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구매 후기





또 다시 지르고만 백투더퓨처 드로이안 세트..


구매처는 아마존

Delorean DMC 12 " Back to the Future" Movie 1,2,3 set 1/43 by Vitesse 24016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9YA3WHU/ref=oh_aui_detailpage_o01_s00?ie=UTF8&psc=1

한화로 대략 10만원 정도 한다..




포장도 꼼꼼하게 되어있고 이렇게 철사?로 고정되어 있어 흔들림이 없다


크기는 대략 가로 11센치 높이 3.5센치정도다



대신 문도 열린다!


파트1의 피뢰침 까지 들어있는 디테일..



파트 2 의 드로이안 아쉽지만 호버모드는 변신이 불가능하다




파트 3 의 드로이안 철길에서 달리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참고로 밑에 나사를 풀어주면 철길과 분리가 가능하다



1/64 크기와 비교



디테일은 확실히 1/43 크기가 훨씬 좋다.

이제 좀 더 큰게 더 욕심이 나지만.. 먼 훗날 백투더퓨처2 드로이안 마그네틱 플로팅을 목표로 참아야겠다.



더 자세한 동영상 후기



드디어 올 것이 왔다.


그토록 기다리던 백투더퓨처 드로이안 미니카!




구매했던 아마존 링크


백투더퓨처 파트 1 타임머신

https://www.amazon.com/gp/product/B01G684NWU/ref=oh_aui_detailpage_o01_s00?ie=UTF8&psc=1


백투더퓨처 파트 2 호버모드

https://www.amazon.com/gp/product/B013VV9OT2/ref=oh_aui_detailpage_o00_s00?ie=UTF8&psc=1


백투더퓨처 파트 3 1955 버전

https://www.amazon.com/gp/product/B017CPZVY0/ref=oh_aui_detailpage_o00_s00?ie=UTF8&psc=1




영상버전의 실사



위엄돋는 자태









스틸 재질이라 무게감이 있다.






백투더퓨처 2 호버모드는  받침대가 있다.

아무래도 날아다니는 타임머신이기 때문.


호버모드가 아닌 바퀴달린 MR.Fusion 버전도 있다.





작지만 꽤나 디테일 하다. 표지판이며 후미등 컬러며 연료통도 꽤 잘 구현했다.

Part3 의 상징인 빨간휠과 보닛에 부착된 발전기도..








1/64 스케일의 크기는 대략 7 cm 정도 된다.






높이는 대략 2cm 





어렸을 때는 마냥 장난감으로 여겼겠지만 다 커서 사보니 굉장히 의미를 두게 된다.




다들 이렇게 피규어를 모으나 보다

처음엔 의미있는 것들을 하나둘 씩 사다보면 그게 어느새 쌓이고 쌓이고..


이걸 사다가 1/43스케일의 제품을 보게되었는데 또 지를 것 같다..


진짜 멋진 것들이 많다. 비싸서 그렇지..


지금도 아마존을 뒤지고 있다..



예전 피규어 카페에서 본건데

이런건 언젠가 살 수 있을까..?







남는 소멸 예정 포인트로 뭘 살까 고민하다가 공기정화기가 홈쇼핑에 나오길래 호기심에 사보았다.


공기청정기가 아닌 공기정화기라니


http://www.yes24.com/24/goods/35000473


가격도 79000원 만만치 않은 가격이다.





뭔가 아기자기하다






이렇게 분리가 가능하다




그냥 꽂고 사용하면 된다.

필터는 물로 청소 가능하며 반영구적이라고 한다.







사용방법 매뉴얼





 항균 탈취가 가능한 Max 모드와 일반 공기정화 MIN 모드가 존재한다.





모드 전환은 터치버튼인 줄 알았지만 꾹 눌러주어야 한다.








Max 모드일 때 소음

사실 크지가 않아서 신경안쓰면 안들린다.




굳이 비교하자면 전기 모기채 스위치 버튼 누르고 있으면 전기 흐르는 소리?랑 비슷하다.

잘 때 방해되지 않는 정도다.



