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끄적

 

 

https://youtu.be/u7uHWVBFNwQ

 

재료

신라면 스프 1/4

크래프트 크림치즈 한숟가락

체다치즈1장

우유 50ml 정도

 

 

백종원 유튜브에 나온 달걀 볶음밥을 해보았다. 다 만들고 나니 싱거웠다. 레시피대로 안하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진간장이 없어 양조간장으로 대체하였고 맛소금은 그냥 미원으로 대신하였다. 양념을 너무 조금 넣었을까. 싱거워서 다시 버터를 좀 넣고 후추와 다시다 2 꼬집 정도 넣었지만 그래도 좀 싱거웠다. 짜서 못 먹는 것 보단 나았지만 다음에는 좀 더 과감히 양념을 뿌려봐야 할 것 같다

야경 찍기 좋은 곳으로 유명한 응봉산에 한번 갔다와보았다. 도착했을 때는 사진 찍으러 온 사람들도 많았다.

 

응봉역 1번 출구로 나와 쭉 직진하면
이 표시들을 따라 가면 된다.

언젠가 부터 저런 LED 형식의 안내표지판을 바닥에 뿌려주는게 많아졌는데 깔끔하고 예쁜 것 같다.  한 6시 좀 넘어서 올라가니 해가 막 지고 있을 때였다. 대충 촥촥 찍어보았다. 갤럭시 S10 으로 촬영한 사진들이다.

 

 

이제 좀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을 때. 한글날인 이 날 날씨도 좋았다. 

달도 참 밝게 보였다

 

그냥 한번 찍어본 하이퍼랩스 동영상

갤럭시S10 일반 사진 촬영과 야간 모드, 프로모드로도 번갈아가면서 찍어보았다.

폰 카메라의 한계라 선명하진 않았따

https://youtu.be/y9PQfV2MS2s

4K 로 찍었는데 야간 동영상은 여전히 화질이 나쁘다. 스마트폰에서 4K는 사실상 무의미한 것 같다. 화면 사이즈만 크지 화질은 구림..

 

 

갤럭시s10 일반 모드와 야간 모드 비교

일반 사진 (자동) 모드
야간 모드

 

다시 내려오는 길에 찍어본 사진들. 사진 찍으면서 느낀 거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카메라는 야경 찍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다. 물론 밤이라도 빛이 많으면 잘 나오긴 한다.

빛이 많은 곳은 선명하게 나온다

 

 

동영상

 

날씨가 쌀쌀해서 나름 껴입고 갔는데 오랜만에 산에 오르다보니 숨이 벅찼다;; 항상 그랬지만 초반에는 항상 이런 과정을 거치고 숨이 좀 트이면 그 때부터는 괜찮아졌다. 정상에 가니 땀도 금방 식었고 바람도 적당히 시원해서 그냥 가만히 야경을 내려다보기만 해도 좋은 날이었따. 가을이 곧 시작된다는 신호 같았지만 순식간에 지나가는 계절이기에 어디든 부지런히 돌아다녀야겠다

 

시골 가는 길에 들른 송어횟집

 

송어회 4만원 (1Kg 3인분) 다먹고 매운탕+공기밥 나옴

송어튀김 4만원

 

소주 맥주 4000원

 

맛있음

 

송어회 4만원어치
야채 + 콩가루 + 깨가루 + 초장 + 참기름  넣어 회랑 함께 크
와사비 간장도 좋고 초장도 좋고

 

외진 곳에 있었지만 맛있었다

우연히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은하수를 찍을 수 있다는 글을 보고 폰도 바꿨겠다 도전을 해보았다. 별을 찍으려면 일단 광해가 없어야하는데 마침 추석이라 시골을 내려갈 계획이어서 그 때 도전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하필 그날 날씨가 흐려서 구름이 잔뜩 끼었다. 그래서 해보지도 못하고 포기해야되나 싶었는데 밤 12시가 넘어가고 부터 구름이 걷히기 시작했다. 이때다 싶어 밖으로 나와 별을 찍어보기로 하였다. 아직까지 어느 방향으로 찍어야 되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 인터넷에서 잠깐 본 것들을 바탕으로 셋팅하기 시작했다.

