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맥주공장




후쿠오카에 할게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알게된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


참가비도 무료로 예약만 하면 된다.


전화예약과 인터넷예약이 있으니 인터넷으로 하면 간편한다.


홈페이지

https://www.asahibeer.co.jp/brewery/hakata/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한국어 견학 신청 배너가 보인다.




한국어 예약 신청하기를 누르면 안내 페이지로 이동한다.


약 60분 동안 진행되며 시음시간에는 맥주 3잔까지 시음 가능하다.





아래로 내려가면 예약 가능한 날짜가 나온다.

초록색 날짜를 클릭하면






예약 시간이 나온다.

10시 / 12시30분 / 14시30분 

3타임만 한국어 안내 코스가 진행된다.




시간 선택 후 인원 수와 나머지 정보를 입력하면 메일로 예약내역이 날라온다.




이걸 인쇄해서 카운터에 보여주면 번호표를 준다.


위치는 다케시타 역 근처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다.





아사히 맥주 공장 도착




접수처로 가서 예약 확인을 하면된다.





들어가서 접수~




카운터 직원분은 한국인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어도 잘하셨다




예약 확인 후 번호표 목걸이를 주는데 이따가 몇번 부터 몇번까지 모이라고 부르면 그때 견학이 시작된다.


견학 중 사진촬영 금지라서 안찍었는데 사람들은 죄다 사진 찍고 있었다.


사실상 공장 내부 견학은 30분 정도고 나머지는 시음시간으로 채워진다.




시음장 도착





처음에 받은 번호별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맥주를 받고 테이블로 가서 마시면 된다.





바로 바로 맥주를 뽑아 주신다.






첫 맥주는 모두 아사히 생맥으로 제공되며 2번째 잔 부터는 흑맥주와 생맥 중 고를 수 있다.






아사히 생맥주와 흑맥주 


술은 못 먹으면 무알콜 캔맥주도 제공된다.






날씨도 더워서 목도 말랐는데 개꿀이었다.


갠적으로 흑맥주가 더 부드럽고 괜찮았음




이건 안주용으로 테이블마다 배치된 과자인데 쌀로별 맛이다.






먹고 있는 와중에 가이드분이 맛있게 따르는 방법을 알려주신다.


첫번째 방법은 맥주를 높게 따르는 거였는데 찍지를 못했다.





잔을 채우고 캔에 남은 맥주는 이렇게 하면 세워진다고 한다.







그 외 기념품도 팔고 있다.







이렇게 20분간 시음을 마치면 견학이 끝난다.



특히 더운 여름 날에 오면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된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