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끄적

새 데스크탑 구입!!

2019.02.23 23:12


노트북을 쓰다가 아무래도 데탑이 성능으론 압도적이라서 맘먹고 새컴을 구매


생각난 김에 우리집 컴퓨터의 역사를 한번 살펴보았다.

이전에도 있었지만 사진이 없었던 관계로 2006년부터

전설의 매직스테이션..


2006년에 처음으로 조립컴을 구매해보았다

한창 인텔 코어2듀오 콘로 인기 많을 때였다 E6300 제품이 많이 팔렸었고

사양은... 램 1기가 십만원..ㄷㄷ

SSD를 달면서 한 7년을 쓴 다음



2013년 데스크탑 교체

이 때 AMD 트리니티 A10 5800K가 가성비 좋게 나왔다고 해서 최대한 간소하게 구매

내장 그래픽도 뛰어나다고 한다.

이 데스크탑은 아직도 현역으로 사용중..


대학교 들어와 알바뛰면서 첫 노트북을 구매

i3 2.53Ghz

8GB RAM

640GB HDD (프리도스)

지포스310m 1기가


3년 정도 사용 후 과감히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

그렇게 6~7년 동안 총 2대의 노트북으로만 사용을 하면서 데스크탑은 가족 공용이 되었고


그리고 2019년 2월 23일 NEW 데스크탑 구매

컴알못이라 요즘 대세 견적들을 살펴보고 많이들 쓰는 부품들로 구성하여 주문

그래픽 카드도 달아보았다

AMD 라이젠5 피나클릿지 2600 6코어라고 한다 ㄷㄷ

8코어도 생각했다가 비용절감차 6코어로 결정

램은 요즘은 기본 16기가

SSD도 많이 싸져서 250기가로 변경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시리즈를 써야할까 하다가 라데온도 괜찮고 영상편집에 더 좋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어디는 또 GTX 1060 이 더 낫다고 하고 뭐가 진실인지 몰라 가격더 싸고 메모리도 2기가 더 높은 라데온으로 결정

COX A5 엘도라도 강화유리 스펙트럼 미들타워 케이스

이건 추천하는거 걍 했는데 화려하다.. 팬도 4개라 본체에서 바람이 쑹쑹

4개가 돌아가다보니 무소음 조용한 정도는 아니고 팬이 돌아가고 있구나 느낄정도의 소음


이제 이 데스크탑도 최소 5년은 쓰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마 중간에 램을 32기가로 늘려서 써야 할 것 같다.


그러고보니 데스크탑은 코어2듀오 콘로 E6300 이후로 AMD 만 쓰고 있다.

그만큼 AMD의 위상이 많이 오른 것 같다


새컴으로 이제 많은 걸 해봐야겠다.




21일 언팩행사 후 디지털 프라자 매장에 전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동네 디지털프라자 방문해봄


벌써 직원들이 대기타고 S10 전시구역으로 안내하고 설명을 막 해주었다


우선 공통혜택은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amsung.com/sec/galaxys10/promotion/ 여기서 확인 가능



디지털 프라자 단독혜택 제공을 한다고 한다.(단 24일까지 예약건에 한함) 이틀에 걸쳐 가보았는데

첫날 직원은

자급제로 예약할시 혜택1,2 중에 택 1 (프리미엄 혜택 미포함)

통신사기기로 예약할시 혜택1,2 중에 택 1 과 혜택 3 중에 택 1 = 총 2가지 혜택을 제공

이렇다하고

둘째날 직원은

24일 전까지는 자급제 통신사기기 상관없이 혜택1,2 중에 택 1 과 혜택 3 중에 택 1 = 총 2가지 혜택을 제공

한다고 한다.

이 혜택은 번호이동/기기변경 동일하다고 한다.


꼭 이런 헤택 물어보면 직원마다 다 말이 다르다 왜 그런걸까???

똑같이 교육했을 텐데 왜 다 말이 다른건지 의문..


25일 이후에는 자급제,통신사기기 상관없이 혜택 3가지중 택1만 제공

또 아래와 같은 혜택을 제공


추가로 기기 보상판매도 진행하며 일부 기기는 시세 2배로 매입해준다고 한다.

