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투어팁스 가이드북에서 추천한 식당








야외 테이블도 있고 실내도 있었지만 실내에서 먹었다.

그런데 보통 외국인들은 야외에서 먹는 걸 좋아한다. 어느 식당을 봐도 야외는 항상 만석이다.



기본 셋팅






사과조림을 곁들인 스테이크가 맛있다길래 주문


그리고 나폴리 피자도 주문






메뉴의 등장







근데 이 피자 나폴리 피자가 맞는건지 피자 위에 멸치?젓갈인지 엄청 짠 멸치가 들어가 있었다.


피자는 괜찮았는데 저 멸치 같은게 너무 짰다.







저것은 감자가 아니요 사과조림이다. 옆에 소스도 사과소스


스테이크가 둥근 이유는 고기가 사과조림 덩어리를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육질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그리고 가이드북 말로는 티라미수가 세계최고로 손꼽힌다길래 주문했다.






맛은 막 우와 세계최고 다운 맛이군! 은 아니었고 그냥 티라미수 맛이었다.


빵은 커피에 적신 듯 커피맛이 났고 위에 올라간 크림은 부드럽고 맛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맛볼 수 있는 맛이었다.


물론 잡식가인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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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코스프레 분장한 사람이 친한 척하고 막 사진찍어준다 그러면 무조건 피하세요


사진 2장 찍어주고 20유로 달랍니다.


너무 비싸서 10유로 쇼부봤는데 거절하네요


처음 여행이라 아차 싶었는데 이미 찍고나서..


사진도 역광..





폰 사진 지우고 됐다 난 못준다 할 걸 뒤늦게 생각이 드는데..


20유로면 거의 3만원 돈입니다..


걍 처음 해와 여행이라 액땜했다 치고 줬어요... 소매치기보단 나으니..


액자로라도 만들어야겠네요


천사의 다리 지나 갈때 이분이 말 걸어도 쌩까고 그냥 가세요


여행 많이 다녀 보신 분들은 촉이 올겁니다.


20유로면 맛있는 걸 먹는게 낫지 사진2장으로 날려보내긴 아깝죠..


내 20유로..



혹시 이분 한국에서 보시면 제보해주세요


제가 사또복 입고 가서 같이 사진찍고 3만원 받아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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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성과 천사의 다리에 도착


야경이 멋지다고 하는데 아직 해가 떠있어 저녁을 먹고 보기로 결정





그냥 근처 카페가서 샌드위치로 떼웠다.


주변에 딱히 식당도 없었고 그냥 간단히 떼웠다.





맛은 뭐 그냥 쏘쏘





해가지자 슬슬 야경이 모습을 드러냈다.







천사의 다리 


여기서 잠깐 천사의 다리 지날 때 주의사항이 있다..


사진 강매를 직접 당한 사례로 아래 링크를 참고..


사진 강매로 20유로 뜯긴 사연

http://yonoo88.tistory.com/1096










천사의 성


여기도 유료 입장이 가능했는데 입장시간이 지나서 올라가보지 못했다.ㅠ









어둠이 깔리자 사람들이 더 몰려들었다.













이렇게 천사의 성과 다리 야경을 보고 오는 길에 성베드로 광장을 한번 더 들러서 야경을 찍었다.


뭔가 오벨리스크가 기운을 뿜는 듯 하다.







그렇게 2일차 코스를 마쳤다.


다음 날은 피렌체로 넘어가야 한다.


2일차도 2만6천걸음..





엄청 걸어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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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가 밝았다.


포폴로 광장까지 지하철 이용


천사의 성에서 숙소 복귀할 때도 지하철 이용


나머지는 도보


특히 바티칸이 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여 장소는 3곳만 구경하기로 했다.






포폴로 광장 도착





사실 여기는 그냥 광장이라 볼 건 별로 없었다.






삼성 갤럭시 노트 8 광고판만이 ..






광장 옆에 있는 포폴로 성당 내부








천장 그림의 위엄..





사실 2일차 부터 성당에 대한 기대감이나 신비함은 무뎌졌다.

웬만한 성당은 다 이렇게 생겼다.



빠르게 보고 점심 먹으러 고고


점심

일 키안티 - 스테이크와 세계최고의 티라미수가 있는 곳

http://yonoo88.tistory.com/1097




이제 대망의 바티칸


바티칸 역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예약 사이트

https://biglietteriamusei.vatican.va/musei/tickets/do?action=booking


예약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있다.


안그러면 뙤약볕이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


바티칸은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해서 미리 예약하고 갔다.





많은 줄을 뒤로 하고 바로 입장


소지품 검사를 실시한다.






그럼 이런 기계가 있는데 예약번호로 티켓을 이 기계에서 뽑을 수 있다.







