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끄적




통계는 본인의 소리바다 계정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나만의 올해의 아티스트


윤하



상위 TOP 5


1위 윤하


2위 에이핑크


3위 박재범


4위 비스트


 5위 윤종신







나만의 올해의 앨범


에이핑크 - Secret Garden



재생 횟수 131번 


상위 TOP 5 (재생 횟수)


1위 에이핑크 - Secret Garden (131번) 


2위 비스트 - hard to love,how to love (101번) 


3위 이적 - 고독의 의미 (88번) 


4위 박재범 - 좋아(JOAH)(78번) 


5위 홍대광 - 멀어진다.(73번)






나만의 올해의  노래


박재범 - 좋아(JOAH)



재생 횟수 35번


상위 TOP 5


공동 1위  박재범 - 좋아 / 다시만나줘


3위 다비치 -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4위 에이핑크 - NoNoNo


5위 윤종신 - 내일 할 일(feat.성시경)




나만의 올해의 신인상


홍대광 - 멀어진다



아티스트 순위 13위

앨범 5위

 노래 멀어진다 재생횟수 15회 



이상 1년동안 노래를 듣다보니 누적된 순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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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절 찾아가기

2011.08.30 01:49




올여름 한것도 없고 여행도 못갔고

문득 들은 생각
옛날에 살던데나 가보자
자전거 타고 갈려다가 무리일꺼 같아서 걍 버스타고 ㄱㄱ

거의 7~8년만인가

일단은.. 나 살던데부터
현대빌라
아직도 그대로네
어렸을때는 되게 커보였는데 지금가니 작아보인다.


경비실 왼쪽 놀이터
모래는 다 없어졌구나 비온 다음날 모래파내서 오아시스를 만들곤했었는데 


15동 주차장
노란색 선들은 다없어졌네 여기서 축구하고 야구하고 했었는데



14동 108호
우리집 입구


13동 사이
담벼락뒤로 철근회사 아예건물을 세웠네
저 벽에다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한승이랑 야구했었는데
골대도 정해놓고 페널티킥하고 ㅋㅋㅋ


단지안에 슈퍼
아직도 건재하군요



 

나이먹기 했던 전봇대 ㅋㅋㅋ
진짜 나이먹기 할때마다 내 나이 프로토스급이었음
물먹고 못먹은 친구 물 반주기

 


일단 현대빌라를 둘러보고 나오고...


위에 쭉뻗은길로 가다보면 나오는 대도빌라.
레알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라면 현대빌라와 대도빌라였었음
애들끼리 현대빌라와 대도빌라 편을 갈라서 서로 다른 빌라 오면 왜오냐고 가라고 했었다
한가지일화로 대도빌라에 사는 오성욱이 현대빌라 놀이터 왔다가
현대빌라 사는 정두영이 왜 오냐고 오성욱 때려서 오성욱 울고 집에 감


일단 빌라를 빠져나오니 저멀리 시흥중학교가 보이는구나
중학교때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네.
가봐야지




오 아직도 있어 피아노학원 ㅋㅋㅋㅋ
바이엘 하 치다 그만뒀는데


우와 떡볶이 순대집도 아직도있네


음 대도슈퍼는 없어지고 헬스기구전문매장이 들어섰구나.


주유소 없었는데 생겼네?? 원래 뭐가 있었지...
아 그 장미꽃인생 레스토랑있떤건물이었는데 아예 부숴버리고 주유소를 지어놨네



조흥은행 건물은 그대로구나. 뭐 신한으로 바뀌었으니까. 기업은행은 원래 뭐였더라 ...



학교끝나고오면 여기서 술래잡기 하고 놀았는데 난간에서만 돌아다니기로 하고 ㅋㅋ
아직도 그대로네 누구랑 했었더라.. 창회랑 한승이인가???


내가 다녔떤 유치원자릴 가봤더니
없어졌네..
빌라재건축하나봐



저 언덕끝까지 올라가야 시흥중학교가 나오지


가는길에 금천고등학교..


시흥중학교. 하교시간이었는지 애들이 쏟아져 나오네 .
들어가보고싶었지만 요즘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냥 왔음


천주교 성당자리에 인공폭포만들었던데 거기위에서 한방.
아파트 참높다. 한양아파트는 다 어디로가고..


여긴 폭포 상류



밑에는 이런 폭포가


짤막한 폭포영상



한양아파트 올라가는 언덕.
아직도 공사하는 중이라 트럭이 왔다갔다.



아직도 있는 넷매니아 ㅋㅋㅋ
옛날에 한시간에 800원 했을때의 충격이란. 바람의나라, 디아2 할려그랬는데 항상 자리가 없었음.



더 올라가보니 공사가 한창이다.
한양아파트 분수대 자리인데 흔적도 없구나.
한화스토어도 없고..



김영모 빵집도 없어지고 문방구도 없어지고
문백초등학교 정문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으로 아예 막혔다



후문으로 본 문백초등학교..
이것도 안에는 못들어가고 밖에서만 봤다.
그런데 럭키아파트는 그대로 있었다.



럭키아파트쪽으로 쭉 나가서 나와보니 크리스탈 뷔페도 아직도 있었다.
여기서 뷔페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이렇게 마무리
이곳저곳갈때마다 하나씩 떠오르는 기억들이 있었다
그땐 뭐가 그리 재밌었지 ㅋㅋㅋ
별 거 아닌거 같아도 지금 생각해보니 별 거 아니었다.

에이 낼부터 개강인데
마지막 여름방학을 이걸로 때웠다

옛날생각많이 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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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주용 2012.05.15 01:53 신고

    저두 옛시절이 떠올라 검색하다가 글을 읽가가...저두 시흥중 금천고 나왔는데 시흥중6회 졸업생입니다

  2. 추억의 한양 2016.03.29 02:10 신고

    옛생각에 구글로 검색하다가 귀한 사진들 보고 갑니다. 문백 나오고 시흥에서 전학가서 사진 마다 추억이 한 가득이네요- 한양아파트여 안녕...

  3. 2017.02.20 02:04

    비밀댓글입니다

    • 2017.02.20 02:10

      비밀댓글입니다

  4. 원서니 2017.06.01 16:14 신고

    우연히 옛시절 찾다가 보니 대도빌라가 검색되네요. 현대빌라 친구들이랑 싸우면서도 친하게 지내고 좋았는데..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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