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본스테이크




피렌체가 티본 스테이크로 유명하다길래 오면 꼭 먹어봐야겠구나 싶어 찾아본 맛집

여기 워낙 유명한가보다. 

검색해도 많이 나오는 곳이었다.





저녁 7시 넘어서쯤 갔는데 줄이..





한쪽엔 티본 부위가..





입구에 있는 메뉴판.. 세트 메뉴도 있다.


근데 저게 2인세트인지 잘 모르겠다..

1인기준인가..





메뉴판 


한국어 메뉴판도 있다고 들었는데 바빠서 그런지 영문판임


중요한 스테이크 메뉴







T-bone 이 적혀있다.


둘이서 먹으니 1.2키로면 되겠다 싶어서 주문


다른 메뉴는 시키지 않고 음료 2잔이랑 티본 스테이크만 주문하였다.







다른 메뉴들



















식전 빵


여긴 올리브와 발사믹식초를 같이 주었다.


입도 심심한데 낼름 다 먹음







이건 서비스인거 같은데 바게트 빵 위에 다진고기?같은 걸 얹어주었다.


낼름 한입에 쏙








등장 


티본 스테이크





리얼 T자 뼈모양





3가지 소스도 곁들여짐.





먹어본 후기는


리얼 지금까지 먹어본 스테이크 중 제일 맛있었음


물론 한국에서도 평소에 스테이크를 잘 먹지 않음


먹어봤자 애슐리 생일쿠폰 스테이크 정도?


그런데 이건 살도 연하고 부드럽다.


자꾸 자꾸 들어간다.


익힘 정도는 미디엄 웰던으로 먹었는데도 그랬다.



성인 남자 둘이서 이거 하나면 배터지는 건 아닌데 딱 좋을 정도로 양도 많다



계산서


서비스 요금에 음료2잔에 티본 스테이크 하나 시켜서 67유로


이 땐 몰랐는데 67유로하니까 7 8만원정도 하나보다 했는데 지금 보니 10만 돈이다.


근데 아깝지 않을 정도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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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한 투어팁스 가이드북 추천으로 갔다.


테르미니역과 숙소랑 가까워서 선정






가보니 분위기는 좋았다.


사람도 많았다.










메뉴판


참고로 저녁에가서 인당 1.5유로 자리세가 부과됨











식전빵


이후 다른 식당을 가도 느낀거지만 이탈리아는 식전에 빵과 올리브를 주었다


빵에 올리브를 뿌려 먹는거 같은데 그냥 빵맛에 올리브맛 잠깐 맛나는? 


그래서 그냥 뿌려 먹었다.







스파게티와 티본 스테이크가 나왔다.







스파게티 평


오 이건 지금 껏 먹어본 토마토 스파게티와는 달랐다.

면이 살짝 덜 익은게 아쉬웠지만 

맛있는데 새로운 맛이었다!






스테이크 평


가이드북에서 티본 스테이크를 추천한다길래 주문했는데


음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좀 질기다. 비계도 많았고 일단 고기라는 점에서 평타는 쳤으나 질겨서 아쉬움

익힘 정도는 미디엄으로 주문하였다.


나중에 피렌체 가서 먹은 티본 스테이크가 진리다. 


피렌체 갈 계획이 있다면 티본 스테이크는 피렌체 가서 먹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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