티켓 획득





이제부턴 길고 긴 바티칸 미술관 관람


참고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는 7유로였다.


그런데 궁금한거 몇 개 찾아 들어본 것 빼고는  잘 쓰질 않았다. 다 듣는다 쳐도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


사람은 진짜 많았다.


아마 오후 4시인가가 마지막 입장인데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입장으로 들어가 편하게 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진이 힘들었다.


 

 

 

 

 










보다보면 교과서에서 봤던 그림도 많이 볼 수 있다.






















관광객 ㄷㄷㄷ














이것이 바로 교과서에 보던 아테네 학당 그림






중간에 광장에 카페가 있어 쉬다 갈 수도 있다.




바티칸 미술관 사진 다찍으면 아마 폰 용량을 다 쓸 것이다.




그리고 대망의 최후의 심판과 천지창조 그림을 실제로 볼 수 있는데


엄청나게 큰 벽에 그림으로 가득차 있는 장면은 장관이었다.


하지만 사진촬영금지 구역이기 때문에 찍을 수 없었다.


미켈란젤로 당신은 대체...


미술관만 보는데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바티칸 미술관을 다 보고 나면 자동적으로 성베드로 광장 쪽으로 나오게 된다.




이 광장에 교황의 사무실이 있다고 하는데 가보진 못했다.



문을 지키는 근위병







성베드로 대성당의 모습


산 피에트로? 부르는 법은 제각각인듯..







바티칸 오벨리스크






성베드로 광장 모습












성베드로 대성당 내부 모습


진짜 크고 웅장했다.


 

 














바티칸을 다보고 나니 날이 어둑어둑 해졌다.


이제 저녁먹고 남은 코스인 천사의 성과 천사의 다리를 보러 ㄱㄱ


이어서


9/25 로마 2일차 코스 천사의 성과 천사의 다리

http://yonoo88.tistory.com/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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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바티칸_시국 | 바티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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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한 투어팁스 가이드북 추천으로 갔다.


테르미니역과 숙소랑 가까워서 선정






가보니 분위기는 좋았다.


사람도 많았다.










메뉴판


참고로 저녁에가서 인당 1.5유로 자리세가 부과됨











식전빵


이후 다른 식당을 가도 느낀거지만 이탈리아는 식전에 빵과 올리브를 주었다


빵에 올리브를 뿌려 먹는거 같은데 그냥 빵맛에 올리브맛 잠깐 맛나는? 


그래서 그냥 뿌려 먹었다.







스파게티와 티본 스테이크가 나왔다.







스파게티 평


오 이건 지금 껏 먹어본 토마토 스파게티와는 달랐다.

면이 살짝 덜 익은게 아쉬웠지만 

맛있는데 새로운 맛이었다!






스테이크 평


가이드북에서 티본 스테이크를 추천한다길래 주문했는데


음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좀 질기다. 비계도 많았고 일단 고기라는 점에서 평타는 쳤으나 질겨서 아쉬움

익힘 정도는 미디엄으로 주문하였다.


나중에 피렌체 가서 먹은 티본 스테이크가 진리다. 


피렌체 갈 계획이 있다면 티본 스테이크는 피렌체 가서 먹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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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첫 끼를 먹기 위해 맛집으로 고고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맛집 선정기준은 투어팁스 이탈리아 가이드북 추천을 보고 따라갔다.

원래 여기를 추천해줬는데

Ristorante Naumachia

나우마키아










11시쯤 갔더니 이제 막 오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중에 보니 1시쯤인가 그제서야 문을 열었다;;

언제 여냐고 물어보니 그냥 계속 쏘리 쏘리 하길래 마냥 기다리리 수도 없고 해서 

이미 오픈 중인 맞은 편 가게로 갔다.


Gavi Cafe





마냥 오픈 시간을 기다릴 수 없어 의도치 않게 들어간 음식점이지만

이탈리아에 왔으면 피자 파스타는 먹어줘야지 하는 마음에 들어갔다.




들어가서 까르보나라와 마르게리따? 피자를 시켜 먹었다.


메뉴가 많았긴 한데 뭐가 뭔지 몰라서 알아볼만한 메뉴를 시켰다;


까르보나라는 원래 노른자로 만들어서 노랗다더니 진짜 그렇게 나왔다.


맛은 괜찮았다.


미식가는 아니라 딱히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까르보나라는 하얀색 까르보나라 맛은 아니고 좀 걸쭉하면서 간이 좀 짜긴 했지만 먹을만 했고


피자는 그냥 피자맛이다.


파스타 피자 좋아하면 여기서 먹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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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과 무료 관람 혜택을 위해 로마패스를 구입하고자 하였다.



