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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JYP 2.0


https://youtu.be/08257W8sdNs

































이어지는 글

박진영이 말하는 트와이스 성공의 원인과 JYP의 4가지 변화와 미래 (주 52시간 근무제도에 대한 입장)

http://yonoo88.tistory.com/1207







제닉스 스톰엑스 G2 와 맥스틸 트론 G10 PRO Reborn 을 써본 후기



마우스 잡는 그립법 3가지가 있다고 해서 찾아보았는데 본인이 어떤 그립을 선호하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팜 그립 (손 바닥 면적을 모두 밀착시켜서 사용함)

 - 아마 팜 그립은 초반에만 팜 그립으로 잡다가 게임하다보면 클로나 핑거그립 둘 중 하나로 바뀌어 있을테니 확인해보는게 좋다.


클로 그립 (손가락과 손바닥을 사용)


핑거 그립 (손가락만 사용)


본인 스타일은 게임하다보면 핑거/클로 혼합 그립으로 잡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그립감 - 제닉스 STROMX G2 승

제닉스 STROMX G2 > 클로 그립에 유리

- 높이가 더 높고 가로가 더 좁아서 잡았을 때 손 안이 꽉찬 느낌. 사용중에도 손 안에 빈 공간이 별로 안생김. 

- 즉 마우스에 손바닥이 닿는 느낌이 존재

- 뒷부분이 더 뭉특하게 솟아있어 잡았을 때 손바닥이 마우스에 기댈 수 있는 느낌이 있음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 핑거그립에 유리

- 가로가 넓고 높이가 낮음. 단 사용하다보면 손 안에 빈 공간이 생겨 손바닥은 잘 닿지 않는다.



클릭감과 소음 - 제닉스 STROMX G2 승

이건 아직 클릭횟수가 많지 않아서 새제품 초기상태로 비교해봤을 때는 제닉스 STROMX G2 키압이 더 약함.

제닉스 STROMX G2 가 쉽게 눌리는 느낌이라면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은 좀 더 확실하게 눌러줘야 하는 느낌. 

특히 버튼의 경계가 있는 맥스틸의 경우 경계부근에서 좀 더 힘있게 클릭해줘야 클릭미스가 안남

클릭 소음도 맥스틸이 더 큼. 제닉스가 짤깍 느낌이면 맥스틸은 찰칵! 느낌



손목 피로도 -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승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가 10g 더 가볍다. 별 차이 안나는 것 같지만 쓰다보면 확실히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이 더 가볍다


마우스/장 패드와의 마찰력

미세한 차이지만 제닉스 STROMX G2 가 더 마찰력이 적어서 더 쉽게 움직임


클릭 정확도 

제닉스 STROMX G2

- 평소에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유저로서 클릭 정확도는 제닉스 STROMX G2 좀 더 나은 것 같다. 

- 하지만 뭔가 패드와 마찰력이 작은데다가 무게감 때문에 마우스 이동시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위치를 삐끗하는 경우가 있음.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포인터 정확도 향상을 끄는 방법이 있긴하지만 적응하면 좀 나아짐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 소프트웨어로 미세한 감도 조절이 가능해서 계속 변화를 주며 맘에 드는 정확도를 찾아보았는데 경우의 수가 많아서 그런지 아직 맘에 들진 않는다. 

- 뭔가 헛 눌리는 느낌도 있었고 내가 원하는 위치보다 1~2mm 덜 가는 느낌이다.  이 차이를 줄이고자 수치를 조정하면 또 위치를 너무 지나간다. 찾아본 결과 1200DPI 로 맞췄을 때가 제일 나은 것 같다.

- 내가 적응하느냐 vs 최적의 감도를 찾느냐의 싸움이 될 듯하다.


휠 

쓰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제닉스 STROMX G2 가 더 부드럽다


그 밖에 LED 이런건 뭐 장식에 불과해서 패스



결론 

핑거 그립을 선호하거나 무거운거 싫고 가볍고 미세하게 감도 조절을 하고 싶으면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클로 그립을 선호하거나 내가 마우스에 적응하는 스타일이면서 묵직하고 좀 편한 마우스를 쓰고 싶으면 제닉스 STROMX G2

총평은 제닉스 STROMX G2가 나음

주관적으로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건 제닉스 STROMX G2 를 더 가볍게 만들었으면 내 맘에 쏙 들었을 것 같다






점심 먹을 겸 맥코인이나 받아보자 해서 맥도날드로 ㄱㄱ


빅맥 BLT 세트를 카운터 주문을 해야 줌

키오스크 주문은 안줌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50명이었지만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12시에 가서 받음


기간은 8월 11일까지, 종류도 5가지인가 6가지가 있다고 함













전세계 59개국에서 빅맥 단품과 바꿔먹을 수 있다고 함

마치 쇠붙이로 엿 바꿔먹는거랑 똑같다


단 2018년 12월 31일까지 써야한다.


그 뒤로는 쇠붙이 행


물론 수집가들에 의해 가치가 높아질 순 있다.


