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친구가 크루치아니를 산다길래 따라가보았다.


위치는 베키오 다리 부근이다.



매장 주변 위치




저게 뭐라고 써져있는건지 모르겠다.


Giambro? 라고 써있는데 구글에서는 좀 다른 위치로 나온다.


좀 더 직진해야 매장이 나왔다.








가죽제품판매점인데 크루치아니도 같이 팔고 있었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 차서 유명했다는데 전혀 모르고 있었다.


막상보니 예뻐서 몇개 구매하였다.


최소 10유로 부터 20유로 짜리도 있었다.









모양마다 의미가 있다고 하니 의미에 따라서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국내에서도 팔긴하는데 정식매장은 별로 없는 것 같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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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토의 종탑도 예약한 사람만 갈 수 있다는 사실에 단념하고 있었는데


뒤늦게 예약없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해서 (두오모 통합권 구매자에 한함)

피렌체를 떠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일찍 갔다왔다.



8:15에 오픈한다길래 8:30분에 갔더니 줄 없이 바로 올라갈 수 있었다.


그런데 계단이 엄청 많다.






또 오르고





또 올라간다.






 중간에 전망이 나오긴 하는데 끝이 아니다 게속 올라가야한다. 하늘이 보일 때까지



드디어 종탑 정상 도착



이것이 바로 피렌체다









이탈리아하면 항상 나오던 그 장면을 실제로 보게 되었다.


두오모를 배경으로한 피렌체의 모습






다만 아쉬운 건 정상에 철조망이 쳐져있었다 ㅠㅠ


없었으면 사진도 더 예쁘게 찍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쉽지만 철조망 구멍에 맞춰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었다.










두오모 정상에 올라간 사람들




저기가 더 높아서 피렌체 모습을 더 넓고 멀리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오모는 찍지 못하고 종탑만 찍게될테니..


저기도 가고 싶었지만 예약이 꽉차서 아쉬웠다.




지붕이 다 똑같은 색이다.












뭔가 잘 나왔다.


교과서에 실어도 될듯?





그냥 찍고 또 찍었다. 

예쁘니깐
















요것도 나름 잘 나온 듯 하다













밤에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훨씬 멋있을 것 같다.










이렇게 아침부터 빠르게 종탑을 올라갔다오고 베키오 다리로 이동하였다.




다리 위에 집을 짓고 사는 특이한 다리이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라서 그냥 사진만 찍고 보고 왔다.


이제 선물용 크루치아니만 사고 베니스로 떠나야 한다.



이탈리아 피렌체 선물로 좋은 크루치아니 팔찌 매장 Giambro 위치

http://yonoo88.tistory.com/1105




피렌체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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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2일차


아니 어떻게보면 새로운 도시의 1일차이다.

피사와 친퀘테레를 하루만에 갔다오려는 빡신 일정


이동 시간만 거의 반나절 되는 코스인데 친퀘테레는 그냥 그 쪽 부근에 숙소를 잡고 천천히 여유있게 이틀간 보는게 나을 것 같다.


친퀘테레도 5군데?정도 유명한 곳이 있는데 시간상 2 곳만 다녀왔다.





우선 아침 일찍 9시쯤 피렌체에서 피사로 기차타고 도착



버스 티켓은 역 내에서 1.2유로로 구입할 수 있다.





이제 버스타고 피사를 가야하는데 어느 버스를 타야할지 몰랐다.


인터넷 찾아보니 이 호텔 정류장에서 타면 된다는데 사람들은 막 다른데서 타길래 


어디가 맞는건지 헷갈렸다.









그래서 호텔 쪽 말고 피사역 나오자마자 보이는 이 정류장에 어떤 안내원이 있길래


여기서 타면 된다니까 타면 된다고 해서 여기서 탔다.


딱 이미지부터 피사의사탑이 있길래 믿음이 갔다.


버스타고 Torre 역까지 ㄱㄱ










버스타고 가면 이러한 문이 보인다. 여기서 내리면 피사의 사탑을 볼 수 있다.








미라콜리 광장이 보이고 여기도 두오모가 보인다.


끝에는 피사의 사탑






역시 네임밸류 답게 사람이 엄청 많았따.











기울기가 상당했다.


실물은 사진보다 더 기울어졌다.







이미 사람들은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ㅋㅋㅋ


다들 탑에 손 대느라 몰두함





올라가서도 찍고






포즈는 남녀노소 국적불문 다 똑같은 생각을 하나보다


위아더월드






피사의 사탑도 올라가볼 수 있다.


그치만 나는 사탑을 보는 걸 중요시해서 안 올라갔다.






