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




19/20 토트넘 핫스퍼 베이퍼 매치를 구매해보았다


참고로 토트넘 핫스퍼 공홈에서는 ELITE 라는 이름으로 되어있는데 Vapor Match와 같은 제품이다


Mens Elite Spurs Home Shirt 2019/20





일단 받아본 느낌은 얇다. 스타디움 셔츠보다 확실히 얇고 구멍이 송송 뚫려있다. 통풍 기능을 아주 극대화 했다. 전체적으로 거의 다 이런식이라고 보면 된다








전에 구매했던 17/18 어웨이 스타디움 셔츠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보았다



나이키 로고



엠블럼



일단 로고와 엠블럼도 차이가난다. 베이버 매치는 박음질 형태가 아닌 고무패킹? 같은 재질로 유니폼에 붙어 있었다.





원단 재질 비교





보다시피 베이퍼매치가 통풍이 더 잘되어 있다.



내부를 보면



색상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베이퍼 매치가 훨씬 투과율이 높다





사이즈도 비교해보았다. 알고 있는 바로는 베이퍼 매치 제품은 슬림하고 좀 작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살 때 스타디움 사이즈보다 한치수 크게 산다고 알고 있었다


19/20 베이퍼 매치 홈 사이즈는 L,  17/18 스타디움 어웨이 사이즈는 M 이다




기장 비교 19/20 베이버 매치는 약 75cm | 17/18 스타디움 어웨이는 약 72cm





가슴둘레 19/20 베이퍼 매치 홈은 약 53cm | 17/18 스타디움 어웨이는 약 50cm 




스타디움 셔츠의 L 사이즈는 모르겠지만 대략 비교해봤을 때 베이퍼매치 L과 스타디움 M은 큰차이는 없는 것 같다. 베이퍼 매치를 구매하게 된다면 스타디움 셔츠보다 한치수 크게 사면 적당할 것 같다



베이퍼매치 셔츠 위에 스타디움 셔츠를 올려보았다




19/20 베이퍼매치 홈이 좀 더 크긴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었다.



그리고 베이퍼 매치의 단점이 있다면 일단 얇아서 구김이 잘 가는 것 같고 아무래도 실축에서 입으면 좋겠지만 막 잡아당기고 그러면 쉽게 늘어나고 찢어질 것 같다.  얇은데다가 구멍도 많이 뚫려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스타디움 셔츠는 두께감도 있어서 그런지 구김도 덜가고 잘 늘어나지 않는 편이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소장용/실착용 모두 스타디움 셔츠를 구입하는게 나을 것 같다. 

단순 소장용으로 베이퍼매치를 구매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겉으로 보기에 통풍구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건 스타디움 셔츠라고 본다.


또 베이퍼 매치는 가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라도 스타디움 셔츠가 나아 보인다.

다음에는 19/20 어웨이 스타디움 셔츠 L을 구매해보아야겠다. 지금은 막 나온 시점이라 할인기간을 노려보아야 겠다









선물용으로 구매한 18 19 토트넘 핫스퍼 어웨이 킷


토트넘 공홈에서 20%할인 중이라 구매





어웨이는 언제나 예쁜거 같다







하지만 전설의 17 18 시즌 어웨이 앞에선 뼈도 못 추리는 수준..




개인적으로 17 18 시즌 유니폼이 정말 예뻤다






물론 개취가 존재하겠지만 나에겐 여전히 17 18시즌이 레전드로 남아있다..




19-20시즌 유니폼은 과연 역대급으로 나올지 벌써 기대가 된다.



18-19시즌은 트레이닝 의류가 잘 뽑힌 것 같다


SPURS NIKE TRAINING T-SHIRT 2018/19




검정이라 관리하기도 쉽다.




반바지도 같이 구매


SPURS NIKE TRAINING SHORTS 2018/19


아쉬운 건 주머니가 없다. 작년에는 있었는데..




다른 색상의 트레이닝도 있는데 디자인은 이게 제일 나아보인다. 내년 트레이닝은 어떨지 벌써 궁금..








드디어 토트넘 어웨이킷과 윈드러너 (바람막이)가 도착



현재 토트넘 핫스퍼 온라인 샵에서 홈/어웨이/써드 킷 20퍼 할인 중이라 구매하였다.


뭔가 홈보다 어웨이가 더 이뻐보여서 구매


넘버 7

SON





확실히 나이키가 디자인을 잘 뽑는다. 마크 빨인지 모르겠지만..


언더아머 시절 보다 훨씬 낫다.


손흥민 마킹에 EPL 패치까지 하면 대략 60파운드가 나오는데

한화로 약 9만원 정도한다.







이전에 샀던 하의도 있어서 세트를 완성하였다.





드라이 핏 소재로 되어있다.

이건 그냥 판매용이기 때문에 가격도 제일 저렴하다

막 입는 용으로 마킹없이 하나 더 살까 고민중...



이보다 상위 단계인 어센틱 제품은 더 가볍고 시원한 소재를 사용하고 사이즈도 작게 나온다고 한다.


어센틱 보다 더 상위는 선수들이 실제로 입는 지급용 제품인데 판매는 거의 안한다고 한다







사이즈는 M을 샀는데 딱 여유도 있고 좋았다. 

한 치수 작게 주문은 진리인듯 하다.




그리고 또 하나의 지름목록


윈드러너





이제 간절기가 오니 바람막이 하나 뭘 살까하다가 마침 할인 중이라 얼른 구매하였다.


할인가 43.33파운드로 한화로 약 6만5천원 정도


보라색과 노란색의 조화가 의외로 잘 맞는다.



윈드러너는 고민하다가 S를 주문했는데 다행히 딱 좋았다.

(키가 175정도라면 S는 기장이 좀 짧게 느껴질 수 있다, M을 추천)

M 샀으면 약간 컸을 수도 있긴한데 티셔츠가 아닌 외투는 좀 더 크게 나오는 듯 하다.


여유있게 입으려면 한치수 다운, 딱맞게 입으려면 두치수 하면 될 것 같다

예를 들면 키 170초반은 S, 175 중 후반은 M, 그 이상은 L 사이즈가 적당할 것 같다


이제 봄 가을에는 이것만 입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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