(정확한 매입 금액과 대상기기는 사전예약 시작 후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카드로 구매시 S10기준 75000원정도 할인이 가능하다고 하나 이것 역시 아직 확정 금액은 아니라고 함

사전예약 신청기간은 24일까지


혹시나 하고 여쭤봤는데 모두 자급제폰으로 판매라 공시 지원금 이런 할인은 없다고 한다



사전예약 혜택이 제각각 다 달라서 비교해보고 좋은 곳에서 신청을 해야하는데 아직까지 어디가 더 좋은지 감이 안잡힌다..

기변을 할 예정이라 2곳을 살펴보았는데

SKT 티다이렉트는 글쓴 시각 기준 아직 정확하게 나온게 없었고


삼성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하는 사전예약은 https://cafe.naver.com/anycallusershow/2788720 여기서 확인 가능하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단독혜택을 아래와 같다

여긴 번호이동과 기변 구분되어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살펴본 S10 프리즘 화이트와 프리즘 그린 색상

내 눈엔 둘 다 예뻐보이는데 고민이 된다..


그리고 S10e 노란색도 찍어보았는데 사진이 안찍혔나보다..

색감은 레몬색? 느낌이었다


아직까지는 기변 기준 삼성 디지털 프라자 사전예약 혜택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갤럭시S6 가 2배 보상판매 대상기기라는 소식이 있는데 존버가 빛을 발할 때가 왔다

S6 에서 S10으로 갈아탈 기회 

놓치지 않을 거에요






2018년에도 많은 곡을 들었지만


취향은 확실한 것 같다



어쩌다보니 연말에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를 또 많이 들어버렸다


콘서트를 갔다와서 그런지 더더욱 들은듯



많이 들은 곡 기준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상반기에만 해도 김연우가 1등이었는데


11월에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컴백하면서 듣다보니 순위가 바뀜..




그나저나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14,2017,2018년 모두 많이 들은 곡 1등을 차지했다.

내년에 4관왕을 할 것인가




2019년에도 확고한 취향을 보여줄지 기대됨.

생애 첫 대장내시경을 받아보았다.


내시경은 어차피 수면이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전에 대장약 먹고 배설하는게 고역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


특히 가장 걱정되는게 아침에 일어나서 대장약 먹고 병원가는 길에 신호오면 어쩌나 그 고민이 가장 컸다.


그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검사 3일전


식빵,흰죽,바나나로 버팀

흰죽은 맛이 없어서 아침끼니로만 떼우고 나머지는 식빵과바나나로 식사.


그냥 맨 식빵을 입에 우겨넣으며 먹다보니 양이 안차 계속 먹었는데 한끼에 식빵 한봉지 순삭


너무 식빵만 먹는거 같아 바나나를 먹으며 병행


검사 하루전


아침에 흰죽으로 떼우고 오후 1시 이후부터 금식


밤9시 대장약 제조


500미리 생수 6병 준비 (총 3리터를 마셔야함)


총 3병 먹고 담날 새벽4시에 1명을 또 먹어야됨



맛은 약간 짠맛 포카리스웨트 먹는 느낌임


먼저 반병 섭취 후 약간 신호가 오는 느낌이 듬

15분 간격으로 섭취해야하는데 1병을 다 먹고 신호가 와서 화장실을 감


변과 함께 물이 쫙쫙 나옴


3병까지 다먹는데 화장실 3번 갔다옴


그때마다 쫙쫙 나옴


다 먹고나서 4번을 더 갔다옴.


횟수가 늘어날수록 변은 안나오고 물만 나오는데 색이 점점 연해지면서 투명해지기 시작함.

그러나 자기전까진 아직 맑은 노란색이었음. 게토레이보다 맑은 노란색


참고로 변을 볼 때 흔히 설사하는 느낌을 생각할텐데 그거랑은 조금 다른 느낌임


어떤 느낌이냐하면 설사처럼 배아프고 변을 봐도 시원찮은 느낌이 아님

배변감을 느껴서 힘을 줬는데 변대신 물이 나옴. 근데 그게 통쾌하게 나옴 쫙쫙 나와서 시원함이 느껴짐.

