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앤칩스




먼저 덕앤와플 (Duck & Waffle Local)






메뉴판





덕앤와플 집이니까 덕앤와플이랑 샐러드 하나를 주문




모습을 드러낸 덕앤와플




오리다리





같이 시킨 샐러드




영수증




맛 후기


그냥 별 거 없음 

계란,오리다리,와플 각자의 음식을 한곳에 모아둔 음식임

어떤 양념과 맛의 조화가 아니라 그냥 각각의 맛 뿐임.


오리다리는 좀 뻑뻑 했음


한국으로 치면 계란후라이, 삼계탕 다리 한조각, 전병을 한접시에 올려놓은셈



왜 유명해졌는지는 궁금






난도스(Nando's)


영국에서 유명한 체인점이라길래 찾아감





메뉴 판





버터플라이 버거세트

이게 왜 버거인가 하면 빵 두쪽과 토마토, 양상추가 있기 때문이다.

치킨 버거를 펼쳐놓은 셈

하지만 크기 때문에 따로 따로 먹어야했음.





페리페리치킨 1/2 치킨 세트





영수증




맛 후기


닭가슴살은 뻑뻑했음. 양념이 닭에 스며들어 맛이 나는 느낌은 아니고 따로 따로 노는 듯함

사이드로 코울슬로를 시켰는데 이거 없었으면 다 못 먹었을 것 같다.


중간 중간 코울슬로가 입맛을 개운하게 해줬다


결론은 이것도 그냥 그랬다. 양은 적당함




숙소 근처 피쉬앤칩스 식당


Micky's Fish & Chips




계획하고 간 곳은 아니고 숙소 근처에 나름 평이 괜찮길래 찾아감




기본 피쉬앤칩스와 치킨샐러드 주문







맛 후기


치킨샐러드는 괜찮았음


피쉬앤칩스는 언제나 예상했던 그맛

명절에 먹는 동태전


그래도 배가 고팠는지 맛있게 먹었으나 그 이상의 맛을 보여주진 못함







드디어 먹어보는 영국 대표 음식 피쉬앤칩스


가이드북 추천 맛집으로 이동하였다.



락 앤 솔 플레이스

Rock and Sole Plaice




피쉬앤칩스가 가장 맛있는 집 탑10에 들었다고 한다.





고민없이 바로 피쉬앤칩스 주문


가격은 음료 합해서 19.25 파운드가 나왔으니


한 16파운드? 정도 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2만원이 넘는 가격 ㄷㄷ







대구 튀김과 감자튀김 타르타르 소스로 구성되어있다.





솔직한 평



별 거 없다.


그냥 튀김 맛이다. 방금 튀겨낸 거라 맛있긴 하다.


해외에서 추석맞이 명태전을 먹었다 생각했다.


비슷한 맛을 구현해보자면 대구가 아니어도 그냥 삼치 한마리 통째로 튀기고 감자는 큼지막하게 썰어서 튀겨낸다.


그리고 마트에서 구입한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여 내놓는다.


그럼 비슷할 것 같다.


튀김옷에 특별한 비법이 들어간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튀김 맛이다.


명성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치는 음식이었다.


양은 많은 편인데 튀김만 먹다보니 속이 좀 느끼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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