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번 이탈리아와 런던을 오가며 쇼핑한 것들..




 






선물용으로 산 물건들


이탈리아 크루치아니 팔찌


아이들 용 사이즈도 있어 괜찮은 것 같다. 








런던에서 구입한 M&S 초콜릿 과자


가격도 적당하고 맛있다길래 선물용으로 구입


통모양 초콜릿은 M&S 마트에서 개당 2.8 파운드


하지만 행사할인 해서 2개 4.5파운드로 구입




초콜릿 콘플레이크


그 우리나라 초코후레이키 바 같은 느낌인데 맛있어서 순삭






카라멜 크리스피






M&S 초콜릿


이번엔 박스로 쿠키와 초콜릿을 구입


한 상자당 6.5 파운드


이것 역시 2개 구입시 할인하여 9파운드에 구입





초콜렛 쿠키 내용물


촉촉한 쿠키는 아니지만 맛은 칙촉보다 맛있었다.

양도 3개씩 들어 있어서 많았다.






초콜렛 밀크 내용물








이탈리아 페레로의 수작


선물용으로 유명한 포켓커피


디카페인 10개입 2.99유로

32개입 7.49유로






깨물면 초콜릿 안에서 쓴맛의 에스프레소액이 나오는데 달쓴달쓴 맛이 오묘한데 맛있다.


그래서 우유를 데워 녹여먹어보았는데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이탈리아에서 유명하다는 마비스 치약


로마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어느 약국에서 2+1을 한다길래 좋아하며 샀다.


아쿠아 민트, 자스민 민트, 화이트닝 민트를 샀는데 이외에도 다른 종류가 더있다.




개당 6유로 정도 샀었는데 나중에 보니 마트나 이런데 가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또 1/2크기의 마비스 치약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선물용이면 1/2크기 마비스 치약이 더 나은 것 같다.


선물용으로 구입할 예정이라면 작은 크기의 마비스 치약을 추천









런던 히드로 공항 면세점에서 선물용으로 구입한 테드 베이커 런던 가방


참고로 히드로 공항 면세점은 그리 크지 않아서 브랜드 매장이 별로 없었다.


게다가 컨디션도 안 좋아서 제대로 돌아보지 못했었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클래식해서 구입






그런데 세일 중이라고 원래 149파운드 짜리를 99파운드에 판다고 하였다.


대략 15만원 정도에 구입


같은 상품을 인터넷에 찾아봐도 이정도 가격은 전혀 없었다ㄷㄷ


심지어 40만원대에 판매되는 것도 있었는데


왜 다들 해외가면 직구해오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이외에도 기념용 손거울도 구입


베니스 손거울 2.5 유로

런던 손거울 3.99 파운드




여기서 부턴 순전히 나를 위한 쇼핑


츄리닝 상의 65파운드


피규어 개당 5파운드













LED 선풍기 시계와 부메랑은 햄리스 갔다가 충동구매..


16.99파운드 / 8파운드


 









대략 정리해보니


이탈리아
포켓 커피23.95 유로
마비스 치약 2+112.78 유로
베니스 손거울2.5 유로
 크루치아니 42.5 유로
합계

81.73 유로
약 11만원



런던
테드 베이커
가방
99 파운드
M&S 초콜릿 13.5 파운드
LED 선풍기
시계
16.99 파운드
부메랑8 파운드
토트넘 상의65 파운드
피규어 4개20 파운드
토트넘 뱃지2.5 파운드
합계224.99 파운드
약 35만원


영국에서 왕창 샀다. 그런데 다른 여행객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듯..


게다가 환전도 1일당 10만원 기준으로 하다보니 현금이 부족했다.


막상 가면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평소에도 쇼핑을 잘 안하다보니 그런 것 같다.


나중에 또 해외가면 넉넉히 환전도 하고 쇼핑목록 좀 잘 적어가서 사야겠다.



지하철에 있길래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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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을 위해 히드로 공항으로 이동


히드로 익스프레스를 타지 않고 그냥 지하철로 이동했다.


1시간 정도 걸려 도착



그런데 비행기는 터미널 4에서 타야하는데 지하철역은 터미널 1,2,3에서 내렸다.