그리고 흑화현상도 발생할 수 있다는데 이건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다.






무상 AS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



사용후기


크기가 작아서 집 전체를 정화하기는 무리일 것 같다.


잘 때 방문 닫고 쓰면 적당할 듯 하다.


문제는 이게 공기가 정화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없다는 거다.


코드를 꽂아놓으면 약간 냄새는 난다. 그 음이온 발생기에서나는 특유의 냄새랑 비슷하다.

음이온을 발생시킨다니 그런 것 같다.


결론은 어떤 효과를 체감하고자 한다면 이 제품은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그냥 자취방이나 고시원 공기가 탁하다면 

여윳돈이 있다면 호기심에 사볼만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정말 집안 전체 공기를 정화하고 싶다면 가정용 공기청정기를 사는게 나을 것 같다.






그냥 최근들어 내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것들을 모으고 싶다는 생각에 피규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국내 사이트를 뒤져보았는데 생각보다 비싼가격에 해외 직구를 알아보게 되었고 훨씬 싸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첫번째 품목이 바로 백투더퓨처


어렸을 때 보고 지금까지 인생영화로 남아있다.


장난감도 있었는데 언제 버렸는지 잊고 살다가

다시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찾아보게 되었다.





물론 더 크고 멋진 것들도 많지만 가격이 엄청나서 작은 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국내 피규어 몰에서 검색해보면 1개당 4만원은 넘는 것들이다. 게다가 배송비 붙으면 5만원 가까이 갔다


그런데 아마존에서 검색해보니 개당 15000원 정도면 살 수 있었다.


그래서 바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저렴한 제품들은 미국 내 배송만 가능한 것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써있다.



한국으로는 배송할 수 없는 제품이란다. 


해외배송가능한 제품들은 아무래도 가격이 더 비쌌다


한국배송 가능한 제품들은 가격도 높고 배송비도 들고 또 내가 원하는 제품이 없었다.


그래서 어차피 해외 배송비 들거면 미국 내 무료 배송을 한다음 배대지 배송비를 내면 더 싸거나 비슷한거 같아


 이왕이면 내가 원하는 제품으로 구매하고자 배송대행사이트를 써보기로 하였다.



몰테일이 생각나서 가입하려고 했는데 이미 회원이 있었다;;

언제 가입했지...


일단 아마존은 손쉽게 가입 가능하다


아 그전에 개인통관번호를 부여 받아야한다.


본인인증만 하면 금방 발급되니

아래 링크에서 발급받으면 된다.

https://unipass.customs.go.kr/csp/persIndex.do


발급받은 통관번호는 아마존 주소정보와 몰테일에 저장해놓아야 주문이 가능하다.


원하는 물건 카트로 담은 다음 결제할 때 배송지를 몰테일에서 제공하는 해외 배송지로 주문하면 된다.



몰테일 홈페이지를 가면 아래 3개의 미국 배대지를 서비스한다.



우선 위 3개의 주소를 아마존에 모두 저장해둔다.



그럼 주문할 때 바로바로 배송지를 바꿔보면서 비교해볼 수 있다.



몰테일 가이드를 읽어보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세금을 무는 배송지가 있다고 한다.


참고 링크

https://post.malltail.com/services/lavsnj



3개 배대지 특징은 아래와 같다고 한다.





그래서 위 3개 배송지를 모두 적용해보면서 확인해보니 CA 배송지의 경우 4.25달러 세금이 붙었다.





그래서 다른 배송지로 해보니 세금이 붙지 않았다. 그 중 NJ 주소로 주문


그리고 또 한번의 난관에 부딪혔는데 결제시 원화결제냐 달러결제냐 고르는게 있었다.


검색을 해보니 달러결제가 유리하다고 한다.


원화의 경우 52757원

달러는 46.46달러



달러 결제 후 승인금액을 확인해보았다.



50763원이 빠져나갔다. 원화결제보다 2천원 정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해외 결제할 때는 달러결제!!




아마존에서 주문을 끝냈으면 몰테일 가서 바로 배송신청서를 작성해준다.