이미 중고나라에서도 활발히 거래중..



중학교 정근상 금메달과 비교해보니 크기가 좀만 컸으면 금메달로 써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1. 라디오키즈 2018.08.29 09:48 신고

    중학교 정근상이 매달이라니...@_@ 저희 동네는 종이 한장 줬는데...
    암튼 전 맥코인을 구하진 못했는데 기념으로 계속 두실지, 빅맥이랑 교환해 드실지 궁금하네요.ㅎ




사전 작업은 링크 참고


파이썬에서 selenium을 이용하여 크롬 브라우저 띄우기

http://yonoo88.tistory.com/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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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elenium import webdriver
import time
 
driver = webdriver.Chrome('C://chromedriver.exe')
driver.implicitly_wait(3)
driver.get('http://www.naver.com')
 
driver.maximize_window()
 
 
driver.find_element_by_class_name('lg_local_btn').click()
driver.find_element_by_id('id').send_keys('아이디')
driver.find_element_by_id('pw').send_keys('비번')
driver.find_element_by_class_name('btn_global').click()
 
time.sleep(3)
driver.close()
cs






JAVA

driver.manage().window().maximize(); //브라우저 확장

Python

driver.maximize_window()


JAVA

Thread.sleep(500); //단위 ms

Python

import time #(import 필요)

time.sleep(0.5)     # 단위 s


JAVA

Alert alert = driver.switchTo().alert(); //얼럿 창으로 스위칭

Python

alert = driver.switch_to_alert()


JAVA

alertText = alert.getText(); //얼럿 창 메시지 추출

Python

alertText = alert.text


JAVA

driver.find_element_by_id('user_id').sendKeys('id'); //id 요소 찾기와 입력값 채우기

Python

driver.find_element_by_id('user_id').send_keys('id')


JAVA

driver.quit();

Python

driver.close()




  File "C:\Users\NTS\Desktop\python\automation.py", line 19

    driver.find_element_by_id('setPwd').click()

                                              ^

TabError: inconsistent use of tabs and spaces in indentation


이러한 에러가 발생


검색해보니 들여쓰기 문제라고 한다.


겉으로 보기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19번 라인



들여쓰기를 다시하기 위해 Shift + Tab 으로 해당 라인을 왼쪽 끝까지 붙여놓은 뒤 다시 탭을 눌러 알맞은 들여쓰기로 수정한다.



그리고 다시 실행하면 해결.


코드 복붙으로 자주 발생하는 현상으로 너무 많은 탭을 수정해야할 때는 사용 중인 에디터마다 일괄  수정 방법이 있으니 찾아보는게 좋다.



참고로 Atom 에디터에서 스페이스와 탭을 표시 하려면 

Package > Settings View > Show keybindings 에서 Editor 탭 아래로 내려가면



Show Indent Guide

Show Invisible


요 2개를 체크해준다. 이걸 해주게 되면


점으로 스페이스가 표현되고 4칸마다 선이 표시된다.

줄바꿈도 표시된다


  






사전 작업이 필요(환경변수에 파이썬도 추가되어있는 상태)


selenium 설치 
cmd 창에서 pip install selenium 으로 설치한다.

크롬드라이버 내려받기

https://sites.google.com/a/chromium.org/chromedriver/downloads


경로는 편한 곳으로 내려받기



절대 파일명은 selenium.py 로 하지 말것! 모듈명이 selenium이라 이름이 같으면 실행이 안된다고 한다

멋 모르고 파일명을 selenium으로 해놨다가 삽질함

from selenium import webdriver

driver = webdriver.Chrome('C://chromedriver.exe')
driver.implicitly_wait(3)
driver.get('http://www.naver.com')

위 코드를 작성하고 파이썬 실행








어두운 톤을 좋아하지만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약간의 색상 변화를 준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구성품은 케이블과 플라스틱 키보드 덮개, 키캡제거도구,  키 켜짐 불빛을 볼 수 있는 3종 키캡








케이블 모양






무엇보다 소음이 중요했는데 그냥 적축도 아닌 저소음 적축이라 기대가 되었다.


단색  LED 도 5가지 버전을 지원한다 하지만 사실 쓰다보면 신경을 잘 안쓰게 된다.



둔탁한 소리로 약간 텅텅 울리는 느낌도 있으면서 부드러운 타이핑 하기 좋은 느낌이었다.


사무용으로 쓰기도 좋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발생했었는데 "[" 이 왼쪽 대괄호 키가 입력이 됐다 안됐다 하는 증상이었다.

그래서 수리를 맡기고 접점부분을 수리하였다고 하는데 그래도 또 증상이 재현되었다.

 

그래서 총 2번의 수리 후 새제품으로 교환받았다.


결론은 사무용으로도 적합하고 부드러운 타이핑 느낌도 맘에 들었다




자세한 기능은 매뉴얼 참고












의자가 망가져서 찾아보다가 가격도 적당하고 후기도 많은 것 같아서 구매



조립은 금방할 수 있었다.







