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어제 본 후

 

파리바게트에서 어벤저스 케익을 팔고 있따는 정보를 입수 했습니다.


낮 3시쯤이었지만 혹시나 하고 가봤더니 다행히 있더군요.


캡틴/토르 와 헐크/헐크부스터 2가지 종류가 있는데 


맘 같아선 2개다 사고 싶지만... 그래도 하날 고르라면 헐크/헐크버스터!!



포장지에서부터 포스가..






힐끗보니 안에서 둘이 싸우고 있네요






드디어 오픈!!!!



둘이 으르렁 대고 있네요.




근접샷










케익을 빼면 밑에 받침이 있는데요 헐크 얼굴이 뙇!~!!!



근데 자세히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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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수 있게 점선이 되어있더군요 ㅋㅋㅋㅋ


가면으로 써도 되겠네요 전 얼굴이 커서 안 가려짐









케익에서 피규어를 뽑으면 밑에 뾰족한 받침이 있는데요

분리가 가능합니다!!!!







받침대 까지 분리를 했는데 저는 분리하기전 까지 저렇게 둘이 붙어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렇게 분리된다는 사실!!!!!!!






멋지네요!









헐크 근접샷!


크르렁~








핵간지 헐크버스터 근접샷!








계속 보고있으니 멋지네요. 충분히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도 피규어 같은거 산 적이 없었는데 이제 시작이 될 것 같은 느낌...

피규어 취미에 빠지면 안된다는데 ㄷㄷㄷ





참 그리고 케익 맛은요 초코케익인데요


벗겨먹는 고오스와 못말려 초코롤 아시죠?




이거 케익버전인 느낌이에요.

물론 케익이 더 맛있죠.



가격은

헐크/헐크버스터 29000원

캡틴/토르 28000원입니다.


저는 T 멤버쉽 할인으로

26100원에 샀네요.


사실 피규어값이 반이라 봅니다.


그래도 뭐 케익장식 치고 퀄리티는 훌륭하다고 느껴져요.


고민이네요 캡틴과 토르를 사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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