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구매 후기



호기심에 구매해본 스마트폰 8배율 망원렌즈


https://smartstore.naver.com/costmall-/products/3445658891?NaPm=ct%3Djn18uydu%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17075eb308166dc866caad822a53b3603fe68027


가격이 7600원 밖에 안해서 사보았다.

검색했을 때도 맨 위에 위치하고 있었다.




구성품




클립형으로 장착





바로 테스트


약 6.6 km 거리의 63빌딩을 촬영. 가장자리 바네팅 현상이 나타난다. 그리고 렌즈 상태도 저렴해서 그런지 뿌옇게 나온다.




렌즈를 제거하자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






그리고 사진 촬영시 4:3 사이즈로 촬영하면 아래와 같이 바네팅 현상이 더 돋보인다.

16:9 사이즈로 촬영해야 바네팅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50m 거리 촬영 나름 확대치곤 잘보이긴 하나 가장자리 왜곡 현상은 여전함





렌즈제거




스마트폰 10배 줌 촬영



스마트폰 줌보다는 망원렌즈가 피사체는 더 또렷이 보이는 듯 하다





야간 150m 거리 촬영




렌즈제거





달 사진..


판매 페이지에는 달 표면도 보이는 것처럼 보여주지만 현실은 초점 아무리 맞춰도 이런 식이다.




후기


1. 가격만큼의 퀄리티 선명한 사진은 얻을 수 없다.

2. 촬영시 16:9 사이즈 필수 

3. 조금의 흔들림에도 많이 흔들림. 손으로 들고 찍는 건 무리 삼각대 필수

4. 멀리서 고화질을 찍을 생각보다는 가까이 가서 그냥 폰으로 찍는게 훨씬 나음

5. 달 표면 찍는 상품사진은 무리수 인듯


동영상 촬영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









마우스 오래 잡고 있다보니 가끔식 손목이 뻐근해서 편한 마우스 찾다가 적당한 가격인거 같아 구매


손목 터널 증후군(VDT 증후군)을 예방해준다고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사용자 손 크기에 따라 3가지 크기의 마우스가 있는데 중간 사이즈 모델을 구입





마우스 스펙




마우스 모습






잡았을 때 모습





사용 후기


마우스를 세워 잡는 방식이라 손목은 좀 더 편한거 같긴하다


하지만 기존 마우스에 적응되어 있어서 어색한건 사실


클릭할 때는 엄지 힘이 받쳐줘야 한다




그리고 휠 클릭은 다소 강하게 눌러줘야 하고 엄지에 위치한 앞으로/뒤로가기 버튼이 있는데


앞으로 가기 버튼은 누르기 어려움. 적응하면 되긴하지만 버튼 배치가 좀 아쉬움. 




그리고 마우스 잡는 방법이 달라져서 그런지 움직임에 비해 포인터가 기존 마우스 보다는 덜 움직이는 느낌인데 

이건 마우스 설정에서 포인터 옵션 조절로 커버가능


휠과 앞으로 가기버튼 제외하고는 사용상 큰 문제는 없어보임






제닉스 스톰엑스 G2 와 맥스틸 트론 G10 PRO Reborn 을 써본 후기



마우스 잡는 그립법 3가지가 있다고 해서 찾아보았는데 본인이 어떤 그립을 선호하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팜 그립 (손 바닥 면적을 모두 밀착시켜서 사용함)

 - 아마 팜 그립은 초반에만 팜 그립으로 잡다가 게임하다보면 클로나 핑거그립 둘 중 하나로 바뀌어 있을테니 확인해보는게 좋다.


클로 그립 (손가락과 손바닥을 사용)


핑거 그립 (손가락만 사용)


본인 스타일은 게임하다보면 핑거/클로 혼합 그립으로 잡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그립감 - 제닉스 STROMX G2 승

제닉스 STROMX G2 > 클로 그립에 유리

- 높이가 더 높고 가로가 더 좁아서 잡았을 때 손 안이 꽉찬 느낌. 사용중에도 손 안에 빈 공간이 별로 안생김. 

- 즉 마우스에 손바닥이 닿는 느낌이 존재

- 뒷부분이 더 뭉특하게 솟아있어 잡았을 때 손바닥이 마우스에 기댈 수 있는 느낌이 있음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 핑거그립에 유리

- 가로가 넓고 높이가 낮음. 단 사용하다보면 손 안에 빈 공간이 생겨 손바닥은 잘 닿지 않는다.



클릭감과 소음 - 제닉스 STROMX G2 승

이건 아직 클릭횟수가 많지 않아서 새제품 초기상태로 비교해봤을 때는 제닉스 STROMX G2 키압이 더 약함.

