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끄적




아마 카톡이나 메시지로 받아보신 분들 꽤 많으실텐데

모르는 분들을 위해 써봅니다.


요금 20퍼 할인 해주는 제도이고

LTE 요금약정할인 하시는 분도 중복할인 가능합니다.


www.tworld.co.kr


접속하여 부가서비스 / 할인 프로그램  > 할인 프로그램 > 선택약정할인제도

클릭합니다.



1년과 2년 약정이 있는데 년수 상관없이 무조건 20퍼 할인 적용됩니다.


단 가입 조건은


단말기 구입시 단말기 지원금 안 받으신 분


단말기가 개통한지 2년이 넘으신 분


만 가입 가능합니다.


저도 다 되는 줄 알고 하려고 했는데 내년2월에 개통2년째 된다고 해서 그 때 된다고 하네요


신청은 114전화하시거나 티월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신청 누르시면 가입 가능합니다.













SKT 요금제를 살펴보다가 좋은 부가서비스를 보게 되어 소개합니다.


바로 취준생들을 위한 부가서비스


청년구직자지원상품


입니다.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데이터2배를 제공하는데요


자격조건은


  - 만 19세 ~ 만 29세의 청년구직자


신청 기간은


 2015년 9월 24일 ~2016년 3월 31일


이렇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서류가 있는데요


구직등록필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이 2가지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그럼 2가지 서류를 받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구직등록필증


워크넷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합니다.


www.work.go.kr


그리고 이력서 관리에 들어가 이력서를 등록하고 구직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익일 또는 다음 날에 신청이 완료됩니다.





그럼 구직등록확인증 출력 버튼이 있는데요. 

이걸로 출력하시면 됩니다.



그럼 하나 끝!




다음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국민건강보험에 접속합니다.


http://www.nhis.or.kr/


접속하신 다음 개인 > 민원신청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자격득실확인서 발급을 클릭합니다.

물론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로그인 가능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나오는데요

주민등록번호 표시하여 출력 체크하시고


가입자 구분은 

(청년구직 신청자가 피부양자 또는 지역가입 세대주/세대원  자격으로 되어 있는 서류)

라고 하니 그대로 출력합니다.


직장가입자도 아마 가능하실 겁니다.






그럼 2가지 서류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신청을 해야하는데 이 부가서비스는 무조건 지점 방문 또는 전화하여 팩스로 서류제출을 해야합니다.


가입 방법
  - 상기 구비서류 실물 제출(지점) 및 FAX제출(지점 및 고객센터)
  - 당사 대리점 및 온라인/모바일 T world 가입 불가



지점방문의 경우 인증 대리점은 안되고 무조건 지점에서만 가능합니다.


T World 매장찾기 또는 모바일 T World에서 지점 찾기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2가지 서류와 신분증을 들고 지점에 찾아가셔서 청년구직자지원상품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 완료되면 즉시 데이터2배가 들어오고 당월포함 12개월 동안 혜택이 제공됩니다.


12개월 후에는 자동 해지되구요.


계속 있는 서비스가 아니고 내년 3월까지만 신청을 받는 다고 하니 없어지기 전에 신청들 하세요!



  1. 2015.12.16 20:25 신고

    직장인은 안된다고 명시돼있는데 왜 직장인도 되는거처럼 제목을 쓰시죠?

    • yonoo88 2015.12.16 20:42 신고

      아 쓰다보니 수정을 못했네요. 지적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요금제를 바꿔볼까 생각하고 요금제를 뒤적거리던 중에 괜찮은 부가서비스가 있어서 공유하고자 써봅니다.


SKT 부가서비스인데


T매니아

 라는 부가서비스 입니다.


http://www.tworld.co.kr/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T World 에서도 가입 가능하네요


부가서비스/할인프로그램 > 생활편의 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4가지 혜택 중 1가지를 고를 수 있는데요


모두 월 1회 제공입니다.


저는 베이커리를 선택했어요. 


식비 지출로 고민 중이었는데 월 3300원에 5천원 상품권 + 우유식빵 1개 를 주니 


조금이나마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했네요



부가서비스 가입하시면 핸드폰 인증 후 가입완료 됩니다.


그러면 바로 쿠폰이 날라오고 바로 쓰시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절약이나 하고 살아야죠 머....






5월 부터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어벤저스 스테이션에 다녀왔습니다.


사전 예매로 티켓을 구매해서 저렴하게 샀는데요


성인 입장료는 25000원입니다.



우선... 주말이고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인지 사람 엄청 많습니다..


가실려면 평일에 가시거나 아침 일찍 가시길..