아마존 주문번호와 상품정보를 입력해주고 이제 배송만 기다리면 된다.



입력한 주소지 선택 후 상품 정보를 입력한다.




상품정보화면에서 상품 자동 등록하기 기능도 있었다.


그냥 주문상세내역 복붙만 하면 알아서 입력이 되는 편리한 기능이었다.


다른 사이트도 지원되니 적극 사용하면 되겠따





아래처럼 주문상세내역을 그대로 복붙하고 오더정보 불러오기하면 알아서 입력된다.




잘 입력됐는지 확인해보고 추가 정보를 입력해주면 배송신청서는 금방 작성할 수 있다


이후에는 수령자 본인 주소 입력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배송비를 자동결제할지 선택해야 하는데


자동결제를 선택하려면 오머니를 충전해놓아야 한다.


자동결제를 안한다면 몰테일에서 배송비 계산 후 연락이 오는데 지불만하면 된다.



자동결제를 할거라면 꼭 쿠폰 적용을 미리 해놓자.


쿠폰은 신규가입일 경우 쿠폰이 있으니 사용하고 없다면 몰테일 카페에서 배송비 할인 쿠폰을 나눔하는 게시판이 있으니 거기서 얻어보도록 하자


배송비는 상품이 배대지에 도착하면 결제 연락이 따로 오긴하는데 그냥 바로 결제되게 하기 위해서

오머니를 충전해보았다.


그럼 배송비 결제 기다릴 필요없이 알아서 자동결제되고 빠르게 배송이 가능하다.



일단 처음이라 25달러만 결제 했다. 1/30일 환율기준 27205원이 결제되었다.

물론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로 해야한다.


본인이 해외직구를 자주하지 않는다면 그냥 배송비 결제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음 배송비만큼만 결제하면된다.


추후에 또 사용할 일이 있다면 오머니를 충전해서 다음에 또 쓰면 된다.


배송비가 25달러 미만이라면 알아서 자동결제되어 배송이 시작될 것이다.


배송비는 9 달러가 나왔지만 쿠폰 적용으로 8.19달러가 나왔다.


몰테일 배송비 요금표를 보면 1 LBS가 9달러이다


1 LBS 는 450그램정도



생각보다 덜 나왔다;;


오머니 16.81달러가 남았는데 나중에 쓸 일이 있겠지..




배송이 시작되고 한국에 도착하면 통관중 상태가 된다.




통관조회버튼을 누르면 국가관세종합정보망 사이트로 이동하는데


H B/L 란에다가만 입력하고 조회하면 통관상세조회가 가능하다.



그럼 통관처리내역을 볼 수가 있다.


통관 완료가 끝내면 이제 국내배송 시작!!



꼼꼼하게 포장하여 도착하였다!




국내 피규어 사이트에서 구매했으면 거의 13만원 들었을 텐데

아마존에서 6만원 수준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역시 직구를 괜히 하는게 아닌게 싶다.


얼른 뜯어봐야겠다!




2월에 소멸되는 포인트가 있어 급히 쓸만한거 없나 찾다가 발견한 제품


논슬립 5단 바지걸이

http://www.yes24.com/24/goods/22906497



바지걸데가 없어서 겹쳐 걸었는데 5단이라니 공간도 효율적일 것 같아서 구매하였다.


논슬립답게 고무같은 걸로 싸여있어 옷이 흘러내리지 않는다.









탄성도 테스트





탄성은 에어조던급이긴한데 잘 버텨주나 확인해보았따.





여름용 슬랙스 4개를 걸어보았따.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늘어지는 모습이다.


저상태가 지속되면 아마 저상태로 모양이 변할 것 같다.






이젠 청바지로 테스트


블랙진 1벌





2벌





3벌






4벌





슬랙스보다 더 늘어지는 모습이다.


저렴해서 구매했긴 했는데 그렇게 무게를 많이 지탱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차라리 그냥 옷걸이 무게를 늘리더라도 왠만한 바지 무게에도 늘어지지 않는 강도를 가졌으면 좋을 것 같다.



