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구매 후기






의자가 망가져서 찾아보다가 가격도 적당하고 후기도 많은 것 같아서 구매



조립은 금방할 수 있었다.







요추보호용 요추대 쿠션 모습



참고로 요추대는 뒤로 젖혀지지 않고 쿠션 머리부분만 젖혀진다.


탈부착도 가능한데 좀 수고스럽다.


의자 밑을 분해해야 하는데 아래 나사 4곳을 풀어주면 덮개가 열린다.





그럼 아래사진 처럼 요추대가 연결된게 보인다.







철 받침대 4곳의 나사를 또 풀어준다.









분해 완료








요추대 제거




요추대 기둥은 가운데로 힘주어 모아주면 쑥 빠진다




다시 조립할 때 구멍맞춰 나사 조이는게 좀 번거롭긴 했지만 다시 조립을 하였다.



요추대 제거한 모습 

스탠다드 제품으로 변신했다.






요추대는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 됨



그냥 자연스럽게 앉았을 경우



위 그림처럼 요추대에 허리를 의지하게 되면서 등받이는 사실상 기대지 않는 느낌


엉덩이를 좀 더 안쪽으로 넣어 앉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요추대를 제거했을 경우


엉덩이를 뒤로 밀착할 수 있어 등받이에 기댈 수 있는 면적이 많아진다.




등받이에 많이 기대고 싶다면 옵션에서 요추대가 없는 제품으로 구입하면 된다.



그리고 등받이를 뒤로 더 눕힐 수 있으나 요추대는 고정되어있어 허리가 아래 그림 처럼 된다.




요추대가 단단히 버티고 있어 더 눕고 싶어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정자세로 의자에 앉아있을 경우 잘 지탱해줘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요추대를 제거했을 경우 원하는 만큼 뒤로 누울 수 있다.

그만큼 편안함은 일시적으로 상승하나 오래 있을 경우 허리에 무리가 가는 자세이다




대신 요추대 제거로 인한 단점이 존재한다.



움짤에서 보듯이 좌우로 흔들면 좌우 흔들거림이 존재한다. 그 이유는 의자 밑을 보면 알 수 있다.



등받이를 지탱하는 기둥이 중간에 하나만 있기 때문에 좌우로 힘이 가해지면 좌우로 흔들리거나 기울여지게 된다.


발그림으로 설명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또는 중간 기둥을 더 두껍게 제작하여 충분히 버틸 수 있게 되어있는 제품도 있다.


말 그대로 


기둥이 가운데 하나 있는 경우 vs 기둥이 좌,우,중간 3개 있는 경우


생각해보면 어느게 더 튼튼한지 알 수 있다. 

타 브랜드가 더 비싼 건 이런 부분에서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요추대를 장착했을 경우 

요추대는 가운데를 딱 잡아주기 때문에 등받이가 좌우로 흔들리는 현상을 많이 줄일 수 있다.


그리고 등받이 기울기를 고정하는 틸팅 기능은 없다



그래서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바른 자세로 오래 앉고 싶다면 요추대 있는 리얼 라텍스를 구입


2. 의자에 앉을 때 뒤로 많이 누우며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얼마 안된다면 요추대 없는 스탠다드 제품을 구입


위 기준으로 결정하면 될 것 같다.


둘 다 앉아보니 느낀 건


오래 앉아있을 경우 요추대 있는게 편하다!




의자를 찾아보면서 시디스나 퍼시스, 듀오백 같은 브랜드들은 

요추대가 등받이 바깥에 부착되어있고 안쪽에 있는 제품은 못 본것 같다.


요추대가 안쪽보다 바깥에 있는게 더 자세에 도움을 주는걸까


물론 그 브랜드들은 요추대를 좌우 상하로 조절도 가능하다. 

그래서 가격대가 높은 이유기도 하다.



결론은 굳이 비싼 의자가 필요없다면 마이홈 네이처 제품을 사도 무방할 듯 싶고

자세에 예민하고 틸팅기능과 요추대 조절도 필요하다면 타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무엇보다 브랜드 제품들은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 직접 앉아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기 때문이다.