1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입장했습니다.



줄이 계속 이어지고 한 열명 남짓 끊어서 입장시킵니다.




입장하기 전에 터치패드 화면에서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고

갤럭시 기어? 를 나눠줍니다.



기어가 관람을 더 재미나게 도와준다네요.

입장하기 전에 스탭이 설명을 해줍니다.


기어에서 진동이 울리면 퀴즈가 나오는데 

전시된 걸 잘 보고 답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QR코드가 나타나는데요. 

안에 들어가면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저 QR코드를 스캔하면 체험이 가능하고 끝나고 나면

방문자 이름으로 체험 후 결과를 이메일로 보내주네요.






입장하기 직전 닥터 조 김수현 님이 영상으로 나타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줍니다.


우린 지금까지 외계인과 울트론과 싸우고 이를 막기 위해 어벤저스가 있다.

당신도 이곳에서 훈련을 받고 어쩌구 저쩌구..



드디어 입장.







처음에는 캡틴아메리카를 볼 수 있습니다.

뭐 사실상 대장이니까요.

캡틴의 역사와 각종 설명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이 때 손목에 차고 있던 갤럭시 기어에서 진동이 울리는데요



김수현님이 뙇!!

나타나 퀴즈를 내줍니다.


영화 많이 보신 분들은 뭐 딱 봐도 다아는 문제구요. 

모르시는 분들은 저기 화면에 나와있는거 읽어보시면 답이 있습니다.



캡틴의 방패..







호크아이의 무기






캡틴아메리카 구역에서는 힘을 테스트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의 QR코드를 찍으면 체험할 수 있고 

캡틴 아메리카의 결과랑 비교되어 나타나네요.


먼저 악력테스트



저는 102.2가 나왔네요. 그래프 보시면 지붕킥하는게 캡틴의 기록이랍니다.

넘사벽




이번엔 반사신경 테스트

화면에 적군과 아군이 무작위로 나타나는데 적군만 골라 터치하면 됩니다.




수습신분에 방문자 이름이 나타나고 캡틴의 결과와 비교됩니다.

넘사벽 캡틴



이번에는 팔 힘 테스트인데요.

저기 앉아서 페달을 붙잡고 막 돌리면 됩니다.




넘사벽 캡틴이네요 ㅋㅋㅋ




이번엔 헐크 구역


헐크가 쬐인 감마선 장치와 헐크 홀로그램

뇌의 구조 이런게 있습니다.




저 가운데 헐크 홀로그램에서 헐크가 으르렁대는데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헐크의 두뇌







슈퍼혈청..





초공간이동용 에너지 큐브랍니다.




저 화면에 손을 대면 작동하죠





작동!! 뭐 그냥 불만 들어오는 거지만요...





치타우리 흔적들..



치타우리 헬멧






시신..






치타우리 무기.




이제 토르 구역입니다. 

토르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오죠




우주 행성들을 살펴볼 수 있는 터치스크린





이제 아이언맨입니다

마크 43 슈트네요








이제 관람 막바지에 부스들이 있는데요




오른쪽에 아이가 열심히 하고 있네요.

저쪽에 서서 팔을 움직이면 화면 속 헐크버스터가 똑같이 따라합니다.

그래서 나오는 적들을 해치우죠.

모션인식 게임?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이거 사람 줄 엄청 서있습니다. 한 30분은 넘게 기다려야 할 수 있을듯..






아이언맨 전시구역







입자 가속기입니다.

삼각 아크원자로 만들때 쓰이던 그건데

이것도 뭐.. 그냥 효과음과 소리 나는게 전부에요



아래 QR코드 찍고 스크린에서 충돌시킨 금속을 선택 후 결합하면 저 파이프에서 빛이나면서

화면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근데 그냥 [이름] 입자 이렇게 나와요.

만약 이름이 원빈이었다면

[원빈입자]

이렇게 나와요



이런 식으로..

이런 결과는 처음에 입력한 이메일로 다 발송 됩니다.






비전과 울트론







그리고 갤럭시 S6로 3D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것도 사람 줄 엄청 서있구요.

30분 넘게 기다려야 볼 수 있네요.

영상은 스타크타워에서 울트론들이랑 어벤저스랑 싸우는 영상입니다.








관람이 끝나면 이런 공간이 나오는데요



관람하면서 갤럭시 기어에서 나온 퀴즈들과 체험해보았던 결과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 기계에다가 QR코드를 찍으면 결과가 쭉 나오구요

그걸 출력물로 뽑을 수가 있는데


3900원..


입니다.