요추보호용 요추대 쿠션 모습



참고로 요추대는 뒤로 젖혀지지 않고 쿠션 머리부분만 젖혀진다.


탈부착도 가능한데 좀 수고스럽다.


의자 밑을 분해해야 하는데 아래 나사 4곳을 풀어주면 덮개가 열린다.





그럼 아래사진 처럼 요추대가 연결된게 보인다.







철 받침대 4곳의 나사를 또 풀어준다.









분해 완료








요추대 제거




요추대 기둥은 가운데로 힘주어 모아주면 쑥 빠진다




다시 조립할 때 구멍맞춰 나사 조이는게 좀 번거롭긴 했지만 다시 조립을 하였다.



요추대 제거한 모습 

스탠다드 제품으로 변신했다.






요추대는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 됨



그냥 자연스럽게 앉았을 경우



위 그림처럼 요추대에 허리를 의지하게 되면서 등받이는 사실상 기대지 않는 느낌


엉덩이를 좀 더 안쪽으로 넣어 앉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요추대를 제거했을 경우


엉덩이를 뒤로 밀착할 수 있어 등받이에 기댈 수 있는 면적이 많아진다.




등받이에 많이 기대고 싶다면 옵션에서 요추대가 없는 제품으로 구입하면 된다.



그리고 등받이를 뒤로 더 눕힐 수 있으나 요추대는 고정되어있어 허리가 아래 그림 처럼 된다.




요추대가 단단히 버티고 있어 더 눕고 싶어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정자세로 의자에 앉아있을 경우 잘 지탱해줘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요추대를 제거했을 경우 원하는 만큼 뒤로 누울 수 있다.

그만큼 편안함은 일시적으로 상승하나 오래 있을 경우 허리에 무리가 가는 자세이다




대신 요추대 제거로 인한 단점이 존재한다.



움짤에서 보듯이 좌우로 흔들면 좌우 흔들거림이 존재한다. 그 이유는 의자 밑을 보면 알 수 있다.



등받이를 지탱하는 기둥이 중간에 하나만 있기 때문에 좌우로 힘이 가해지면 좌우로 흔들리거나 기울여지게 된다.


발그림으로 설명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또는 중간 기둥을 더 두껍게 제작하여 충분히 버틸 수 있게 되어있는 제품도 있다.


말 그대로 


기둥이 가운데 하나 있는 경우 vs 기둥이 좌,우,중간 3개 있는 경우


생각해보면 어느게 더 튼튼한지 알 수 있다. 

타 브랜드가 더 비싼 건 이런 부분에서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요추대를 장착했을 경우 

요추대는 가운데를 딱 잡아주기 때문에 등받이가 좌우로 흔들리는 현상을 많이 줄일 수 있다.


그리고 등받이 기울기를 고정하는 틸팅 기능은 없다



그래서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바른 자세로 오래 앉고 싶다면 요추대 있는 리얼 라텍스를 구입


2. 의자에 앉을 때 뒤로 많이 누우며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얼마 안된다면 요추대 없는 스탠다드 제품을 구입


위 기준으로 결정하면 될 것 같다.


둘 다 앉아보니 느낀 건


오래 앉아있을 경우 요추대 있는게 편하다!




의자를 찾아보면서 시디스나 퍼시스, 듀오백 같은 브랜드들은 

요추대가 등받이 바깥에 부착되어있고 안쪽에 있는 제품은 못 본것 같다.


요추대가 안쪽보다 바깥에 있는게 더 자세에 도움을 주는걸까


물론 그 브랜드들은 요추대를 좌우 상하로 조절도 가능하다. 

그래서 가격대가 높은 이유기도 하다.



결론은 굳이 비싼 의자가 필요없다면 마이홈 네이처 제품을 사도 무방할 듯 싶고

자세에 예민하고 틸팅기능과 요추대 조절도 필요하다면 타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무엇보다 브랜드 제품들은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 직접 앉아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기 때문이다.






  1. 후기 2018.11.14 17:35 신고

    후기 감사합니다
    의자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런 좋은 리뷰 글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토트넘 핫스퍼 공식 샵에서 구매한 제품

에센셜 폴로 반팔 티셔츠

https://shop.tottenhamhotspur.com/product/spurs-mens-essential-polo/mp01aw17



나이키 제품이 아닌 토트넘 자체 제작 상품임을 고려하여 품질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았음

색상은 네이비 말고도 6가지 색상이 더 있다.




원단 재질은 면50%, 폴리50% 





원단 두께는 얇은편 빛이 투과되는 정도

옷 질감은 생기있게 짱짱한 느낌 보다는 좀 너풀너풀한 느낌




사이즈는 한치수 작게 주문하면 알맞음 (국내 L은 해외 M으로 주문)



총 평


1. 품질은 지오다노 폴로 티셔츠와 비교해봤을 때 지오다노가 더 좋다.

2. 나이키 제품이 아닌 토트넘 공홈 자체 상품들은 재질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3. 정상가보다는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

4. 사이즈에 비해 기장이 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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