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가끔가다 보면 뭐 한것도 없는데 하드디스크 용량이 가득차있었습니다.


딱히 설치한 프로그램도 없고 그냥 계속 써왔었거든요.


어느 프로그램이 용량이 그리 잡아먹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던 중 괜찮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TreeSize Free

공식 홈 다운로드 링크

https://www.jam-software.com/treesize_free/



하드디스크의 폴더를 트리형식으로 간결하게 보여줍니다.


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시고 설치하시면 끝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C드라이브 Scan을 수행합니다.





그럼 스캔을 시작하게 되고 폴더별 용량이 쭉 나오게 됩니다.




좌측 > 버튼을 누르면 하위 폴더가 쭉 나오죠. 

이렇게 트리 형식으로 쭉 폴더 별로 용량정보가 나옵니다.



가장 많은 폴더를 찾아 들어가보니 AppData가 용량을 많이 잡아먹고 있었네요

그 중에서도 Temp 폴더..

 Temp 폴더는 프로그램의 빠른 실행을 위해 임시파일들이 저장되는 파일인데 많이도 쌓였군요.





그래서 필요없는 파일들을 지워주니 용량이 많이 확보 되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어떤 파일인지 알아보시고 삭제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 외에도 삭제 후 남아있는 쓰레기폴더 등도 많이 보여서 삭제해주었구요


깔끔하게 보여주니까 정리하기 편하네요!





예전에 쓰던 컴퓨터에서 하드만 빼서 외장하드로 쓰고 있다.


그래서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었는데 합치는 방법을 찾다가 윈도우 7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을 알게 되었다.





먼저 외장하드G드라이브가 잡힌 모습이 보인다.

이걸 두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려고 한다.







내컴퓨터에서 오른쪽 클릭을 해서 관리 메뉴로 들어간다.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G드라이브가 보이고 하단에 디스크1 로 G드라이브가 잡혀 있는 걸 볼 수 있다.









G드라이브를 우클릭해서 볼륨축소 메뉴로 들어간다.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축소할 공간 입력에 나누고픈 용량을 입력해준다.

100기가를 입력해보았다.










축소를 하고 나면 위에 드라이브 목록에는 나뉜 공간이 뜨지 않는데 아직 인식을 못하기 때문이다.

(하단에 보면 할당되지 않은 공간이라고 떠있다.  또 100기가 아니라 97.66인 건 컴퓨터가 인식할 때 이러저러한 이유가 있어서 정상적인 현상이다)


그래서 하단 디스크 1 에서 할당되지 않음이라고 떠있는 곳에 마우스를 대고 우클릭을 한다.


새 단순 볼륨으로 들어간다.







그럼 마법사가 시작되는데 그냥 계속 진행해주면 된다.

다음





여기서는 자동으로 최대 값이 입력되어있으므로 다음




다음






볼륨레이블에 이름을 정해줘도 되고 안 해줘도 된다.

(안 해주면 "새 볼륨"이라고 자동 입력되어있따.)


끝!







마침을 누르고 나면 잠시 포맷을 수행한다.







포맷이 끝나면 저장소2 라는 드라이브가 새로 생겼다!!






이제 다시 합쳐보자. 저장소2를 우클릭하고 볼륨삭제로 들어간다.






과감히 예를 눌러준다.







그럼 드라이브 목록에는 사라지게 되고 하단에는 할당되지 않음이라고 뜬다.






나머지 저장소도 똑같이 지워준다. 그럼 목록에서 다 사라지고 하단에는 용량이 합쳐진 상태로 할당되지 않음으로 뜬다.






이제 하단에 디스크 1에 우클릭을 해주고 새 단순 볼륨으로 들어간다.







자동으로 최대 값으로 되어있으니 다음





이것도 다음





이름을 지어주고




완료!





그럼 잠시 포맷을 진행하고...





드라이브 목록에 뜨면서  하단에는 저장소라 뜬다. 

나는 외장하드라서 작업이 끝나자마자 인식이되어서 자동실행 창이 떴다.




요약하자면

파티션을 두 개 이상으로 나누고 싶으면 나누는 작업을 반복하면 되고

하나로 합치고 싶을때는 모든 파티션을 다 삭제 후 합쳐진 파티션을 새 볼륨으로 만들어 주면 된다.


윈도우 7 에서 파티션 나누고 합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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