어차피 메일로 오니까 굳이 뽑지 않아도 될듯 싶네요.

또 메일로 결과 다 오니깐요.


관람이 끝나면 옆에 어벤저스 캐릭터상품들 파는 곳이 나오구요.



이게 전부입니다.


소감은 티켓이 25000원인데 이 가격으로 보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래 기다리기도 하구요.


생각만큼 볼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사전예매로 저렴하게 구매하셨다면 가볼만 하겠네요.

단지 아침일찍이나 평일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어제 본 후

 

파리바게트에서 어벤저스 케익을 팔고 있따는 정보를 입수 했습니다.


낮 3시쯤이었지만 혹시나 하고 가봤더니 다행히 있더군요.


캡틴/토르 와 헐크/헐크부스터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맘 같아선 2개다 사고 싶지만... 그래도 하날 고르라면 헐크/헐크버스터!!



포장지에서부터 포스가..






힐끗보니 안에서 둘이 싸우고 있네요






드디어 오픈!!!!



둘이 으르렁 대고 있네요.




근접샷










케익을 빼면 밑에 받침이 있는데요 헐크 얼굴이 뙇!~!!!



근데 자세히 보니..

.

.

.

.

.

.

.

.

.

.

.

.


자를 수 있게 점선이 되어있더군요 ㅋㅋㅋㅋ


가면으로 써도 되겠네요 전 얼굴이 커서 안 가려짐









케익에서 피규어를 뽑으면 밑에 뾰족한 받침이 있는데요

분리가 가능합니다!!!!







받침대 까지 분리를 했는데 저는 분리하기전 까지 저렇게 둘이 붙어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렇게 분리된다는 사실!!!!!!!






멋지네요!









헐크 근접샷!


크르렁~








핵간지 헐크버스터 근접샷!








계속 보고있으니 멋지네요. 충분히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도 피규어 같은거 산 적이 없었는데 이제 시작이 될 것 같은 느낌...

피규어 취미에 빠지면 안된다는데 ㄷㄷㄷ





참 그리고 케익 맛은요 초코케익인데요


벗겨먹는 고오스와 못말려 초코롤 아시죠?




이거 케익버전인 느낌이에요.

물론 케익이 더 맛있죠.



가격은

헐크/헐크버스터 29000원

캡틴/토르 28000원입니다.


저는 T 멤버쉽 할인으로

26100원에 샀네요.


사실 피규어값이 반이라 봅니다.


그래도 뭐 케익장식 치고 퀄리티는 훌륭하다고 느껴져요.


고민이네요 캡틴과 토르를 사야할지..





EXO - Call Me Baby MV

2015.04.03 11:45



으르렁부터 카메라 그렇게 찍더니 이젠 계속 그렇게 찍는다.

근데 멋있다. 이번 뮤비도 깔끔한 영상에 안무 위주인데
막장 드라마 스토리 보다는 이런게 훨씬 좋다

솔직히 엑소 늑대와 미녀까지는 별 관심이 없었다. 노래가 별로라서 그랬는지

그런데 으르렁부터 노래 괜찮게 뽑더니 더 잘나가고 있다.

이번 활동도 많이 해주길




로고는 잘 만든거 같다. 정육면체에서 EXO로 변하는게 아이디어가 좋은듯








2016-11-25

쉬프트,컨트롤,알트 키가 연속입력이 안되는 현상발생


키는 먹히나 누른 채로 연속 입력이 되지 않음

예를 들면 시프트+ㄷ을 누른채로 쌍디귿을 입력하면


ㄸㄸㄸㄸㄸㄸㄸㄸㄷㄷㄷㄷㄷㄷㄷ


위에 처럼 중간에 쌍디귿이 풀림

입력할 때마다 쉬프트를 뗐다가 다시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

컨트롤, 알트도 마찬가지


왜 그런가 했는데 PS/2포트에 USB 변환젠더를 껴서 사용중이어서 혹시나 하고

뺐다가 다시 한번 단단히 결합하고 해봤더니 잘되다가 다시 증상 재발..


그래도 궁금해서 수리비 얼마인가 물어봤더니 답변이 


실리콘 러버돔 문제 또는 필름 (회로도 )문제 
일 수도 있으며


무상 1년이 지나면 교체비용 5000원


고객센터 답변은


러버돔 및 필름 교체는 1개당 5천원이 들어갑니다.


무상 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왕복 택배 비용이 들어갑니다.


u10을 현재 판매 가격도 계속 인하하여 판매하는 사항으로 실제로 비용이 새제품보다 더 들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이 경우에는 현재 인하된 u10을 새로 구매하시는것이 AS도 그대로 1년 받으시면서 사용하는것으로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답변이 왔다. 정직한 답변이라 맘에 들었따.







