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구매 후기

 

카카오톡 장보기에서 톡딜이 떠서 호기심에 구매해보았다. 딱히 몇인분 이라고 써있지를 않았는데 

떡은 250g 쌀 떡볶이
구성
떡 양

양은 먹어본 결과 성인남성기준 혼자서 다 먹을 수 있는 양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중에는 배는 부른데 조금 남기기엔 아까우니 먹어치운 느낌이었고 둘이 먹기엔 약간 부족한 정도다.

 

계란 2개는 따로 삶아서 추가
약불에 졸여가면서 한 2~30분 해줘야 떡에 양념이 배는 듯하다.
완성

 

여기서 라면사리도 넣어보았다

양념이 거의 다 사라짐

 

후기

 

약간 달짝지근한 맛이 있으며 매운 정도는 크게 맵지 않았다. 매운거 잘 먹는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아닐듯. 엽기 떡볶이 이런 매운 맛은 전혀 아님. 개인적으로는 괜찮게 먹었음

 

아쉬운 점

토핑 추가하면 양념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 라면사리를 넣고 안 넣고 둘 다 먹어보았는데 라면사리를 넣으면 사리가 양념을 다 가져가버려서 양념이 부족하게 된다. 그래서 떡을 먹을 때 양념이 부족하다. 사리 없이 먹는 걸 추천

 

참고로 기본 토핑은 양념에 들어가 있다. 어묵,양배추,당근 정도가 들어있었다. 

 

 

커블체어에 만족하지 못하고 좌식의자를 다시 고르고 골라 조던 좌식의자를 구매하게 되었다. 고를 때

1. 굳이 비싼 건 필요없고 2만원대에서 선정

2. 등받이가 어느 정도 넓어야 한다

3. 커버 탈부착으로 세탁도 된다면 일석이조

 

이 3가지 조건에 만족해서 구매하게 되었고 마침 단독특가에 신규 쿠폰도 적용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었다.

 

https://ohou.se/productions/192174/selling

 

[단독특가] 조던 좌식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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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품절 상태

다른데 없나 찾아보니 쿠팡에 같은 회사 블루밍홈 제품의 조엘 좌식의자라는 제품이 있었는데 사실상 조던 좌식의자랑 별 차이가 없었다. 자매품 개념인 것 같기도 한데 가격만 조금 더 비싼 것 빼곤 차이가 없을 듯함.

 

 

 

군더더기 없는 심플 그 자체

 

최대 각도
각도 세울 때

이렇게 등받이를 올리면 드드득 소리가 나면서 고정된다. 편한 등받이 각도에 맞춰 사용하면 된다.

 

다시 각도를 조절하고 싶을 때

각도를 재조정하고 싶으면 최대로 각도를 올리면 각도기?가 풀리면서 다시 180도로 펴진다. 그리고 다시 등받이를 올려주면 된다.

 

 

내부 프레임

쿠션을 꾹꾹 눌러보니 내부 프레임이 위와같이 되어있었다.  쿠션감은 방석 깔고 앉은 만큼 충분했으며 커블체어보다 훨 낫다. 가격도, 편안함도. 

 

다만 바닥 쿠션은 오래 앉다보면 몸무게로 누르게 되다보니 쿠션감은 시간이 지나면 처음보다 약해질 것이지만 그 때 방석하나 깔면 충분히 보완 가능.

 

커버도 벗길 수 있어 뭐가 묻거나 더러워지면 세탁이 가능하다. 특히나 이 부분 때문에 구매했는데 다른 좌식의자들은 쿠션도 더 좋고 엠보싱? 도 있고 했는데 일체형이라 커버 세탁이 불가능한 제품들이었다. 

 

재택근무하면서 앉아보았는데 커블체어보다 훨씬 편했다. 내가 바랬던 좌식의자의 편안한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등받이도 뒤로 기대면 뒤로 넘어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았고 허리가 좀 뻐근하다 싶으면 뒤에 기대서 기지개도 킬 수 있을 정도이다. 물론 지나치게 낮은 각도로 해놓으면 뒤로 넘어갈 수 있음.

