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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오기 시작한 날 토트넘의 신구장


뉴 화이트 하트 레인에 도착

정식명칭은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Tottenham Hotspur Stadium)


물론 아직도 공사중이라 들어갈 수 없지만 스토어는 이미 오픈을 했기 때문에!


당장 달려 갔습니다. 사실 계획대로면 여기서 직관을 했어야 하는데 ㅠㅠ





실제로 보니 크고 웅장했습니다. 




 스토어 입구에 붙은 갓흥민..





매장 입구입니다. 웸블리보다 규모가 훨씬 크네요





드디어 입장





자세한 내부는 영상에서






정말 많은 상품이 진열되어 있었고 토트넘에 관한 건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킷 20퍼 할인 중이네요







손이 박힌 모자


특히 토트넘 가족 팬들이 손흥민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SON 때문이죠

우리흥도 되고 우리 아들도 되고





간김에 산 피규어 인데 이게 모우라입니다.

동명이인이네요





트리피어





윙크스는 피규어에서도 존잘..






이건 손흥민 버블헤드 라는데...






토트넘 관련 서적도 있구요





손흥민 액자





토트넘 단체 사진





스토어 내부 전경






여기서 1시간 가량 구경하고 나왔네요

참고로 카드 결제만 받았습니다. 현금 쓰려고 했는데 카드 안가져갔으면 큰일 날 뻔 했네요




나와서 경기장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공사는 여전히 진행중...



가기 전에 아쉬워 한장 더 찰칵


다음에는 꼭 이곳에서 직관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여긴 다양한 스포츠용품을 싸게 판다는 릴리화이트




여기도 할인 중

이외에도 다양한 축구클럽과 브랜드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는 곳이라 축구매니아면 꼭 한번 들리는게 좋은 곳이네요

여기서 나이키 바지 하나 건졌습니다






정말 깔끔하고 멋졌던 세븐 시스터스


영국 겨울 여행 세븐 시스터스 주말에 가는 방법 및 추천 일정 링크

https://yonoo88.tistory.com/1242








블로그 글 찾아보면서 화장실이 없다고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있었다





양 떼 목장





언덕 올라가는 길




언덕에서 바라본 세븐 시스터스 





주변 풍경도 정말 멋졌다






런던 스카이 가든 Bar 예약하는 방법입니다.


레스토랑 예약보다는 저렴한 바 예약으로 야경 감상하는게 더 나은 것 같네요






주문한 칵테일과 요금



더 샤드 타워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타워브릿지와 런던타워도 보이구요




세인트 폴 대성당과 런던아이도 볼 수 있습니다.




















여유롭게 런던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단 낮에는 무료 예약으로 전망만 보고 나올 수 있고 야경은 바나 식당예약을 해야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못 했다면 당일 날 예약없이 대기 줄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세븐 시스터스에 가는 방법은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다녀왔던 방법으로만 서술해보려고 한다.

핵심은 주말에 가는 기차표가 가장 저렴하며 3인이상부터 할인 가능하고 최대9인? 까지 가능한 걸로 알고 있다

참고로 영국은 주말에 기차 보수 공사가 자주 있다고 한다. 

그래서 브라이튼으로 가는 선로 공사가 있는 날에는 버스로 공사구간을 뛰어 넘어야 하는데 
그게 시간이 엄청 걸린다고 하니 공사날짜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사 일정 확인

https://brightonmainline.co.uk/mark-the-dates-in-your-diary/


다행히 2월3일에는 공사가 없어서 지장없이 출발


기차 시간표는 아래 페이지에서 조회 가능

http://www.nationalrail.co.uk/


▲ 런던 브릿지 > 브라이튼 으로 조회 가능



Chg 항목에 0으로 된 건 직행열차이므로 확인 필수


첫번째. 런던 브릿지 역 > 브라이튼 역


동행을 구하다보니 6명이 되었고 런던브릿지에 아침 9시 30분에 모이기로 결정







티켓 오피스에서 기차표 구입 가능

브라이튼 갈거라고 하면 직원이 알아서 몇명이냐고 물어보고 표 끊어준다.






