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끄적


싸길래 사봤는데 구매 전 부터 너무 달면 어떡하지 생각이 들었다.


한번 먹어보니.. 생각보다 단 맛은 별로 없었다.

약간 짠맛이 느껴지는 것 같은? 맛인데

안에 크림은 많이 들어있진 않았다.


초코크런치라서 그런지 바삭함은 있는데 막 초코 찐덕한 맛은 없다

우유에 부어 먹어보니 먹을 수록 느끼해지는 맛이다.

단 거 많이 못 먹는 사람들에겐 비추..


신기한 건 보통 초코시리얼 먹으면 우유도 같이 초코색으로 변하면서 달아지게 되는데

이건 우유가 따로 논다. 그냥 우유맛을 유지하는 편이다.


나도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생각보다 맛이 별로다..


커피에 곁들여 과자처럼 집어먹는게 더 나을 것 같다.


속이 느글느글한데 문제는 이걸 1+1로 샀다는 것이다.

이거 어떻게  다 먹지 고민이다.







노래 바꿔부르기 듀엣 스페셜 스테이지로 레전드 무대 찍어내던 07~08시즌

특히 이때 솔로가수들의 노래들도 명곡이 많아 가능했던 시즌임



그리고 무엇보다 편곡이 없다는 점!!!!! 

연말무대나 이런데서 노래 편곡해서 부를때 보면 원곡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었음.

그치만 뮤뱅에선 그냥 MR만 틀고 하는거라 원곡느낌으로 들을 수 있었음


그중 기억에 남는 무대들을 모아봄

또 생각나는거 있으면 추가예정



그해 신인 솔로 여가수였던 태연,주의 만약에 + 남자때문에

바꿔부르지만 둘다 위화감 없는 무대였음



http://youtu.be/bT4uKyxu8KE





아직도 레전드로 회자되는 박효신,테이 - 추억은 사랑을 닮아 + 같은 베개


http://youtu.be/ZWldNMZ5u3w




계속되는 박효신의 니노래내노래 스킬시전.. 이루,이기찬,박효신 - 미인+추억은 사랑을 닮아+흰눈



http://youtu.be/vZ2aF92F4yg 





파란 & 별 - 미워도 좋아 + 그녀와난

미워도 좋아에서 파란 에이스의 기가막힌 원키 지르기로 유명해진 무대






발라드의 황태자로 불리던 두 가수의 듀엣 성시경,팀 - 한번더이별+ 사랑한 만큼


http://youtu.be/60cdso7jOno




이것 또한 한창 화제가 되었던 이승기 에프티아일랜드 합동무대 - 천둥,착한거짓말,겁쟁이



http://youtu.be/ieXg7eGTTXM



이때도 인터넷 폭발했던 빅뱅 원더걸스 합동무대 거짓말 + 텔미


http://youtu.be/ArSFF7_H2yY




마치 07 08시즌 맨유와 첼시경기수준이었던 원더걸스 소녀시대 노래 바꿔보르기


http://youtu.be/ZDL-zRs6Q4k


http://youtu.be/bRjXiuZ0NBg



이밖에도 찾아보면 정말 좋은 무대 많이 있었음. 이게 10년전이라니 ㄷㄷㄷ


자료가 많이 없어져서 아쉬움



이때가 황금기였기도 헀지만 지금도 이런 무대가 많이 나왔으면 함.



단지 지금은 예전보다 팬들사이가 많이 예민해져서 오히려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티스토리에서 신경을 많이 써준 듯 하다.


연말되면 올해 내가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기 마련인데 친절하게도 블로그 결산 페이지를 제공해주었다.


작년에 비해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통계를 내주었다.


2016년 블로그 결산 포스팅

http://yonoo88.tistory.com/964


블로그 결산 페이지 타이틀을 뭘로 정할까 하다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로 정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도 뭔가를 검색했을 때 내가 원하는 정보가 없거나 불충분한 적이 많아 


내가 직접 경험해보고 적어야겠다 라는 생각에 시작했었다.


그 취지가 지금까지 잘 이어져 왔는지는 모르겠다..



2017년 결산 키워드



아무래도 2017년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는 해외여행이었고 그 경험들을 최대한 많이 기록해놓았더니 해외여행 키워드가 붙었다.


그외에도

상위 10%부지러너

20만+ 방문자

100+포스팅

7년차 블로그.. 벌써 그렇게 됐다니..






2016년에 비해 4개 부족했지만 176개의 글을 작성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


확실히 해외여행 키워드가 많다.








해외여행 글 71개..






2017년 21만여명이 방문 작년에 비해 11000여명 증가한 수치다.


2018년 더 분발한다면 총 방문자 백만을 찍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가장 많이 읽은 글


피파온라인3 관련 글이었다.


피파온라인3는 2018년에 종료되고 피파온라인4가 나온다고 하니 


해보면서 새롭게 글을 올려봐야겠다.






평균 조회수





공감 3명..