  1. 후기 2018.11.14 17:35

    후기 감사합니다
    의자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런 좋은 리뷰 글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우연히 와디즈 펀딩 사이트에서 알게되어 구입한 제품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9370


FF 10mm + FF Micro 2in1 렌즈 1세트

가격 9800원




구성품



이런 식으로 결합하여 사용 가능



광각모드가 좋다고 소문난 LG G7 ThinQ 로 렌즈 테스트


먼저 일반 화각으로 찍은 사진



G7 ThinQ 광각모드 촬영



셀디 10mm 광각렌즈로 촬영



G7 ThinQ 광각모드 + 셀디 10mm 광각렌즈로 촬영


확실히 기기 자체 광각모드가 좋긴함

광각렌즈로 촬영시 가장자리 왜곡이 존재할 수 밖에 없음



이번엔 Micro 접사렌즈 테스트

2센트 동전을 살펴보기로 함


이정도 수준의 접사 촬영이 가능




동영상 촬영 테스트는 아래 영상에서 3분40초에 확인가능






오르넬리 퍼드 캐리어 20인치 네이비


다양한 색상이 있었으나 네이비가 무난하고 심플해서 선택




캐리어 내부






네임택도 제공




중간 덮개 주머니는 2개로 나뉘어있음






눕힐 때 세울 수 있는 지지대





듀얼 휠





네이비+화이트의 조화가 생각보다 깔끔함





페이코 특가 27000원에 구매

정가가 10만원이 넘는데 싸게 샀기 때문에 대만족






5월20일까지 중앙국립박물관 무료입장 행사가 있길래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날씨가 너무 좋아 갔다왔다.


기념품 가게를 들렀는데 예쁜 물건들이 많았다.

그냥 구경만 할려고 했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아이템이 있어서 구매하였다.



별 헤는 밤 카드 지갑

요즘 별 헤는 밤 상품들이 예뻐서 잘 팔린다고 소문을 들었는데 카드지갑이 있을 줄은 몰랐다.



가격도 만원

 끈도 있어서 메고 다닐 수 있다.

카드지갑 하나 필요하긴 했었는데 가격도 부담없어서 구매


지폐 수납 공간도 있어 맘에 들었다. 

만원 짜리도 충분히 들어갔다.


그리고 판매 순위로 진열해 놓은 상품들이 있었다.


1위부터 11위까지 있었는데 순위별 상품들이다.

2등이 별 헤는 밤 유리컵이었다. 실제로 봐도 예뻤다.


1등은 의외로 수저세트

금실을 좋게 해준단다. 혼수나 결혼식 선물로 많이 사는 듯?




별 헤는 밤 다른 제품들도 한번 살펴보았다.

유리컵 말고도 보틀도 있었다.


뭔가 한글만 있을 뿐인데 디자인이 괜찮아 보였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혹시 외국인 친구나 누가 방문했을 때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 샵에서 선물사서 주면 좋을 것 같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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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WIN 에서 쓰고 나왔던 모자를 보고 난 알아챘다.

어 저거 백투더퓨처 마티 모잔데!

지디도 백투더퓨처를 알고 있구나 생각했다.


사실 원작에서는 스냅백이 아닌 캡 모자이다.

호기심에 아마존에서 구입한 백투더퓨처 2 마티 맥플라이 캡 모자

무지개 빛이 영롱하다.



생각보다 퀄리티있었다. 색감은 오히려 영화보다 훨씬 좋았다.


Back to the Future: Part II: Marty McFly Cap Replica



재질이 비닐?같은 재질이라 구겨져도 다시 피면 힘있게 틀이 잡힌다.


안쪽은 일반 모자랑 다를게 없다.


둘레 조절은 찍찍이로 되어있다. 


단점?아닌 단점

스냅백인데 사이즈가 작다.

내 머리에 안 맞는다. 찍찍이 끝과 끝을 맞붙여놔도 겨우 비집고 들어간다.

물론 본인의 머리가 크긴 크다. 전투모 61호다..

보이는가.. 지디는...쥐쥬ㅣ래곤은 찍찍이를 조절없이 모자를 쓴다..

소두래곤..

즉 소두인 분들에게 적합한 모자 사이즈이다.

전투모 기준 56 정도를 최대치로 본다.


Marty McFly Hat Back To The Future Curved Bill Rainbow Cap Adult

이것도 마티 맥플라이 모자라고 해서 같이 사봤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모자랑은 전혀 다르다.

스냅백이 아니라 캡 모자라는 건 좋았는데 색감이 그냥 은빛만 난다.

위 모자의 색감과 캡 모양이었으면 진짜 마티 맥플라이 모자일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이것 역시 비닐 같은 재질로 구겨져도 펴주면 금방 틀이 잡힌다.


둘레 조절 역시 찍찍이





30일부터 판매 시작하는 어벤져스 메탈컵을 목동 메가박스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원래 단품구매하러 갔는데 단품구매는 안되고 5종세트로만 구입 가능하다네요.


단품 재고는 이미 바닥나고 건틀렛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것만 남아있었습니다.


