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요시즈카 우나기야 장어초밥집 위치




오후 1시쯤 방문




점심이라 줄이 길지 않을까 했는데 대기명단에 이름을 쓰고 5분뒤 바로 입장




참고로 카드 안됨





한국어 메뉴판




장어덮밥집에 왔으니 우나기동 장어덮밥 M 4개에 카바야키 M 주문


1인 셋팅

물이 아니라 녹차




우나기동 장어덮밥 M 

같이 딸려 나오는 국은 맑은 국인 키모스이 와 진한 국인 아카다시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갠적으로 맑은 키모스이가 좋았다





장어 6조각 카바야키 M





맛 후기


비린내 없고 양념도 맛있었다.

본인이 지금까지 먹어본 장어 중 제일 맛있게 먹었던 장어가 있었다면

그 맛과 동등하거나 그보다 맛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케바케







런던의 마지막 저녁


피자집으로 선택


템즈강 항구? 같은 곳에 있어 타워브리지가 보인다고 하니 안성맞춤인 맛집이었다.



위치



지도상으로도 타워브리지가 근처에 있다.


멀리보이는 디킨스 인 간판



막 수상보트도 있고 주변에는 4~5성급 호텔인듯한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다.






총 3층으로 구성되어있는데 2층이 피자집이다. 

3층은 그릴메뉴인거 보니 스테이크 집 같고

1층은 바 같은 곳인 듯 하다










2층은 한가했다.





메뉴판





음료 메뉴





주문은 팔마 피자와 치킨 시저샐러드 그리고 병맥 1개씩 시켰다.


라임을 꽂아선 준 Sol 맥주





자리도 창가에 잡았는데 멀리 타워브리지가 보였다.


분위기 짱짱맨










메뉴가 나왔다


런던 마지막 저녁이다.







계산서





맛 후기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있는 피자였다.

샐러드도 맛있었다.

가이드북에서 피자맛이 세계최고라고 하는데 그 수준까지는 모르겠지만

맛은 보장한다. 분위기도 맛에 한 보탬이 된 듯 하다.

타워브리지와 함께 여유와 경치를 즐기며 식사를 하고 싶으면 추천하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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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먹어보는 영국 대표 음식 피쉬앤칩스


가이드북 추천 맛집으로 이동하였다.



락 앤 솔 플레이스

Rock and Sole Plaice




피쉬앤칩스가 가장 맛있는 집 탑10에 들었다고 한다.





고민없이 바로 피쉬앤칩스 주문


가격은 음료 합해서 19.25 파운드가 나왔으니


한 16파운드? 정도 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2만원이 넘는 가격 ㄷㄷ







대구 튀김과 감자튀김 타르타르 소스로 구성되어있다.





솔직한 평



별 거 없다.


그냥 튀김 맛이다. 방금 튀겨낸 거라 맛있긴 하다.


해외에서 추석맞이 명태전을 먹었다 생각했다.


비슷한 맛을 구현해보자면 대구가 아니어도 그냥 삼치 한마리 통째로 튀기고 감자는 큼지막하게 썰어서 튀겨낸다.


그리고 마트에서 구입한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여 내놓는다.


그럼 비슷할 것 같다.


튀김옷에 특별한 비법이 들어간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튀김 맛이다.


명성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치는 음식이었다.


양은 많은 편인데 튀김만 먹다보니 속이 좀 느끼하긴 했다.






한인민박에서 추천해준 젤라또 매장 Suso와 메르칸티 티라미수 매장을 경로에 포함시켰다


베니스 젤라또로 유명한 매장 Suso


위치






작은 가게 였지만 사먹는 사람이 많았다.




2.8유로


기본 콘으로 하면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맛있는데 다른 젤라또보다 특별하거나 하진 않았다.




젤라또 먹으면서 베니스에서 유명하다는 티라미수 매장으로 이동


이 트레 메르칸티


I Tre Mercanti 










근데 보니까 우리나라에도 메르칸티 티라미수 매장이 있는거 같았는데 먹어보진 못했다.


입구에 티라미수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유리창으로 해놓았따.





메뉴판


전자식으로 메뉴판이 바뀌는데 이거 말고도 메뉴가 더있다.





티라미수



4가지 티라미수를 팔고 있었다.


아마레와 아몬드 우유 티라미수

누텔라 티라미수

오리지날 티라미수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한국인도 많이 오는지 한국말로 써져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고른건 오리지날 티라미수와 누텔라 티라미수


그리고 레몬에이드 2잔

근데 레몬에이드 진짜 신맛이 강해 짜릿했다.





오리지날 티라미수





누텔라 티라미수




맛은 훌륭했다.


베니스라는 기분탓이 더해져서 그런걸까


전에 로마에서 먹었던 티라미수보다 이게 맛있었다.


부드럽고 달달하면서 자꾸만 손이가는 그런 맛



이 기세를 더해 같이 팔고 있던 마카롱도 하나씩 더 사먹었다.








이 날은 달달함으로 채웠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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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롤라에서 점심을 먹었던 곳

그냥 이리저리 둘러보다 아무데나 들어갔다.