주말 왕복 기차표 8.25파운드에 구입. 시간과 좌석은 정해져 있지 않고 그냥 브라이튼 행 기차 시간에 맞춰 아무거나 타면 된다.

(기차를 보면 퍼스트 클래스라고 쓰여있는 칸 말고 다른 칸으로 타면 OK)

좌석은 많으니 그냥 타면 되고 지정좌석이 아니라 나중에 자리 주인이 찾아와서 일어나야될 일은 없음

9시 45분 브라이튼 행 기차 탑승




두번째. 브라이튼 역 (Brighton Station Stop D 버스정류장) > Birling Gap

13X 버스 타기


약 1시간 좀 걸려서 브라이튼 역 도착

역에서 내려서 왼쪽을 보면 Travel Centre 가 있는데 여기서 버스 종일권 티켓을 사면 된다.




5.3파운드로 구입 당일 날짜대로 긁어서 사용




버스를 타야하는데 12X는 주말에 운행하지 않고 주말에만 운행하는 13x를 타고 가는게 가장 편하다.


세븐시스터스 바로 앞 Birling Gap 에서 내려주기 때문





12번 버스나 12A 버스는 East Dean 에서 내려서 거의 30분 걸어야 한다.


▲오직 13X만이 이 거리를 달려준다.




버스 시간표는 아래 페이지에서 보거나 pdf를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s://www.buses.co.uk/bus-times-publication



가독성이 굉장히 낮은 시간표를 살펴보면

왼쪽이 브라이튼 > 세븐시스터스 행

오른쪽이 세븐 시스터스 > 브라이튼 행 이다.


시간표에 나와있듯이 하루에 3번 운행한다.


브라이튼 행 출발은

오전 9시15분

오후 12:45분

오후 4:15분

3대가 존재


브라이튼에 도착 했을 때는 11시 좀 넘은 시각이라 브라이튼 구경 좀 하다가 12시 45분 차를 타기로 결정



남은 시간 브라이튼 해변 구경








12시 45분 차를 타러 D 정류장에 도착





브라이튼 역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다





그냥 쭉 직진하면 나옴





12시 50분 쯤 13X 버스를 타고 출발하여 2시 5분 정도에 도착

약 1시간 20분 정도 소요




진짜 날씨 걱정 많이 했는데 정말 화창했다. 

또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바람도 많이 안 불고 별로 춥지도 않았다.

운이 정말 좋은듯..




자세한 풍경은 따로 글을 올려두었다.


2월 초 겨울 영국 세븐 시스터스 풍경

https://yonoo88.tistory.com/1244







카페도 있고 기념품 가게 및 카페도 있고 화장실도 있다.





구글 지도로 본 버스 정류장에서 세븐 시스터스까지




세번째. 세븐시스터스(Birling Gap) > East Dean 버스 정류장


원래 계획은 오후 2시45분 13X를 차를 타고 돌아갈 계획이었으나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그냥 훌쩍 넘어갔다.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시간 맞는 버스 타기로 하였다.


즉 이 거리를 걸어가야 한다는 소리





구경을 다하고 천천히 걸어갔다. 

풍경도 정말 예뻤다. 윈도우 바탕화면이 실제로 눈 앞에 펼쳐졌다.









네번째. East Dean 버스 정류장 > 브라이튼 역


천천히 걷다보니 약 40분 간 걸어 도착한 정류장





이곳은 12,12A,12X(주말제외),13X 버스가 지나가는데 시간표를 보니 

가장 근접한 시간 오후 4시 4분에 12A 버스가 있어 타기로 하였다.




돌아올 때는 길이 막혀서 훨씬 오래걸렸다.

오후 5시 40분쯤 도착해서 1시간 40분 정도 걸린 듯하다.

걸어온 시간 합치면 2시간이 넘는 시간이다.



도착한 정류장은 Imperial Arcade 정류장 12A버스의 마지막 정류장이다.





