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구매 후기

 

 

탁상용 미니 선풍기를 찾다가 서큘레이터도 있길래 구매

이거저거 할인 받아 27000원대로 구매함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USB 충전식으로 무선으로도 동작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구매함

색상은 화이트도 있으며 화이트가 더 예쁘긴 함

 

뒷태

 

마이크로 5핀 으로 충전가능

풍속 1단계 기준 3시간 충전시 8시간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주의사항으로는 급속충전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써있다

풍속은 LED로 총 3단계 까지 표시됨

 

소음은 미풍기준으로 사무실에서 써도 무방하다. 조용하고 잔잔한 편

3단계로 가면 소음은 좀 발생하지만 시끄러운 정도는 아님. 어디서 선풍기 틀었네 이정도

소음 확인 영상 36초부터

동봉된 케이블
메뉴얼

 

서큘레이터가 요즘 떠오르는 가전제품이라는데 이건 탁상용 미니 서큘레이터 느낌이라 진짜 서큘레이터랑 비교는 어려웠고

풍속은 탁상용 미니 선풍기보다는 확실히 강하고 바람도 쭉쭉 뻗는 느낌이긴하다.

사람의 가슴을 기준으로

선풍기 바람은 사다리꼴 형태로 바람이 퍼진다하면

서큘레이터는 그냥 직사각형 형태로 바람이 뻗는 느낌

(물론 멀리 끝으로 갈수록 사다리꼴 형태로 퍼짐)

또 공기순환을 잘 해준다고 에어컨 바람이 잘 들지 않는 곳에 많이 써보아야겠다

 

 

 

 

 

박효신 콘서트 팬클럽 선예매를 하기 위해 가입했던 소울트리 정회원 물품이 도착!

 

 

열어보니 소울트리의 약자로 된 상자가 나옴

개봉

 

 

정회원 카드와 함께 들어있는 굿즈들
대장 나무의 멘트

 

정회원 카드 팬클럽 인증시 필수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팬미팅 갈 땐 필수
정회원 카드 뒷면
그리고 팔찌, ST라는 문구가 박혀있다
10K Yellow Gold 라고 한다. 그럼 진짜 금이 함유되어 있따는건가?
끈조절 가능한 팔찌
하지만 남자 손에는 사이즈가 작음.. 그치만 평소에 팔찌 안차고 다니니 노상관

 

다행히 소울트리 가입 후 선예매 기간에 겨우 콘서트 예매를 성공했다.

막콘을 노렸지만 실패하고 다른 날 겨우 티켓팅 성공

예매대기를 걸어놨지만 희망은 가지지 않는다.

이제 콘서트 날짜만 기다리면 된다

과연 콘서트장에선 어떤 선물을 줄지 궁금..

 

 

 

전에 캡틴아메리카 메탈컵을 꾸민 이후로 뭔가 캡틴 아메리카 피규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에 쓸만한 피규어가 없나 찾아보다가 넨도로이드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대두 모양 피규어로 너무 맘에 들고 말았다...이 걸 진짜 질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지름..

고민했던 이유는 바로 가격.. 75000원 (출시가격은 5~6만원이지만 현재 프리미엄이 붙었단 소리가 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2~3만원 대 제품이 수두룩하게 나온다. 이걸 살려고 하다가 후기를 보니 중고제품 보냈냐 부품이 자꾸 헐거워서 빠진다 등 불만인 후기가 많았다. 

알고보니 2~3만원대 제품은 다 중국산 oem 제품으로 일명 짝퉁이라고 한다. 그래서 더 조사를 해보니 정품 제조사는 굿스마일이라는 회사의 제품이었다. 물론 짝퉁을 사도 본인이 만족하면 상관없다지만 이왕이면 좋은 퀄리티로 후회없는 제품을 갖고 싶었다.

