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사실 콘서트 하는지도 몰랐는데 얼마 전에 새 앨범이 나온 걸 듣고 이 형님들 라이브 들어야겠다 맘먹고 가서 현장표 끊고 입장




응원봉은 사각형이 있었는데 매진되서 스틱 응원봉 구입





응원봉사면 포토카드도 주었다. 남자가수 포토카드는 처음인데 이렇게 쳐다봐주니 시선을 어따 둬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이내 곧 쳐다볼 수 있게 되었다.






좌석은 1층 A구역 20열 12번





생각보다 가까워서 좋았다. 콘서트 하는지 진작 알았다면 앞에서 봤을텐데 아쉽





후기는...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좀 넘었던 것 같다


첫 콘이라 그런지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던 것 같다.


브라이언과 환희의 솔로곡 무대도 있었고


무엇보다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노래가 나올 때 감회가 새로웠다.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영상을 정말 찍어서 소장하고픈 맘이 컸지만 꾹 참았다.

그나마 마지막 앵콜 조금이나마 담을 수 있었다.




전부터 브라이언 형님의 목 상태로 의견이 분분했지만 이날은 정말 리즈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솔로무대는 더욱 빛을 발했고.. 


출처 : 유튜브 by elpis 님



환희 형님은 끝을 모르는 가창력..


특히 이 날 새 앨범 타이틀곡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라이브를 최초로 들었다는게 말잇못..


또 수록곡도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정말 이건 직접 들어봐야 한다. 방송활동을 해야한다 이건! 모두가 들어야 한다.


아쉬운대로 다른분이 찍어주신 영상으로 대체..



출처 : 유튜브 PLEVELY 님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이별 하루 전




그리고 이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줄은 몰랐는데 정말 좋은 노래


폭풍 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




앨범 수록곡 중에 좋은 노래 꼽으라면 꼭 나올 노래다.



콘서트가 끝나고 하루 이틀 뒤에 콘서트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정말 다봤다.


 내가 본건 17일 공연이었지만 18일 공연 영상이 많았다. 그래도 영상으로 대리만족



하나 아쉬운 건 너의 계절이 안나와서 아쉬었다.


올해가 19주년이라니 내년 20주년 콘서트에는 부르리라 생각하고 다시 가봐야겠다.


정말 기억에 남을 콘서트였다.







극적으로 하루 전날 원가 양도표를 얻고 달려간 아이유 10주년 콘서트






현장판매도 하고 있어서 물어보았더니 3층 양쪽 끝자리 소수만 남았다고한다.






좌석은 2층 37구역 3열 16번 자리





시야





후기는..


5시간 30분동안 공연했다는 점에서 말 안해도 알 듯하다.

앵콜만 1시간 넘게 했다.



토요일은 4시간 넘게 했다는데 역시 콘서트는 막콘이 진리인듯 하다.






아이유 콘서트 포토존






이벤트 슬로건도 있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아이유 응원봉

2.0 버전으로 이전 응원봉보다 진화했다.


우선 건전지가 아닌 내장 충전식 응원봉이라는 점


하나 아쉬운 건 콘서트에서는 원격제어로 다양한 불빛이 가능한데 개인이 쓸 때는 한가지 색상 밖에 나오질 않는다.






USB 충전방식





응원봉 거치가 가능한 크래들

불도 들어와 무드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단 무드등은 전원 연결이 되어있어야 불이 들어온다.

응원봉 충전도 가능해 한마디로 응원봉 충전기 역할 + 무드등 까지 된다.





6개월 보증도 해준다.





응원봉 상세 스펙





그리고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물해준 그것


방석!


아이유 어머님이 직접 공장에 발품 파시면서 주문제작하셨다는 그 방석!

덕분에 엉덩이 푹신하고 따뜻하게 공연관람을 할 수 있었다.






또 QR코드 쿠폰도 있었는데 찍어보니 카카오미니 1+1을 파격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쿠폰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나니 10시 반 쯤 되었는데 다행히 막차까진 아니어도 지하철이 있었고 집에오니 12시가 넘었다.


아이유 콘서트는 처음이었는데 마침 첫 콘서트가 10주년이라니 영광스럽다.


10주년 콘서트인 만큼 정말 팬들에게 특별한 콘서트를 선사해주고픈 아이유의 마음이 잘 드러난 공연이었다.









드디어 10월9일 박효신 콘서트 I AM A DREAMER 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박효신이라 기대만빵!


360도 원형무대라 시야에 가리는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제 좌석은

2층 10구역 7열 17번이었습니다.

예매할때만 해도 앞에 사람도 없어서 시야가 딱 좋겠구나 했는데..




?? 앞에 사람들이 더 있더라구요. 예매사이트 홈피 좌석이랑 실제랑 뭔가 다른가 봅니다..

그러나 보기엔 지장이 없었으니 무방.

시야는 이렇습니다. 원형무대라 기둥이 가리는 것도 없어서 좋았네요



다만 3층은 위에 전광판 때문에 가릴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고였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대장이라 그런지 컨디션도 괜찮았고 가창력 폭발!


이번 콘서트는 7집 신곡을 모두 라이브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야생화 라이브를 듣게 되다니 ㅠㅠ

공연보면서 소름이 몇번 돋았는지..


이번 콘서트는 7집에 초점이 맞춰져서 기존 박효신의 대표 곡들은 셋리스트에서 빠진 것 같아요

대신 앵콜 무대에서도 메들리로 박효신의 대표곡들을 쭉 불러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깜짝선물!

이번 콘서트 신기한 점은 관객 모두에게 응원도구를 무료증정하였다는 점!

응원팔찌를 제공하였는데요.


보니까 예전 콘서트에서도 증정했었나봐요. 그런데 더 업그레이드가 되었따네요!


약 14가지? 색상이 가능하며 깜빡이도 가능합니다.


이게 신기한게 원격조종이 됩니다 ㄷㄷ

본인이 불빛 아무렇게 바꿔놔도 곡이 시작되면 곡에 맞춰 전 관객 불빛이 같은 색으로 바뀌고 깜빡깜빡도 조종이 가능합니다.

장관이더군요.


티켓과 함께 고이 모셔두어야겠어요



다만 조금 아쉬웠떤 점은 음향이 조금 아쉬웠어요.

밴드소리와 목소리가 겹쳐서 좀 뭉개진? 느낌이 들긴 했었지만

고음에선 그걸 뚫고 나오는 대장의 가창력


참 러닝타임은 3시간 30분 정도였습니다.



이건 직접 봐야합니다. 

연말에 콘서트 또 안하나요 ㅠㅠ


다음 콘을 기대해봅니다.

셋리스트 링크

http://m.blog.naver.com/song1ga/220832360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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