 

우선 주변에 가로등이 있어서 최대한 등지고 찍으려고 하였고 마침 또 달도 밝아서 달도 등지는 방향으로 했다.  그리고 카메라 설정을 해야하는데 프로모드로 전환하였다. 그런데 설정하면서 느낀건데 프로모드치고 생각보다 각 설정값의 최대치가 낮았다.

 

조리개는 최대 10초 
화이트 밸런스 수치
초점 설정
iSO는 800이 최대

 

조리개도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는데 10초밖에 되지 않았고 ISO도 1000을 넘지 못했다. 갤럭시의 아쉬운 점이 바로 카메라 설정들인데 사실 체감이 되질 않았는데 이번에 프로모드 설정해보면서 느끼게 되었다. 동영상 프로모드도 없다는게 최대 단점...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추가해주었으면 좋겠다. 슈퍼스테디 없어도 되니깐..

 

설정 값

화이트 밸런스 3600K

ISO 800 최대치

조리개 F1.5 10초 최대치 개방

초점은 별 잘 보이는 정도로 적절하게 조절

 

https://youtu.be/a4g8aXjQOVg

 

 

 

실제 촬영 사진 무보정 원본

 

달을 한번 찍어보았는데 이건 뭐...

 

이건 뭐 은하수가 실제로 찍힐 수 있는지 궁금했다. 유난히 달이 밝긴 했었고 시골 가로등이 있긴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냥 일반 모드로 사진 찍을 때 볼 수 없던 별들을 좀 더 많이 담을 수 있었다. 진짜 언제 한번 달도 어둡고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에서 그런 장소가 있을지 의문이겠지만... 

 

무엇보다 아쉬운 건 갤럭시S10의 카메라 프로모드 설정 값 범위가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진짜 은하수를 찍으려면 조리개 10초와 ISO 800가지고는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충분하다 하더라도 여러 값을 조정해볼 수 있을 정도의 범위가 있었으면 좋겠다.

 


갤럭시 S10이 Android 10 업데이트 베타가 시작되어서 올려보니 카메라 프로모드가 업데이트 되었다

 

 ISO 최대 3200까지 지원
조리개 30초까지 가능
화이트 밸런스 10000K 까지 가능

각 옵션 수치가 훨씬 많이 늘어났다. 이정도 수치로 늘어났으니 별의 빛을 좀 더 많이 담을 수 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재도전 해보아야 겠다

 

새 데스크탑 구입!!

2019. 2. 23. 23:12


노트북을 쓰다가 아무래도 데탑이 성능으론 압도적이라서 맘먹고 새컴을 구매


생각난 김에 우리집 컴퓨터의 역사를 한번 살펴보았다.

이전에도 있었지만 사진이 없었던 관계로 2006년부터

전설의 매직스테이션..


2006년에 처음으로 조립컴을 구매해보았다

한창 인텔 코어2듀오 콘로 인기 많을 때였다 E6300 제품이 많이 팔렸었고

사양은... 램 1기가 십만원..ㄷㄷ

SSD를 달면서 한 7년을 쓴 다음



2013년 데스크탑 교체

이 때 AMD 트리니티 A10 5800K가 가성비 좋게 나왔다고 해서 최대한 간소하게 구매

내장 그래픽도 뛰어나다고 한다.

이 데스크탑은 아직도 현역으로 사용중..


대학교 들어와 알바뛰면서 첫 노트북을 구매

i3 2.53Ghz

8GB RAM

640GB HDD (프리도스)

지포스310m 1기가


3년 정도 사용 후 과감히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

그렇게 6~7년 동안 총 2대의 노트북으로만 사용을 하면서 데스크탑은 가족 공용이 되었고


그리고 2019년 2월 23일 NEW 데스크탑 구매

컴알못이라 요즘 대세 견적들을 살펴보고 많이들 쓰는 부품들로 구성하여 주문

그래픽 카드도 달아보았다

AMD 라이젠5 피나클릿지 2600 6코어라고 한다 ㄷㄷ

8코어도 생각했다가 비용절감차 6코어로 결정

램은 요즘은 기본 16기가

SSD도 많이 싸져서 250기가로 변경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시리즈를 써야할까 하다가 라데온도 괜찮고 영상편집에 더 좋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어디는 또 GTX 1060 이 더 낫다고 하고 뭐가 진실인지 몰라 가격더 싸고 메모리도 2기가 더 높은 라데온으로 결정

COX A5 엘도라도 강화유리 스펙트럼 미들타워 케이스

이건 추천하는거 걍 했는데 화려하다.. 팬도 4개라 본체에서 바람이 쑹쑹

4개가 돌아가다보니 무소음 조용한 정도는 아니고 팬이 돌아가고 있구나 느낄정도의 소음


이제 이 데스크탑도 최소 5년은 쓰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아마 중간에 램을 32기가로 늘려서 써야 할 것 같다.