참고로 리버풀 스트리트 > 해머스미스 환승 > 히드로 공항까지 지하철 요금은 3.1파운드였다.


히드로 익스프레스는 편도만 22파운드인가로 알고 있다.




나는 터미널 끼리 다 연결되어 있어서 걸어가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걸어가는 길이 없는 것 같았다.







공항이 이렇게 생겼다. 걸어갈 거리도 아니었다 ㄷㄷ


공항에 출국 3시간 전에 미리 가있었는데 안 그랬으면 헤매다 비행기 놓칠 뻔했다.


헤매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런던에는 히드로 공항까지 가는 익스프레스 기차가 있다.


그게 역 주변을 도는데 터미널 간 이동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터미널 1,2,3 에서 터미널 4,5로 가야 한다면


역에 안내표지판을 따라가다 보면 터미널 4,5로 가는 표시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걸 따라 쭉 가면 보라색으로 된 히드로 익스프레스 타는 곳이 나오는데


엘레베이터가 있을 것이다.



안내문을 보면 터미널 4,5로 가려면 내려가라고 되어 있다.

그 위에 조그맣게 무료라고 써있다.

Free service to Terminal 5 & Terminal 4





내려가면 아래와 같이 플랫폼이 나뉘어 있다.


좌측은 런던가는 히드로 익스프레스 기차로 티켓을 끊고 타야하고


우측은 터미널 이동을 할 수 있는 기차로 무료로 탑승 가능하다


Free service to Terminal 5 & Terminal 4






나는 또 돈내고 이동해야 하나 해서 오이스터 카드도 환불 받았는데 다시 살까 고민했었다.


모르고 그냥 다시 오이스터 카드 충전해서 탈 뻔..



공항에서만 1시간 넘게 헤맨 것 같다.



겨우겨우 터미널 4로 이동하여 남은 시간 면세점에서 쇼핑 좀 하고 비행기를 탔다.



귀국은 10시간 정도로 출국보다 2시간 정도 빨랐다


경로도 더 짧았고 무엇보다 비행기가 시속 천 키로로 날아갔었다 ㄷㄷ


오후 7시 출발해서 한국오니 오후 2시였다.



컨디션도 안좋았는데 장시간 비행기 타고 오니 집에 오자마자 뻗고 말았다.


여권에 찍힌 2장의 도장..



이렇게 나의 첫 해외여행기는 끝이 났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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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마지막 날, 즉 귀국날이다.

비행기는 오후 7시라 오전에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찾아낸 곳이 스카이 가든

밤에는 예약이 꽉차서 보기 힘들었는데 오전에는 에약이 남아서 전날 밤에 얼른 예약했다.

런던이라도 더 내려다보고 한국으로 돌아가야지...

그런데 귀국날이 되니까 그런지 컨디션이 최악.. 그러나 조금이라도 더 움직여야 한다.

자세한 예약방법은 아래 링크 참고

영국 런던 스카이 가든 전망대 무료 입장을 위한 예약 방법
http://yonoo88.tistory.com/1124



스카이 가든에 도착하면 예약내역을 직원이 바코드로 찍고 들여보내준다.

소지품 검사 후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굉장히 큰 채광창이 맞이해준다.




 



1층이 아니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페도 있어서 전망 좋은데서 커피 한잔을 해도 좋다. 











테라스 밖으로 나가면 런던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우뚝 선 더샤드 빌딩





근데 바람이 불어서 추웠다 ㄷㄷ











타워브리지가 보인다. 밤에 보면 더 아름다웠을 것이다.







날씨가 좀 흐린건 아쉬웠다.







템즈강 쪽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360도 모두 볼 수 있다.






왼쪽에 런던아이와 중앙에 세인트 폴 대성당도 보인다.











이렇게 아침부터 런던 시내를 내려다 보고 점심은 와가야마에서 간단히 떼웠다.


날씨가 쌀쌀해 뜨슨한 국물 메뉴가 끌려 주문했다.


맛은 그냥 일본라멘 맛이다.




이제 히드로 공항으로 이동


런던 바이바이...


