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이 생겼다.

2명이 가게된 것이다.


여행 국가가 추가되었다. 그 곳은 바로 토티국 이탈리아


그래서 여행경로를 수정하였다. 아무래도 런던 EPL은 돌아올 때 보는게 나을 것 같아 이탈리아 먼저 가기로 했다.

인천 > 이탈리아

런던 > 인천


이제 다구간 항공권을 다시 찾아보았다.

내가 못찾는건지 앱에서는 다구간 검색이 안된다.

다구간 검색하려면 PC 페이지에서 검색해야되나 보다!



오오 직항 왕복이 120만원정도된다.

그것도 아시아나항공이!

온라인투어가 최저가 이므로 바로 이동하여 예약을 해버렸다.


그리고 여권정보의 경우 여권이 없을 때는 미발급체크 후 일단 발권해놓고 출국 전까지 여권 발급받아 등록이 가능하다.(노랑풍선 예매기준)

다른 사이트에서도 임의로 입력하거나 추후 수정할 수 있다.

 여권만료일이 출발일로 부터 6개월 미만인 경우 출국이 불가 합니다.

취소완료된 탑승객은 여권정보를 등록하실 수 없습니다.

출발 3일전까지 등록하면 된다고하나 미리미리 발급받아 등록하는게 좋겠다.





그런데 출국할 때 좌석예약상태가 대기다.

다시 돌아올 때는 OK 상태다.


이건 무슨 상황일까?

일단 결제일은 아직 멀었으니 문의넣고 기다려 보았다.

그런데 결제마감까지 계속 대기상태가 유지됐다.


결국 취소..


다시 항공권을 검색했다.. 아무래도 아시아나는 자리가 나지 않았다. 싸서 그런가...

 노랑풍선에서 대한항공편을 예약했다. 여긴 하자마자 좌석 확약상태. 

가격은 좀 상승했지만..

1,368,700원


사실 2인 같이 예약하려다가 둘 중 하면이 어찌될지 몰라 1인씩 하기로 했다.

그치만 좌석은 붙질 않아서 아쉽지만 그렇게 가기로 했는데 알아보니

좌석은 랜덤인 줄 알았는데 결제 완료 후 발권되면 지정할 수 있나보다 실시간 좌석배정을 클릭하니 이런 팝업이 떴다.



일단 결제요청을 넣으니 좀 이따가 노랑풍선에서 전화가 왔다.


그럼 안내멘트에 따라 카드번호 뒷 4자리와 비밀번호 앞자리 2개를 다이얼로 입력하면 발권 끝!


발권이 끝났으니 자리를 살펴보았다.

실시간 좌석배정을 누르니 아래 창이 떴다.


조회를 눌러 출국과 입국시 자리를 확인하고 빈자리 선택 후 저장하기를 누르면 된다.

모든게 끝났다..

혹시나 항공사 마일리지를 쌓고 싶다면 항공사 회원가입 후 마일리지 번호를 입력하여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요청을 하면된다.

그래서 막 대한항공에 가입하였다.


비행기 예약했으니 절반은 한듯하다.


그리고 이것보다 싼 아시아나 항공 걸쳐놓은 예약이 4개정도되는데

발권이 완료되면 엄청나게 싸지 않는 한 그냥 다 취소해야겠다.



일단 경로는 정해졌다.

이탈리아 IN 런던 OUT

여행 경로를 다시 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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