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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대강당 좌석 시야


나 B 8열과 다 K 10열 시야





나 B열 8번 좌석



장점

사이드 쪽이긴 하나 가수를 가까이서 볼 수 있음


단점

가깝긴 하나 무대가 높아서 아래 시야가 좀 가림

모니터도 시야를 가리긴 하지만 가수가 공연하는 위치에서는 보는데 큰 지장 없음

왼쪽에 대형 스피커가 있어서 귀가 아플 수도 있음. 비트소리에 몸까지 진동이 느껴짐







다 K열 10번 자리


시야가 좋음 사운드도 균형있게 들림

사진보다는 가까운 거리이며 관람하기 적당함




그리고 연세대 대강당은 들어가보면 생각보다 가깝다는 걸 느낄 수 있음








셀레니움으로 자동화를 하다보면 작업관리자에 chromedriver.exe가 수두룩하게 누적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게 쌓이다보면 메모리를 상당히 잡아먹고 있는데 그래서 자동화가 한번 끝나면 프로세스를 종료하도록 하였다.

셀레니움에서 프로레스를 죽이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이제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고 문서에 나와있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메소드를 다시 만들었을 것 같은데 아직 찾지 못했고 일단 급한대로 프로세스 죽이는 코드를 적용했다.



python 파이썬

- cmd에서 pip install psutil 로 설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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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psutil 
 
for proc in psutil.process_iter():
    # check whether the process name matches
    if proc.name() == PROCNAME:
        proc.kill()
 
cs



java 자바에서 사용


1
Runtime.getRuntime().exec("taskkill /F /IM chromedriver.exe /T");
cs



자동화 코드 이후에 추가해주면 chromedriver.exe가 없어지는 걸 볼 수 있었다.




영상 도입부에 손글씨 애니메이션을 사용해보고 싶어 유튜브를 검색해본 결과 

손글씨 애니메이션 효과에는 Stroke 라는 기능이 필수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Stroke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더 자세한 해외 유튜버들의 영상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다 영어라서 영상만 보고 속성으로 익혀서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잊어먹을까봐 기록해 둡니다.






다이슨 코리아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로 구매한 


다이슨 플러피 플러스 무선청소기 V7




일반 플러피도 있었는데 가격이 똑같길래 이왕이면 플러스 제품으로 샀다


어떤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다






구성품






부속품 모음


청소기 헤드, 미니모터툴, 크레비스 툴, 업 탑 어답터, 매트리스 툴, 콤비네이션 툴, 연장호스




미니 모터 툴이 매트리스 툴인지 알았는데 아니었다

용도가 뭔지 찾아보았더니



매트리스툴보다는 좀 더 청소가 잘되는 건가 보다.



업탑 어답터는 뭔가해서 또 찾아보았더니



아하?





모터 본체

일반 모드와 맥스 모드 2가지가 있다




가동시간은

일반모드 20분/보조툴 30분/맥스모드 6분/






왼쪽 끝에 파랑색과 정가운데 파란색 이 2개가 모두 필터다


설명서에 필터는 최소 한 달에 한 번 찬물로 필터를 세척해주라고 써있다.





거치대






벽에 걸 수 있게 되어있다.




안에 설명서가 들어있는데 잘 읽어보아야 한다. 그래야 조립도 하고 먼지통도 손쉽게 비울 수 있으며 필터 청소도 할 수 있다.


설명서는 사실 고객센터에 있는거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https://www.kr.dyson.com/get-the-most-out-of-your-machine



 V7 플러피 플러스 청소기

 


 


잠깐 써봤지만 후기


1. 일반모드의 흡입력은 유선 청소기보다는 약하다. 기존에 쓰던 제품이 워낙 강력해서 그럴 수도 있다. 

맥스모드 정돈 해줘야 유선 청소기 일반 흡입력 정도


삼성 청소기 VC33F50LH 후기

https://yonoo88.tistory.com/1083


2. 모터 헤드가 생각보다 무거웠다.


3. 선 없는 자유로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4. 평수에 따라 배터리 동작시간이 20분은 짧게 느껴질 수도 있다.



원가에 비해 성능은 아쉽다는 생각도 좀 들긴 했지만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로 싸게 사서 만족한다.




토트넘 공홈에서 블랙프라이데이 20퍼 할인 중에 구입

검정과 보라의 조합


왜 검정/흰색이나 네이비/화이트 색상은 안 내놓는지 의문..


Tottenham Hotspur Dri-FIT Squad Drill


NIKE DRILL TRAINING TOP 2018/19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nike-drill-training-top-2018-19/nkmt0318


NIKE DRILL TRAINING PANTS 2018/19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nike-drill-training-pants-2018-19/nkmt0418








바지는 신축성있는 재질로 기모는 아니었다.





상의는 팔을 제외한 부분은 기모처리 되어있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팔은 하의와 동일한 재질로 되어있다.




