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오후는 순전히 쇼핑하러 다녔다. 뭐 별로 살 것도 아니지만 아이쇼핑 겸..


캐스 캐디슨




여기 말고도 다른 곳도 많다. 근처에 있길래 한번 가보았다.




사실 내 취향의 제품들은 없어서 그냥 한번 쑥 보고 나왔다.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템들은 많았다.








그리고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있는 나이키 타운



5층까지 있는 건물인데 정말 컸다. 


웬만한 나이키 제품은 다 있었다. 특히 국내에 팔지 않는 신발들도 보였다.


그 중 내 시선을 끌은 것 


3층에 있었던 토트넘 매장





나이키가 토트넘 핫스퍼 스폰을 해서 그런건가 따로 구역이 있었다.


같은 런던 팀인 첼시와 나란히..









그리고 또 하나 나의 시선을 이끈 곳


에어조던의 변천사






역시 조던의 클래스란.. 조던 자체가 브랜드




나이키 제품 잘 안사는 편인데 여기서는 지르고 싶은게 많았지만 참았다..




나이키 타운을 보고 가는 길에 보이길래 들른 고디바 초콜릿 매장












들어가니 시식용 초콜릿을 나눠주어서 맛있게 냠냠하였다.






초콜릿이 원래 고급음식이었나?


포장과 퀄리티가 ㄷㄷ했다.











비싼 감이 있지만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용을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난 그냥 M&S 초콜릿을 사기로 하였다.



이제 유럽 최대의 장난감 매장인 햄리스로 향했다.


10/2 런던 2일차 유럽 최대 규모 장난감 가게 - 햄리스

http://yonoo88.tistory.com/1127


제일 기대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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