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시세가 올라간 영향도 있지만 드디어 100억을 넘겼다




피온3 서비스 시작할 때부터 계속 토트넘을 해왔는데

오리지날 시즌으로만 하다가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올스타로 전향한 뒤

새로운 시즌이 나오면서 토트넘이 할만해지기 시작했다.


EC시즌도 나오고 하니 수비수도 훨씬 보강되었고

이번 시즌 완야마, 시소코 도 영입하면서 피지컬이 더욱 강화되었다.

스피드만 좋았던 토트넘이 이제 피지컬까지 강력해졌다.



올스타라면 가장 좋은 시즌을 쓰기 마련이지만

가격대비. 스탯대비 가장 좋은 시즌을 쓰기로 하고

이왕이면 금카도 써보고자 틈틈히 모으다 보니 키퍼를 제외하고 금쿼드를 짤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이라면


베일과 모드리치를 서로 다른 시즌으로 쓰고 있다.

베일은 토트넘에서 빠질래야 빠질 수 없거늘


컨디션에 따라 쓰기 위해 10u 베일 5카 11베일 8카를 같이 쓰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왼쪽은 오직 베일만 쓰게 되었다.


모드리치는 08e가 개인기 5성이라 즐겨쓰고 

11 모드리치는 스탯이 너무 잘빠져서 같이 쓰고 있다.


그리고 특히 좌베일 우레넌을 구현하기 위해 

11레넌 금카도 장만을 했다.



그리고

내가 토트넘의 경기를 보기 시작한 시즌이 영표형이 있던 시절이라 그 때부터 인상깊었던 선수들은 꼭 사두었다.

베일 레넌의 미친 스피드

베르바토프의 우아함

허들스톤의 묵직한 중거리

파커의 미친체력

짐승 산드루

이 밖에도 반더바르트, 로비킨, 제나스(진짜 잘 썼으나 생제로 삭제) 등이 있으나 이들은 스탯이 그닥 좋지않아 뺐다.

제일 아쉬운 건 영표형 ㅠㅠ


좌베일 우레넌으로 쓸 때의 포메이션이다.

이건 그냥 닥치고 치달 후 크로스하면 크라우치가 받아먹는다.


총 30명의 선수들이다.


토트넘을 하다보니 느낀 건 미드필더가 넘쳐난다. 

사실상 윙은 베일 레넌 모드리치로 해결한다.

중미는 캐릭이나 허들스톤으로 대체하며

이 밖에도

파커, 팔라시오스, 산드루, 뎀벨레, 다이어 등은 로테 자원으로도 차고 넘친다.


가장 약점은 수비였는데 새 시즌이 나오면서 많이 보완되었다.

센터백이 정말 쥐약이었는데 EC베르통언이 나왔고 EC토비는 약간 아쉬워 15tots를 기대해본다.

왼쪽 풀백은 EC 벤 데이비스 덕에 그나마 해소되었지만 15tots 대니 로즈도 기대해본다.


공격수가 문제였는데 사실 베르바토프가 가장 대장급이었으나

08e 파블루첸코, 10u크라우치, 14tots 헤리케인

이 3명으로 충분하다

가끔 컨뽕먹은 베르바토프와 발빠른 벤트를 쓰긴하지만 거의 벤치신세다.


그럼 결국 15시즌은 쓸만한 선수가 거의 없는데

그 중에 쓸만한 선수로는 요리스,에릭센, 라멜라, 로즈 그리고 우리흥 이 5명이 전부다.



마지막으로 정말 잘 쓰고 있는 선수가 있는데 바로 

11 파커 금카

모든 스탯이 100을 넘어 어느 포지션이든 다 소화해낸다.


실제 경기에서도 뭔가 파커의 듬직함이 맘에 들어서 금카를 사리라 마음 먹었는데

사고 나니 정말 듬직하다.


사실 요즘 스페셜케미가 판치는데 그래도 토트넘으로 계속하고 싶다.

새 시즌도 나올테고 스케에 꿇릴 것도 없다.

이번 새로운 이적생들의 활약도 기대해보고 손흥민도 어서 자릴 잡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경기도 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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