현재 캡틴아메리카 버전은 에이지 오브 울트론 버전과 인피니티워 버전이 있는데

왼 : 에오울 버전 / 오 : 인피니티워 버전

아무래도 캡틴은 헬멧과 방패가 있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여 에오울 버전을 사기로 했다. 정품 중고를 사보려고 했지만 이 제품은 2016년 10월 출시 제품으로 단종된건지 매물이 별로 없었다. 피규어에 무지하기도 하고 짝퉁 판매 사기 당할 위험도 있어 새제품을 사기로 결정

짝퉁 구분 법은 이분 블로그를 참고하였다

http://readingcoder.com/221386592231

 

넨도로이드 처음 구매하는 초보분들을 위한 정품, 가품, 진짜, 가짜 구분하는 방법

예전부터 이 주제로 글을 적어보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오늘은 한번 각 잡고 적어볼려고 합니다. 그건 바로 ...

blog.naver.com

또 굿스마일 공식 홈페이지는 이곳이다

https://goodsmileshop.com/en/

 

GOODSMILE GLOBAL ONLINE SHOP | Homepage

Pre-Order Now Cannot be Combined JPY150,000

goodsmileshop.com

여기서 검색을 해보았지만 검색되지 않아서 뒤적거리다가 국가별 공식 파트너 샵 목록을 발견하였따

https://partner.goodsmile.info/support/eng/partnershops/

 

Partner Shop Listing | GOOD SMILE COMPANY Customer Support

Australia STORE NAME / URL STORE TYPE ADDRESS CONTACT NUMBER CONTACT EMAIL Anime at Abbotsford Retail/Online 318 Great North Road, Abbotsford NSW 2046, Sydney-Australia (02) 9712 1418 bransen@anime-oz.com Anime at Abbotsford City Store Retail/Online Shop 1

partner.goodsmile.info

여기 들어가서 South Korea를 클릭하면 한국 공식 파트너샵 목록을 볼 수 있다.

ASIA 에서 South Korea가 보인다

 

여기 샵 중에서 재고가 있는 곳을 통해 정품을 구매하였다.

 

개봉기

 

근접샷

 

 

 

전면 / 후면

 

위/ 아래
커버 이미지
포장 상태
귀요미 우리 캡틴 하고 싶은거 다해요 ㅠㅠ
방패를 날릴 때 얍~!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다

 

위엄보소...
주먹 쥔 손, 방패 잡는 손, 그리고 방패 날리는 손 이렇게 3개가 존재한다
설명서
자세를 좀 더 역동적으로 바꿔보았다
크... 대만족..

 

그런데 사고 나서 후회하는 점 1가지.. 넨도로이드에서 아직 엔드게임 버전이 출시되지 않았는데 더 기다렸다가 엔드게임 버전을 살 걸하는 후회가 조금 든다. 왜냐하면 엔드게임에서는 망치도 들고 있을테니 훨씬 더 멋있지 않을까 ㅠㅠ

물론 지금도 대만족이긴 하지만 엔드게임 버전이 나오면 또 지르는거 아닌가 싶다..

 

 

 

 

 

 

잘 쓰고 있던 캡틴아메리카 메탈컵이 깨지는 바람에 새로운 텀블러를 고르던 중

관리하기 편한 스테인리스로 된 텀블러를 사야겠다고 다짐. 

 

다양한 텀블러들이 많았으나 스타벅스 제품이 디자인도 품질도 괜찮을거 같아서 찾아보았는데

사이렌 콜드컵을 판매하고 있었다.

 

요 제품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게 빨대가 플라스틱이었다. 이왕이면 빨대도 스테인리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다시 검색을 해보니

국내에서는 팔지 않는 스타벅스 아이스 크러쉬 텀블러를 병행수입해서 판매하고 있었다.

 

특이한 건 이건 빨대도 스테인리스였고 디자인도 예뻤다

 

총 5가지 색상

 

 

이 중에서는 퍼플블루가 가장 인기가 있었는데 재고가 없는 곳이 많았다. 재고가 남은 곳으로 가서 구매

신기한 건 국내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텀블러가 31000원인데 이거는 16000 ~ 20000원 사이에 판매하고 있었다.

 

가격도 싼데 빨대도 스테인리스. 게다가 빨대 세척솔까지 준다.

 

갠적으로 디자인도 이게 더 낫다.

 

포장
스테인리스 빨대와 세척솔
퍼플블루 텀블러
동봉된 설명서

 

텀블러 내부
뚜껑은 플라스틱이다. 그런데 상품정보에  보온 보냉도 된다고 써있었는데 문구는 온리 찬물만 된다고 한다
뚜껑
색감이 참 맘에 든다.
용량은 473ml

 

빨대와 같이 한 컷

 

이제 얼음에 물 타먹기 딱 좋은 날씨니 열심히 물을 먹어야겠다.