키보드 스펙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키보드를 받고 실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회사에 설치하여 실사용 하였는데요


겉모습은 일반 키보드랑 다를게 없었습니다.




▲외관상으로 큰 차이는 없네요



사실 제가 이벤트 공지글을 보았을 때 이미지에 키보드에 LED 들어오고 그러길래 우와 짱이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제품은 제조사의 대표 고가 키보드 제품 이미지였었네요 ㅋㅋ


처음에 어디서 빛이 나는거지 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최저가 12000원이더라구요.


그 때 아 비싼 제품이 아니구나 깨달았죠

응응





▲근접사진




외관상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대신 윈도우키와 전체키 잠금기능이 있다는 점은 장점이네요



그리고 NKEY-U10 키보드로 회사 업무를 3일간 했었는데요

우선 일반키보드와 키감이 다르긴 다르네요.

뭔가 더 가벼워진 느낌?


키감을 설명해보자면... 키에 가해지는 힘이




딱 일반과 고가 기계식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고가 기계식 키보드가 오래 쓴 익숙한 조이스틱 버튼 느낌이라면

NKEY-U10 키보드는 새로 산 조이스틱 버튼 느낌?이겠네요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키스킨 유무의 차이입니다.

소음은 좀 나는 편이라 스킨을 덮고 하면 괜찮네요





실리콘 키스킨은 정말 맘에 들더군요.

일반 키스킨은 뭔가 키보드 위에 덮혀있는 느낌이라면

실리콘 키스킨은 키보드에 아주 착 달라붙어서 이질감이 전혀 없네요.




간지핏 좔좔






그리고

하단 배수구 입니다. 얼마나 잘 배수될지는 쏟아봐야 알겠지만 그러고 싶지가 않군요..








아 그리고 키보드 프린팅이 레이저로 되어있어서 벗겨질 염려가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벗겨진건지 아님 프린팅하다 레이저가 잠깐 꺼진건지 ESC 키에 흠이 있네요.





확실히 일반키보드 보다는 눌림이 가볍고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동시 키입력에 대해 스카이디지탈에 문의를 해보았는데요



이렇게 답변이 왔네요. 

모든 키가 26키 동시입력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USB에서는 최대 6키 동시입력이 가능하구요.

참고 하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케이블이 USB 포트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노트북에 써볼려고 했더니 USB가 아니네요..
젠더를 하나 사야합니다.

아래 링크처럼 이렇게 생긴 젠더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라고
젠더 가격보다 배송비가 더 비싸네요..


총평

 1. 키잠금은 정말 유용합니다.

기계식 키보드가 아닌 맴브레인 키보드 입니다.
즉 일반 키보드랑 같은 방식인거죠... 그런데 네이버 검색결과에 기계식이라고 나와있네요;;



3. 실리콘 키스킨은 매우 우수합니다.
4. 기계식 키보드 치고는 매우 저렴한 가격
4. 맴브레인키보드인데 무한동시입력이 가능하다는 점



결론은 만원 대 가격으로는 가성비 최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상 후기였습니다~






2014년이 훌쩍 지나가는 바람에 깜빡했네요


소리바다가 개편되면서 2013년 처럼 통계가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리해봅시다


2013년 결산 글

http://yonoo88.tistory.com/388




많이 들은 아티스트


1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올만에 컴백했는데 예전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음악색깔을 잘 살려내서 그런지 정말 많이 들으면서도 옛날 곡도 찾아 들었네요


2위 2PM

- 생각보다 의외였는데 많이 듣긴 들었다. 미친거 아니야랑 은근 다른 노래들도 신나고 괜찮았어요.

오늘 같은 밤, 이별 여행 등등


3위 갓세븐

- 처음 나왔을 때 JYP 신인이라서 기대 좀 하고 들어봤는데 처음에는 밋밋한 느낌이었는데 자꾸 듣다보니 괜찮았네요

Girls Girls Girls, 난 니가 좋아, A , 하지하지마 를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4위 에이핑크

- 이건 뭐 ㅋㅋㅋㅋ 들으면 행복해짐






많이 들은 앨범


1위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CONTINUUM 

- 추천 곡: 너를 너를 너를, 거짓말 같다, 니 목소리, 너, 전화하지 말아요


2위 2AM - Let's Talk

- 올만에 컴백해서 좋았는데 생각보다 소리없이 묻힌 느낌이라 아쉬웠네요

추천 곡: 나타나주라, 실감, 내 사랑은 말야


3위 에이핑크 - Secret Garden

- 이게 2013년에 하도 들어서 누적되가지고 2014년에도 상위권인거 같네요ㅋㅋㅋ

추천 곡 : No No No, Lovely Day, Secret Garden


4위 김동률 - 동행

- 역시 동률이 형. 믿고 듣는 동률이 형

추천 곡: 그게 나야, 청춘, Advice , 그 노래


많이 들은 곡


이것도 2013년 때 누적된게 쌓여서 2013년도 곡이 보이는 군요

여기서 2014년에 많이 들은 곡을 살펴보니..

