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앤 칩스를 먹어보았으니 영국식 아침식사를 먹어보려고 했다.


가이드 북 추천 맛집



위치 





영국식 아침식사란 무엇일까?

기대감과 함께 도착






11시쯤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분위기도 매장이름에 클럽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 그런느낌이었다.












메뉴판

12시 이전에는 아침메뉴를 팔고 있었다.






음료 메뉴





뭐가 뭔지 몰라 아무래도 처음에 있는게 기본이겠지 하고 


풀몬티와

(뭔가 음식 재료가 굉장히 많다 저게 다 나온다니)




팬케이크와 베이컨을 주문




메뉴가 나왔는데..


이렇게 나올 줄 몰랐다.



풀몬티 메뉴 실사..






아침이라 간단하게 나올거 같았는데 엄청 푸짐하다.






같이 나온 펜케이크와 베이컨도 팬케익이 4장인가 겹쳐 있었다 ㄷㄷ





계산서





후기


좀 자극적이라 약간 짜기도 했지만 괜찮았다.


영국식 아침식사를 한번 맛보고 싶다면 추천할만하다.


아침식사라고 간단히 먹을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다먹고 나면 점심 안먹어도 될 정도였다.


영국에 오면 먹어볼 만한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추천!





그리고 근처에 컵케이크로 유명한 허밍버드 베이커리가 있어서 지나가 보았다.





아침먹고 후식으로 먹어도 될 듯 한데 아침만으로도 배가 충분히 차는 바람에 패스









컵케이크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배만 안 불렀으면 함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침식사가 너무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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