 

굳이 단점 하나 꼽자면 반으로 완전히 접히지 않아 보관할 때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인데 그런 건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냥 180도 펼쳐서 옆으로 세워두거나 그냥 누울 때 써도 되고 거실에 의자형태로 둬도 되고 보관하는 스타일이 다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가격도 2만원 밖에 안해서 부담도 없고 여러모로 만족한 제품이었다.

 

 

 

 

 

제품 상세 스펙과 원리는 공식사이트에서

http://abluestore.com/product/%EC%BB%A4%EB%B8%94%EC%B2%B4%EC%96%B4-%EB%B0%94%EB%A5%B8%EC%9E%90%EC%84%B8-%EA%B5%90%EC%A0%95%EC%9D%98%EC%9E%90/25/

 

에이블루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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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책상은 좁아서 상 펴놓고 바닥에서 하다보니 허리가 자꾸 굽는 느낌이 있어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발견한 제품. 허리를 받쳐준다니 그나마 좀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게다가 재택근무가 1주 더 연장되는 바람에 이 제품을 구매해보았다. 

 

의자에 뒀을 때 모습
딱 봐도 작아보임

의자에 앉으면 거의 3/4을 차지하면서 앉는 편인데 의자 면적보다 작게나왔다. 하지만 이게 당연한게 커블체어 단독 사용이 아닌 의자에 두고 사용하는게 주 목적이기 때문에 그럴려면 의자보다는 작은 사이즈로 나오는게 맞다. 

 

하지만 나는 좌식의자로 써보려고 샀기 때문에 바닥에 앉아보았다. 일단 제품 자체가 평평한 형태가 아니라 바닥에서 흔들림이 존재한다.

 

뒤뚱뒤뚱

 

그리고 등받이 각도가 90도 이상이 아니라 90도 이하라 안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그래서 앉게 되면 허리를 눌러주게 되어 허리를 피게되는 그런 원리로 만들어져 있다. 즉 앉으면 허리를 밀어주는 원리

등에 기대면 바닥이 뜨게됨
양 옆으로도 뒤뚱거린다

이렇게 양 옆으로 뒤뚱거리게 만든 건 엉덩이는 고정된 상태로 양 옆으로 움직이면 척추가 휘게 되는데 바닥이 같이 움직이면 척추는 유지한채로 움직이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 의자를 기억하는가

도서관에 많이 있던 이 의자. 다리만 떼서 좌식으로도 사용해봤는데 이거보다 더 불편하면 불편했지 편한 느낌은 아닌 것 같다.

 

반나절 좌식으로 사용해본 결과 그렇게 편하지는 않았는데 중간 중간 허리펴주면서 기대기는 좋았다. 엉덩이를 뒤로 밀착해서 앉아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좀 더 사이즈가 크게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요약 정리

1. 좌식용으로 쓰기에는 비추

- 그냥 좌식 의자를 사는게 낫다. 가격도 좌식의자가 더 저렴하다는게 함정

2. 의자에서 사용하는 걸 추천

- 하지만 비싼의자를 사면 이걸 쓸 일이 없다

3. 쿠션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 쿠션이 있는데 몸무게로 누르면 푹신함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4. 생각보다 높은 가격. 가성비 제품은 아님

 

판단은 개인 몫. 그래서 커블체어를 뒤로하고 새로운 좌식의자를 구매함. 가격도 더 저렴한 블루밍홈 조던 좌식의자

 

https://yonoo88.tistory.com/1364

 

블루밍홈 조던 좌식의자 구매 후기

커블체어에 만족하지 못하고 좌식의자를 다시 고르고 골라 조던 좌식의자를 구매하게 되었다. 고를 때 1. 굳이 비싼 건 필요없고 2만원대에서 선정 2. 등받이가 어느 정도 넓어야 한다 3. 커버 탈부착으로 세탁도..

yonoo88.tistory.com

 

 

지관통에 들어있는 가수들의 앨범 포스터, 브로마이드를 문득 뒤지게 되었는데 계속 통 안에서 말려서 보관하다보니 펼쳐 보기도 번거롭고 한번 보관하면 왠만하면 열어보질 않아서 그나마 좀 밖으로 꺼내 보관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찾아본 클리어파일. 검색해보니 대부분 A2 사이즈의 클리어 파일을 구매하는 것 같았는데 일부 포스터들이 A2에 사이즈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글들이 꽤 보였다. 그래서 이왕이면 안전하게 모두 들어갈 만한 사이즈를 사자고 생각하여 A1사이즈를 구매. 택배를 받고 깜짝 놀랐다.

