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타



남는 소멸 예정 포인트로 뭘 살까 고민하다가 공기정화기가 홈쇼핑에 나오길래 호기심에 사보았다.


공기청정기가 아닌 공기정화기라니


http://www.yes24.com/24/goods/35000473


가격도 79000원 만만치 않은 가격이다.





뭔가 아기자기하다






이렇게 분리가 가능하다




그냥 꽂고 사용하면 된다.

필터는 물로 청소 가능하며 반영구적이라고 한다.







사용방법 매뉴얼





 항균 탈취가 가능한 Max 모드와 일반 공기정화 MIN 모드가 존재한다.





모드 전환은 터치버튼인 줄 알았지만 꾹 눌러주어야 한다.








Max 모드일 때 소음

사실 크지가 않아서 신경안쓰면 안들린다.




굳이 비교하자면 전기 모기채 스위치 버튼 누르고 있으면 전기 흐르는 소리?랑 비슷하다.

잘 때 방해되지 않는 정도다.



그리고 흑화현상도 발생할 수 있다는데 이건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다.






무상 AS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



사용후기


크기가 작아서 집 전체를 정화하기는 무리일 것 같다.


잘 때 방문 닫고 쓰면 적당할 듯 하다.


문제는 이게 공기가 정화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없다는 거다.


코드를 꽂아놓으면 약간 냄새는 난다. 그 음이온 발생기에서나는 특유의 냄새랑 비슷하다.

음이온을 발생시킨다니 그런 것 같다.


결론은 어떤 효과를 체감하고자 한다면 이 제품은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그냥 자취방이나 고시원 공기가 탁하다면 

여윳돈이 있다면 호기심에 사볼만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정말 집안 전체 공기를 정화하고 싶다면 가정용 공기청정기를 사는게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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