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스카이 가든


공사 중이던 사진


생긴지 얼마 안된 건물인가 보다.




런던 스카이 가든에 가기 위해서는 예약이 필수다.

위치




하지만 비용이 들지 않으며 대신 미리 예약을 해야 원하는 날짜에 갈 수 있다.

본인은 다행히 런던에서 이틀 전에 예약을 했는데 자리가 있었다.

하지만 아침시간이라 가능했고 야경을 보기 위해 늦은 시간 예약을 하려면 미리미리 해두어야 한다.

예약 페이지는

http://skygarden.london/booking

여기서 날짜를 선택하는데 자리가 없으면 아예 시간이 뜨질 않는다.

자리가 있으면 아래와 같이 시간이 뜬다.



단 한국에서 예약하면 시간이 오후 2:45분 밖에 안나온다고 한다.


런던 현지에서 예약하면 오후 6 ~7시 타임 예약도 노출된다고 하니 참고해야 한다.



날짜를 선택하고 인원 선택 후 Reserve tickets 클릭





그리고 인원 정보를 입력 후 넥스트를 눌러 예약을 마친다.







예약이 끝나면 메일로 예약 내역과 티켓 첨부파일이 날라온다.







프린트를 해도되고 폰에 저장하여 보여줘도 된다.


티켓 파일






스카이 가든 줄을 서면 저 바코드를 찍어 예약자를 확인한다.


예약 끝!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영국 | 런던
도움말 Daum 지도





로마 일정을 끝내고 피렌체로 떠나기 위해 테르미니역으로 이동


기차 타기전에 역 안에서 샌드위치로 아침을 떼움





기차를 타고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도착






숙소에 짐을 풀고 피렌체 1일차 코스를 시작.


코스는 두오모 쿠폴라와 조토의 종탑 오페라 박물관 방문 이후 더몰 쇼핑타운을 가는 것이었다.





두오모는 돔이란 말을 여기선 두오모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두오모가 피렌체 말고도 여러 곳 있다.



그렇지만 피렌체가 두오모가 유명한 건 이탈리아하면 꼭 나오는 풍경의 근원지가 피렌체 이기 때문



이런 풍경이다. 저 돔 형식으로 생긴 건물이 두오모 쿠폴라이며 옆에 길쭉한게 조토의 종탑이다.




우선 두오모 통합권을 예약해야 줄 안서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통합권은 쿠폴라,오페라박물관,지하실 박물관, 산 조반니 세례당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두오모는 예약이 항상 차있으니 최대한 빨리 예약해놓는 것이 좋다.


통합권 예약사이트


https://www.museumflorence.com/



예약 방법은 이 블로거님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다.


http://hoti7746.blog.me/221095602348


예약내역을 꼭 프린트 해가야 하며 위 글에서 예약시 전제조건이 있으니 꼭 참고해야한다.


통합권을 구매한다고 해도 원하는 시간에 예약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도보로 이동했다.


약 15분정도 거리




피렌체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오른쪽은 조토의 종탑








혹시나 예약을 못해서 티켓을 사고 싶다면 이 티켓 기계를 이용하면 되는데





이 티켓 판매소가 전혀 딴 곳에 있어서 찾기가 어렵다.


위치는 대략 이곳에 있다






저 위치에서 WC 표시가 되어있는 저곳으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두오모 쿠폴라의 모습










아쉽지만 일정상 시간도 안됐고 예약도 꽉차서 두오모 쿠폴라는 올라가지 못했다.



조토의 종탑


참고로 여긴 예약없이 통합권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다.


이 사실을 몰랐다가 피렌체 떠나기 직전에 알게되어 오전에 재빠르게 다녀왔다.


8시15분 오픈이라 8시30분에 맞춰가니 줄도 없고 사람도 별로 없었다.


정오 쯤만 되어도 사람 엄청 몰려 줄을 서게 되고 종탑 꼭대기 올라가면 발 디딜 틈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일찍 가는게 좋은 것 같다.










피렌체 대성당 내부 모습


로마나 여기나 성당은 비슷비슷하다.














여긴 두오모 쿠폴라 지하실 박물관


사실 뭐가 뭔지 몰라 그냥 빠르게 훑어보고 나왔다.


















그리고 옆에 있는 오페라 박물관으로 이동


여기도 사실 그냥 박물관이었다.





































구경을 다하고 근처에서 젤라또와 함께 휴식을..