그래도 일단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에는 나쁘지 않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호기심에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 4키캡을 주문해보았다.


뭔가 피젯스피너같이 심심할 때마다 눌러보고 싶은 충동이...


제품 링크


https://www.aliexpress.com/item/Mechanical-Keyboards-Switch-4-Keycaps-Translucent-Clear-Key-Caps-Black-Blue-Red-Brown-Sampler-Tester-Kit/32760318733.html?spm=a2g0s.9042311.0.0.TdfVPW



3.36달러

대강 3천7백원 돈인데 무료 배송이 있길래 했다.


하지만  China Post Ordinary Small Packet Plus 의 소문을 익히 알지 못하는 상태였다..






11월 17일 결제 후 19일 이후로 추적이 안된다..





중국이라 그래도 2주정도면 오겟지 했는데 오질 않는다.

그제서야  China Post Ordinary Small Packet Plus 에 대해 검색해본다.




20일~ 38일 사이 배송이란다. 물론 송장추적 불가능 / 우편으로 배달


그냥 막연히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각종 후기를 보니 증발해버렸다는 후기도 있었다.


또 잊혀질만하면 도착한다는 후기도 있다.


추적을 하고 싶다면 배송비를 좀 더 부담하고  China Post Ordinary Small Packet Plus 아래에 있는 배송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그래서 그냥 기다리기로 했다. 하지만 매일 우편함을 뒤적거렸다. 혹시나 왔나하고..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오늘 12월19일 우편함에 도착했다... 한달만에 온셈..





뭔가 너덜너덜한게 산전수전을 다 겪은 느낌..




그래도 공기 다빠진 뽁뽁이에 넣어줌


 





이것이 바로 한달만에 온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 4 키캡


왼쪽부터 청축-흑축-갈축-적축이다.







하단에 뾰족하게 튀어나와서 제대로 못 서길래 받침대를 하나 만들었다.







하나씩 눌러보았다.



핵꿀잼!


적축 - 가장 무난하며 키압은 중간 조용함

갈축 -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 있으나 소음은 별로 없다. 키압은 가벼움

흑축 - 키압이 가장 무거움 조용함

청축 - 가볍고 중간에 걸리는 느낌과 함께 챩칵챩칵 소리가 누르는 맛이 있음.


그 중 맘에 드는 건 청축!


챩칵챩칵 중독성이 엄청나다. 한손에 쥐고 계속 연타치고 있다.


또 각 축마다의 특성을 느낄 수 있었다.


기계식 키보드를 살 때 유용한 템인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겐 심심풀이 최애템으로 등극


주머니에 넣어놓고 눌르면서 다녀야 겠다.




한성컴퓨터 기계식 키보드 GTune MKF30S RAINBOW 적축 



급하게 소멸되기 직전에 포인트를 어디다 쓸까 하다가 기계식 키보드를 사보기로 하였따.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기계식 키보드가 보급형 가격으로 나온게 많았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으로 뭘 살까 하다가 한성컴퓨터 기계식 키보드가 있길래 구입하였다.


좀 조용한 키보드를 사고 싶어서 적축으로 선택해서 구매하였다.


제품 링크


http://www.monsterlabs.co.kr/src/category/read.html?pn=9767






개봉


키캡리무버와 브러쉬가 있따.

그리고 매크로 사용 설명서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커버가 있다는 것






적축이라 빨간가 보다.


그리고 이 키보드를 고른 이유중 하나는 키가 묻혀있지 않고 이렇게 튀어나와 있어서 나중에 먼지 청소하기 좋을 것 같아서였따.







근접샷








 LED 도 들어오는데 사실 별 관심없다. 쓰다보면 신경도 안쓸테니..


그리고 매크로 기능도 있는데 30바이트 이내의 타이핑을 저장하고 자동으로 입력해주는 매크로였다.


이건 나중에 유용할지는 지켜봐야겠따.






가장 중요한 소음 측정





기계식 키보드를 처음 써봐서 좀 혼란스러웠다.

적축이 가장 조용하다고 알고 샀는데 생각보다 시끄러웠다.