나중에 축구보러 다시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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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마지막 저녁


피자집으로 선택


템즈강 항구? 같은 곳에 있어 타워브리지가 보인다고 하니 안성맞춤인 맛집이었다.



위치



지도상으로도 타워브리지가 근처에 있다.


멀리보이는 디킨스 인 간판



막 수상보트도 있고 주변에는 4~5성급 호텔인듯한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다.






총 3층으로 구성되어있는데 2층이 피자집이다. 

3층은 그릴메뉴인거 보니 스테이크 집 같고

1층은 바 같은 곳인 듯 하다










2층은 한가했다.





메뉴판





음료 메뉴





주문은 팔마 피자와 치킨 시저샐러드 그리고 병맥 1개씩 시켰다.


라임을 꽂아선 준 Sol 맥주





자리도 창가에 잡았는데 멀리 타워브리지가 보였다.


분위기 짱짱맨










메뉴가 나왔다


런던 마지막 저녁이다.







계산서





맛 후기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있는 피자였다.

샐러드도 맛있었다.

가이드북에서 피자맛이 세계최고라고 하는데 그 수준까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보장한다. 분위기도 맛에 한 보탬이 된 듯 하다.

타워브리지와 함께 여유와 경치를 즐기며 식사를 하고 싶으면 추천하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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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을 보고나서 대영박물관은 이미 운영시간이 지나 어디갈까 하다가


없는게 없다는 해롯 백화점이 떠올라 가보기로 하였다.



위치





건물부터가 특이하고 예뻤다. 밤에 더 예쁘다고 한다.





층별 안내도




백화점이 크긴 크다


그런데 우리나라 백화점 만한 스케일 정도?


여기는 2층 크리스마스 월드 매장인데 코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고자 가보았다.






장식만 봐도 설레인다..





이건 매장에 있길래 호기심에 한번 해보았다.


유로스코프라는 기계인데 1펜스 짜리 동전을 1파운드 동전과 함께 넣으면


기념 주화로 만들어준다.


즉 1파운드로 기념주화를 만드는 셈



신기했다 손잡이를 돌리면 순간 뻑뻑해지는데 그 때 동전이 눌리면서 모양이 찍히나보다.

동전을 받으면 동전이 따뜻하다. 열도 가하나보다.

깨끗한 1펜스 짜리 동전으로 해야 더 멋진 것 같다.


백화점 건물을 찍어낸 모습






뒷면을 보면 1펜스의 흔적이 보인다.





그렇게 백화점 구경을 하고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타워브리지의 야경이 여운이 남아 다시 가보기로 하였다.







가는길에 찍은 더 샤드 건물


제2 롯데월드 타워랑 느낌이 비슷하다.









타워브리지 탑 운영시간




시간표와 요금



올라가볼 수 있었지만 다리 자체를 보는게 더 좋았다.




런던 타워 모습







타워브리지 위의 모습







해가 아직 지질 않아서 저녁먹고 보기로 하였다.


저녁 역시 추천 맛집으로 고고


10/3 런던 3일차 저녁 타워브리지를 감상하며 먹는 피자집 - 더 디킨스 인 (The Dickens Inn)

http://yonoo88.tistory.com/1133




다시 어둠이 깔리고 타워브리지의 야경을 보았다.




다시봐도 멋짐
















그렇게 런던의 마지막 밤을 타워브리지와 함께 보내며 하루를 마쳤다.


이날도 2만5천 걸음..




내일이면 떠나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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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앤 칩스를 먹어보았으니 영국식 아침식사를 먹어보려고 했다.


가이드 북 추천 맛집



위치 





영국식 아침식사란 무엇일까?

기대감과 함께 도착






11시쯤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분위기도 매장이름에 클럽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 그런느낌이었다.












메뉴판

12시 이전에는 아침메뉴를 팔고 있었다.






음료 메뉴





뭐가 뭔지 몰라 아무래도 처음에 있는게 기본이겠지 하고 


풀몬티와

(뭔가 음식 재료가 굉장히 많다 저게 다 나온다니)




팬케이크와 베이컨을 주문




메뉴가 나왔는데..


이렇게 나올 줄 몰랐다.



풀몬티 메뉴 실사..






