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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도 고장났겠다 호기심에 한번 구매해본 토트넘 우산. 가격은 2만원

 

우산 커버에 새겨진 토트넘 핫스퍼
뭔가 좀 저렴한 티가 남
우산 띠는 찍찍이로 되어있다

 

 

 

 

손잡이 모습
펼친 모습

 

여기서 좀 느낀게 우산 재질이 얇아서 밖에 사물이 비칠 정도이다. 음.. 내구성은 좋지 않을 듯한 모습이다. 뭐 물만 안새면 되지..

 

 

우산 살 모습

 

막 바람에 끄덕없을 정도의 내구성을 기대하진 않는다. 그냥 항상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급할 때 쓰고 다니는 정도니..

 

 

 

 

보면 우산 재질이 얇아서 그런지 구김이 많은 편. 좀 비싼 우산 보면 재질도 두껍고 짱짱해서 펼치면 펄럭~ 느낌이 나는데 이건 비닐이 펴지는 바스락? 느낌의 소리가 난다. 접을 때도 접힌 자국 그대로 자연스럽게 접혀야 하는데 이거는 접을 때 구김이 좀 있어서 손이 많이 간다. 그리고 비오는 날 우산을 사용해보았따.

보이는가..
그냥 비를 막아주는 정도의 방수력

 

보통 새우산은 비를 맞으면 빗물이 송글송글 맺혀서 주르륵 떨어지게 되는데 이거는 빗물이 맺히진 않고 그냥 젖는 느낌이다. 그래서 우산을 털면 빗물이 대부분 털리지 않고 남아 있는다. 한마디로 싸구려 우산 재질이라는 것. 다이소 5천원 짜리 우산을 써보진 않았는지만 그와 동급인 성능이라고 본다. 비를 막아주는 우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함

 

솔직히 나이키 제품 말고 이런 토트넘 자체 제작 상품들 퀄리티는 좀 높혀야 된다고 본다.

 

장점

- 유니크함

- 토트넘 팬 인증

 

단점

- 방수력 낮음

- 우산의 원단 저퀄리티

- 우산 뼈대도 튼튼한 느낌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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