제닉스 STROMX G2 가 쉽게 눌리는 느낌이라면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은 좀 더 확실하게 눌러줘야 하는 느낌. 

특히 버튼의 경계가 있는 맥스틸의 경우 경계부근에서 좀 더 힘있게 클릭해줘야 클릭미스가 안남

클릭 소음도 맥스틸이 더 큼. 제닉스가 짤깍 느낌이면 맥스틸은 찰칵! 느낌



손목 피로도 -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승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가 10g 더 가볍다. 별 차이 안나는 것 같지만 쓰다보면 확실히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이 더 가볍다


마우스/장 패드와의 마찰력

미세한 차이지만 제닉스 STROMX G2 가 더 마찰력이 적어서 더 쉽게 움직임


클릭 정확도 

제닉스 STROMX G2

- 평소에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유저로서 클릭 정확도는 제닉스 STROMX G2 좀 더 나은 것 같다. 

- 하지만 뭔가 패드와 마찰력이 작은데다가 무게감 때문에 마우스 이동시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위치를 삐끗하는 경우가 있음.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포인터 정확도 향상을 끄는 방법이 있긴하지만 적응하면 좀 나아짐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 소프트웨어로 미세한 감도 조절이 가능해서 계속 변화를 주며 맘에 드는 정확도를 찾아보았는데 경우의 수가 많아서 그런지 아직 맘에 들진 않는다. 

- 뭔가 헛 눌리는 느낌도 있었고 내가 원하는 위치보다 1~2mm 덜 가는 느낌이다.  이 차이를 줄이고자 수치를 조정하면 또 위치를 너무 지나간다. 찾아본 결과 1200DPI 로 맞췄을 때가 제일 나은 것 같다.

- 내가 적응하느냐 vs 최적의 감도를 찾느냐의 싸움이 될 듯하다.


휠 

쓰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제닉스 STROMX G2 가 더 부드럽다


그 밖에 LED 이런건 뭐 장식에 불과해서 패스


결론 

핑거 그립을 선호하거나 무거운거 싫고 가볍고 미세하게 감도 조절을 하고 싶으면 맥스틸 TRON G10 PRO Rebron

클로 그립을 선호하거나 내가 마우스에 적응하는 스타일이면서 묵직하고 좀 편한 마우스를 쓰고 싶으면 제닉스 STROMX G2

총평은 제닉스 STROMX G2가 나음

주관적으로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건 제닉스 STROMX G2 를 더 가볍게 만들었으면 내 맘에 쏙 들었을 것 같다






점심 먹을 겸 맥코인이나 받아보자 해서 맥도날드로 ㄱㄱ


빅맥 BLT 세트를 카운터 주문을 해야 줌

키오스크 주문은 안줌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50명이었지만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12시에 가서 받음


기간은 8월 11일까지, 종류도 5가지인가 6가지가 있다고 함













전세계 59개국에서 빅맥 단품과 바꿔먹을 수 있다고 함

마치 쇠붙이로 엿 바꿔먹는거랑 똑같다


단 2018년 12월 31일까지 써야한다.


그 뒤로는 쇠붙이 행


물론 수집가들에 의해 가치가 높아질 순 있다.


이미 중고나라에서도 활발히 거래중..



중학교 정근상 금메달과 비교해보니 크기가 좀만 컸으면 금메달로 써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1. 라디오키즈 2018.08.29 09:48 신고

    중학교 정근상이 매달이라니...@_@ 저희 동네는 종이 한장 줬는데...
    암튼 전 맥코인을 구하진 못했는데 기념으로 계속 두실지, 빅맥이랑 교환해 드실지 궁금하네요.ㅎ




어두운 톤을 좋아하지만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약간의 색상 변화를 준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구성품은 케이블과 플라스틱 키보드 덮개, 키캡제거도구,  키 켜짐 불빛을 볼 수 있는 3종 키캡








케이블 모양




무엇보다 소음이 중요했는데 그냥 적축도 아닌 저소음 적축이라 기대가 되었다.


단색  LED 도 5가지 버전을 지원한다 하지만 사실 쓰다보면 신경을 잘 안쓰게 된다.



둔탁한 소리로 약간 텅텅 울리는 느낌도 있으면서 부드러운 타이핑 하기 좋은 느낌이었다.


사무용으로 쓰기도 좋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발생했었는데 "[" 이 왼쪽 대괄호 키가 입력이 됐다 안됐다 하는 증상이었다.

그래서 수리를 맡기고 접점부분을 수리하였다고 하는데 그래도 또 증상이 재현되었다.