쿠키앤 초코였나 젤라또는 맛있다.






이제 피렌체 더 몰로 가야한다. 영업시간이 19시까지인가 그래서 시간이 부족했다.


사실 이 날은 딱히 박물관 밖에 본게 없었다. 뭔가 아쉬운 느낌?


버스 터미널에서 표를 사서 더 몰 전용버스를 타야한다.


더 몰 후기는 이어서 계속..


http://yonoo88.tistory.com/1099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이탈리아 | 피렌체
도움말 Daum 지도





여행 계획을 짜던 중 시간을 좀 더 앞당기고 싶어서 변경이 있나 살펴보았다.


비회원 기준

트랜이탈리아 접속 후 Purchase > Manage your ticket 클릭







구매할 때 입력한 이메일과 티켓번호를 입력하고 search 클릭







그럼 예매내역이 나오는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Manage your ticket 이 비활성화되는 티켓도 있다.


아마 변경이 안되는 티켓인거 같고 변경이 가능한 티켓이면 Manage your ticket이 활성화 되어있다.

클릭






그럼 변경할 인원 체크 한 후 Change Booking 클릭







New Trip에서 변경할 시간을 지정한 후 Refesh 클릭







그럼 아래와 같이 시간표가 나오는데 원하는 시간대를 클릭한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창이 뜨고 Confirm 하면 티켓이 변경된다.


변경시 따로 수수료는 생기지 않고 바로 변경되었다.


아마 시간대만 변경해서 그럴 수도 있다.



물론 티켓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더 살펴보고 변경하는게 도움이 될 듯하다.






우선 이탈리아 루트를 정해야 한다.


일단 이탈리아 하면 떠오르는 것들만 적어보니..


콜로세움

바티칸시티

피사의사탑


정도 밖에 안떠오른다... 다행히 콜로세움,바티칸시티는 로마에 있었고 피사의사탑은 피렌체 부근에 있었다. 

두 도시 모두 염두에 두고 있던 도시들이라 다행이었다.


근데 일단 숙소를 정하고 루트를 정하는게 나을 것 같았다. 숙소까지 예약만해도 뭐 거의 반은 다한거니..


인터넷이 있으니 검색해본다. 검색하다 발견한 사이트

실제로 다녀온 사람들이 직접 만든 가이드 북과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가이드 북을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http://www.tourtips.com/ap/guidebook/main/


괜찮은 사이트 인 것 같다. 상세한 루트와 교통, 맛집, 명소등이 적혀있었다. 일단 필요한 런던과 로마를 다운 받고 다른 여행자의 가이드도 살펴보았다.


투어팁스_로마_맵북_v5.0_160519.pdf


투어팁스_런던_맵북_v5.0_160613.pdf



우선 구글지도를 살펴보았는데 숙소나 식당 교통 등 웬만한건 다 표시되어있었다.


지도를 보면 다양한 표시가 있는데 사람이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콘이 다 숙소다. 클릭하면 가격도 나오고 정보도 나온다.



문제는 너무 많다는거..

일단 별 개수로 범위를 좀 좁혀야겠다.

잘 수만 있으면 되니 2성이나 3성급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여기서 대충 좋은 위치에 있는 숙소들을 알아보고 가격검색은 에릭남의 트리바고를 사용했다.



다양한 조건을 선택하고 공항을 검색하면 그 근처 숙소도 나온다.



그래서 숙소를 찾아들어가다보니 호텔스닷컴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호텔스 닷컴으로 이동하니 객실사진 위치 평가 등을 볼 수 있었고




주요 편의시설 이런걸 유심히 살펴보았다. 무슨 서비스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다국어 구사 가능 직원도 있다는데 한국말도 잘하려나..

그리고 대부분 조식을 지원하는데 이게 어떤 조식인지는 모른다.. 그냥 커피 빵 수준일 수도 있다.




만약 호텔이 맘에 든다면 예약하면 된다. 예약페이지는 아래와 같이 나온다.


하다보니 호텔스닷컴에서 10박이면 1박이 무료라길래 홈피 가입해서 예약하기로 했다.


결제는 카드에 비자표시나 마스터카드 등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면 된다. 

액티브엑스가 필요없는 간편결제..




선호사항에 더블침대, 싱글침대 2개가 있어 입맛에 맞게 선택가능하고 

특별요청이 있으세요? 를 클릭하면 입력란이 나오는데 이건 호텔쪽에 전달해주는 것이므로 영어로 적는게 좋다고 한다.