오히려 오래썼던 멤브레인 키보드가 더 조용했다.

  사무실에서 3년동안 썼던  irocks 멤브레인 키보드 소리




 전에 리뷰했었던 


스카이디지탈 NKEY-U10 키보드랑 소음이 비슷한거 같다.


리뷰 링크

http://yonoo88.tistory.com/645


하지만 스카이디지탈 NKEY-U10 키보드는 실리콘 키스킨을 덮으면 훨씬 조용했다.




그리고 키압도 멤브레인보다 더 힘이 들어갔다. 


처음 써서 그런건지 몰라도 약간 타이핑할 때 전보다 손가락에 부담이 간다.




그리고 쓰다보니 느낀건데 키보드가 생각보다 높다. 그래서 전에 쓰던 키보드보다 손목으로 좀 더 높여서 타이핑해야했다.


그리고 또 적응이 안된건 전에 쓰던 키보드보다 스페이스바가 길어서 한영키가 오른쪽으로 좀 더 치우쳐 있다.





그래서 지금 한영키 누르면 자꾸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있다.


이건 적응을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뭔가 원래 키보드 사이즈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또 백스페이스바를 크게 만들고 엔터키를 줄여논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뭐 그래도 가격은 저렴해서 괜찮은 것 같다.




결론


장점


1. 기계식 키보드 치고는 저렴한 가격

2. 키캡 리무버, 키보드 커버, 청소 브러쉬 


단점


1. 적축치고는 타건소리가 큼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그러려니함)

2. 키보드 높이가 좀 높다

3. 한영키와 엔터키 위치가 아쉬움

4. 생각보다 키압이 좀 있음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생각보다 오타가 많이 난다.


적축이라고 해서 사무실에서 쓸 수 있을까 했는데 그건 불가능 할 것 같다.



진짜 비싼 적축 기계식 키보드는 정말 조용할까?


129000원 짜리 드루갓 K310 저소음적축 후기 (확실히 비싼건 다르네..)

https://yonoo88.tistory.com/1270








쓴지 거의 1년이 넘었는데 불편한 점이 많아 적는다.




단점

1. 무겁다 - 끌고 다니기 불편하고 청소기가 여기저기 걸린다. 장애물 별로 없는 넓은 아파트 집에 어울릴듯 하다.

2. 아파트 아닌 단독주택 장판인 집에서는 쓰기 힘들다. 흡입력이 강하면 장판이 들러붙어 밀고 다니기 힘들다. 파워 조절을 해주어야 한다.

3. 미니 솔도 솔 탄력이 없어서 청소가 잘 안된다. 이 솔이 버텨줘야 쓸면서 흡입하는데 힘이 없어서 그냥 다 눌려버려서 흡입구가 표면에 닿아버린다.

그래서 가구에 기스가 날수도 있다.


소개사진보면 편리한 것처럼 나오는 막상 써보면 불편하다. 핸들은 더 작아져야하고 솔 브러시는 튼튼한 탈부착으로 바꾸는게 나을 것 같다.



4. 그리고 날씬한 것도 아니라 좁은 구역은 들어가질 못한다. 차라리 탈부착식 미니 솔이 훨씬 낫다.


5. ?? 소음은 보통 청소기 수준이다. 애기가 자고 있는데 분명 깬다.




좋았던 것

이건 좋다. 침구 청소할 수 있는 브러시 덕에 침구 탈탈 털고 그러지 않아도 된다.





결론 


청소기는 가벼운게 좋다. 파워 좋고 통크다고 해서 좋은게 아닌거 같다.

무선이면 더욱 좋다.

저소음이면 더더욱 좋다.



  1. 열풍건조기 2018.11.20 17:16 신고

    전 일단 요즘은 무선청소기만 사용중이에요... 너무 좁은집에 저렇게 졸졸 쫒아다니는 제품 사용하면 진짜 쓰기 불편하더라구요. 툭하면 걸리기도 하고...

    • yonoo88 2018.11.20 17:17 신고

      진짜 스트레습니다 저거 무거워서요. 선도 걸리적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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