로마패스는 그냥 아무 가게에서도 팔기도 했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역내 안내소에서 구입하고자 하였다.


테르미니역 내 안내소 위치는 지도가 있긴한데 봐도 못 찾았다

한참 헤매다가 찾았는데


여기를 찾아가야 한다.










지도를 봐도 몰라서 일단 역 밖으로 나가 표지판을 발견하여 따라갔다.

i 표시만 보고 찾아가는 중






여기서 왼쪽으로 들어감







그럼 바로 표지판이 보이는데 오른쪽표시가 되어있으니 오른쪽으로 진입








그럼 좀 더 가면 왼쪽 구석에 이런 곳이 있다.

여기서 로마패스를 구입하였다.






구글 지도에서 찾아보면 저 허드슨 뉴스 근처에 있으니 저길 찾아가면 볼 수 있다.








구입한 로마패스

안에 지도도 있다.






48시간으로 구입 28유로






뒷면에 서명과 날짜를 적으면 그 때부터 유효하다고 한다.






로마패스 혜택은 아래 참고

투어팁스 가이드북에서 가져왔습니다.




무료입장으로 콜로세움+포로 로마노+팔라티노 통합권으로 사용했다.


매표소 가서 로마패스 보여주니 그냥 들어가면 된다고 해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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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하면 빠질 수 없는 젤라또!


꼭 먹어보리라 하고 근처 젤라또 가게에 들렀다.








2.5 유로 두덩이 짜리 주문





바나나와 초콜릿 조합으로 먹었는데

젤라또 솔직한 후기

맛있다. 그런데 이탈리아만의 특별한 맛은 아니다. 

그냥 아이스크림이 맛있기 때문에 맛있는거였다.

이름만 듣고는 뭔가 쫀득한 맛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촉감은 아이스크림과 동일하다.

그건 있다. 얼음결정?같은 건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다는 사실





젤라또 먹으면서 판테온으로 이동


무료입장이며 줄은 길었으나 금방 입장 가능하였다.














판테온 내부 천장에 구멍이 뻥 뚫려있다.

채광창인듯





판테온 내부 모습













오디오 가이드도 있으나 한국어는 없다.











판테온 근처에 나보나 광장이 가까워서 바로 또 이동






나보나 광장 모습.. 

길거리 음악가가 불러주는 뜻밖의 브금 헤이 쥬드







콰트로 피우미 분수






산타네셰 인 아고다 성당 내부





진짜 성당 볼 때마다 느끼지만 지금 건축기술로도 짓기 엄청 힘들거 같다.

그림도 천장에 그리기 엄청 힘들텐데..













나보나 광장을 다보고 나서 또 한번 젤라또를 먹었다.

GROM이 젤라또로 유명하다길래 (특히 과일 젤라또) 궁금해서 또 사먹게 되었는데


보니까 이게 체인점 같이 이탈리아에 엄청 많다.

우리나라에 베스킨라빈스 있는 것처럼 곳곳에 많이 있었다.






왼쪽 피스타치오와 오른쪽 복숭아맛


피스타치오는 비추. 복숭아는 맛있었다.


복숭아맛 슬러시 느낌






그리고 1일차 마지막 코스 트레비 분수





사람 진짜 많았다.

분수가 어디 광장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동네 한구석에 있는터라

길도 좁은데 사람 엄청 많다.









트레비 분수라면 동전던지고 오는거라길래 던져주고 왔다. 






그리고 숙소로 오는 길에 숙소 근처에 있는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종이 치길래 찍어보았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그 종소리











이렇게 1일차 코스 완료


삼성 헬스로 얼마나 걸었나 봤는데


3만걸음;;


이러니 허리가 뻐근하지..




그런데 보면서 걷다보니 걸을만 했다. 


버스나 지하철 타고 가기도 애매한 거리라서 충분하기도 했고


많은 걸 볼 수 있어서 체력이 좋다면 걸어서 가는 걸 추천한다.


1일차 점심과 저녁은 아래 링크 참고


점심 : http://yonoo88.tistory.com/1092

저녁 : http://yonoo88.tistory.com/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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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가까운 콜로세움 부터 방문


1일차 코스


콜로세움까지만 지하철 이용







콜로세움 도착

관광객 엄청많음






콜로세오 역에 내리면 바로 보임







콜로세움 옆에 있는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콜로세움 표 사려면 줄 엄청김


꼭 로마패스를 사야함

참고 링크

http://yonoo88.tistory.com/1091


그럼 이 입구로 들어가면 대기없이 바로 고고 할 수 있음!!

- 로마패스로 무료입장 1곳이 가능함 그래서 콜로세움+포로 로마노+팔라티노 통합권을 무료료 이용함





로마패스 사는 곳은 아래 링크로








콜로세움 풍경







콜로세움 내부












파노라마 샷










건너편에 보이는 산타 프란체스카 로마나













콜로세움 앞 광장 관광객들..