하지하지마, 중독, A, GOOD BOY, HER... 아이돌 많이 들었구나.


엑소 중독이랑 으르렁은 뒤늦게 꽂혀가지고 2015년 넘어와서 좀 듣는 바람에 올라온거 같고..

에일리 Higher는 노래 리스트 첫곡이라 처음 틀거나 한바퀴 돌면 항상 재생되서 올라온거 같네요ㅋㅋㅋㅋ


그래도 늦가을 쯤에 규현 - 광화문에서 많이 들었네요

다른 수록곡들도 좋아서 앨범 채로 많이 들었어요


2015년에는 차트 좀 많이 바뀌길.





'이야기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O - Call Me Baby MV  (0) 2015.04.03
스카이디지탈 NKEY-U10 키보드 사용 후기  (0) 2015.03.25
2014 나만의 가요계 총결산  (0) 2015.01.24
드디어 LTE로 입문!  (0) 2014.02.28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  (0) 2014.02.24
2013 나만의 가요계 총결산  (0) 2013.12.15

드디어 LTE로 입문!

2014.02.28 02:03


드디어 3G에서 벗어나 LTE입문!!


2년 7개월 동안 애썼다


모토로라 디파이


공짜 폰이라서 탄 폰인데


갤럭시 액티브 훨~~씬 이전에 방수폰이라고 나온 폰이다.


역시 모토로라는 혁신적인 회사였는데 지금은....







아무튼 보상기변으로 떠나보내고



LTE입문 폰으로 


이병헌 曰


사흘동안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첫째 날은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겠다


둘째 날은 밤이 아침으로 바뀌는 기적을 본다


셋째 날은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거리를 보고 싶다.


단언컨대 보는 것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헬렌켈러 자서전-


보는 것이 감동이 되도록


베가 No 6






아 생각보다 너무 크다. 6인치라는데 그냥 기변 싸게 나왔길래 덥석 샀다.


주머니가 벅차다.

난 그냥 단지 램 2GB 폰 아무거나 나오면 갈아 탈 생각이어서 탔는데 ㅋㅋ



진짜 많은 작업을 해도 폰이 느려지지 않는다는 것에 감동 ㅠㅠ


덕분에 피파온라인3 모바일 버전 해볼 수 있었다.


엄청 잘 돌아간다


1년 뒤에는 또 어떤 폰이 나올까?




'이야기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카이디지탈 NKEY-U10 키보드 사용 후기  (0) 2015.03.25
2014 나만의 가요계 총결산  (0) 2015.01.24
드디어 LTE로 입문!  (0) 2014.02.28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  (0) 2014.02.24
2013 나만의 가요계 총결산  (0) 2013.12.15
옛시절 찾아가기  (7) 2011.08.30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번 올림픽만큼 챙겨본 올림픽이 있었나 싶다.


예전에는 그냥 늦으면 자거나 티비 틀다 나오면 보는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졸린 눈 비벼가며 챙겨보게 되었다.


마무리가 굉장히 아쉬운 올림픽이었지만..


(연아퀸의 마지막을 이딴 식으로....ㅠㅠ)


선수들이 경기하면 간절하게 보고 울고 웃으면 나도 같이 울고 웃고 했던 올림픽이었다.


월드컵이 남았긴 하지만 뭔가 여운이 많이 남는 올림픽이었다.


이제 무슨 재미로 지내나.. 


최선을 다해준 대표 선수들 고생하셨고 평창에서도 파이팅 입니다!




마지막 올림픽이었던 김연아 선수 그동안 고맙고 정말 고생했어요!


새로운 길에서는 항상 행복하길..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gieg0


'이야기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카이디지탈 NKEY-U10 키보드 사용 후기  (0) 2015.03.25
2014 나만의 가요계 총결산  (0) 2015.01.24
드디어 LTE로 입문!  (0) 2014.02.28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  (0) 2014.02.24
2013 나만의 가요계 총결산  (0) 2013.12.15
옛시절 찾아가기  (7) 2011.08.30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