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끄적



2017년도 끝나버렸다.


그동안 나는 무슨 음악을 많이 들었을까





많이 들은 아티스트 1위 

에이프릴




손을 잡아줘 활동부터 뒤늦게 빠져서 정말 많이 들은 듯 하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걸그룹 에너지였다.


러블리즈, 트와이스도 있었지만 내 스타일은 에이프릴이었나보다.







많이 들은 앨범 1위

케이윌 4번째 앨범 Part 1

Nonfiction




비록 전성기 시절의 케이윌 포스는 아니었지만 가을에 어울리는 앨범이었다.


타이틀이었던 실화보다는 안녕 가을이 더 좋았던 앨범









많이 들은 곡 1위

플라이 투더 스카이 

너의 계절




활동이 없는 앨범이라 더 아쉬웠던 곡


라이브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콘서트에서만 불른다고 하니 아쉬웠다.


오랜만에 돌아온 플투였지만 라이브를 볼 수 없어 아쉬운 노래




그 외에도 에이프릴의 손을 잡아줘와 따끔이 2,3위를 차지했다. 

차트에도 에이프릴의 노래가 많았다.


들을 수록 끌리는 노래가 많았던 에이프릴이었다.


3년차 아이돌 그룹인데 뒤늦게 듣게 된 걸그룹..




그리고 소리바다의 아쉬운 점..


많이 들은 곡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1년마다 갱신인지 도무지 기준을 알 수가 없었다.


소리바다 가입 이후 누적 스트리밍 기준이라면 지금 같은 차트가 나올 수가 없다.


다비치가 넘사벽이었을거고 올해기준이라 치면 윤종신의 좋니가 차트에 존재해야만 했다.




개선 제안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반영되진 않는다.


많이 들은 음악에 대해 누적 스트리밍 카운트 표시가 시급하다.


다른 사이트는 카운트 표시 다해주는데 왜 안해주는지 모르겠다.


카운트 값만 불러오면 되지 않나 싶은데 구조가 다른건지..


내년에는 개선되었으면 한다.



2018에는 또 어떤 노래가 나올지 기대된다..









비오는날 신고 나갔다가 흙탕물이 튀어버리는 바람에 세탁을 하게됐다.


전에 한번 세탁소에 맡겼는데 뭐 집에서 하는거랑 별 차이도 없는 것 같아서 세탁비 좀 아껴보려고 시도하였다


얼룩보소..





걍 빨랫비누에 솔로 박박 세탁하려다가 핫한 베이킹소다로 세탁하는 방법이 있길래 따라해보았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베이킹소다말고 과산화수소인가 뭔가도 막 섞는데 귀찮아서 그냥 했다.




준비물 : 세탁세제용 스푼 기준 세제 1/2스푼, 베이킹소다 1/2스푼, 뜨슨한 물




비닐봉지 안에 뜨슨한 물 붓고 세제와 베이킹소다를 넣고 잘 섞어준 다음 신발 잠기게 넣고 30분간 대기









30분 후 꺼내서 솔로 얼룩부분을 집중적으로 문질러 준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한번 쓱 문질러준다.


그 결과





얼룩은 많이 지워진듯.



그리고 비눗기가 남아있는데 손으로 다 빼주긴 힘들어서 그냥 세탁기에 넣고 헹굼 2번 탈수 1번 돌렸다.



이제 뜨거운 햇빛 아래 건조만 해주면 끝








사실상 신발 세탁 맡기는 거랑 별 차이가 없다.


좀만 고생해서 세탁비로 점심이나 사먹자








드디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8/15일 새벽 5시 오픈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로그인을 해보았는데요


예약구매 특전으로 추가된 스킨을 살펴보았습니다.


종족별 커맨드센터,넥서스. 해처리 레어 하이브 스킨이 추가되었는데 한번 살펴보죠


가장 화려하다는 넥서스

번쩍 번쩍

스킨의 최대 수혜자네요



홍대 넥서스



구버전은 이제 시력에 안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감염된 커멘드 센터라는  놀림을 받았던 커맨드 센터

실제로 보니 괜찮긴 하네요. 금으로 도배했나



좀 더 크게 살펴보기

오늘 클럽이 흥하나보네요 보기만해도 비트가 느껴지는듯


구버전 화질이...