아침이라 간단하게 나올거 같았는데 엄청 푸짐하다.






같이 나온 펜케이크와 베이컨도 팬케익이 4장인가 겹쳐 있었다 ㄷㄷ





계산서





후기


좀 자극적이라 약간 짜기도 했지만 괜찮았다.


영국식 아침식사를 한번 맛보고 싶다면 추천할만하다.


아침식사라고 간단히 먹을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다먹고 나면 점심 안먹어도 될 정도였다.


영국에 오면 먹어볼 만한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추천!





그리고 근처에 컵케이크로 유명한 허밍버드 베이커리가 있어서 지나가 보았다.





아침먹고 후식으로 먹어도 될 듯 한데 아침만으로도 배가 충분히 차는 바람에 패스









컵케이크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배만 안 불렀으면 함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침식사가 너무 든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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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영국 런던의 마지막 날


영국식 아침식사를 먹고 리젠트 파크와 자연사 박물관을 가기로 했다.


든든했던 영국식 아침식사


블랙퍼스트 클럽

The Breakfast Club

http://yonoo88.tistory.com/1131




사실 첫날 축구관람을 했어야하는데 못하는 바람에 일정이 댕겨지면서 시간적 여유가 늘어났다.



리젠트 파크 위치




리젠트 파크에는 런던 동물원도 있었는데 규모도 별로 안크다고 하고 동물원이 뭐 거기서 거기인지라 가진 않았다.




굉장히 한가롭고 여유가 넘치는 분위기였다.

날씨도 딱 좋았고 거닐고 싶은 공원이었다.












특히 동물들이 사람을 피하지 않고 제 할일 하는게 신기했다 ㅋㅋㅋ


청설모는 사람한테 다가오질 않나







오리들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었따.


특히 마지막에 오리가족이 귀여웠다. 새끼를 보호하려는 부모마음도 엿볼 수 있었다.







한가로이 공원을 좀 거닐다가 자연사 박물관으로 향했다.


여긴 지나가다 본 셜록홈즈 박물관.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고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셜록홈즈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패스





자연사 박물관 도착





생각보다 엄청 컸다.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입구에 기부함이 있었다.


그래서 나도 5파운드를 내고 들어갔다.







입구에 들어가자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한장면이 펼쳐졌다.













거대한 공룡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자연사 박물관은 공룡만 있는게 아니었다.


말 그대로 지구의 역사를 모두 모아놓은 박물관이었다.


그린, 블루, 오렌지, 레드 4가지 존으로 나뉘어 있으며



지구, 동물, 곤충, 광물, 인간의 역사와 과학을 한데 모아놓았다.


아이들 교육에 정말 좋은 박물관이었다.





박물관 맵








광물 전시관이 있었는데 보석이 너무 예뻤다.



탄생석도 전시되어 있었다.










엄청 큰 보석이 뙇!


파랑 토파즈로 세계에서 가장 큰거라고 써져있는 것 같았다





뒤로보이는 쭉 뻗은 모든 곳이 다 광물전시이다.








학교 과학시간에 배웠던 광물들의 단단한 정도를 보여주는 표


그걸 뭐라고 불렀었지 기억이 안난다 오래되서...


최상위는 다이아몬드이다.




그 밖에도 시선을 끄는 광물들이 너무 너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보석에 정신을 팔리다가 다음 전시관으로 이동 


2층에서 찍은 거대 고래뼈








진짜 같은 고릴라





엄청나게 큰 나무?의 단면








인류의 진화 전시관으로 가보았다.


인체의 신비전을 보는 것 같았다.


아래는 세포에 관한 전시





태아의 형성과정도 전시되어 있었다.



그 밖에도 착시와 힘, 물리법칙 등 과학적인 부분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체험도구도 있어서 유익했다.





이제 공룡의 역사관




이게 또 있었다..







티라노 사우르스 움직이는 모형까지 있었다.









공룡의 부화




트리케라톱스





리얼하게도 만들어놓았따.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모습






"공룡들은 오늘날 살아가는 동물들과 같았다"








이제 지구의 역사관으로 진입



전시관이 너무 많아서 모두 찍지 못했지만 지구의 역사에서는 화산,지진, 해일 등 자연재해를 보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특히 일본 대지진을 직접 체험하게 할 수 있는 곳도 있었다. 