 

 

거대한 사이즈의 A1 클리어 파일

 

내지는 따로 구매하지 않아서 비닐만 있는 상태(20장). 실물로 보니 진짜 생각보다 컸다. 그래서 그동안 빛을 못 봤던 오래된 포스터들을 끼워넣어 보았다. 그런데 처음부터 난관에 봉착..

 

2ne1 데뷔앨범 포스터..

2ne1 포스터가 A1보다 큰 사이즈다 ㄷㄷ CL이 서있었으면 들어갔을 텐데 일어나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어쩔 수 없이 2ne1은 다시 지관통 속으로..

 

성시경 4집 싸인 포스터
소녀시대 1집 포스터
소녀시대 미니 앨범 Gee 포스터

 

플라이투더스카이 Decennium 포스터

 

적금 들고 받아온 신한 워너원 포스터
다비치 10주년 앨범 포스터

 

강민경 & 이해리 솔로앨범 포스터

정리하고 느낀 점은 요즘 포스터들이 옛날보다 사이즈가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요즘 포스터 사이즈들이면 A2사이즈 클리어 파일이면 딱 알맞고 예쁘장하게 보관할 수 있었을 것 같다. A1 사이즈는 크다보니 여유 공간이 많이 남기도 하고 문제는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가 않았다. 그래서 구석 옷장 틈새에 끼워넣어 놓았다. 

 

그래도 이렇게 정리해놓으니까 심심할 때 펼쳐볼 수도 있고 앨범 포스터 모으는 재미도 더 생길 것 같다. 어떤 포스터든 걱정없이 보관하고 싶다면 A1사이즈를 구입하고 포스터 크기에 맞게 보관하고 싶으면 A2 사이즈를 구입하면 된다. 단 가지고 있는 포스터 크기를 파악해서 사이즈가 맞는지 먼저 점검해보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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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와 바디 샤워가 동시에 된다는 것도 흥미로웠고 저렴한 가격에 용량이 1L라니 가성비 하난 최고인 것 같아 구매해봄

 

제품 설명으로는 

1. 두피 진정 및 개선

2. 모발 영양 공급

3. 지.성.두.피 케어

 

이렇게 적혀있었는데 생후 6개월 아기도 사용할 만큼 순한 제품이라고 한다.

 

 

써본 후기는

 

1. 바디 샤워 후 물로 씻어낸 뒤 미끄덩함이 존재함. 개인적으로 미끄덩한 느낌 싫어하는데 그냥 쓰기로 함

 

2. 샴푸는 따로 쓰는게 좋음. 미끄덩함 때문에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긴 하는데 숱 많은 사람은 괜찮겠지만 머리카락 얇고 숱이 적다면 머리 볼륨감이 다 사라짐. 부드럽다보니 머리가 축 쳐지는 느낌. 그리고 지성두피가 개선되는 건 모르겠음. 그냥 각자에 맞는 전용샴푸 하나를 겸용하는 걸 추천

 

결론 - 가성비는 좋으나 샴푸 대용으로는 안 맞음

 

 

 

 

안장이 오래되고 딱딱해서 안장을 하나 살까하다가 커버면 되겠지하고 골라보는데 사이즈가 도통 감이 잡히질 않았다.

그래서 찾다가 시중 95% 안장에 맞는다는 제품이 있어 구매해보았다.

 

24cm x 18cm 정도의 안장

 

구매한 안장의 스펙

https://front.wemakeprice.com/product/14828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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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위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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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곳

 

시중안장 95% 착용 가능이래서 샀지만..