 

그래서 총 2번의 수리 후 새제품으로 교환받았다.


결론은 사무용으로도 적합하고 부드러운 타이핑 느낌도 맘에 들었다




자세한 기능은 매뉴얼 참고











https://smartstore.naver.com/myhome_chair/products/679180300


배송비 포함 60900원



의자가 망가져서 찾아보다가 가격도 적당하고 후기도 많은 것 같아서 구매


조립은 금방할 수 있었다.







요추보호용 요추대 쿠션 모습



참고로 요추대는 뒤로 젖혀지지 않고 쿠션 머리부분만 젖혀진다.


탈부착도 가능한데 좀 수고스럽다.


의자 밑을 분해해야 하는데 아래 나사 4곳을 풀어주면 덮개가 열린다.





그럼 아래사진 처럼 요추대가 연결된게 보인다.







철 받침대 4곳의 나사를 또 풀어준다.









분해 완료








요추대 제거




요추대 기둥은 가운데로 힘주어 모아주면 쑥 빠진다




다시 조립할 때 구멍맞춰 나사 조이는게 좀 번거롭긴 했지만 다시 조립을 하였다.



요추대 제거한 모습 

스탠다드 제품으로 변신했다.






요추대는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 됨



그냥 자연스럽게 앉았을 경우



위 그림처럼 요추대에 허리를 의지하게 되면서 등받이는 사실상 기대지 않는 느낌


엉덩이를 좀 더 안쪽으로 넣어 앉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요추대를 제거했을 경우


엉덩이를 뒤로 밀착할 수 있어 등받이에 기댈 수 있는 면적이 많아진다.




등받이에 많이 기대고 싶다면 옵션에서 요추대가 없는 제품으로 구입하면 된다.



그리고 등받이를 뒤로 더 눕힐 수 있으나 요추대는 고정되어있어 허리가 아래 그림 처럼 된다.




요추대가 단단히 버티고 있어 더 눕고 싶어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정자세로 의자에 앉아있을 경우 잘 지탱해줘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요추대를 제거했을 경우 원하는 만큼 뒤로 누울 수 있다.

그만큼 편안함은 일시적으로 상승하나 오래 있을 경우 허리에 무리가 가는 자세이다




대신 요추대 제거로 인한 단점이 존재한다.



움짤에서 보듯이 좌우로 흔들면 좌우 흔들거림이 존재한다. 그 이유는 의자 밑을 보면 알 수 있다.



등받이를 지탱하는 기둥이 중간에 하나만 있기 때문에 좌우로 힘이 가해지면 좌우로 흔들리거나 기울여지게 된다.


발그림으로 설명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또는 중간 기둥을 더 두껍게 제작하여 충분히 버틸 수 있게 되어있는 제품도 있다.


말 그대로 


기둥이 가운데 하나 있는 경우 vs 기둥이 좌,우,중간 3개 있는 경우


생각해보면 어느게 더 튼튼한지 알 수 있다. 

타 브랜드가 더 비싼 건 이런 부분에서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요추대를 장착했을 경우 

요추대는 가운데를 딱 잡아주기 때문에 등받이가 좌우로 흔들리는 현상을 많이 줄일 수 있다.


그리고 등받이 기울기를 고정하는 틸팅 기능은 없다


요추대 있고 없고의 가격 차이는 14000원이다.




그래서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바른 자세로 오래 앉고 싶다면 요추대 있는 리얼 라텍스를 구입


2. 의자에 앉을 때 뒤로 많이 누우며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얼마 안된다면 요추대 없는 스탠다드 제품을 구입


위 기준으로 결정하면 될 것 같다.


둘 다 앉아보니 느낀 건


오래 앉아있을 경우 요추대 있는게 편하다!




의자를 찾아보면서 시디스나 퍼시스, 듀오백 같은 브랜드들은 

요추대가 등받이 바깥에 부착되어있고 안쪽에 있는 제품은 못 본것 같다.


요추대가 안쪽보다 바깥에 있는게 더 자세에 도움을 주는걸까


물론 그 브랜드들은 요추대를 좌우 상하로 조절도 가능하다. 

그래서 가격대가 높은 이유기도 하다.



결론은 굳이 비싼 의자가 필요없다면 마이홈 네이처 제품을 사도 무방할 듯 싶고

자세에 예민하고 틸팅기능과 요추대 조절도 필요하다면 타 고급 브랜드 제품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무엇보다 브랜드 제품들은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 직접 앉아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기 때문이다.