근데 화장실에 다 나올 때까지 너무 오래 앉아있을 수는 없으니 한번 화장실을 가면 한 3 ~ 4번 물 빼내고 온다고 생각하면 됨.

나중에는 2번정도로 횟수가 줄어듬


한번 볼일 보고 한 10분 뒤에 다시 신호가 옴. 그런데 이게 막 못참겠어 후다다닥 화장실로 뛰쳐나가야될 느낌은 아니고

마치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호가 왔을 때 참으면 다시 가라앉는 그정도의 느낌임. 즉 참을만 함


그래서 어느 정도 참다가 화장실가서 해결하는 식으로 함.


자기 전 총 9번정도 화장실을 다녀오고 취침

4시 기상 마지막 1병 마저 마시고 화장실 2번 갔다옴. 마지막에도 여전히 투명한 노란색의 물만 배출함


9시반 예약이라 8시쯤 출발


가는 길에 약간 신호가 올랑말랑했는데 별 탈없이 도착


그런데 12시 넘어서 자고 4시에 일어났으니 피곤했음


그래서 대기할 때도 졸고 있었는데 이제 내시경 차례가 와서 검사실로 들어섬


팔에 꽂힌 주사바늘로 약을 주입하는데 약이 들어갈 때 뭔가 느낌이 올라옴


시야가 약간 꿀렁거리는 느낌이 드는데 이후로 기억이 없음.


워낙 피곤한 상태라 그런지 그냥 졸려서 잠든 느낌이었음.


깨니까 다 끝난 상태고 일어나서 검사 이상없다고 얘기해주시는데 뭔가 약에 아직 취해서 그런지 정신이 없었음


식당가서 죽 먹고 바로 집으로가서 마저 취침함


결론은 내시경한 느낌이 전혀 없었고 대장약 먹는 건 생각보다 고역은 아니었다. 물론 사람마다 케바케가 존재함


대장약은 오전 검사였기 때문에 자다 일어나서 또 먹어야 헀지만 오후 검사였다면 그냥 중간에 30분 쉬고 4통을 다 마시면 된다.




볼링 당구 양궁 가격표




후쿠오카 갔다가 신기해서 사보았다



0칼로리 란다


맛은 약한 사이다 맛이다.

사이다보단 덜 달다

코카콜라 제로보단 달다

즉 단맛은
사이다 > 클리어 > 제로






우연히 아름다운가게로 부터 남산골 야시장 소식을 받게되어 사전 참가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일종의 벼룩시장이었는데 

집에 안 입는 옷이 많아 싸게 팔 생각으로 참가하였다.


판매 후 총 수익금의 50% 이상 자율기부를 해야한다.


26점의 옷들을 캐리어에 가득담아 남산골 한옥마을에 도착





20 30대 참가자들은 저녁 6시부터 밤 9시까지 2부 타임에 진행되는데

도착하니 1부 오후타임 시장이 열리고 있었다.




다양한 제품들을 팔고 있었고 먹거리도 팔고 있었다.

또 민속놀이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었다.






접수를 하고 나면 지정 테이블로 이동하면 되고

번호표와 가격표, 매뉴얼, 판매금봉투, 앞치마, 모자가 제공된다.





그런데 가져온 옷에 비해 테이블이 작아 진열하기 좀 애매했다.




그래서 결국 중간에 캐리어를 동원하여 다시 재진열하였다.




안내 사항



생각보다 지정된 테이블의 위치는 좋지는 않았다. 입구 근처라 금방 보고 지나가는 자리였고


개당 천원에 판매하였지만 실적은 1개 팔았다.


26개 중에 1개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판매한 수익이 1000원!!


보고 간 사람도 10명도 안된 것 같다. 관심을 보여도 사이즈 때문에 지나가거나 그냥 보고만 갔다.


물론 호객행위 능력은 본인 몫..


왜 이리 안 팔릴까? 3시간동안 혼자 원인이 뭔지 머리를 굴려보았다.


그렇게 해서 분석해본 나만의 결론은



1. 타겟층


우선 내가 판매한 옷들은 대부분 남자 옷이었고 연령층도 20~30대들이 입을 만한 옷이었다.


하지만 야시장에 온 사람들 대부분은 여성 > 가족 > 커플 순으로 많았다.