저그.. 용암이 흐르는 느낌..

해처리


확대 구버전 비교





레어

확대 

구버전 비교





하이브

확대 

구버전 비교



와이드 화면과 깨끗하고 선명한 그래픽이 맘에 드네요

이제 플레이 해보러 ㄱㄱ






월미도 갈 때 유용한 무료주차장 2곳을 소개합니다.


월미도하면 차이나타운, 월미테마파크 이렇게 2곳이 생각나는데 이곳에 갈 때 유용한 무료 주차장입니다.


밥도 천천히 먹고 느긋하게 이용하고 싶은데 주차요금 신경쓰기 싫으니까요..


먼저 차이나타운 갈 때 유용한 무료주차장


인천 제 8부두 주차장


우선 인천 제8부두 또는 인천 제8부두 주차장이라고 네비에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첨 가보느라 헷갈렸는데 여기는 부두 입구입니다. 여기가 아니라 좀 더 직진하면





바로 옆에 주차장 표시가 있습니다. 절로 들어가면 됩니다.

주차 담당자 분이 계신것도 아니라 그냥 들어가면 굉장히 넓은 주차장이 나오는데 아무데나 주차하면 됩니다.

부두입구 경비원 분께 여쭤보니 바로 옆에 있다고 알려주시더군요


그리고 차이나타운으로 식사하러 가면 됩니다.

물론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는데 무료면야 충분히 감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미테마파크 갈 때 유용한 무료주차장

월미공원제2주차장 이라고 네비에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에 있는 주차장인데 여기도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월미테마파크랑은 걸어서 7~10분정도 걸립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구요. 그냥 들어가서 주차하면 됩니다.




특히 월미도나 차이나타운 차 끌고 가면 복잡하고 대부분 유료 공영주차장인데요.

조금 떨어져있긴하나 혼잡하지 않아서 좋은 주차장이네요

여유있게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에 딱 좋은 주차장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중구 북성동1가 | 제8부두출입문
도움말 Daum 지도


회사 제휴 펜션으로 홍천 비발디 파크에 있는 대명리조트 소노펠리체 테라스 하우스 후기





소노펠리체  클럽 하우스 외관 풍경





클럽하우스 내 게임룸.. 진짜 이런 게임룸일줄은..




당구장

1시간 17000원

체크인시 10퍼 할인쿠폰 증정





실내 탁구장 1시간 14000원

마찬가지로 10퍼 쿠폰 증정




탁구장 옆 오락시설





소노펠리체 테라스하우스 302호 거실 풍경

짐을 막 풀어놓은 상태. 우측 소파는 뜯어진거 아님 무늬임.


베란다에서 바로 보이는 오션월드








베란다 식탁도 있지만 비가와서 사용못함




주방. 양면 냉장고. 전기밥솥, 환기구, 전기 가스레인지와 아래 오븐도 있음

설거지 선반 우측아래 식기세척기도 있음



안방으로 추정되는 방


거기에 딸린 화장실


안방 베란다에 있는 스파욕조

엄지척!





현관문 바로 앞에 있는 화장실

세안과 볼일만 볼 정도의 크기






거실 옆에 뚫려있는 다과 공간?





세탁기 방

우측에 있는건 무슨 기계인지 모르겠다




또 다른 방


거기에 딸린 화장실

여긴 욕조대신 샤워부스

세면대 와 변기 갖춤




후기


일단 객실마다 지정된 주차공간이 있음

아무데나 주차하면 안됨.

2개씩 존재하니 주차걱정은 없음. 출입구 바로 앞이라 편함


비싼만큼 좋음

티비는 거실에 하나 각 방마다 하나씩해서 총 3개 있음

더블침대가 갖춰진 큰방 2개에 각자 화장실 딸림

그리고 현관 옆 간이 화장실 존재


화장실 문제로 신경 쓸 일은 없음


밖 풍경을 보면서 스파욕조 가능함

에어컨 구역마다 존재 

온돌바닥


단 그릴 바베큐는 불가능하지만 가스레인지로 가능한 요리 해먹을 수 있음

환기구도 있어서 고기 후라이팬에 구워먹을 수 있음


1박2일이라 짧았지만 무튼 좋음


복도식 건물이 아닌 층마다 2개의 객실이 있어서 조용해서 좋음

아이들 뛰어다니거나 떠드는 소리는 없음



체크인하면 각종 쿠폰 주는데 오션월드 40~50퍼 할인권도 줌.