예를 들면 늦게 체크인 하는 경우 뭐 이런것들..


그리고 세금 및 서비스요금도 확인해보아야 한다. 

예를들면



위 숙소의 경우 최저가 검색으로는 7만원으로 뜨지만 막상 결제하면 위에 처럼 세금 및 서비스 요금(위 숙소는 2명기준)이 의외로 많이 붙는 경우다.


느낌표를 눌러보니 이러이러하다고 한다.



체크인은 꼭 확인하자 늦게까지 하는 경우도 있고 오후까지만 받는 곳도 있으니 스케줄 잘보고 체크해야한다.

만약 이런 세부정보가 나와있지 않는다 싶으면 전화를 하자.




직접 그 호텔로 전화가 아니라 호텔스닷컴 전문가에게 전화가 가니 편하게 한국말로 물어보면 된다.

(전화번호가 02로 시작한다)


참고로 일요일도 전화를 받았다.


또 인터넷으로 잘 모르겠다면 전화로 예약도 가능하다. 



그리고 예약할 때 이것도 살펴봐야한다.



무료취소가 가능한 것들이 있는데 일정이 확실치 않은데 일단 결제를 해야겠는 상황일 때는 무료취소 있는게 좋다.

그럼 일정변경됐을 때 취소하면 된다.


단 환불불가 상품보다는 가격이 좀 더 나간다.


빼박 스케줄 확정이 되었따면 싸게 환불불가 상품을 예약해도 좋을 것 같다.



결제가 끝나면 예약 메일이 발송된다. 


예약메일을 꼼꼼히 살펴보고 마지막에 보면 또다른 세금이 있따.



바로 시에서 부과하는 세금? 을 숙소가서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세금은 숙소마다 천차만별인듯 하다.


이런 것도 꼼꼼히 챙겨봐야한다.

그럼 끝~


나머지 숙소도 그냥 호텔스닷컴에서 해서 숙박도장이나 받아야 겠다.








11번가에서 아웃백 11000원 할인권이 있어 한번 가보았습니다.


지금은 종료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500313859&xfrom=&xzone=



그리고 아무래도 할인한다 쳐도 아웃백은 원체 비싸니.. 런치타임을 생각해서 1시 예약을 했습니다.


런치 이벤트 페이지


http://www.outback.co.kr/Benefit/EventView.aspx?ei_idx=689


사실 아웃백 잘 가질 않아서 뭐가 뭔지 몰랐네요



주말 런치는 특정매장만 가능하니 확인하고 가야겠네요


http://www.outback.co.kr/Store/Lunch_10890.aspx


전 여의도로 갔습니다.




그래도 가기전  이벤트 뭐가 있나 한번 더 살펴보고 있었는데


아웃백 네이버예약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네이버 예약 치즈케이크 이벤트


http://www.outback.co.kr/Benefit/EventView.aspx?ei_idx=967


네이버 예약 페이지


http://m.store.naver.com/restaurants/list?query=%EC%95%84%EC%9B%83%EB%B0%B1%EC%98%88%EC%95%BD%EC%9D%B4%EB%B2%A4%ED%8A%B8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간편하게 예약하고 또 치즈케이크를 덤으로 주네요


네이버 예약 페이지 들어가시면 지역별 아웃백이 나오고


원하는 지점에 들어가 예약을 클릭하면




이렇게 예약화면이 나오는데 날짜와 정보 입력하고 예약하면 끝입니다.


그럼 나중에 예약문자가 날라오고 예약날짜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약 확인하고 자리로 안내받게 되는데 이렇게 네이버 예약석 팻말을 두더라구요







뭐 음식은 다 아실테니 거두절미하고..

가격은 이렇게 나왔네요




11000원 할인 + 치즈케이크 값 7900 제공할인 + 통신사 할인 5%(VIP골드는 15%) 해서 3만원대로 나왔네요


치즈케이크는 먹고 나오거나 포장도 가능해요


전 포장해서 나왔고 브레드도 2개 챙겨줬네요 ㅋㅋㅋ




이게 바로 7900 치즈케이크. 무료니까요 뭐







그리고 처음 안 사실


에이드 다 먹고 리필이 가능한데 에이드가 아닌 콜라/사이다로 리필을 해주네요


전 안되는 줄 알고 아껴먹어..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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