공감 받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네임밸류가 있는 블로거들의 경우 항상 공감도 많이 받는 거 같다.


나같은 그냥 일반 블로거들은 공감 받기는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크게 상관은 없다. 누구나 많이 보고 가면 된 거다.







총 32번의 공감






댓글 달린 게시글..


근데 초대장 달라는 댓글이다.


또 라이브리로 달린 댓글도 있는데 이건 포함이 안된 것 같다.








티스토리에서 이런 결산 페이지를 제공해주니 정말 좋았다.


2017년을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오히려 티스토리에서 제공해주는 많은 서비스와 기능들을 내가 못 써먹고 있는 것 같단 생각도 든다.


2018년에는 다양한 기능도 많이 써보도록 해야겠다.


블로그 테마도 예쁜게 많은데 한번 바꿔볼지 고민해봐야겠다.


2018년엔 더 많은 이야기를 올릴 수 있기를 바래본다.



2017년도 끝나버렸다.


그동안 나는 무슨 음악을 많이 들었을까





많이 들은 아티스트 1위 

에이프릴




손을 잡아줘 활동부터 뒤늦게 빠져서 정말 많이 들은 듯 하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걸그룹 에너지였다.


러블리즈, 트와이스도 있었지만 내 스타일은 에이프릴이었나보다.







많이 들은 앨범 1위

케이윌 4번째 앨범 Part 1

Nonfiction




비록 전성기 시절의 케이윌 포스는 아니었지만 가을에 어울리는 앨범이었다.


타이틀이었던 실화보다는 안녕 가을이 더 좋았던 앨범









많이 들은 곡 1위

플라이 투더 스카이 

너의 계절




활동이 없는 앨범이라 더 아쉬웠던 곡


라이브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콘서트에서만 불른다고 하니 아쉬웠다.


오랜만에 돌아온 플투였지만 라이브를 볼 수 없어 아쉬운 노래




그 외에도 에이프릴의 손을 잡아줘와 따끔이 2,3위를 차지했다. 

차트에도 에이프릴의 노래가 많았다.


들을 수록 끌리는 노래가 많았던 에이프릴이었다.


3년차 아이돌 그룹인데 뒤늦게 듣게 된 걸그룹..




그리고 소리바다의 아쉬운 점..


많이 들은 곡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


1년마다 갱신인지 도무지 기준을 알 수가 없었다.


소리바다 가입 이후 누적 스트리밍 기준이라면 지금 같은 차트가 나올 수가 없다.


다비치가 넘사벽이었을거고 올해기준이라 치면 윤종신의 좋니가 차트에 존재해야만 했다.




개선 제안도 해보았지만 여전히 반영되진 않는다.


많이 들은 음악에 대해 누적 스트리밍 카운트 표시가 시급하다.


다른 사이트는 카운트 표시 다해주는데 왜 안해주는지 모르겠다.


카운트 값만 불러오면 되지 않나 싶은데 구조가 다른건지..


내년에는 개선되었으면 한다.



2018에는 또 어떤 노래가 나올지 기대된다..









비오는날 신고 나갔다가 흙탕물이 튀어버리는 바람에 세탁을 하게됐다.


전에 한번 세탁소에 맡겼는데 뭐 집에서 하는거랑 별 차이도 없는 것 같아서 세탁비 좀 아껴보려고 시도하였다


얼룩보소..





걍 빨랫비누에 솔로 박박 세탁하려다가 핫한 베이킹소다로 세탁하는 방법이 있길래 따라해보았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베이킹소다말고 과산화수소인가 뭔가도 막 섞는데 귀찮아서 그냥 했다.




준비물 : 세탁세제용 스푼 기준 세제 1/2스푼, 베이킹소다 1/2스푼, 뜨슨한 물




비닐봉지 안에 뜨슨한 물 붓고 세제와 베이킹소다를 넣고 잘 섞어준 다음 신발 잠기게 넣고 30분간 대기









30분 후 꺼내서 솔로 얼룩부분을 집중적으로 문질러 준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한번 쓱 문질러준다.


그 결과





얼룩은 많이 지워진듯.



그리고 비눗기가 남아있는데 손으로 다 빼주긴 힘들어서 그냥 세탁기에 넣고 헹굼 2번 탈수 1번 돌렸다.



이제 뜨거운 햇빛 아래 건조만 해주면 끝








사실상 신발 세탁 맡기는 거랑 별 차이가 없다.


좀만 고생해서 세탁비로 점심이나 사먹자








드디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8/15일 새벽 5시 오픈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로그인을 해보았는데요


예약구매 특전으로 추가된 스킨을 살펴보았습니다.


종족별 커맨드센터,넥서스. 해처리 레어 하이브 스킨이 추가되었는데 한번 살펴보죠


가장 화려하다는 넥서스

번쩍 번쩍

스킨의 최대 수혜자네요



홍대 넥서스



구버전은 이제 시력에 안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감염된 커멘드 센터라는  놀림을 받았던 커맨드 센터

실제로 보니 괜찮긴 하네요. 금으로 도배했나



좀 더 크게 살펴보기

오늘 클럽이 흥하나보네요 보기만해도 비트가 느껴지는듯


구버전 화질이...