브라이튼 역까지는 약 10분정도 소요





다섯번째. 브라이튼 역 > 런던브릿지 역


가장 빠른 시간 대 18시 5분행 런던브릿지행 기차를 타고 다시 돌아왔다.





런던브릿지 도착했을 때는 오후 7시 반 정도 되었다.


거의 하루를 소비하다시피 해서 갔다온 세븐 시스터스였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운이 좋은 날이었다.



총 정리를 하자면


갈 때

 기차 약 1시간 + 13X 버스 1시간 20분 = 약 2시간 30분


올 때

걸어서 40분 + 12A 버스 1시간 40분 + 기차 약 1시간 = 약 3시간 20분


왕복 5시간 40분 정도 소요되었다.



세븐시스터스에서는 1시간 좀 넘게 머물러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세븐시스터스 스케줄을 짤 때 추천 일정은 (주말 기준)


나는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다. 오후 스케줄도 소화하고 싶다면


오후 6시 안에 런던 브릿지로 돌아오기


1. 브라이튼 역에서 13X 9시 15분 차를 탄다


선택지


2-1. 13X 오후 2시 54분 차를 타고 복귀한다.


런던브릿지에서 최소 7시 40분 정도에는 기차를 타야 9시쯤 브라이튼 역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전 9시 15분에 13x 버스를 타고 세븐시스터스에 도착하면 대략 10시 30분 ~ 11시 쯤에 도착할 것이다.


그럼 오후 2시 54분까지 약 3시간이 남는데 이정도면 세븐 시스터스는 충분히 보고도 남을 시간이다.


오후 2시 54분 차를 타고 넉넉잡고 브라이튼에 오후 3시 30분쯤 도착


오후 4시 안에 기차를 타고 런던 브릿지 도착시 약 5시 30분~ 오후 6시 도착 예상


이후 스케줄 소화



2-2. 약 1시간 남짓 구경 후 걸어서 12,12A버스 타고 복귀



1시간 남짓 구경해도 충분할 걸로 예상되는데 구경하고나면 대략 오후 1시 쯤으로 될 것이고


걸어서 East Dean 정류장 까지 천천히 걸어가면 오후 2시쯤 예상


오후 2시 4분 12A 버스를 타거나 오후 2시 24분 12번 버스를 타고 브라이튼으로 ㄱㄱ


대략 오후 3시 반 ~ 4시에 브라이튼 도착 예상


4시 이후 기차타고 런던브릿지로 ㄱㄱ


오후 5시 좀 넘어서 런던브릿지 도착 예상

(빨리 오면 4시 30분 ~5시 사이 도착 가능)




좀 여유 있게 갔다오고 싶다면 


13X 버스 시간 오후 12시 45분에 맞춰 브라이튼 역에 도착


세븐 시스터스에 오후 2시 좀 넘어 도착


여유 있게 구경 후 오후 4시까지 East Dean까지 걸어서 도착


오후 4시 이후 버스 타고 브라이튼 역 도착


빠른 시간대 런던브릿지행 기차타고 복귀


런던 브릿지에 오후 7시30분 ~ 8시 도착 예상


이후 시간 보고 자유 일정 또는 타워 브릿지 야경 감상 가능(걸어서 10분정도 거리)






이 정도 일정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아니면 아예 오후 12시 45분 13x버스를 타고  다시 13x 오후 2시 54분 차를 타고 돌아올 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하면 세븐 시스터스에서 한 40분 정도 밖에 시간이 없어서 빠듯할 것 같다.


겨울이라 춥고 날씨도 안 좋을까봐 안가려고 했던 곳인데 정말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런던에 간다면 꼭 한번 들러야할 곳 세븐 시스터스











세인트 폴 대성당은 일요일엔 예배를 하기 때문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긴하나 돔 전망대와 갤러리 , 샵 등은 이용할 수가 없다


사전 티켓 예약을 한 뒤 월~토요일에 방문하면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무료 오디오 가이드도 받을 수 있다.