이미 타겟층에서 난 실패한 장사였다.


2. 사이즈


판매했던 대부분의 옷 사이즈는 95 M ~ 100 L 이었는데 아무래도 아버님들은 풍채가 있으시다보니 사이즈가 작았다.

최소 100 L  부터 105 XL 사이즈가 있었어야 했다.

실제로 사이즈 때문에 구매 못하신 분도 계셨다.


3. 상품


주변 상점들을 보면 가장 많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팔리는 물건들이


여자 옷 / 액새서리 / 패션잡화 / 아이들 장난감 이었다.


남자 옷은 거의 없기도 했고 관심도 적었다.


그러한 남자 옷을 난 팔러 온 것이었다.


아니면 차라리 아버님들이 좋아하시는 등산옷들이나 골프 옷 같은게 있었다면 그나마 팔렸을 것 같다.


또 장난감도 인기있는 품목이었다. 가족단위로 온 분들이 많아 장난감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참고로 노동력을 팔러 온 분들도 있었다. 일정가격으로 마사지를 해주거나 그림을 그려주는 분들도 있었다.)


4. 상품 진열


테이블이 좁다. 팔고 싶은 상품이 많은 경우 다 못 올려놓는다.


그래서 다른 상점들을 보면 헹거도 가져고오 홍보 팻말도 가져오고 진열에 최선을 다했다.


가격표도 크게 크게 써놓기도 했다.


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옷만 가져와가지고 최대한 올려놓고 가격만 딸랑 써놓아서 눈에 잘 안띄었을 것으로 보인다.


옷은 전체를 봐야하는데 테이블이 좁다보니 일부만 보일 수 밖에..



5. 손님들의 구매결정권


구매를 결정하는 건 여성분들의 의견이 결정적이었다. 아무래도 쇼핑은 여성분들이 관심이 더 많은게 사실이다.


그래서 커플이나 가족끼리 왔을 때 어머님들이 아버님들 옷을 사거나 커플이면 여자친구가 이거 예쁘다 하면서 살펴보는게 대부분이었다.


참고로 매출 1000원을 올려주셨던 분은은 혼자 오신 남성분으로 20대 중반으로 보였다.

정말 극히 드문 케이스다.


6. 야시장의 매출 수준


그렇다고 나만 장사가 안된 건 아니다. 대부분 상점들이 가져온 물건을 거의 팔지 못했다. 


잘 팔린 상점은 소수 밖에 없었다. 그런 상점들을 보면 대부분 액세서리 같은 것들이었다.


팔찌/공예품/목걸이/반지 이런 것들이었다. 손재주가 있다면 액세서리를 파는게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결론은

야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싶다면


1. 여성과 가족을 대상으로한 물품을 판매하자 

- 여성옷/액세서리/패션잡화/아이들 장난감


2. 진열에 필요한 것들을 챙기자 

(헹거나 옷걸이, 따로 제작한 가격표 등)


3. 남자 옷을 팔고 싶다면 신발이나 아버님들을 대상으로한 옷들을 판매하자 

(등산복이나 골프의류 사이즈는 최소 100부터 이상)


4. 손재주가 있다면 직접 만든 것들을 판매하면 더욱 좋을듯 하다.


위 4가지 정도를 고려한다면 생각만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3시간동안 매출 천원을 올렸지만 남은 옷들을 다시 주섬주섬 챙겨서 가져가야 하나 고민하는 중

남은 옷들을 기부할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남은 25점의 옷들을 모두 기부하고 연락처와 이메일을 작성하면 기부영수증 처리를 해준다.



그래서 돌아올 때는 가볍게 돌아올 수 있었다.


나중에 또 하게된다면 그땐 상품 선정에 신경을 써야겠다.



아래는 판매불가 상품 목록 및 행사 소개이다.




1890시민장터@남산골야시장

2018년 6월 2일 (토) ‘남산골야시장’과 '아름다운가게'가 함께하는 <1890시민장터>를 소개합니다.


1 일상 속에서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8 팔아서 수익금을 기부하고
9 구매해서 물건을 다시쓰고, 맑은
0 공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1890시민장터(재사용 나눔장터)는

시민들이 직접 본인들의 물품을 가지고 나와 판매하여 자원순환에 동참하고,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장입니다.


