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

- 선수 맞추기 급급하고 돈 벌기 바쁨.

- 플레이도 많이하고 이벤트도 풀참하지만 돈은 제자리걸음


입문 :

- 강화에 눈을 뜸. 빡강으로 버는 족족 강화로 날려먹음

- 선수팩에서 천만원 넘은 선수가 나오면 좋아함


아마추어 : 

- 올 5강 은카로 맞춘 유저 나름 자부심을 가지지만 스케에 발리는 내 선수를 보고 빡침.

- 특히 순위경기에서 채팅 도발에 취약함.


세미프로 : 

- 스케로 팀을 맞추기 시작함.

- 선택장애에 걸려 커뮤니티에 선수 골라주세요 글을 올림. 

- 또는 스쿼드를 올리고 보강할 곳 알려달라는 글을 올림.

- 싸게 샀다고 좋아했지만 가격이 더 떨어지는 피온경제에 탄식을 연발함


프로 : 

- 스케는 물론 국대나 클럽케미를 맞춘상태.

- 하지만 뭔가 항상 부족함을 느낌. 그래서 계속 팀을 갈아엎음. 

- 잦은 스쿼드 교체로 돈도 남아나질 않으며 20레벨 경험치권이 부족해서 어디서 얻을 수 있는지 글을 올림



월드클래스 :

- 만렙 100을 찍었으며 본인이 만족하는 스쿼드를 갖춘 상태. 

- 순겜도 월클 가끔은 전설에 다다름. 

- 멘탈 관리를 위해 채팅차단을 필수.

- 또 다른 재미를 찾으러 부캐를 생성함. 

- 이쯤에서 노현질 자부심이 샘솟음


전설 : 

- 금손장착, 순겜 전설은 기본

- 억단위 선수가 나와도 무감각함. 

- 채팅도발에도 무감각하며 멘탈은 이미 실력으로 검증되어 지더라도 수긍함

- 월드 레전드 최소 10억이상은 나와줘요 오~ 감탄사를 내뱉음,


비욘더 : 

- 더 이상 손댈 곳 없는 완벽 스쿼드. 금카로 팀을 맞추거라 탑급에 드는 구단가치를 자랑함. 

- 이 와중에도 엄청난 EP를 손에 쥐고 있음(헤비 현질러)

- 실제 플레이는 자주 하지 않으며 매니저모드로 전설을 기본으로 찍음. 

- 이벤트만 참여하고 가끔 손가락이 근질거릴 때 플레이를 함.

- 커뮤니티에서는 멘토역할로 선수 후기 및 스쿼드, 선수 추천을 해줌. 


번외


경제학자 : 

- 피온경제에 눈을 뜸. 시세를 예측하며 이벤트를 보고 시세를 파악함. 

- 게임은 안하고 강화장사를 하며 돈을 모아 선수 사는게 취미

- 선수를 사기 전 시세그래프와 상하한가를 파악하여 합리적인 금액에 선수를 구매함

- 이적시장만 보다보니 현실에서도 물건 금액을 10억 단위까진 단숨에 파악이 가능해짐. 


유리멘탈러 :

- 실력도 정체기에 들어가고 돈슨에 질려버린 유저.

- 깔끔하게 인생강화 또는 트레이드로 팀을 갈아 엎어버리고 떠나기도 함

- 버닝이나 새로운 패키지가 나올 때마다 돈슨드립에 서비스종료드립을 잘침.

- 게임에선 보정드립. 씩씩대면서 계속 피온3를 하고 있음.



피파17유저 :

- 피온 현질할 돈으로 피파17 사서하세요 드립을 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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