아침 8시 30분 부터 오픈하고 4시까지 입장 가능하니 아침 일찍 방문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아쉽게도 당일 날씨가 비오는 날씨라 맑은 전망을 볼 수는 없었다



▲정면으로 보이는 밀레니엄브릿지와 테이트 모던



▲멀리 런던아이도 보인다





▲참고로 돔 전망대 올라가려면 이 많은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3단계 중간마다 쉬어갈 수 있으니 체력 배분을 잘해서 올라가면 된다.










런던아이 패스트 트랙 티켓 구매하는 방법





런던아이 탑승기




런던아이 티켓이 메일로 오고 View Tickets을 눌러 티켓을 출력하면 된다.


시즌 별 오프닝 타임은 여기서 확인 가능하며


https://www.londoneye.com/visitor-information/opening-times/



일몰 시간과 런던아이 영업시간을 잘 맞춰서 예약하면 멋진 노을과 야경도 볼 수 있다.


일몰시간보다 10~15분 늦게 예약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패스트 트랙은 런던아이 4D Experience 영상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잊지말고 챙겨보는게 좋다




16시 30분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 런던아이에 도착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다. 스탠다드 티켓으로 탔어도 얼마 안 기다리고 탈 수 있었다





패스트 트랙 전용 입구 직원에게 티켓 보여주고 바코드 찍고 입장하면 된다.





왼쪽 스탠다드 대기열. 오른쪽은 패스트트랙 전용




바로 탑승






국회의사당과 빅벤이 보인다. 공사 중인 빅벤은 아예 모습을 감춘거나 다름이 없다..


사실 좀 어두워져서 야경을 볼 수 있을까 했으나 시간계산 실패..





런던아이에서 내리면 맞은 편 티켓 오피스로 들어가 4D 영상을 보러 가면 된다.





이 방향을 따라 쭉 들어가면





직원이 4D 안경을 나눠준다.






안경을 쓰고 상영관으로 들어가 5분 남짓 런던아이 홍보영상을 감상하면 된다.


그냥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입체영상이다.


4D라고 하는 이유는 중간에 비누거품?을 쏴주고 물도 좀 뿌려준다.





영상까지 다보고 나오니 딱 야경보기 좋은 시간대였다..

이때가 17시 16분

1월 31일 이날 런던아이 마지막 예약시간은 17시 45분이었으므로 좀 늦게 탈걸 하는 후회가 들긴 했다.




런던아이를 탈 계획이 있다면 시간을 잘 계산해서 좀 더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신경을 쓰는게 좋을 듯 하다.


물론 아무 시간대나 탈 수 있는 플렉시 티켓이 있지만 비싸기 때문에 

패스트 트랙 티켓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패딩턴 역까지 단숨에 가기 위해 히드로 익스프레스 기차를 예약하기로 결정


논스톱으로 15분이면 도착한다고 한다.


우선 가장 저렴하게 예약하기 위해서는 일찍 예약할 수록 좋은데


90일 전에도 예약이 가능한 듯하다.




우선 히드로 익스프레스 앱을 설치하여 Book Tickets 에 들어가 사용할 날짜를 선택한다.





인원 수를 입력하고 아래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는게 있는데 2인이 이용할 경우

DUOSAVER를 입력해준다.





싸게 구매하려고 한다면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해야한다.


아래 가격표에도 30일,14일 Advance 티켓이 보이는데 1인이었으면 30 Day 티켓을 구매했겠지만


2인 티켓이 필요했기 때문에 더 저렴한 듀오세이버 티켓을 구매했다.






안내문이 뜨는데

1st. 예약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사용 가능?

2nd. 선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 사용가능

성수기를 포함 언제든지 사용 가능

오전 6시반 ~ 9시반 오후 4시 ~ 7시 월~금요일까지





세부 정보 입력

마지막 히드로 카드 넘버는 없으면 패스




주소와 카드정보 입력





구매내역 확인





예약 완료






표 검사는 기차에 타면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하는데 앱을 실행해서 QR코드를 보여주면 된다.





