지고 있다..



예전 피규어 카페에서 본건데

이런건 언젠가 살 수 있을까..?








그냥 최근들어 내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것들을 모으고 싶다는 생각에 피규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국내 사이트를 뒤져보았는데 생각보다 비싼가격에 해외 직구를 알아보게 되었고 훨씬 싸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첫번째 품목이 바로 백투더퓨처


어렸을 때 보고 지금까지 인생영화로 남아있다.


장난감도 있었는데 언제 버렸는지 잊고 살다가

다시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찾아보게 되었다.





물론 더 크고 멋진 것들도 많지만 가격이 엄청나서 작은 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국내 피규어 몰에서 검색해보면 1개당 4만원은 넘는 것들이다. 게다가 배송비 붙으면 5만원 가까이 갔다


그런데 아마존에서 검색해보니 개당 15000원 정도면 살 수 있었다.


그래서 바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저렴한 제품들은 미국 내 배송만 가능한 것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써있다.



한국으로는 배송할 수 없는 제품이란다. 


해외배송가능한 제품들은 아무래도 가격이 더 비쌌다


한국배송 가능한 제품들은 가격도 높고 배송비도 들고 또 내가 원하는 제품이 없었다.


그래서 어차피 해외 배송비 들거면 미국 내 무료 배송을 한다음 배대지 배송비를 내면 더 싸거나 비슷한거 같아


 이왕이면 내가 원하는 제품으로 구매하고자 배송대행사이트를 써보기로 하였다.



몰테일이 생각나서 가입하려고 했는데 이미 회원이 있었다;;

언제 가입했지...


일단 아마존은 손쉽게 가입 가능하다


아 그전에 개인통관번호를 부여 받아야한다.


본인인증만 하면 금방 발급되니

아래 링크에서 발급받으면 된다.

https://unipass.customs.go.kr/csp/persIndex.do


발급받은 통관번호는 아마존 주소정보와 몰테일에 저장해놓아야 주문이 가능하다.


원하는 물건 카트로 담은 다음 결제할 때 배송지를 몰테일에서 제공하는 해외 배송지로 주문하면 된다.



몰테일 홈페이지를 가면 아래 3개의 미국 배대지를 서비스한다.



우선 위 3개의 주소를 아마존에 모두 저장해둔다.



그럼 주문할 때 바로바로 배송지를 바꿔보면서 비교해볼 수 있다.



몰테일 가이드를 읽어보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세금을 무는 배송지가 있다고 한다.


참고 링크

https://post.malltail.com/services/lavsnj



3개 배대지 특징은 아래와 같다고 한다.





그래서 위 3개 배송지를 모두 적용해보면서 확인해보니 CA 배송지의 경우 4.25달러 세금이 붙었다.





그래서 다른 배송지로 해보니 세금이 붙지 않았다. 그 중 NJ 주소로 주문


그리고 또 한번의 난관에 부딪혔는데 결제시 원화결제냐 달러결제냐 고르는게 있었다.


검색을 해보니 달러결제가 유리하다고 한다.


원화의 경우 52757원

달러는 46.46달러



달러 결제 후 승인금액을 확인해보았다.



50763원이 빠져나갔다. 원화결제보다 2천원 정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해외 결제할 때는 달러결제!!




아마존에서 주문을 끝냈으면 몰테일 가서 바로 배송신청서를 작성해준다.


아마존 주문번호와 상품정보를 입력해주고 이제 배송만 기다리면 된다.



입력한 주소지 선택 후 상품 정보를 입력한다.




상품정보화면에서 상품 자동 등록하기 기능도 있었다.


그냥 주문상세내역 복붙만 하면 알아서 입력이 되는 편리한 기능이었다.


다른 사이트도 지원되니 적극 사용하면 되겠따





아래처럼 주문상세내역을 그대로 복붙하고 오더정보 불러오기하면 알아서 입력된다.




잘 입력됐는지 확인해보고 추가 정보를 입력해주면 배송신청서는 금방 작성할 수 있다


이후에는 수령자 본인 주소 입력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배송비를 자동결제할지 선택해야 하는데


자동결제를 선택하려면 오머니를 충전해놓아야 한다.


자동결제를 안한다면 몰테일에서 배송비 계산 후 연락이 오는데 지불만하면 된다.



자동결제를 할거라면 꼭 쿠폰 적용을 미리 해놓자.


쿠폰은 신규가입일 경우 쿠폰이 있으니 사용하고 없다면 몰테일 카페에서 배송비 할인 쿠폰을 나눔하는 게시판이 있으니 거기서 얻어보도록 하자


배송비는 상품이 배대지에 도착하면 결제 연락이 따로 오긴하는데 그냥 바로 결제되게 하기 위해서

오머니를 충전해보았다.


그럼 배송비 결제 기다릴 필요없이 알아서 자동결제되고 빠르게 배송이 가능하다.



일단 처음이라 25달러만 결제 했다. 1/30일 환율기준 27205원이 결제되었다.

물론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로 해야한다.


본인이 해외직구를 자주하지 않는다면 그냥 배송비 결제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음 배송비만큼만 결제하면된다.


추후에 또 사용할 일이 있다면 오머니를 충전해서 다음에 또 쓰면 된다.


배송비가 25달러 미만이라면 알아서 자동결제되어 배송이 시작될 것이다.


배송비는 9 달러가 나왔지만 쿠폰 적용으로 8.19달러가 나왔다.


몰테일 배송비 요금표를 보면 1 LBS가 9달러이다


1 LBS 는 450그램정도



생각보다 덜 나왔다;;


오머니 16.81달러가 남았는데 나중에 쓸 일이 있겠지..




배송이 시작되고 한국에 도착하면 통관중 상태가 된다.




통관조회버튼을 누르면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사이트로 이동하는데


H B/L 란에다가만 입력하고 조회하면 통관상세조회가 가능하다.



그럼 통관처리내역을 볼 수가 있다.


통관 완료가 끝내면 이제 국내배송 시작!!



꼼꼼하게 포장하여 도착하였다!




국내 피규어 사이트에서 구매했으면 거의 13만원 들었을 텐데

아마존에서 6만원 수준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역시 직구를 괜히 하는게 아닌게 싶다.


얼른 뜯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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