사고 싶은 건 캡틴이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다들 예뻐서 5종을 구매!






파랑색과 은색의 시원시원함이 돋보이는 캡틴 아메리카 메탈컵







의외로 색깔이 잘 뽑힌 검빨의 스파이더맨 메탈컵








아무래도 인기가 가장 적었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메탈컵






아이언맨의 상징인 금빨의 메탈컵






타노스의 건틀렛 메탈컵





5종 세트를 주면 제공되는 팝콘통

아이언맨을 골랐는데 퀄리티는 그닥..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토르버전이 없다는 점..


토르면 왠지 뚜껑이 빨강 아니면 노랑에 컵은 은색이었을 것 같네요


토르 버전도 꽤 예뻤을 것 같다는 생각이..


참고로 메탈컵은 전자레인지랑 60도 이상은 적합하지 않다고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메탈컵 내부는 PP재질로 열에 강한 플라스틱이며 

대부분의 플라스틱 식품 용기에 사용되는 재질이라고 하네요


뜨거운 커피 마실 생각 하셨던 분들은 주의하시길


확실한 건 디자인과 색감이 아주 잘 뽑혀서 소장용이나 전시용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노트북 무선 와이파이가 자꾸 끊겨서 신호 확장을 위해 적당한 놈으로 구입




iptime Extender-A3 

28500원에 구입


구성품은 설명서와 본체가 전부다


콘센트 일체형이라 그냥 꽂아 쓰면 된다.




현재 집 구조 상태



와이파이가 다른 방에 있어서 신호가 잘 잡히지 않았다.


신호가 잘 잡히는 2.4Ghz 로만 잡고 썼는데 그러면 업다운로드 속도가 너무 안나와서 답답했다.


5Ghz 로 연결해서 쓰면 속도는 빨라지는데 신호가 미약해서 자주 끊겼다.


그래서 콘센트 위치 2 에 꽂아서 쓸 생각이었다.



설명서에서는 와이파이와 가까운 곳에 설치하라고 되어있는데


콘센트 위치 1에 연결해서 써보니 확장기 쓰기전이랑 별 차이가 없었다.


그래서 콘센트 위치 2 에서 사용해보니 신호가 잘 잡혔다.



연결 방법은 설명서에 나와있고 손쉽게 할 수 있었다.


콘센트에 꽂은 다음 전원을 키면 와이파이에 신호가 잡힌다.


먼저 안드로이드 폰에서 iptime_extender_setup 으로 연결 후 모바일 브라우저를 열어


setup.iptime.com 에 접속 후 설명서대로 설정을 해주면 된다.

(물론 설명서에 아이폰으로도 설정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참고로 설명서에 있는 설정은 2.4Ghz 에서 확장하는 방식으로 되어있어서 그대로 하였다.


2.4Ghz가 벽이 있어도 신호가 잘 잡히기 때문에 이 방식이 제일 나은 것 같다.





설명서에 나와있는대로 연결 후 상태 확인




우선 신호 세기는 빵빵했다.


와이파이 설정에서도 무선 확장기에서 설정한 5Ghz 신호가 잡혔다.





노트북에서 확인해보았다

확장기에서 송출되는 5Ghz 신호가 압도적으로 좋았다




아직 까진 끊김없이 신호도 아주 잘 잡히고 빠르게 동작하고 있다.


사실 확장기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도 했는데 막상 설치해보니 효과가 좋았다.


이제 노트북에서도 빠른 와이파이를 누릴 수 있게 되었따!




  1. IT세레스 2018.04.11 05:43 신고

    전 공유기 2대를 사용하고 있는데 확장기도 괜찮네요.^^




저번에도 구매했지만 이건 특별히 아크릴 케이스에 담겨 있어서 구매..


아마존 링크

https://www.amazon.com/gp/product/B003ILHRWC/ref=oh_aui_detailpage_o00_s00?ie=UTF8&psc=1




해외 직구라 오다가 충격이 있었는지 아크릴 케이스에 균열이 간 건 아쉬웠다..







반사판으로 거울까지 있다.












아크릴 케이스를 벗겨내면..





호버모드 다운 바퀴





영화를 보고 왔더니 파시발이라고 써있을 것 같은 번호판




예쁘게 진열해 놓아야 겠다.




더 자세한 동영상 후기




  1. 설재훈 2018.04.04 14:14

    저도 두 영화 모두 재밌게 봤는데 레디 플레이어 원을 최근에 보다보니
    파♩♬♪이라고 적혀있을거라 생각했네요 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아 그리고 맛집관련 포스팅을 하려하는데
    saniac91@naver.com으로 초대장 보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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