  1. 후기 2018.11.14 17:35 신고

    후기 감사합니다
    의자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런 좋은 리뷰 글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우연히 와디즈 펀딩 사이트에서 알게되어 구입한 제품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9370


FF 10mm + FF Micro 2in1 렌즈 1세트

가격 9800원




구성품



이런 식으로 결합하여 사용 가능



광각모드가 좋다고 소문난 LG G7 ThinQ 로 렌즈 테스트


먼저 일반 화각으로 찍은 사진



G7 ThinQ 광각모드 촬영



셀디 10mm 광각렌즈로 촬영



G7 ThinQ 광각모드 + 셀디 10mm 광각렌즈로 촬영


확실히 기기 자체 광각모드가 좋긴함

광각렌즈로 촬영시 가장자리 왜곡이 존재할 수 밖에 없음



이번엔 Micro 접사렌즈 테스트

2센트 동전을 살펴보기로 함


이정도 수준의 접사 촬영이 가능




동영상 촬영 테스트는 아래 영상에서 3분40초에 확인가능






오르넬리 퍼드 캐리어 20인치 네이비


다양한 색상이 있었으나 네이비가 무난하고 심플해서 선택




캐리어 내부






네임택도 제공




중간 덮개 주머니는 2개로 나뉘어있음






눕힐 때 세울 수 있는 지지대





듀얼 휠





네이비+화이트의 조화가 생각보다 깔끔함




페이코 특가 27000원에 구매

정가가 10만원이 넘는데 싸게 샀기 때문에 대만족





5월20일까지 중앙국립박물관 무료입장 행사가 있길래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날씨가 너무 좋아 갔다왔다.


기념품 가게를 들렀는데 예쁜 물건들이 많았다.

그냥 구경만 할려고 했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아이템이 있어서 구매하였다.



별 헤는 밤 카드 지갑

요즘 별 헤는 밤 상품들이 예뻐서 잘 팔린다고 소문을 들었는데 카드지갑이 있을 줄은 몰랐다.



가격도 만원

 끈도 있어서 메고 다닐 수 있다.

카드지갑 하나 필요하긴 했었는데 가격도 부담없어서 구매


지폐 수납 공간도 있어 맘에 들었다. 

만원 짜리도 충분히 들어갔다.


그리고 판매 순위로 진열해 놓은 상품들이 있었다.


1위부터 11위까지 있었는데 순위별 상품들이다.

2등이 별 헤는 밤 유리컵이었다. 실제로 봐도 예뻤다.


1등은 의외로 수저세트

금실을 좋게 해준단다. 혼수나 결혼식 선물로 많이 사는 듯?




별 헤는 밤 다른 제품들도 한번 살펴보았다.

유리컵 말고도 보틀도 있었다.


뭔가 한글만 있을 뿐인데 디자인이 괜찮아 보였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혹시 외국인 친구나 누가 방문했을 때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 샵에서 선물사서 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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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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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WIN 에서 쓰고 나왔던 모자를 보고 난 알아챘다.

어 저거 백투더퓨처 마티 모잔데!

지디도 백투더퓨처를 알고 있구나 생각했다.


사실 원작에서는 스냅백이 아닌 캡 모자이다.

호기심에 아마존에서 구입한 백투더퓨처 2 마티 맥플라이 캡 모자

무지개 빛이 영롱하다.



생각보다 퀄리티있었다. 색감은 오히려 영화보다 훨씬 좋았다.


Back to the Future: Part II: Marty McFly Cap Replica



재질이 비닐?같은 재질이라 구겨져도 다시 피면 힘있게 틀이 잡힌다.


안쪽은 일반 모자랑 다를게 없다.


둘레 조절은 찍찍이로 되어있다. 


단점?아닌 단점

스냅백인데 사이즈가 작다.

내 머리에 안 맞는다. 찍찍이 끝과 끝을 맞붙여놔도 겨우 비집고 들어간다.

물론 본인의 머리가 크긴 크다. 전투모 61호다..

보이는가.. 지디는...쥐쥬ㅣ래곤은 찍찍이를 조절없이 모자를 쓴다..

소두래곤..

즉 소두인 분들에게 적합한 모자 사이즈이다.

전투모 기준 56 정도를 최대치로 본다.


Marty McFly Hat Back To The Future Curved Bill Rainbow Cap Adult

이것도 마티 맥플라이 모자라고 해서 같이 사봤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모자랑은 전혀 다르다.

스냅백이 아니라 캡 모자라는 건 좋았는데 색감이 그냥 은빛만 난다.

위 모자의 색감과 캡 모양이었으면 진짜 마티 맥플라이 모자일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이것 역시 비닐 같은 재질로 구겨져도 펴주면 금방 틀이 잡힌다.


둘레 조절 역시 찍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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