기차 시간표 

매 시간 4대씩 운행

히드로공항 > 패딩턴행 시간




패딩턴 > 히드로 공항 행 시간




처음엔 걍 지하철 타고 갈까 했는데 타보니까 짱 편함

1시간 걸릴 거리를 15분 만에 도착



나중에 오게되면 또 이용해야겠다






초보자도 쉽게 영상을 만들고 캡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다가 추천 받아 사용해보았다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무료버전은 5분 녹화만 가능하고 워터마크가 삽입된다.



https://www.movavi.com/kr/screen-recorder/



60메가 정도로 동영상 녹화 및 편집 프로그램 치고는 가벼운 편이다.



한국어가 완벽지원되고 유료구매시 6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여느 녹화 프로그램과 차이가 있다면 동영상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즉 녹화 후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동영상에 효과 및 자막을 추가할 수 있다


▲화면 녹화 창



기본적인 녹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한가지 특이한 점은 웹캠이 있다면 실행하여 같이 녹화를 할 수 있다



▲웹캠 설정화면



웹캠의 해상도와 크기 및 배치할 위치를 선택하여 동시 녹화가 가능하다


▲웹캠을 키고 녹화한 영상

우측 하단에 웹캠이 실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유튜버 BJ들이 방송하는 것처럼 녹화가 가능하다



녹화 후에는 바로 저장되지 않고 미리보기 창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바로 저장하거나 편집프로그램을 열어 작업할 수 있다





바로 저장하고 싶다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눌러 

mp4 avi gif mov mkv 중 하나의 포맷으로 저장 가능하며

품질도 3가지 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렌더링 속도는 컴터 사양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보다 느린 편인 것 같다



이 밖에도 마이크 녹음, 웹캠 녹화도 따로 진행할 수 있다.



강력한 Edit Video 기능



여기까진 기본적인 녹화에 대한 기능 소개였고 타 프로그램들에 비해 큰 차이는 없는 편이다.



무엇보다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이 포함되어있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때문이다.



한번 써보니 생각보다 괜찮았고 초보자들을 위한 무료 샘플들이 많아 다양한 효과도 연출이 가능했다


아래 영상은 movavi 편집프로그램으로 직접 만든 영상들이다.




2017년에 해외여행가서 찍은 짤막한 영상들을 모아 전부 프로그램 내에 있는 기본 영상과 효과들로만 만든 영상이다.



다양한 자막부터 배경, 음악, 전환효과까지 제공하고 있어 잘 조합만 해주면 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효과와 라이브러리들이 있다



▲기본 제공되는 5가지 인트로 비디오



▲기본 제공되는 5가지 배경 비디오




스토어로 이동하면 유료로 더 많은 라이브러리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지만 이정도도 초보자에게는 충분하다


사용법은 몇 번 만져보면 익히기 충분했고 좀 더 자세한 사용법을 원한다면 도움말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문 페이지)

https://img.movavi.com/online-help/screencapture/10/editor_help.htm?asrc=scs_menu&app=screencapturestudio&module=videoeditor&app_ver=10-1-0&lang=ko_kr&partner=&istrial=0&huid=3dbf9f1892c0e4f84f81d0a49f95d47c0947de53&utm_nooverride=1&os=win10-0-0&platform=32





크로마키


그리고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능은 크로마키를 이용한 배경합성이 가능하다


배경이 초록색인 영상만 있으면 다른 영상과 배경 합성이 가능했다


크로마키 배경 만들기 방 링크


오버레이 트랙에 크로마키 배경 영상을

비디오 트랙에 합성할 영상을 불러온다




오버레이 트랙의 영상을 더블클릭 후 덮기를 선택




왼쪽에서 크로마키 선택



적용을 하면 비디오 트랙 영상이 합성된다.