[운영개요]

■ 일시 : 2018년 6월 2일 (토) 오후 2시 ~ 오후 9시 (아름다운가게가 함께하는 '1890시민장터'는 1회만 진행됩니다.)
1부 : 오후 2시 ~ 오후 5시
2부 : 오후 6시 ~ 오후 9시

■ 장소 :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 광장 (남산골야시장 내에서 운영합니다.)

(남산골한옥마을 위치: 서울시 중구 퇴계로34길 28 )
(지도보기: https://bit.ly/2rLbUCE)

■ 내용 : 재사용 나눔장터 (내가 사용했던 헌물건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나누는 장터)

■ 문의

- 대표번호 : 1899-1017 (평일 오전 9~12시, 오후 1~6시 / 토·일요일, 공휴일은 전화문의 불가)

- 홈페이지 : www.flea1004.com/special (문의사항은 1:1 문의하기 이용 https://bit.ly/2vIM72j )


[판매참가 안내]

■ 참가접수 : 인터넷 사전접수 5/8(화) ~5/30(수), 선착순 마감 (상업적 목적의 참여 불가), 약 40팀 규모
1부 : 오후 2시 ~ 오후 5시 <시민장터:전 연령>
2부 : 오후 6시 ~ 오후 9시 <20~30대 청년>

■ 참가방법 : 사전접수자에 한해 접수처에서 신분증 본인확인 후 자리표 수령

■ 판매물품 : 본인이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헌물건 40점

■ 나눔테마
- 판매수익금의 50%이상 자율기부
- 기부금은 전액 대기질 개선을 위한 도시숲 조성을 위해 사용됩니다.

■ 준비물
- 본인이 사용하던 헌 물건 40점 이하
- 신청자(보호자) 본인 신분증(필수), 잔돈, 간식, 물, 쓰레기봉투 등

■ 판매불가물품
- 새 물품(오래 보관하였으나 사용하지 않은 새 물건 포함)
- 재고상품, 동일제품
- 과반수의 동일 품목(의류 제외)
- 음식물 / 동·식물 / 약품류 / 화장품
- 수공예품 (예) 액세서리, 그림 등
- 재활용 제작물품 (예) 천연비누, 리본, 비즈 공예품 등
- 위험한 물품 (예) 칼, 라이터, 가스, 유류, 날붙이류 등
- 불법복제 CD, DVD 등
- 상업적 목적으로 판매 되는 가짜 명품 혹은 지나친 고가 물건

※ 날씨 상황에 따라 휴장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차장 사용이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산골한옥마을의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주최:서울시 주관:쥬스컴퍼니 협력:아름다운가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중구 필동2가 84-1 | 남산골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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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연말 티스토리 결산이벤트에 참여하고 한정판 티스토리 굿즈에 당첨!


500명 추첨인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었다.





구성품 오피스 패키지




다이어리와 스티커




검은색 박스 포장지가 심플하고 예뻤다.





다이어리에 포함된 모나미 펜


그런데 보통 모나미 펜이 아니었다.






 일단 무광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또 모나미 같지 않은 무게감이 느껴졌다.





모나미 볼펜과 비교






심도 달랐다. 


좌측 티스토리 한정 모나미펜 / 우측 모나미 펜






뭐가 다른가 속을 뜯어보니 볼펜심이 쇠 같은걸로 되어있어서 무게감이 있었다.


한번 다쓰면 볼펜심 교체는 안될 것 같다.







한정판 다이어리

평소에 다이어리를 쓰지 않아서 쌓인 것만 몇 권이 되는데 또 생겼다.




뒷모습







안에는 그냥 아무것도 없다.


줄도 없고 다이어리처럼 달력이나 날짜표시도 없어서 날짜에 상관없이 메모하기 좋다.






티스토리 스티커 


근데 어디다 써먹어야할지 좀 처럼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래픽 스티커. 옛날 홀로그램 같은 스티커다.


이것 역시 어디아 붙여야할지 좀 처럼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티스토리 시작한지 거의 5년만에 이런 것도 받아보니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일단 잘 간직하고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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