그런데 아직 공사중인 곳이 많아서 따로 내부에 들어가보진 않았다.


어차피 성당이기 때문에 들어가봐도 비슷비슷할 것이다.





가까이서 보니 더 실감나는 기울기









광장 한 컷




이게 전부다 피사의 사탑은.


친퀘테레로 가는 시간이 빡시기 때문에 바로 이동하였다.




친퀘테레로 가려면 라스페치아 역으로 또 이동해야 한다.


가는 경로는 다시 피사역으로 가서 라스페치아 역으로 가는 방법도 있는데


피사 근처 기차역으로 가는 방법도 있어서 이 경로로 가기로 했다.


Pisa S.Rossore 역으로 도보 15분 정도면 갈 수 있다.



구글지도 키고 길 따라 가면 되는데 자세한 역과 티켓은 아래 링크에 설명해놓았다.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에서 라스페치아역 가는 법과 짧은 티켓 펀칭 방법

http://yonoo88.tistory.com/1103



티켓을 구입하고 라스페치아로 이동





이제 라스페치아에서 코르니글리아로 또 기차타고 이동해야 한다.




티켓머신에서 표를 또 끊음. 4유로







코르니글리아 도착 


저 뒤로 보이는 넓디 넓은 바다








기차역에서 내리면 언덕까지 수많은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고 나면 점점 풍경이 보인다.








코르니길리아 마을 모습



산 지형이라 마을도 높은데 있다.





좀 쉬다가 마나롤라를 가기 위해 다시 또 내려왔다.

역에서 다시 표를 끊고 마나롤라로 향했는데

한 정거장에 4유로다.

이거 뭔가 정액권?이나 구간권이 있을거 같긴한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두군데만 갈거라 그냥 표 끊고 탐

마나롤라는 뭔가 코르니글리아보다 좀 더 활성화 된 마을 느낌?이었다.






꽤 골목도 많고 상가도 많았다













점심을 먹어야했는데 딱히 맛집을 찾은 건 아니고


그냥 여기저기 보다가 괜찮은거 같아 보이는데 들어가서 파스타를 먹었다.


토마토 스파게티와 오일?파스타 주문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9/27 친퀘테레 마나롤라 점심 파스타 - 트래토리아 (Trattoria)

http://yonoo88.tistory.com/1104








마을 주변을 돌다 보면 해변이 보이는데 그 아래는 수영도 할 수 있게 해놓았다.

물도 깨끗하고 시원해 보였다.

수영도 한번 해보고 싶긴 했다.

 


   



다이빙 하는 사람들

 








물이 정말 맑다.






마나롤라까지 다보고 이제 해질 시간이 되어서 다시 피렌체로 돌아왔다.


마나롤라역에서 피렌체 가는 표를 끊었다.


중간에 갈아타야 하므로 역에서 내리는 걸 놓치는 일이 없어야한다.




숙소에 오니 밤 9시가 다 되었다..



이 날은 인터넷 예약없이 현장에서 기차표만 3개나 끊었다.


라스페치아 > 코르니글리아 4유로

코르니글리아 > 마나롤라 4유로

마나롤라 > 피렌체 17유로

왜냐하면 예약을 하면 시간에 쫓겨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다.






이날도 거의 2만 걸음을 걸었다..


여행도 곧 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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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숙소 델레 나지오니 후기


2박 3일 예약 요금 (시티택스 미포함)



시티택스는 인당 1박 3.5유로



위치






307호 숙소 내부 사진 
딱 싱글 침대 2개와 화장실, 수납공간이 전부








내부 시설

(307호 싱글침대2개 방 기준임. 더 넓고 비싼 방은 다름)


냉장고 X

금고 O




장점


- 산타마리아 노벨라역과 초근접

- 친절함. 한국인이 많이 오는지 간단한 한국말 인사도 해줌

- 조식 훌륭함

- 3층인데도 창문 열면 두오모 쿠폴라 지붕과 조토의 종탑이 보임 5층 이상 방이었으면 더 보기 좋을 듯




아쉬운 점

- 와이파이 아이디와 암호를 알려주는데 너무 느림. 신호세기는 빵빵한데 3G보다 느림

- 화장실이 약간 좁지만 괜찮음

- 샤워기가 천장에 고정되어 있어 머리만 감기에 불편

- 냉장고 없음

- 조명이 누런색이 좀 아쉬움.



아침 창문 밖으로 보이는 두오모 지붕과 종탑






해질녘





야경







가장 맘에 들었던 조식!!!

뷔페형식이다.