그러고보니 데스크탑은 코어2듀오 콘로 E6300 이후로 AMD 만 쓰고 있다.

그만큼 AMD의 위상이 많이 오른 것 같다


새컴으로 이제 많은 걸 해봐야겠다.




21일 언팩행사 후 디지털 프라자 매장에 전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동네 디지털프라자 방문해봄


벌써 직원들이 대기타고 S10 전시구역으로 안내하고 설명을 막 해주었다


우선 공통혜택은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 https://www.samsung.com/sec/galaxys10/promotion/ 여기서 확인 가능



디지털 프라자 단독혜택 제공을 한다고 한다.(단 24일까지 예약건에 한함) 이틀에 걸쳐 가보았는데

첫날 직원은

자급제로 예약할시 혜택1,2 중에 택 1 (프리미엄 혜택 미포함)

통신사기기로 예약할시 혜택1,2 중에 택 1 과 혜택 3 중에 택 1 = 총 2가지 혜택을 제공

이렇다하고

둘째날 직원은

24일 전까지는 자급제 통신사기기 상관없이 혜택1,2 중에 택 1 과 혜택 3 중에 택 1 = 총 2가지 혜택을 제공

한다고 한다.

이 혜택은 번호이동/기기변경 동일하다고 한다.


꼭 이런 헤택 물어보면 직원마다 다 말이 다르다 왜 그런걸까???

똑같이 교육했을 텐데 왜 다 말이 다른건지 의문..


25일 이후에는 자급제,통신사기기 상관없이 혜택 3가지중 택1만 제공

또 아래와 같은 혜택을 제공


추가로 기기 보상판매도 진행하며 일부 기기는 시세 2배로 매입해준다고 한다.

(정확한 매입 금액과 대상기기는 사전예약 시작 후에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삼성카드로 구매시 S10기준 75000원정도 할인이 가능하다고 하나 이것 역시 아직 확정 금액은 아니라고 함

사전예약 신청기간은 24일까지


혹시나 하고 여쭤봤는데 모두 자급제폰으로 판매라 공시 지원금 이런 할인은 없다고 한다



사전예약 혜택이 제각각 다 달라서 비교해보고 좋은 곳에서 신청을 해야하는데 아직까지 어디가 더 좋은지 감이 안잡힌다..

기변을 할 예정이라 2곳을 살펴보았는데

SKT 티다이렉트는 글쓴 시각 기준 아직 정확하게 나온게 없었고


삼성 스마트폰 네이버 카페에서 진행하는 사전예약은 https://cafe.naver.com/anycallusershow/2788720 여기서 확인 가능하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단독혜택을 아래와 같다

여긴 번호이동과 기변 구분되어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살펴본 S10 프리즘 화이트와 프리즘 그린 색상

내 눈엔 둘 다 예뻐보이는데 고민이 된다..


그리고 S10e 노란색도 찍어보았는데 사진이 안찍혔나보다..

색감은 레몬색? 느낌이었다


아직까지는 기변 기준 삼성 디지털 프라자 사전예약 혜택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갤럭시S6 가 2배 보상판매 대상기기라는 소식이 있는데 존버가 빛을 발할 때가 왔다

S6 에서 S10으로 갈아탈 기회 

놓치지 않을 거에요






2018년에도 많은 곡을 들었지만


취향은 확실한 것 같다



어쩌다보니 연말에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를 또 많이 들어버렸다


콘서트를 갔다와서 그런지 더더욱 들은듯



많이 들은 곡 기준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상반기에만 해도 김연우가 1등이었는데


11월에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컴백하면서 듣다보니 순위가 바뀜..




그나저나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14,2017,2018년 모두 많이 들은 곡 1등을 차지했다.

내년에 4관왕을 할 것인가




2019년에도 확고한 취향을 보여줄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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