진짜 사람 많았음..






콜로세움 구경 후 점심 먹으러 고고


점심은 이 링크에서 포스팅


Gavi Cafe


http://yonoo88.tistory.com/1092




식사 후 팔라티노로 입성






고대 유적지 같은 모습이었다.


















팔라티노를 둘러보고 공원에서 찍어본 주변 풍경






포로로마노 풍경

가까이 보이는 3개의 기둥

카스토르와 플룩스 신전














구경 중 발견한 갈매기?


사람이 와도 도망가지 않는다.





마치 날 찍으러 오라 닝겐들아 하는듯





범상치 않음









Medieval Porch 건물 구글맵 참고












캄피돌리오 가는 길에 쭉 뻗은 거리


끝에 콜로세움이 보인다.










캄피돌리오 언덕에 위치한


팔라초 세나토리오 궁전












여기가 어디었더라.. 근처 건물 내부로 들어갔는데 이런 웅장한 모습..







조국의 제단으로 향함





뭔가 멋있음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동상







위로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어 높은 곳에서 베네치아 광장을 바라볼 수 있다.

하지만 유료


성인 7유로? 였던 것 같고 줄도 길어서 그냥 지나감









어? 아까 그놈아닌가?





펄-럭






위엄보소






조국의 제단에서 바라본 베네치아 광장


딱히 별건 없고 그냥 우리나라 광화문 앞 교차로 느낌임






여기까지 첫날 코스의 70퍼 정도를 소화


걸어다니느라 허리가 아플 정도


이어서 계속 ..


9/24 로마 1일차 코스 판테온과 트레비 분수

http://yonoo88.tistory.com/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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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스 닷컴에서 예약한 로마 숙소


호텔 캘리포니아



위치

테르미니역에서 가까워서 선택






예약 요금 총 3박 4일

시티 택스 미포함


시티택스는 1인 1일당 4유로

체크아웃 때 지불해야함. 인당 4일치 총 12유로 지불





예약 내역에 써있으니 확인 필수

본인은 예약하면 끝난 줄 알고 체크인 했다가 직원이 세금얘기를 하길래 뭔가 했었다.





호텔 건물





407호 숙소 모습





싱글침대 2개






가장 중요한 화장실


저 작은 세면대는 유아용인가 했는데 추측으론 발 닦는 세면대 인 것 같다.





샤워시설






아침 창문을 열면 보이는 풍경








공간은 딱 원룸에 화장실만 갖춰져 있었지만 깔끔하고 좋았다.




이용 후기



장점


1. 하우스 키핑

매일 하우스 키핑을 해주는데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상태로 복구해주심

그래서 괜히 나갈 때 최대한 깔끔하게 하고 나가게 되었음..


2. 냉장고

냉장고 있어서 장보고 음료들 보관이 가능. 그러나 냉장온도가 많이 차갑지는 않음

단 냉장고에 기본으로 있는 음료들이 있는데 물론 가격이 다 써있다.

먹고 나서 체크아웃할 때 지불하면 된다.

종류는 와인, 탄산음료 ,생수는 1유로(또는 탄산수) 


3. 위치

테르미니 역이랑 가까움

주변에 동네 슈퍼 같은 할인 마켓이 존재

그러나 이왕이면 할인마트가 좋은데 주변에 2개가 있다.



참고

이탈리아에는 우리나라 홈플러스나 이마트 같은 할인마트 브랜드인

Coop 과 Conad 가 많이 있다.

생수가 0.5유로 정도 하니 숙소 돌아올 때 들려서 생필품 사기 좋음

어딜가도 많이 보이므로 숙소에서 검색해보면 많이 있을 것이다.

영업도 거의 밤 12시까지 한다니 필요한게 있으면 가서 장보는게 많은 도움이 된다.

한인마트는 오전 9시부터 오후7시 30분까지 영업시간이 짧아서 못 가봄



그리고 호텔 밀집 지역이라 식당도 많음.

분위기도 괜찮아서 멀리가기 귀찮으면 가까운 곳에서 먹어도 될 듯함




아쉬운 점


1. 와이파이

와이파이가 있는데 이상하게 407호만 와이파이가 따로 없었다.

그래서 다른 방 와이파이를 잡고 썼으나 신호미약으로 3G 보다 느림.

게다가 잘 끊김.

와이파이도 본인 이메일 입력하여 로그인 해야함


2. 화장실

화장실과 방 사이 문턱이 없다. 그래서 화장실 밖으로 물이 샐 수 있음

샤워할 때 화장실 안쪽으로 샤워해야 물이 안 새나감



조식은 신청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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