이것이 유럽식 아침인가

토스트와 스크램블 볶음밥? 콩수프 빵





시리얼에 요거트까지 





시리얼과 견과류 및 요거트






토스트 식빵






각종 빵과 잼








토스트용으로 적합한 햄과 치즈






이외에도 계란 스크램블과 인도쌀?밥 같은 볶음밥도 있다.





토마토와 자두, 사과도 있다.




그 밖에 커피머신과 주스머신, 물도 있다.


여기서 아침 든든히 먹어서 점심도 패스할 정도였다.


접근성과 조식이 맘에 든 숙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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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가 티본 스테이크로 유명하다길래 오면 꼭 먹어봐야겠구나 싶어 찾아본 맛집

여기 워낙 유명한가보다. 

검색해도 많이 나오는 곳이었다.





저녁 7시 넘어서쯤 갔는데 줄이..





한쪽엔 티본 부위가..





입구에 있는 메뉴판.. 세트 메뉴도 있다.


근데 저게 2인세트인지 잘 모르겠다..

1인기준인가..





메뉴판 


한국어 메뉴판도 있다고 들었는데 바빠서 그런지 영문판임


중요한 스테이크 메뉴







T-bone 이 적혀있다.


둘이서 먹으니 1.2키로면 되겠다 싶어서 주문


다른 메뉴는 시키지 않고 음료 2잔이랑 티본 스테이크만 주문하였다.







다른 메뉴들



















식전 빵


여긴 올리브와 발사믹식초를 같이 주었다.


입도 심심한데 낼름 다 먹음







이건 서비스인거 같은데 바게트 빵 위에 다진고기?같은 걸 얹어주었다.


낼름 한입에 쏙








등장 


티본 스테이크





리얼 T자 뼈모양





3가지 소스도 곁들여짐.





먹어본 후기는


리얼 지금까지 먹어본 스테이크 중 제일 맛있었음


물론 한국에서도 평소에 스테이크를 잘 먹지 않음


먹어봤자 애슐리 생일쿠폰 스테이크 정도?


그런데 이건 살도 연하고 부드럽다.


자꾸 자꾸 들어간다.


익힘 정도는 미디엄 웰던으로 먹었는데도 그랬다.



성인 남자 둘이서 이거 하나면 배터지는 건 아닌데 딱 좋을 정도로 양도 많다



계산서


서비스 요금에 음료2잔에 티본 스테이크 하나 시켜서 67유로


이 땐 몰랐는데 67유로하니까 7 8만원정도 하나보다 했는데 지금 보니 10만 돈이다.


근데 아깝지 않을 정도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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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몰 전용 버스가 있어서 타고 가면 편하다.


직행이기 때문. 자세한 정보는 


더 몰 한국어 홈페이지에서


https://www.themall.it/ko/outlet-italy/visit-the-mall/%EC%A7%81%ED%96%89%EB%B2%84%EC%8A%A4.html



가격과 버스 시간표





시크한 블랙 2층버스다




버스 표를 사야하는데 버스 터미널로 가야 한다.


위치는 기차역과 가까워 금방 찾을 수 있다.






버스탈리아라고 써있는 저 곳으로 들어가면 된다.




들어가면 대기실이 있는데 들어가면 매표소 같은 곳에 사람들이 줄이 서있을 것이다.



저기서 더 몰 버스 리턴 티켓 달라고 하면 준다.


시간표를 미리 숙지하고 알맞춰 가면 된다.



티켓을 샀으면 이제 버스를 탄다.


17시 차를 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2층 맨앞 자리를 선점하였다





아무도 없다.




그런데 버스가 도착하고 많은 사람들이 내렸는데 다들 진짜 양손이 무겁도록 쇼핑을 하고 왔다.


브랜드들은 뭐 말이 필요없는 브랜드들 쇼핑백이 가득..



심심해서 찍어본 더 몰 가는 길




산골짜기 같은 곳에 있었다. 우리나라 지방 아울렛 같은 분위기





더 몰 도착 명품 브랜드가 옹기종기 모여있다..

코앞에 구찌..
내가 올 곳이 아니었나..

물론 뭘 사려 온 건 아니다. 그냥 피렌체 오면 다들 들른다길래 호기심에 와봤다..






더 몰에 들어선 브랜드들 ㄷㄷ

홈페이지가면 더 많다.






여긴 그냥 들어가본 구찌 매장..


입구에 경호원 같은 분들이 서있어서 괜히 기죽어서 들어감






중국인들이 많은 것 같았다.


모두 부자들인가..