저그.. 용암이 흐르는 느낌..

해처리


확대 구버전 비교





레어

확대 

구버전 비교





하이브

확대 

구버전 비교



와이드 화면과 깨끗하고 선명한 그래픽이 맘에 드네요

이제 플레이 해보러 ㄱㄱ






월미도 갈 때 유용한 무료주차장 2곳을 소개합니다.


월미도하면 차이나타운, 월미테마파크 이렇게 2곳이 생각나는데 이곳에 갈 때 유용한 무료 주차장입니다.


밥도 천천히 먹고 느긋하게 이용하고 싶은데 주차요금 신경쓰기 싫으니까요..


먼저 차이나타운 갈 때 유용한 무료주차장


인천 제 8부두 주차장


우선 인천 제8부두 또는 인천 제8부두 주차장이라고 네비에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첨 가보느라 헷갈렸는데 여기는 부두 입구입니다. 여기가 아니라 좀 더 직진하면





바로 옆에 주차장 표시가 있습니다. 절로 들어가면 됩니다.

주차 담당자 분이 계신것도 아니라 그냥 들어가면 굉장히 넓은 주차장이 나오는데 아무데나 주차하면 됩니다.

부두입구 경비원 분께 여쭤보니 바로 옆에 있다고 알려주시더군요


그리고 차이나타운으로 식사하러 가면 됩니다.

물론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는데 무료면야 충분히 감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미테마파크 갈 때 유용한 무료주차장

월미공원제2주차장 이라고 네비에 검색하면 나올겁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에 있는 주차장인데 여기도 무료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월미테마파크랑은 걸어서 7~10분정도 걸립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구요. 그냥 들어가서 주차하면 됩니다.




특히 월미도나 차이나타운 차 끌고 가면 복잡하고 대부분 유료 공영주차장인데요.

조금 떨어져있긴하나 혼잡하지 않아서 좋은 주차장이네요

여유있게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에 딱 좋은 주차장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중구 북성동1가 | 제8부두출입문
도움말 Daum 지도


회사 제휴 펜션으로 홍천 비발디 파크에 있는 대명리조트 소노펠리체 테라스 하우스 후기





소노펠리체  클럽 하우스 외관 풍경





클럽하우스 내 게임룸.. 진짜 이런 게임룸일줄은..




당구장

1시간 17000원

체크인시 10퍼 할인쿠폰 증정





실내 탁구장 1시간 14000원

마찬가지로 10퍼 쿠폰 증정




탁구장 옆 오락시설





소노펠리체 테라스하우스 302호 거실 풍경

짐을 막 풀어놓은 상태. 우측 소파는 뜯어진거 아님 무늬임.


베란다에서 바로 보이는 오션월드








베란다 식탁도 있지만 비가와서 사용못함




주방. 양면 냉장고. 전기밥솥, 환기구, 전기 가스레인지와 아래 오븐도 있음

설거지 선반 우측아래 식기세척기도 있음



안방으로 추정되는 방


거기에 딸린 화장실


안방 베란다에 있는 스파욕조

엄지척!





현관문 바로 앞에 있는 화장실

세안과 볼일만 볼 정도의 크기






거실 옆에 뚫려있는 다과 공간?





세탁기 방

우측에 있는건 무슨 기계인지 모르겠다




또 다른 방


거기에 딸린 화장실

여긴 욕조대신 샤워부스

세면대 와 변기 갖춤




후기


일단 객실마다 지정된 주차공간이 있음

아무데나 주차하면 안됨.

2개씩 존재하니 주차걱정은 없음. 출입구 바로 앞이라 편함


비싼만큼 좋음

티비는 거실에 하나 각 방마다 하나씩해서 총 3개 있음

더블침대가 갖춰진 큰방 2개에 각자 화장실 딸림

그리고 현관 옆 간이 화장실 존재


화장실 문제로 신경 쓸 일은 없음


밖 풍경을 보면서 스파욕조 가능함

에어컨 구역마다 존재 

온돌바닥


단 그릴 바베큐는 불가능하지만 가스레인지로 가능한 요리 해먹을 수 있음

환기구도 있어서 고기 후라이팬에 구워먹을 수 있음


1박2일이라 짧았지만 무튼 좋음


복도식 건물이 아닌 층마다 2개의 객실이 있어서 조용해서 좋음

아이들 뛰어다니거나 떠드는 소리는 없음



체크인하면 각종 쿠폰 주는데 오션월드 40~50퍼 할인권도 줌.

그 밖에 사우나,수영장 등 각 할인쿠폰 받음


홈페이지 가면 골프장 및 테라피도 있으니 보고 신청하면 된다.


1박2일만 있긴 아까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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