 

떨어뜨려도 찌그러질지언정 깨지진 않을테니 안심이 된다.

 

그런데 스테인리스 빨대 호불호가 갈리나본데 물 마실 때 쇠맛이 난다는 사람도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쇠맛이라기보다는 쇠향?이 좀 나는거 같긴한데 예민한 사람들이라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마시는데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었고 그게 싫다면 빨대만 바꿔서 쓰면 된다.

 

 

 

 

 

삼성 무선충전배터리 EB-U1200 보러가기

https://yonoo88.tistory.com/1271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살까 하다가 어차피 갤10을 쓰고 있으니 같은 삼성으로 써보자 해서 구입

 

배송비 합쳐 18000원에 구입(정가 21000원)

 

EB-P1100 전면

 

재질은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 느낌의 재질로 모서리에 폰이 긁힐 경우 기스가 날 수도 있을 것 같아 케이스를 씌우면 좋을 것 같다

 

10000 mAh의 용량이지만 실사용용량은 6300 mAh. 같은 용량의 샤오미는 7000mAh를 조금 넘는다고 한다.

배터리

삼성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samsung.com/sec/mobile-accessories/10000mah-battery-pack-eb-p110c/EB-P1100CPKGKR/)

  • 용량10000 mAh
  • 사용 가능 용량 (일반 충전)6300 mAh, 31.5 Wh
  • 사용 가능 용량 (고속 충전)3100 mAh, 27.9 Wh
  • 갤럭시S9 2.1 회 충전, 갤럭시노트9 1.6회 충전 가능

 

듀얼 충전도 가능한 2개의 포트

* 배터리팩 상단에 위치한 '배터리 체크' 버튼을 눌러 고속 충전 모드에서 듀얼 충전 모드로 변경하세요.
* 고속 충전은 하나의 기기를 충전할 때만 사용 가능합니다.
* 내장된 충전 케이블은 약 20 cm 길이의 Type-C 케이블로 1개만 제공됩니다. 
* 상기 이미지의 케이블 외 부속품은 연출용이며, 내장 케이블 외의 별도 케이블은 추가로 구매가능합니다.
별도로 판매 하는 케이블 사양은 국가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배터리 체크 버튼을 누르면 듀얼충전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다는데

테스트해보니 딱히 안눌러도 2개의 기기 충전이 가능했다.

 

또 1개의 기기만 충전할 때도 눌러보았는데 고속충전은 유지되었다.

딱히 저 배터리 체크 버튼의 기능이 뭔지는 모르겠다.

 

배터리 잔량 표시

 

 

구성품은 20cm C 타입 케이블이 전부이다.

 

사이즈는 갤S10과 비슷한 크기이며

약 14cm x 7cm의 크기이다.

 

다른 제품으로 무선 충전도 지원하는 삼성 무선충전 보조배터리도 있는데 그건 5만원이 넘기 때문에

굳이 살 필요 없이 이걸로도 충분하다고 본다.

 

배터리 스펙

 

 

 

삼성 갤럭시S10 사전예약으로 받은 갤럭시 버즈가 드디어 도착

 

 

 

버즈에 장착된 것 포함 총 3종의 이어팁과 윙팁 제공

 

원래 검정을 받으려고 했지만 화이트만 받을 수 있어서 아쉬웠는데 막상보니 화이트가 더 예쁜 것 같다


일주일간 갤럭시 버즈 써본 후기

1. 우선 유선 이어폰 쓰다 무선을 쓰니 신세계 선으로부터 해방감

2. 케이스도 들고 다녀야 하니 케이스 잃어버릴까 신경쓰이긴 함

3. 음질도 괜찮고 사람많은 곳에서 소리 끊김은 아직 못 느낌

4. 터치로 음량조절도 가능하다는게 진짜 편했음
(단 터치로 음량조절시 즉시 주변소리 듣기 기능은 사용불가)

5. 귀에 맞는 윙팁과 이어팁 장착시 귀에서 빠질 걱정 없을 정도로 잘 맞음

6. 통화할 때 상대방은 잘 들린다고 함

 

선 없는 자유로움이 정말 크다. 배터리는 케이스도 있으니 부족함은 없을 것 같고 부족해도 폰으로 무선충전도 가능하니 정말 좋은 아이템이 될 것 같다.