사이즈는 S로 주문


사기 전에 나이키 매장가서 첼시 드릴탑과 팬츠를 입어보았는데 M은 살짝 크고 S는 딱 맞아서 S로 구매


사이즈가 고민이라면 나이키 매장가서 입어보는 방법도 추천한다.


이번 겨울은 이걸로 나야겠다.






사실 콘서트 하는지도 몰랐는데 얼마 전에 새 앨범이 나온 걸 듣고 이 형님들 라이브 들어야겠다 맘먹고 가서 현장표 끊고 입장




응원봉은 사각형이 있었는데 매진되서 스틱 응원봉 구입





응원봉사면 포토카드도 주었다. 남자가수 포토카드는 처음인데 이렇게 쳐다봐주니 시선을 어따 둬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이내 곧 쳐다볼 수 있게 되었다.






좌석은 1층 A구역 20열 12번





생각보다 가까워서 좋았다. 콘서트 하는지 진작 알았다면 앞에서 봤을텐데 아쉽





후기는...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좀 넘었던 것 같다


첫 콘이라 그런지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던 것 같다.


브라이언과 환희의 솔로곡 무대도 있었고


무엇보다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노래가 나올 때 감회가 새로웠다.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영상을 정말 찍어서 소장하고픈 맘이 컸지만 꾹 참았다.

그나마 마지막 앵콜 조금이나마 담을 수 있었다.




전부터 브라이언 형님의 목 상태로 의견이 분분했지만 이날은 정말 리즈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솔로무대는 더욱 빛을 발했고.. 


출처 : 유튜브 by elpis 님



환희 형님은 끝을 모르는 가창력..


특히 이 날 새 앨범 타이틀곡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라이브를 최초로 들었다는게 말잇못..


또 수록곡도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정말 이건 직접 들어봐야 한다. 방송활동을 해야한다 이건! 모두가 들어야 한다.


아쉬운대로 다른분이 찍어주신 영상으로 대체..



출처 : 유튜브 PLEVELY 님


헤어질 시간이 정해진..



이별 하루 전




그리고 이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줄은 몰랐는데 정말 좋은 노래


폭풍 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




앨범 수록곡 중에 좋은 노래 꼽으라면 꼭 나올 노래다.



콘서트가 끝나고 하루 이틀 뒤에 콘서트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정말 다봤다.


 내가 본건 17일 공연이었지만 18일 공연 영상이 많았다. 그래도 영상으로 대리만족



하나 아쉬운 건 너의 계절이 안나와서 아쉬었다.


올해가 19주년이라니 내년 20주년 콘서트에는 부르리라 생각하고 다시 가봐야겠다.


정말 기억에 남을 콘서트였다.







극적으로 하루 전날 원가 양도표를 얻고 달려간 아이유 10주년 콘서트






현장판매도 하고 있어서 물어보았더니 3층 양쪽 끝자리 소수만 남았다고한다.






좌석은 2층 37구역 3열 16번 자리





시야





후기는..


5시간 30분동안 공연했다는 점에서 말 안해도 알 듯하다.

앵콜만 1시간 넘게 했다.



토요일은 4시간 넘게 했다는데 역시 콘서트는 막콘이 진리인듯 하다.






아이유 콘서트 포토존






이벤트 슬로건도 있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아이유 응원봉

2.0 버전으로 이전 응원봉보다 진화했다.


우선 건전지가 아닌 내장 충전식 응원봉이라는 점


하나 아쉬운 건 콘서트에서는 원격제어로 다양한 불빛이 가능한데 개인이 쓸 때는 한가지 색상 밖에 나오질 않는다.






USB 충전방식





응원봉 거치가 가능한 크래들

불도 들어와 무드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단 무드등은 전원 연결이 되어있어야 불이 들어온다.

응원봉 충전도 가능해 한마디로 응원봉 충전기 역할 + 무드등 까지 된다.





6개월 보증도 해준다.





응원봉 상세 스펙





그리고 아이유가 팬들에게 선물해준 그것


방석!


아이유 어머님이 직접 공장에 발품 파시면서 주문제작하셨다는 그 방석!

덕분에 엉덩이 푹신하고 따뜻하게 공연관람을 할 수 있었다.






또 QR코드 쿠폰도 있었는데 찍어보니 카카오미니 1+1을 파격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쿠폰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나니 10시 반 쯤 되었는데 다행히 막차까진 아니어도 지하철이 있었고 집에오니 12시가 넘었다.


아이유 콘서트는 처음이었는데 마침 첫 콘서트가 10주년이라니 영광스럽다.


10주년 콘서트인 만큼 정말 팬들에게 특별한 콘서트를 선사해주고픈 아이유의 마음이 잘 드러난 공연이었다.






생애 첫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았다.


내시경은 어차피 수면이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전에 대장약 먹고 배설하는게 고역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


특히 가장 걱정되는게 아침에 일어나서 대장약 먹고 병원가는 길에 신호오면 어쩌나 그 고민이 가장 컸다.