그 밖에 사우나,수영장 등 각 할인쿠폰 받음


홈페이지 가면 골프장 및 테라피도 있으니 보고 신청하면 된다.


1박2일만 있긴 아까운 곳..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풀리고 딱 좋더라구요. 다만 산속이다보니 밤에는 공기가 찹니다.

밤에는 따뜻하게 챙겨입고 가는게 좋겠네요

공식홈페이지

http://www.morningcalm.co.kr/html/main.php


이용요금은

아무래도 겨울에는 꽃이 없으니 빛으로 대신하려나 봅니다.

구르미그린 달빛을 여기서 촬영했었다고 하더군요.


4시쯤 도착했는데 사실 다들 가지만 앙상해서 볼 게 별로 없었습니다.

일몰시간 알아보시고 맞춰가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5시 40분쯤 불이 들어왔어요



아직 해가 덜 저물어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네요.

완전히 어둠이 깔리면 이랬던 장소가..



이렇게 바뀝니다!! 와우 판타스틱


변신~



폰 카메라로 찍었지만 이건 눈으로 봐야합니다.

아무리 찍어도 색감이 카메라에 담길 수가 없어요.

진짜 좋은 DSLR 카메라 있으시면 가져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밤되면 사람이 더 많이 몰려와 사진 찍으려면 줄 서야됩니다.

사진 투척!

갤럭시 S6로 촬영하였습니다.


파란 불빛으로 마치 바다에 배가 떠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근데 눈이 조금 피로하긴 했어요 ㅋㅋ





짤막하게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팜플렛 스캔본입니다.

한바퀴 되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안에 자그마한 매점도 있어서 간단히 요기할 수 있고

식당도 있지만 가보지 않았네요

카페도 있으니 안에서 따뜻한 차한잔 하셔도 될듯 합니다.

22번 구역에 서화가라고 전통찻집이 있습니다.

한잔당 최소 6천원이구요.

사람이 많아서 자리 확보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나가는 길에는 기념품 점도 있으나 딱히 살 건 없었어요

3/26일까지니 얼마 안남았네요. 서울이랑 가까워 당일치기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상 간단히 후기 마칩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695989


결론은 개덕후....







본인의 소리바다 계정 누적 스트리밍 기준

2016년에 나온 앨범과 곡을 바탕으로 선정


많이 들은 아티스트는 다비치

- 올해는 박효신이 새로 진입


많이 들은 앨범

1위

박효신 - I am A Dreamer

후기 - 10월 콘서트를 보는 바람에 무한반복 영향이 큼


2위


Jun.K - Think about you

후기 - 평소 자작곡도 들어보고 해서 괜찮게 듣고 있었는데 국내 첫 솔로앨범을 냈다길래 들어봤는데 

기대 이상의 퀄리티로 무한반복을 하게함

퓨처장르가 신선했음





많이 들은 곡

- 2013년부터 누적 스트리밍 순위임.

1위

Jun.K - Think About You

- 이런게 퓨처장르구나 싶었음. R&B 퓨처장르라 괜찮은 조합인거 같음. 암띵꺼받츄


2위

SG.WANNBE - 사랑하자 (태양의 후예 OST)

- 사실상 이석훈의 사랑하자임. 


3위

GOT7 - FLY

-뮤비가 시원시원해서 좋고 노래도 뭔가 밝고 신나서 좋았음


4위

블락비 - Toy

-악동컨셉을 버린 블락비의 새로운 시도, 수록곡 walking in the rain도 좋았음


5위

박재정 & 규현 - 두 남자

- 역시 믿고 듣는 윤종신인듯. 의외의 듀엣도 좋았음


6위

Jun.K - YOUNG FOREVER

-Think about you 다음 노래라 이어들었는데 좋았음. 또 다른 수록곡 파도타기도 추천


올해도 또 이렇게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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