크로마키 합성방법 동영상 Ver


▲크로마키 합성하는 법 


물론 위 영상 녹화는 movavi screen recorder로 녹화하였다. (입력된 키보드도 하단에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만 준비되어있다면 웬만한 동영상 편집은 다 가능해 보일정도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제 편집할 영상을 내보내기 하여 저장할 때는 사이즈 및 품질을 조절할 수 있고 고급 탭을 누르면 품질 세부 조절이 가능하다

품질의 직접적인 수치를 원하면 비트전송률에서 사용자지정을 선택하여 수치로 입력 가능하다


▲다양한 확장자로도 렌더링이 가능하다




며칠 간 써본 결과 베가스,프리미어프로,애프터이펙트 등 전문 프로그램의 가격도 부담스럽고

배우기 어려운 입문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Movavi Screen Recorder Studio 처럼 쉬운 툴부터 차근차근 작업하면서 좀 더 전문적인 것을 찾게 될 때 

상위 프로그램으로 옮기면 적응하기 더 쉬울 것으로 생각된다.








자동화를 하면 항상 새 크롬창을 띄웠는데 현재 실행 중인 크롬 창에서 실행할 수는 없을까해서 검색해본 결과


무조건 한번은 새로 크롬을 새로 띄워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


그리고 그 크롬에서 적용 할 수 있었다.


첫번째 해야할 것은 (크롬드라이버 다운은 필수)


cmd에서 디버그용? 크롬을 실행시켜야 한다


chrome.exe --remote-debugging-port=9222 --user-data-dir="C:\selenum\AutomationProfile" 


이걸 cmd에서 실행해보면 크롬이 실행된다.


안된다면 C:\Program Files (x86)\Google\Chrome\Application\ 이 경로로 이동해서 실행해보거나


환경변수에 위 경로를 추가해준다.



이 크롬으로 계속 재활용할 수 있다.


이제 이걸 자바 코드 내에 cmd 실행을 시킨다음 실행해주면 된다.


참고로 코드 내에서 실행할 때는 완전한 경로로 해주어야 실행이 된다.


 Runtime.getRuntime().exec("C:/Program Files (x86)/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remote-debugging-port=9222 --user-data-dir=\"C:/selenum/AutomationProfile\"");


위 코드를 먼저 실행해 준 다음


ChromeOptions options = new ChromeOptions();

options.setExperimentalOption("debuggerAddress", "127.0.0.1:9222");

driver = new ChromeDriver(options); 


크롬 옵션을 추가해주어 실행된 크롬창을 사용하도록 지정해준다.(9222포트는 위 실행명령어 포트와 동일)



전체적인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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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class Automation {
 
    private static WebDriver driver;
 
    @BeforeClass 
    public static void setUp() throws Exception { 
        System.setProperty("webdriver.chrome.driver""C:\\chromedriver.exe");
            
        Runtime.getRuntime().exec("C:/Program Files (x86)/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remote-debugging-port=9222 --user-data-dir=\"C:/selenum/AutomationProfile\"");
 
        ChromeOptions options = new ChromeOptions();
        options.setExperimentalOption("debuggerAddress""127.0.0.1:9222");
        driver = new ChromeDriver(options);
        
        System.out.println(driver.getTitle());
        driver.manage().window().maximize();
        driver.get("https://www.naver.com");
        
    }
}
cs



 자동화 실행 후 현재 실행중인 크롬에서 확인해보려면  Runtime.getRuntime().exec 코드를 주석처리하고 실행하면 확인해볼 수 있다


주석처리를 안하면 실행할 때마다 새로운 크롬이 생성된다.





2018년에도 많은 곡을 들었지만


취향은 확실한 것 같다



어쩌다보니 연말에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를 또 많이 들어버렸다


콘서트를 갔다와서 그런지 더더욱 들은듯



많이 들은 곡 기준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상반기에만 해도 김연우가 1등이었는데


11월에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컴백하면서 듣다보니 순위가 바뀜..




그나저나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14,2017,2018년 모두 많이 들은 곡 1등을 차지했다.

내년에 4관왕을 할 것인가




2019년에도 확고한 취향을 보여줄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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