그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검사 3일전


식빵,흰죽,바나나로 버팀

흰죽은 맛이 없어서 아침끼니로만 떼우고 나머지는 식빵과바나나로 식사.


그냥 맨 식빵을 입에 우겨넣으며 먹다보니 양이 안차 계속 먹었는데 한끼에 식빵 한봉지 순삭


너무 식빵만 먹는거 같아 바나나를 먹으며 병행


검사 하루전


아침에 흰죽으로 떼우고 오후 1시 이후부터 금식


밤9시 대장약 제조


500미리 생수 6병 준비 (총 3리터를 마셔야함)


총 3병 먹고 담날 새벽4시에 1명을 또 먹어야됨



맛은 약간 짠맛 포카리스웨트 먹는 느낌임


먼저 반병 섭취 후 약간 신호가 오는 느낌이 듬

15분 간격으로 섭취해야하는데 1병을 다 먹고 신호가 와서 화장실을 감


변과 함께 물이 쫙쫙 나옴


3병까지 다먹는데 화장실 3번 갔다옴


그때마다 쫙쫙 나옴


다 먹고나서 4번을 더 갔다옴.


횟수가 늘어날수록 변은 안나오고 물만 나오는데 색이 점점 연해지면서 투명해지기 시작함.

그러나 자기전까진 아직 맑은 노란색이었음. 게토레이보다 맑은 노란색


참고로 변을 볼 때 흔히 설사하는 느낌을 생각할텐데 그거랑은 조금 다른 느낌임


어떤 느낌이냐하면 설사처럼 배아프고 변을 봐도 시원찮은 느낌이 아님

배변감을 느껴서 힘을 줬는데 변대신 물이 나옴. 근데 그게 통쾌하게 나옴 쫙쫙 나와서 시원함이 느껴짐.

근데 화장실에 다 나올 때까지 너무 오래 앉아있을 수는 없으니 한번 화장실을 가면 한 3 ~ 4번 물 빼내고 온다고 생각하면 됨.

나중에는 2번정도로 횟수가 줄어듬


한번 볼일 보고 한 10분 뒤에 다시 신호가 옴. 그런데 이게 막 못참겠어 후다다닥 화장실로 뛰쳐나가야될 느낌은 아니고

마치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호가 왔을 때 참으면 다시 가라앉는 그정도의 느낌임. 즉 참을만 함


그래서 어느 정도 참다가 화장실가서 해결하는 식으로 함.


자기 전 총 9번정도 화장실을 다녀오고 취침

4시 기상 마지막 1병 마저 마시고 화장실 2번 갔다옴. 마지막에도 여전히 투명한 노란색의 물만 배출함


9시반 예약이라 8시쯤 출발


가는 길에 약간 신호가 올랑말랑했는데 별 탈없이 도착


그런데 12시 넘어서 자고 4시에 일어났으니 피곤했음


그래서 대기할 때도 졸고 있었는데 이제 내시경 차례가 와서 검사실로 들어섬


팔에 꽂힌 주사바늘로 약을 주입하는데 약이 들어갈 때 뭔가 느낌이 올라옴


시야가 약간 꿀렁거리는 느낌이 드는데 이후로 기억이 없음.


워낙 피곤한 상태라 그런지 그냥 졸려서 잠든 느낌이었음.


깨니까 다 끝난 상태고 일어나서 검사 이상없다고 얘기해주시는데 뭔가 약에 아직 취해서 그런지 정신이 없었음


식당가서 죽 먹고 바로 집으로가서 마저 취침함


결론은 내시경한 느낌이 전혀 없었고 대장약 먹는 건 생각보다 고역은 아니었다. 물론 사람마다 케바케가 존재함


대장약은 오전 검사였기 때문에 자다 일어나서 또 먹어야 헀지만 오후 검사였다면 그냥 중간에 30분 쉬고 4통을 다 마시면 된다.





https://yonoo88.tistory.com/1210


위 링크에서 만들었던 로그인 창은 암호 입력시 암호가 가려지지 않는다.


암호를 가리기 위해서는 다음 코드가 필요하다.


self.lineEdit_PW.setEchoMode(QtWidgets.QLineEdit.Password)


이 코드를 암호 입력 코드에 추가해준다.





아니면 코드를 추가하지 않고 Qt designer 에서 GUI 를 구성할 때 속성을 변경해주면 자동으로 코드가 추가되어 있다.



echoMode를 password로 변경해주면 다음과 같이 암호가 가려진다.






  1. Kim 2019.01.22 16:53 신고

    파이썬으로 어플개발을 할수있나요?
    어떤책을 봐야할까요..? 시중에 있는 제가 찾는 파이썬으로 앱제작하는 책이 없던데;

    • yonoo88 2019.01.22 16:55 신고

      모바일앱은 못 만들거에요. 피시프로그램만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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