조금 클래스?가 뒤쳐지는 브랜드들은 이렇게 모여있고







빠워가 좀 있는 브랜드들은 단독매장이다 ㄷㄷ








그냥 들어가본 버버리 매장의 어느 한 가방..







1095유로... 그런데 아울렛 할인으로 711유로...







이건 프라다 매장 갔더니 주던 번호표... 








이번엔 몽블랑을 들어가서 시계를 한번 봤는데...


??






8500유로.. 근데 아울렛 할인 4250유로..


무려 반값!!!!







???






16800유로?? 할인받아 11760유로라니..






????







31800유로??? 근데 할인 받아 22260유로!!


더 몰에서 사면 무려 1300만을 절약할 수 있다!!


이정도면 비행기 타고 와서 사고가도 될 만한 할인인듯??


엄청난 할인이다. 근데 왜 계속 비싸지?




저게 3만1800원이었으면



아무튼 난 이곳과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에 다시 버스타고 피렌체로 돌아왔다...


이날은 이동수단을 많이 타서 별로 걷지는 않았다.


16000걸음..




배도 고픈데 저녁이나 먹어야지


피렌체하면 모다? 티본스테이크! ㄱㄱ


http://yonoo88.tistory.com/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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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일정을 끝내고 피렌체로 떠나기 위해 테르미니역으로 이동


기차 타기전에 역 안에서 샌드위치로 아침을 떼움





기차를 타고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도착






숙소에 짐을 풀고 피렌체 1일차 코스를 시작.


코스는 두오모 쿠폴라와 조토의 종탑 오페라 박물관 방문 이후 더몰 쇼핑타운을 가는 것이었다.





두오모는 돔이란 말을 여기선 두오모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두오모가 피렌체 말고도 여러 곳 있다.



그렇지만 피렌체가 두오모가 유명한 건 이탈리아하면 꼭 나오는 풍경의 근원지가 피렌체 이기 때문



이런 풍경이다. 저 돔 형식으로 생긴 건물이 두오모 쿠폴라이며 옆에 길쭉한게 조토의 종탑이다.




우선 두오모 통합권을 예약해야 줄 안서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통합권은 쿠폴라,오페라박물관,지하실 박물관, 산 조반니 세례당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두오모는 예약이 항상 차있으니 최대한 빨리 예약해놓는 것이 좋다.


통합권 예약사이트


https://www.museumflorence.com/



예약 방법은 이 블로거님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다.


http://hoti7746.blog.me/221095602348


예약내역을 꼭 프린트 해가야 하며 위 글에서 예약시 전제조건이 있으니 꼭 참고해야한다.


통합권을 구매한다고 해도 원하는 시간에 예약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도보로 이동했다.


약 15분정도 거리




피렌체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오른쪽은 조토의 종탑








혹시나 예약을 못해서 티켓을 사고 싶다면 이 티켓 기계를 이용하면 되는데





이 티켓 판매소가 전혀 딴 곳에 있어서 찾기가 어렵다.


위치는 대략 이곳에 있다






저 위치에서 WC 표시가 되어있는 저곳으로 들어가면 볼 수 있다.





두오모 쿠폴라의 모습










아쉽지만 일정상 시간도 안됐고 예약도 꽉차서 두오모 쿠폴라는 올라가지 못했다.



조토의 종탑


참고로 여긴 예약없이 통합권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다.


이 사실을 몰랐다가 피렌체 떠나기 직전에 알게되어 오전에 재빠르게 다녀왔다.


8시15분 오픈이라 8시30분에 맞춰가니 줄도 없고 사람도 별로 없었다.


정오 쯤만 되어도 사람 엄청 몰려 줄을 서게 되고 종탑 꼭대기 올라가면 발 디딜 틈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일찍 가는게 좋은 것 같다.










피렌체 대성당 내부 모습


로마나 여기나 성당은 비슷비슷하다.














여긴 두오모 쿠폴라 지하실 박물관


사실 뭐가 뭔지 몰라 그냥 빠르게 훑어보고 나왔다.


















그리고 옆에 있는 오페라 박물관으로 이동


여기도 사실 그냥 박물관이었다.





































구경을 다하고 근처에서 젤라또와 함께 휴식을..

쿠키앤 초코였나 젤라또는 맛있다.






이제 피렌체 더 몰로 가야한다. 영업시간이 19시까지인가 그래서 시간이 부족했다.


사실 이 날은 딱히 박물관 밖에 본게 없었다. 뭔가 아쉬운 느낌?


버스 터미널에서 표를 사서 더 몰 전용버스를 타야한다.


더 몰 후기는 이어서 계속..


http://yonoo88.tistory.com/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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