 

 

 

 

 

EB-P1100 삼성 고속 충전 보조 배터리 10000mAh 보러가기 (유선충전만 지원)

https://yonoo88.tistory.com/1281

 

EB-P1100 삼성 고속 충전 보조 배터리 10000mAh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살까 하다가 어차피 갤10을 쓰고 있으니 같은 삼성으로 써보자 해서 구입 배송비 합쳐 18000원에 구입(정가 21000원) 재질은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 느낌의 재질로 모서리에 폰이 긁힐 경우..

yonoo88.tistory.com

 

무선충전의 시대다 보니 무선충전배터리가 갖고 싶어졌다.

그래서 구입한 삼성 무선충전배터리 EB-U1200

구성품은 설명서, 배터리, 케이블이 전부

 

그런데 생각보다 커서 놀랬다.. 샤오미와 비교 했을 때 훨씬 컸다. 대신 두께는 반 정도 였지만..

샤오미에 비해 거의 2배 수준의 크기
두께는 1/2 수준

 

길 가는 중에 배터리가 없어서 보조 배터리 연결하고 다닐 경우 한손에 들고 다니기 좀 큰 감이 없지 않나 싶다

아직 기술적으로는 이정도 크기가 최선인가 싶기도 하고 다음에 새로운 배터리가 출시된다면

지금보다는 작은 크기로 나왔으면 좋을 것 같다.

 

 

타임스퀘어 일렉트로마트에서 우연히 드루갓 DURGOD K310 제품을 보고 직접 쳐본 결과 괜찮은 것 같아 구매

저소음 적축 키보드이며 LED 백라이트 기능은 없다. 129000원에 구매

뒷면 2단계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케이블 연결부 연결하면 딱 맞게 고정되어 있다
키캡리무버, USB C type 케이블,  양방향 C type 케이블, 키캡, 케이블 타이 5가지 구성품

 

물론 투명 플라스틱 키보드 덮개도 있다

그리고 기계식 키보드 구입 후 한영키 바꾸는게 제일 골치아팠는데 레지스트리를 건드려봐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그러나 검색결과 윈도우 10에서 설정에 가면 한번에 셋팅 가능했다.

설정에 시간 및 언어 > 지역 및 언어 > 한국어 클릭 후 옵션 진입 
레이아웃 변경에서 한글키보드(101키) 종류 1로 선택하면 된다

 

역시 윈도우 10 다운 기능이다

 

그리고 회사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바밀로 VARMILO VA104M 다크 그레이 PBT 염료승화 저소음 적축과 비교해 보았다

마침 두 키보드 모두 12만원대로 비슷한 가격이었다

타건음 비교는 48초 부터

비교 해본 느낌은

바밀로는 가볍고 드루갓은 묵직한 느낌이었다.

소음은 드루갓이 조금 더 조용했고 

스페이스바 통울림은 바밀로가 조금 존재하며 드루갓은 거의 없었다.

 

만약 둘 중에 골라야하는 상황이 있다면 

키보드를 칠 때 가볍고 날라다니는 듯한 타법을 쓴다면 바밀로가 적합하고

적축이지만 좀 묵직하고 눌리는 감을 선호하면 드루갓이 적합해보인다.

소음은 둘 다 사무용으로 쓰기엔 지장없는 수준이었다.

 

키캡은 아무래도 염료승화 방식인 바밀로가 더 퀄리티가 있어보였고 촉감도 바밀로가 더 좋다고 느껴졌다.

바밀로는 드루갓에 비해 좀 더 꺼끌한 촉감이 있는 편이었다.

뭔가 특유의 촉감이 있다.

 

기계식 키보드 사기 전 까지는 아무 키보드나 쓰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데스크탑 바꾸면서 뭔가 자꾸 욕심도 났고

사무실에서 한번 써보니 이 느낌이 뭔가 중독성이 강하다.

저소음 적축을 써봤으니 갈축을 한번 써볼까 생각했지만 아무리 집이라도 조용한 걸 선호하는 편이라

다시 저소음 적축을 사게 되었다

가격도 가격이니 만큼 정말 오랫동안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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