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5월20일까지 중앙국립박물관 무료입장 행사가 있길래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날씨가 너무 좋아 갔다왔다.


기념품 가게를 들렀는데 예쁜 물건들이 많았다.

그냥 구경만 할려고 했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아이템이 있어서 구매하였다.



별 헤는 밤 카드 지갑

요즘 별 헤는 밤 상품들이 예뻐서 잘 팔린다고 소문을 들었는데 카드지갑이 있을 줄은 몰랐다.



가격도 만원

 끈도 있어서 메고 다닐 수 있다.

카드지갑 하나 필요하긴 했었는데 가격도 부담없어서 구매


지폐 수납 공간도 있어 맘에 들었다. 

만원 짜리도 충분히 들어갔다.


그리고 판매 순위로 진열해 놓은 상품들이 있었다.


1위부터 11위까지 있었는데 순위별 상품들이다.

2등이 별 헤는 밤 유리컵이었다. 실제로 봐도 예뻤다.


1등은 의외로 수저세트

금실을 좋게 해준단다. 혼수나 결혼식 선물로 많이 사는 듯?




별 헤는 밤 다른 제품들도 한번 살펴보았다.

유리컵 말고도 보틀도 있었다.


뭔가 한글만 있을 뿐인데 디자인이 괜찮아 보였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혹시 외국인 친구나 누가 방문했을 때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 샵에서 선물사서 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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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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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연말 티스토리 결산이벤트에 참여하고 한정판 티스토리 굿즈에 당첨!


500명 추첨인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었다.





구성품 오피스 패키지




다이어리와 스티커




검은색 박스 포장지가 심플하고 예뻤다.





다이어리에 포함된 모나미 펜


그런데 보통 모나미 펜이 아니었다.






 일단 무광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또 모나미 같지 않은 무게감이 느껴졌다.





모나미 볼펜과 비교






심도 달랐다. 


좌측 티스토리 한정 모나미펜 / 우측 모나미 펜






뭐가 다른가 속을 뜯어보니 볼펜심이 쇠 같은걸로 되어있어서 무게감이 있었다.


한번 다쓰면 볼펜심 교체는 안될 것 같다.







한정판 다이어리

평소에 다이어리를 쓰지 않아서 쌓인 것만 몇 권이 되는데 또 생겼다.




뒷모습







안에는 그냥 아무것도 없다.


줄도 없고 다이어리처럼 달력이나 날짜표시도 없어서 날짜에 상관없이 메모하기 좋다.






티스토리 스티커 


근데 어디다 써먹어야할지 좀 처럼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래픽 스티커. 옛날 홀로그램 같은 스티커다.


이것 역시 어디아 붙여야할지 좀 처럼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티스토리 시작한지 거의 5년만에 이런 것도 받아보니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일단 잘 간직하고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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