갑자기 바닥이 흔들리길래 깜짝놀랬더니 지진체험이었다 ㄷㄷ




박물관 기념관인데 예쁜 광물을 팔고 있었다


믹스 미네랄 박스 3파운드


기념으로 하나 살까 하다가 집에 두면 구석에 처박혀서 먼지만 쌓일 것 같아서 참음






돌 같이 생겼지만 막상 보면 이쁘다.


개당 1파운드 이런식으로 팔아서 인테리어에 꾸미기 좋을 것 같다





정말 거대한 박물관이기 때문에 시간 투자를 꽤 해야한다.


나름 빠르게 보고 나온거 같은데 거의 2시간이 걸렸다.


대영 박물관을 가려고 했었는데 여기서 시간이 많이 잡아먹어서 갈 수가 없었다.


가족끼리 왔을 경우 3~4시간은 잡아야할 것 같다.



정말 재밌고 유익한 박물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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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빅벤과 런던아이 야경을 보러갈 차례


아직 해가 덜 진것 같아 간단히 저녁을 먹고 가려고 했다.


주변에 보니  itsu 매장이 보이길래 먹으러 갔다.


런던에서도 꽤 많이 보이길래 궁금하기도 해서 갔따



주문한 치킨 테리야끼 밥



친구는 면을 시켰는데 아 고수의 향이 너무 강하다.


고수 잘 못먹는 분들은 비추.


카운터에서 직접 주문한 메뉴인데


그냥 냉장보관되어있는 다른 종류의 메뉴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초밥도 있고 샐러드도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다.





아무튼 저녁을 이렇게 대충 떼우고 나니 밤이 찾아왔다.


야경을 보러 고고



이건 가다가 본 런던 던전

귀신의 집? 그런건데 귀신을 싫어하니 패스







런던아이에 불이 들어왔따!







내가 본 사진들은 보라색이었던거 같았는데 빨간색 조명이었다.


예약하면 탈 수 있으나 타는 건 나중에 타보기로 하고 밤에는 운영을 하지 않아 멈춰있는 상태였다.







또 맞은 편 국회의사당과 빅벤에도 불이 들어왔다.


낮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








역시 야경은 찍고 보는거다










개인적인 베스트샷






시계 바늘을 찍고 싶었는데 밤이라 빛에 묻힌다 







돌아가는 길에 한컷 





이날도 열심히 워킹하고 숙소로 복귀



이제 런던도 이틀 밖에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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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차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중 영국 왕실에 차를 납품한다는 브랜드가 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포트넘 앤 메이슨


선물용으로도 많이 구입하기도 하고 전 세계적으로 매장도 별로 없다고 한다.

그래서 본 고장 런던에서 들러보기로 했다.

위치




매장의 모습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정말 많은 종류의 차가 있었다.





그리고 매장이 지하 포함 5층까지 있었는데


차만 파는게 아니었다.


와인도 팔고 식료품 및 기타 잡화 식당 등등이 있었다.


층별 안내









포장도 예쁜 트러플


13.5파운드






또 차의 향을 맡게 해주는 직원도 있었는데 자유롭게 맡아보고 싶은 경우


 자유롭게 차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시향? 시설도 있었따.





그냥 가서 뚜껑 열고 향을 맡아보면 된다.


아래에는 이게 어떤 차인지 설명이 되어있따.





또 차에 관련된 식기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예뻐서 몇개 사고 싶었다. 인테리어로도 좋아 보였따.









또 카페 겸 식당도 있었따.






메뉴판












포트넘 앤 메이슨에서 가장 잘팔리는 상품도 따로 진열되어있었다.


로얄 블렌드가 많이 팔리나보다.





선물용으로 몇개를 구입할까 했는데 차를 마시는 사람이 딱히 없어서 그냥 한번 먹어볼 용도로 샀다.



포트넘 앤 메이슨 구경을 끝내고 이제 야경을 보러 이동


10/2 런던 2일차 빅벤과 국회의사당 그리고 런던아이 야경

http://yonoo88.tistory.com/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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