식당 야외 테라스


바다도 보이고 경치가 좋다.





이 넘은 이 식당만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테이블마다 가서 손님이 뭔가 던져주기만을 빼꼼히 기다린다.






밥 달라고 시위중 ㅋㅋㅋㅋ





주문한 파스타 나왔습니다.


가격은 10유로 정도






토마토 스파게티 





이름을 까먹었는데 바질? 오일 스파게티 뭐 그런 종류다.




맛은 기름지고 짠 편이다.


짠 맛이 강하니 주문할 때 소금을 조금만 해달라고 요청하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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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가 티본 스테이크로 유명하다길래 오면 꼭 먹어봐야겠구나 싶어 찾아본 맛집

여기 워낙 유명한가보다. 

검색해도 많이 나오는 곳이었다.





저녁 7시 넘어서쯤 갔는데 줄이..





한쪽엔 티본 부위가..





입구에 있는 메뉴판.. 세트 메뉴도 있다.


근데 저게 2인세트인지 잘 모르겠다..

1인기준인가..





메뉴판 


한국어 메뉴판도 있다고 들었는데 바빠서 그런지 영문판임


중요한 스테이크 메뉴







T-bone 이 적혀있다.


둘이서 먹으니 1.2키로면 되겠다 싶어서 주문


다른 메뉴는 시키지 않고 음료 2잔이랑 티본 스테이크만 주문하였다.







다른 메뉴들



















식전 빵


여긴 올리브와 발사믹식초를 같이 주었다.


입도 심심한데 낼름 다 먹음







이건 서비스인거 같은데 바게트 빵 위에 다진고기?같은 걸 얹어주었다.


낼름 한입에 쏙








등장 


티본 스테이크





리얼 T자 뼈모양





3가지 소스도 곁들여짐.





먹어본 후기는


리얼 지금까지 먹어본 스테이크 중 제일 맛있었음


물론 한국에서도 평소에 스테이크를 잘 먹지 않음


먹어봤자 애슐리 생일쿠폰 스테이크 정도?


그런데 이건 살도 연하고 부드럽다.


자꾸 자꾸 들어간다.


익힘 정도는 미디엄 웰던으로 먹었는데도 그랬다.



성인 남자 둘이서 이거 하나면 배터지는 건 아닌데 딱 좋을 정도로 양도 많다



계산서


서비스 요금에 음료2잔에 티본 스테이크 하나 시켜서 67유로


이 땐 몰랐는데 67유로하니까 7 8만원정도 하나보다 했는데 지금 보니 10만 돈이다.


근데 아깝지 않을 정도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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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팁스 가이드북에서 추천한 식당








야외 테이블도 있고 실내도 있었지만 실내에서 먹었다.

그런데 보통 외국인들은 야외에서 먹는 걸 좋아한다. 어느 식당을 봐도 야외는 항상 만석이다.



기본 셋팅






사과조림을 곁들인 스테이크가 맛있다길래 주문


그리고 나폴리 피자도 주문






메뉴의 등장







근데 이 피자 나폴리 피자가 맞는건지 피자 위에 멸치?젓갈인지 엄청 짠 멸치가 들어가 있었다.


피자는 괜찮았는데 저 멸치 같은게 너무 짰다.







저것은 감자가 아니요 사과조림이다. 옆에 소스도 사과소스


스테이크가 둥근 이유는 고기가 사과조림 덩어리를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육질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그리고 가이드북 말로는 티라미수가 세계최고로 손꼽힌다길래 주문했다.






맛은 막 우와 세계최고 다운 맛이군! 은 아니었고 그냥 티라미수 맛이었다.


빵은 커피에 적신 듯 커피맛이 났고 위에 올라간 크림은 부드럽고 맛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맛볼 수 있는 맛이었다.


물론 잡식가인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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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한 투어팁스 가이드북 추천으로 갔다.


테르미니역과 숙소랑 가까워서 선정






가보니 분위기는 좋았다.


사람도 많았다.










메뉴판


참고로 저녁에가서 인당 1.5유로 자리세가 부과됨











식전빵


이후 다른 식당을 가도 느낀거지만 이탈리아는 식전에 빵과 올리브를 주었다


빵에 올리브를 뿌려 먹는거 같은데 그냥 빵맛에 올리브맛 잠깐 맛나는? 


그래서 그냥 뿌려 먹었다.







스파게티와 티본 스테이크가 나왔다.







스파게티 평


오 이건 지금 껏 먹어본 토마토 스파게티와는 달랐다.

면이 살짝 덜 익은게 아쉬웠지만 

맛있는데 새로운 맛이었다!






스테이크 평


가이드북에서 티본 스테이크를 추천한다길래 주문했는데


음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좀 질기다. 비계도 많았고 일단 고기라는 점에서 평타는 쳤으나 질겨서 아쉬움

익힘 정도는 미디엄으로 주문하였다.


나중에 피렌체 가서 먹은 티본 스테이크가 진리다. 


피렌체 갈 계획이 있다면 티본 스테이크는 피렌체 가서 먹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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