장착한 모습
뭔가 착 붙지 않고 붕 뜬 모습이다
끈을 조여주지 않으면 그냥 이렇게 벗겨져 버린다.

 

안장보다 사이즈가 작은 것 같다

 

실측 사이즈만 보면 안장커버가 안장을 덮고도 남아야 하는데 부족한 모습이다. 결국 그냥 안장을 새로 사버렸다. 24cm x 18cm 크기의 안장에 맞는 커버는 한 3cm 정도 여유가 필요한 것 같다

 

세로사진

좌 노트10+ / 우 아이폰 11 프로

 

가로사진

위 노트 10+ / 아래 아이폰 11 프로

 

노트 10+ / 아이폰 11 프로

 

노트 10+ / 아이폰 11 프로

 

 

 

노트10+
아이폰11 프로

 

노트10+
아이폰 11 프로

 

 

노트 10+ / 아이폰 11 프로

 

아이폰11 야간모드의 단점은 자동이라는 점

안드로이드 처럼 프로모드가 있어 자유롭게 수치를 조절할 수 없다는 점은 여전히 애플의 과제인듯 하다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시나요?

 

 

 

 

지금도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라떼는 말이야 군대에서 도루코 xpec3 면도기 세트를 주었었다. 그런데 치약이 남아도는 만큼 면도날도 점점 쌓여갔다. 결국 전역할 때 남은 것들을 집에 가져와서 쭉 쓰고 있었는데 xpec3 면도기를 모르고 떨군 순간 연결부위가 부러져서 더 이상 쓸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집에 남아있는 면도날은 쌓여있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으나 단종되서 나오지도 않았다. 어떻게든 이 면도날을 써버려야한다는 생각에 호환되는 면도기가 없나 여기저기 찾아보았다.

 

 

이마트에 갔더니 질레트와 도루코 면도기를 팔고 있었는데 도루코 면도기는 당연히 호환될 줄 알았으나 연결부위가 바뀌어있었다. 그래서 면도날을 끼울 수가 없었다. 아 이대로 포기해야되나 싶었다가 근처 다이소가 있어서 거기에는 있지 않을까 생각에 얼른 발걸음을 옮겼다.

 

xpec3 면도날과 다이소 3중날 면도기

 

다이소 면도기 코너로 갔는데 문제는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껴볼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마트는 견본품이 있어서 껴볼 수가 있었는데 다이소는 그럴 수가 없었다. 최대한 눈으로 연결부위를 살펴보고 xpec3 면도날과 비교해보면 신중에 신중을 가했다. 그렇게 고민 끝에 가장 흡사해보이는 제품을 골랐다. 내 감이 틀렸다면 3000원을 그냥 날리는 상황. 결제가 되는 순간까지 이걸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 과연 결과는..

 

https://youtu.be/I6coCDvDztI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집에 남아있는 xpec3 면도날을 마저 쓸 수 있게 되었다!

 

가격다운 단순한 구조

단순 플라스틱의 유연함만 믿고 만든 면도기 모양이다. 금속성 재질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무척 가벼우며 떨어뜨려도 충격을 받아 부러질 염려는 없을 것 같다.

 

xpec3 면도날을 장착한 모습

 

장착하는 방식이 조금 다르긴한데 아주 잘 맞았다. 흔들림도 없이 딱 고정되었고 쓰는데 전혀 불편이 없었다. 다만 걱정되는 건 면도날을 끼우다가 어디 하나라도 부러지면 못 쓰게 된다는 점이다. 그치만 가격 자체가 넘사벽이기에 또 사면 된다. 보통 면도기만 사도 최소 만원은 들기 때문에 이에 비하면 아주 훌륭한 가성비라고 볼 수 있다. (단 xpec3 면도날을 가진 사람만 해당됨)

 

 

전역 후에 면도날과 면도기를 한번도 산 적 없이 써온 나였기에 이번 발견은 정말 뿌듯했다. 중고나라에도 검색해보면 xpec3 면도날을 파는 사람도 있었고 면도기를 구매한다는 글도 많았다. 이제는 어렵게 구하지 않고도 다이소에 가면 대체품을 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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